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리생각해도 우리집꼬라지 거지같은데 나는 살고싶어 (6)
2.다 말해보래서 말했더니 (6)
3.허언증, 가스라이팅있는 사람들 썰 들어줄사람 있니 (8)
4.이별 (5)
5.이쪽 짝사랑 중이야 조언 좀 해줘 (2)
6.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알약을 못 먹겠어 (3)
7.아냐 (3)
8.고민스러운건 아닌데 스스로 충격먹은거라서.. (1)
9.친구가 사귀는 애를 좋아하는데 (19)
10.. (13)
11.엄마가 자꾸 놀리시면서 시비 거시는데 (7)
12.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2)
13.. (3)
14.전남친과 전남친의 전여친 (30)
15.좋아한다는 거 (2)
16.이거 혹시 썸이야?? (6)
17.업무상횡령.. 도와주세요 (18)
18.친구한테 돈빌려주면 어떻게 받아야돼..? (6)
19.나 어쩌면좋아? 너무 불안해 (14)
20.우울증 때문인건가? (7)
제목 그대로 허언증심하고 가스라이팅하는 과정같은거?
친했던 사람들한테 뒤통수 맞은 썰 풀고싶은데 들어줄사람
당하는데 당하는줄도 몰라서 짜증이빠이야
하나하나 풀기엔 넘 길고 다들 조심했으면 해
얘네들은 우선 거짓말에 수위에 대한 정도를 몰라
적반하장도 심한데 문제는 이런게 상황이 진행될땐 티가 잘안나
너희들ㄹ은 내가 멍청하고 잘속는 성격이라고 생각할수도있겠다 ㅠㅠ
우선 수위에 대한 건 다양했어
직업 사는곳 취미 전에 사귀었던사람에 대한 것 등
기본적인 사항도 속이는건 기본이고
친한 친구들에 대해서도 사실 걔는 몸을 팔았다던지 몰카충이라던가
하는 말들을 표정변화없이 잘말하곤했다
내가 직접 당한 사람들은 둘다 이십대중반 남자였고 나랑 굉장히 친한 사이였어 이게 무서운건 사소한 거짓말은 물론
비상식적인 수준의 거짓말까지도 세뇌하듯이 진행된다는거야
가령 이런식이야
다른 친구에 대한 자극적인 가십거리를 비밀이라고 말해주고는
입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테스트해서 거짓말할 수위를 결정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조금씩 이간질을 해놔서 발판?으로 삼는다던지
레스 작성
6레스아무리생각해도 우리집꼬라지 거지같은데 나는 살고싶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6레스다 말해보래서 말했더니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8레스» 허언증, 가스라이팅있는 사람들 썰 들어줄사람 있니
4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5레스이별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2레스이쪽 짝사랑 중이야 조언 좀 해줘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3레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알약을 못 먹겠어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0
0
3레스아냐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1레스고민스러운건 아닌데 스스로 충격먹은거라서..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19레스친구가 사귀는 애를 좋아하는데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13레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7레스엄마가 자꾸 놀리시면서 시비 거시는데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2레스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3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30레스전남친과 전남친의 전여친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2레스좋아한다는 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6레스이거 혹시 썸이야??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18레스업무상횡령.. 도와주세요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6레스친구한테 돈빌려주면 어떻게 받아야돼..?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14레스나 어쩌면좋아? 너무 불안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7레스우울증 때문인건가?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