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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허언증, 가스라이팅있는 사람들 썰 들어줄사람 있니 (8)
3.이별 (5)
4.이쪽 짝사랑 중이야 조언 좀 해줘 (2)
5.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알약을 못 먹겠어 (3)
6.아냐 (3)
7.고민스러운건 아닌데 스스로 충격먹은거라서.. (1)
8.친구가 사귀는 애를 좋아하는데 (19)
9.. (13)
10.엄마가 자꾸 놀리시면서 시비 거시는데 (7)
11.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2)
12.. (3)
13.전남친과 전남친의 전여친 (30)
14.좋아한다는 거 (2)
15.이거 혹시 썸이야?? (6)
16.업무상횡령.. 도와주세요 (18)
17.친구한테 돈빌려주면 어떻게 받아야돼..? (6)
18.나 어쩌면좋아? 너무 불안해 (14)
19.우울증 때문인건가? (7)
20.여기서 뭐하는 짓거리냐고 ㅜㅜ (21)
1
이름없음
2018/12/10 00:25:02
ID : Mrvu8qmK2Lf
0
커밍아웃도 안 했고 마땅히 털어 놓을 데가 없어서 답답해서 올려.. 난 같은 반 친구를 거의 3년째 짝사랑 중이야 만약 나랑 그 친구가 서로 이성이었다면 누가 봐도 아 쟤네 뭔가 있다 할 만 한 사이야 학교에서 어떻냐면 그 친구가 학교를 나와서 날 보면 우리 @@이~~ 하면서 달려오고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거든 그 친구가 뭐 무섭거나 하면 옆에 다른 친구도 있는데 날 안아주고 그래 저번엔 2번 정도 진지하게 날 보면서 아 @@이랑 결혼 하고 싶다.. 했었는데 진짜 그럴 때 마다 아 얘도 날 좋아하는 건가..? 착각이 드는데 막상 연락을 할 때면 연락이 잘 안 돼.. 나도 안 보긴 하지만 그 친구한테 연락 많이 걸고 싶어도 막 집착 하는 거라 생각 하면 어떡하지 하는 괜한 걱정이 들어서 가끔 먼저 연락 하는 정도 대부분 내가 먼저 연락을 해,, 이런 말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누가 봐도 예쁘다 생각이 들 정도로 예쁘거든 그래서 더 걱정이야 연락 하는 남자도 있는 거 같더라,, 힘들다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 차라리 내가 남자였음 좋았을텐데..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꿈 꿔 다들
2
이름없음
2018/12/10 00:27:41
ID : U6o3U5fdRzQ
0
일단 그런경우는 떠보는게 제일인듯
혼자앓다가 후회할선택하면 마음아프잖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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