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몇년동안 겪어온 일들 (17)
2.귀신 봤어요.,., (21)
3.옛날 한옥집 이야기 (26)
4.인간은 놈들의 장난감에 불과한것 같다 (972)
5.집에누가있나 (6)
6.어릴적 내 방에는 이상한 것이 있었다. (36)
7.꿈이 이상해 (21)
8.변태 국어쌤 (64)
9.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49)
10.기면증 (36)
11.자기네 학교괴담에 대해 풀어보자! (22)
12.귀신얘기 (58)
13.입었던 팬티를 요구하는 스님이 있을까? (22)
14.무시하기 힘든 꿈을 꾸었다. (29)
15.내가 예전에 자살시도 했을때 얘긴데 (9)
16.사람이 없으면 켜질 리 없는 옥상계단에 몇주째 불이 들어와있어 (249)
17.지금 어떡해 뭐야 도와줘 제발 (16)
18.내가 너무 둔감해진걸까? (6)
19.나 지금 존나 소름끼쳐 씨발 (17)
20.예전에 겪었던 긔묘한~ 이야기~~ (42)
1
dkalqowhb
2018/11/27 23:03:58
ID : kmq7Bs3B85W
0
나 진짜 이걸 누구한테 말해야하나 싶고 말해도 되나 싶은데 누구 좀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없어???
2
이름없음
2018/11/27 23:08:14
ID : kmq7Bs3B85W
0
음 시작이 언제 였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이거는 내 기억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있어
3
이름없음
2018/11/27 23:10:01
ID : kmq7Bs3B85W
0
이게 평소에도 뭐가 보이거나 하긴하는데 자려고 누워있음 더 그래 그냥 날 툭툭 친다던지 억지로 내 눈을 뜨게하려해서 눈이 부들부들거렸던게 내 기억의 시작이야 내가 기어다닐때부터 이유없이 구석이나 어두운 화장실에서 뭔가를 자주 보고있었대 엄마 말로는
4
이름없음
2018/11/27 23:13:27
ID : bfSL9a9wE61
0
듣고있어
5
이름없음
2018/11/27 23:24:26
ID : kmq7Bs3B85W
0
근데 그당시에 난 날 툭툭 건드리는 무언가가 애기때는 그저 모든 사람한테나 있는 당연한 일인 줄 알았거든 근데 좀 커서 보니까 내 주변에는 가끔씩 그런다는 애들만있지 매일 그런가는 애는 없어갖고 그걸 초등학교 저학년때 알게 됐어 내가 좀 이상하단걸 그래도 난 그냥 별생각없이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 생각했거든
6
이름없음
2018/11/27 23:26:05
ID : kmq7Bs3B85W
0
근데 이상하게 올해부터 괴롭힘이 점점 쎄지더라고 전에는 가위 몇번 꿈 몇번 아님 몽유병?그런 비슷한류로만 좀 그랬는데 올해부턴 그냥 뭔가 확 들어온달까?
