1 이름없음 2018/11/26 21:19:12 ID : 582moLaoMnW 0
안녕! 레스들아!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 보다 보니까 내 글도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봤어! 댓글 몇개만 달아주면 내 옛날 한옥집에 있었던 일들을 풀어볼께!
2 이름없음 2018/11/26 21:19:30 ID : SJQnwoHvcsq 0
ㅂㄱㅇㅇ!
3 스레주 2018/11/26 21:20:36 ID : 582moLaoMnW 0
댓글 달았으니까 바로 시작할께!
4 스레주 2018/11/26 21:21:06 ID : 582moLaoMnW 0
내가 중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이야
5 이름없음 2018/11/26 21:22:37 ID : pQrdWqpanxv 0
보고있어~
6 스레주 2018/11/26 21:23:32 ID : 582moLaoMnW 0
내가 중학교 1학년 설날때 부모님 누나3명 나(스레주) 삼촌 << 이렇게 영화를 보고 있었어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영화 “ 도가니 “ 를 하고 있었어 간단하게 줄거리를 알려줄께 내가 기억하기론 장애인들 학교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새로운 선생님이 와서 일들을 해결할려는 이야기 인 것 같아!
7 스레주 2018/11/26 21:24:21 ID : 582moLaoMnW 0
아무튼 이렇게 밤 9시쯤에 영화를 옹기종기 모여서 보고 있었어 그런데 그렇게 영화를 보고 있을때쯤에
8 스레주 2018/11/26 21:26:04 ID : 582moLaoMnW 0
조금 시간이 지났나? 내가 몸이 뻣뻣해졌다고 이야기 해야하나? 그냥 쉽게 쥐가 났다고 생각할께 ,, 쥐가 나서 몸을 이리저리 풀고 있었어 그때는 내가 항상 범죄소설 같은걸 많이 읽어서 사소한 일에도 큰 의미를 두었었어 ..
9 스레주 2018/11/26 21:27:05 ID : 582moLaoMnW 0
아 아무튼 이리저리 몸을 풀고 있었을때 제목처럼 한옥집이라서 되게 낡았고 큰방 나가면 거실 / 거실 양쪽에는 내방 주방 이렇게 있어서 내방에서 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보였어
10 스레주 2018/11/26 21:27:23 ID : 582moLaoMnW 0
다들 보고 있는건가 ,, ? 보고 있으면 말해줘!
11 스레주 2018/11/26 21:32:35 ID : 582moLaoMnW 0
일단 야자시간 거의 끝나가니까 얼른 마저 적을께! 윗 글처럼 우리 한옥집이 구조가 저렇게 되어 있었어 그런데 어떤 하얀 드레스를 입고 긴생머리 즉 , 전형적인 귀신? 처럼 주방을 나가면서 내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12 스레주 2018/11/26 21:33:23 ID : 582moLaoMnW 0
그래서 나는 그걸 보고 그대로 바로 가족들 전부한테 말했지 하지만 가족들한테 말하자마자 잽싸게 내 방으로 그 형체가 들어갔어
13 스레주 2018/11/26 21:34:44 ID : 582moLaoMnW 0
나는 너무 무서워서 삼촌한테 “삼촌 거실에 분명 흰 형체가 내방으로 들어갔어..” 라고 말하니까 삼촌이 당당하게 나가봤어 아니나 다를까 ..
14 이름없음 2018/11/26 21:40:32 ID : ZfPgZa2pQq2 0
보고있어
15 스레주 2018/11/26 21:45:43 ID : 582moLaoMnW 0
보고 있다니 정말 감동인걸! 필력이 딸려서 노잼이라도 이해해줘 .. 거실에는 지나간 길따라 물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어 주방에는 싱크대에 물이 틀어져 있었고 내 방에는 침대가 젖어 있었어 하지만 물이 딱 끊긴건 내 작은 옷장 이었어 ..
16 이름없음 2018/11/26 21:46:49 ID : Gmk8i1dBe40 0
보고있어!
17 스레주 2018/11/26 21:47:21 ID : 582moLaoMnW 0
무서워서 그 옷장을 못 열어봤어 하지만 이 일이 있고 이틀 뒤에 옷장을 열어 봤는데 빨래 뭉쳐논 냄새가 진동했고 하얀 손수건이 아직도 젖어 있었어 ,, 왜 인지는 모르겠어 !! 이게 에피소드 1 이야 ~~
18 스레주 2018/11/26 21:47:41 ID : 582moLaoMnW 0
에피소드 2 가 궁금하면 댓글 조금만 더 달아줘 !!
19 이름없음 2018/11/26 21:52:52 ID : wGk5U6oZeIN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8/11/26 22:22:49 ID : oK5cLglA7te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18/11/26 22:34:05 ID : ZfPgZa2pQq2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18/11/26 22:46:08 ID : fWnQlhdRzV8 0
ㅂㄱㅇㅇ
23 스레주 2018/11/27 09:46:10 ID : 582moLaoMnW 0
미안해 레스들아 ㅠㅠㅠ 어제 왜 인지 모르겟는데 유독 피곤해서 일찍 자버렸다 .. 지금 체육시간이라 간단하게 적고 갈께!
24 스레주 2018/11/27 09:55:11 ID : 582moLaoMnW 0
Ep.2 라면 물 어느날 내가 라면을 먹고 싶어서 전기포트에다가 물을 넣고 끓였어 거실 구석쪽에 의자가 있었는데 거기 위에다가 라면포트를 놓고 끓고 있었어 마침 벽에는 거울이 걸려져 있고 ! 이제 수증기가 나올때쯤에 거울에 뭐랄까 ,, 서리 낀 것 처럼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집이 막 흔들리기 시작하는거야 한 라면물을 다 끓이고 라면에 물을 넣었는데도 집이 막 흔들리는 거야 한 10분동안 .. 그래서 무서워서 얼른 큰방에 가서 라면 먹고 티비봤지 그러다가 집이 멈추더라 ,,, 혹시 거울에 무슨 영혼 같은 의식 같은거야 내가 말한 그게 ?? 아는 사람 좀 가르쳐줘 ..
25 이름없음 2018/11/27 16:31:54 ID : o0r807dO2oH 0
근데 스레주 혹시 인증코드 붙여줄 수 있어? 이름없음칸에 스레주라고 적지말고 맨앞에 샾쓰고 뒤에 단어 아무거나적으면 됨 그리고 글쓴이=스레주, 레주/ 읽는사람=레더, 스레더 라고 하면 돼ㅎ
26 ◆3SJUY8rwNs0 2018/11/27 18:57:51 ID : qnPa065ak63 0
어제 처음 가입해서 잘 모르겠어 ㅠㅠㅠ 가르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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