7
이름없음
2018/11/27 23:27:47
ID : kmq7Bs3B85W
0
몇달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야 근데 가끔 내가 잘때 폰을 거실에서 충전시키는데 딱 그 날이 그 가끔에 포함되는 날이였어
8
이름없음
2018/11/27 23:28:02
ID : lg4Y4LgpbBf
0
나도 ㄷㄱㅇㅇ
9
이름없음
2018/11/27 23:30:13
ID : kmq7Bs3B85W
0
너무 움직이기 귀찮아서 누워있었는데 잠이 너무 안와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었어 근데 그날 또 내 옆에서 엄마가 같이 잤어
10
이름없음
2018/11/27 23:33:34
ID : kmq7Bs3B85W
0
꿈에서 나는 지금 내 모습 그대로인데 내가 어떤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그집이 지금 우리 외가쪽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살고계신 아파트 구조랑 너무 비슷한 아파트였어 내가 이사할 집에서는 이 아파트 사는 분들이 이사하는 나랑 인사하시려고 아줌마 두 분이 계셨고 나는 그분들과 이야기하고 놀고있었어
11
이름없음
2018/11/27 23:36:30
ID : kmq7Bs3B85W
0
근데 그때 갑자기 누군가 벨을 누르길래 꿈에서의 나는 아무런 의심 조차없이 문을 열어줬는데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 지더라 그래서 문을 닫아야하나 생각하는 그때 왜 그 자세있잖아 누워서 양손 양발을 땅에 딛고 네 발로 다다다닥 달려오는 자세 그자세로 아줌마가 막 달려와서는 내 오른발을 잡아서는 날 어디론가 데리러가려하길래 나랑 같이 있던 아줌마들께 도움을 요청했어
12
이름없음
2018/11/27 23:38:41
ID : kmq7Bs3B85W
0
근데 그 아줌마들은 오히려 내가 잡혀가는게 다행이란 듯 날 바라보고있더라고 그래서 이 위기를 피할 수 있는 건 내 스스로밖에 없단 생각에 내 다리를 당기고 있는 아줌마의 머리를 엄청 때렸어 그러니까 내 다리를 놓아주더라 그러더니 내 뒤에 있던 아줌마들을 잡아가면서 그 아줌마가 나한테 뭐라고 한마디를 했었어
13
이름없음
2018/11/27 23:40:36
ID : kmq7Bs3B85W
0
근데 그 상태로 내가 잠에서 깼어 일어났는데 난 반듯하게 누워있고 꿈에서 잡혔던 오른발이 너무 저렸어 근데 딴건 다 생생히 기억나는ㄷㅔ 그 아줌마의 한마디만 유일하게 기억나지않아
14
이름없음
2018/11/27 23:41:58
ID : kmq7Bs3B85W
0
근데 그때 엄마가 짜증내는 목소리로 “아 00아 누구왔어?”이러시는 거야 근데 그때가 주말 6시라 엄청 조용했거든 그래서 나는 아니?라고했지
15
이름없음
2018/11/27 23:42:37
ID : kmq7Bs3B85W
0
근데 그날 밤 엄마한테 들은건데 그때 어떤 아줌마가 바로 내가 누워있는 그자리에서 짜증내는 소리를 들었대
16
이름없음
2018/11/27 23:42:49
ID : kmq7Bs3B85W
0
그 순간 난 너무 소름이 돋더라고
17
이름없음
2018/11/27 23:43:04
ID : kmq7Bs3B85W
0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자러갈게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17레스» 내가 몇년동안 겪어온 일들
122 Hit
괴담
dkalqowhb
18.11.27
0
21레스귀신 봤어요.,.,
23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26레스옛날 한옥집 이야기
338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972레스인간은 놈들의 장난감에 불과한것 같다
8014 Hit
괴담
스레주
18.11.27
50
6레스집에누가있나
21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1
36레스어릴적 내 방에는 이상한 것이 있었다.
76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4
21레스꿈이 이상해
23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64레스변태 국어쌤
3820 Hit
괴담
스래주
18.11.26
2
49레스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2512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36레스기면증
4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1
22레스자기네 학교괴담에 대해 풀어보자!
40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58레스귀신얘기
3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22레스입었던 팬티를 요구하는 스님이 있을까?
154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29레스무시하기 힘든 꿈을 꾸었다.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2
9레스내가 예전에 자살시도 했을때 얘긴데
57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0
249레스사람이 없으면 켜질 리 없는 옥상계단에 몇주째 불이 들어와있어
4402 Hit
괴담
옥상전등
18.12.14
11
16레스지금 어떡해 뭐야 도와줘 제발
39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1
6레스내가 너무 둔감해진걸까?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0
17레스나 지금 존나 소름끼쳐 씨발
1285 Hit
괴담
TP1
18.11.24
1
42레스예전에 겪었던 긔묘한~ 이야기~~
2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