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8/12/11 16:03:36 ID : mmpVhAo1yMr 17
초등학교 때 진짜 짝궁 때문에 너무 무서웠던 이야기 풀려고 왔어 맨날 스레딕 염탐만 하다가 글 처음 적어보니까 좀 느린 것도 이해해줘~.~
2 :( 2018/12/11 16:07:37 ID : mmpVhAo1yMr 0
어차피 볼 사람은 없겠지만 심심해서 풀어봐...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어난 이야기야. 3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와서 너무 설렜던 나는 등교 첫날 밤에 꼭 모든 친구들과 함께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어. 첫 등교날이었어, 4학년이지만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많고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려고 이름을 외우는 중이었어. 우리 학교만 그런진 모르겟는데 처음에도 선생님이? 자리를 마구잡이로 정해줘... 친해지라고... 그래서 난 뒷자리에 앉았고, 내 짝궁도 정해졌지 걔 이름은 정민이라고 할게
3 이름없음 2018/12/11 16:12:59 ID : gmIJVcFjuq3 0
보고있어
4 :( 2018/12/11 16:13:01 ID : mmpVhAo1yMr 0
내가 정민이를 그때 처음봐서 짝궁이니까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말 걸었어. “정민아 안녕?” 이라고. 근데 정민이는 그냥 창문 쪽 운동장만 멍때리면서 응시하고 있었어. 운동장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말야? 그래서 뭐 멍때려서 못들었나보지... 하고 다음에 말걸기로 했어. 4학년이 되기 전 3학년 친구들한테 짝궁 정민이 얘기를 해 줬어 근데 애들이 갑자기 정민이 얘기를 꺼내자마자 표정이 어두워진거야. 그래서 왜 표정이 어둡냐고 물어보니까 정민이는 2학년 때 우리학교로 전학왔었대. 근데 2학년 때 반에서 싸움? 무슨 일이 있었나봐. 그 일은 좀 복잡하긴한데 지금 말해줄게
5 :( 2018/12/11 16:18:50 ID : mmpVhAo1yMr 0
2학년 때 그냥 반 얘들 단체랑 싸웠었어 그 이유가 정민이가 2학년 때 잘 씻지도 않고 약간 화를 못 참는? 경향이 있었나봐 그래서 같은반 친구인 여자얘랑 대화할 때도 자기랑 안 맞는 경향이 있었으면 그거 아니야!!!!! 울고불고 소리쳤었대. 수업 시간에도 정민이가 책에 낙서하고 있을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그냥 수업 시간에 나가버리기도했고 ;; 수업 진행이 안돼서 선생님도 화나고 얘들도 화나서 얘들이 정민이를 따시켰나봐 뭐... 예를 들자면 책상에 초등학생들이 막 ㅋㅋ 낙서하는 형식? 있잖아. 그렇게 낙서해놓고... 맨날 들어오면 냄새나~ 냄새나~ 이러는 거.
6 :( 2018/12/11 16:22:59 ID : mmpVhAo1yMr 0
정민이가 계속 심하게 따를 당하다가 2학년이 끝난 거야. 3학년으로 올라왓었는데도 정민이 소문은 많이 퍼져잇어서 아무도 정민이랑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았대. (근데 난 왜 정민이를 몰랐지?) 그래서 3학년 때도 2학년 때 정민이를 따시키던 얘들이 와서 자꾸 정민이를 건들었대 정민이도 정신적 피해가 커서 좀 학교도 많이 안 나오고 그랬었나봐 어쨋든 복잡한 얘기는 그만하고 초4 때 내가 겪었던 얘기 말해줄게ㅠㅠ 사실 너무 너무 오래전 얘기라 천천히 기억하는 중이얍
7 :( 2018/12/11 16:31:34 ID : mmpVhAo1yMr 0
얘들이 정민이에 대해서 얘기해줫지만 난 정민이가 그럴만한 사정이 잇겟지 피해를 당한 건 정민이잖아 이러고 짝궁이 됐으니까 친해질 생각만 하고 있었어. 내가 학교를 엄청 일찍 가는 편인데 (등교가 8.30분이면 7.45분 쯤에 가는 유형...) 근데 정민이가 더 일찍 앉아있더라 여전히 한 곳만 응시하고 있었어. 내가 정민이랑 친해지고 싶었으니까 정민이한테 다시 말을 걸었어. 정민아 어디 봐? 이렇게 근데 정민이가 대답을 안 하다가 한 1분? 잇다가 뭐라고 중얼거리는 거야 그래서 자세히 들어봤는데 너도나어차피버릴거면서? 이랫던걸로 기억해 계속 중얼대니까 난 답답해서 그냥 말했어 정민아 뭐라고? 이렇게 근데 중얼대는걸 멈추더니 드디어 나한테 정확히 말했어 근데 좀 당황스러웟던게 왜나한테말걸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기분나쁜웃음 있잖아 ;; 정민이가 혼자 웃다가 정말 나랑 친해지고싶어? 이랬어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지. 그 다음에 아무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정민이가 먼저 말을 꺼냈어 “왜?” 이렇게 난 너랑 짝궁이고 오래볼 거여서 친해지고 싶어! 라고 말햇던 게 아직도 생각나ㅠ
8 이름없음 2018/12/11 16:35:02 ID : feZeK6kk7e2 0
ㅂㄱㅇㅇ
9 :( 2018/12/11 16:35:52 ID : mmpVhAo1yMr 0
그말은 조금이 아니라 많이 후회 중이야 ㅠㅠ;; 그 짓만 안 했어도 초등학교 때 진짜 편하게 놀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 말이 끝나고 다른 얘가 반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내가 말을 걸어도 아무말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학교 끝나고 집이나 같이 가보자고 물어볼까? 라고 생각했지. 1교시였어. 뒷자리라 내가 뭘해도 잘 안 보이는 자리였어 정민이는 여전히 수업을 듣기는 커녕 운동장-전등-손톱 이렇게 한 곳만 응시하고 잇더라. 칠판은 진짜 가끔씩 본 걸로 알아 근데 운동장 계속 보고있다가 혼자 킥킥 대면서 웃는 거야 근데 그 예전에 그림 일기? 그리는 곳 잇잖아 거기에 빨간색으로 뭘 그리는데 엄청 가리고 그리길래 잘은 못 봣어ㅠ 궁금했는데 물어봐도 끄떡없이 그리기만 하더라...
10 :( 2018/12/11 16:36:49 ID : mmpVhAo1yMr 0
나 고등학생 시험기간이랔 ㅠㅠ 시험공부 조금만 하고 올겝 내가 처음 쓰는거라 좀 이상하게 써도 봐주는 사람들 고마웝!!
11 이름없음 2018/12/11 16:38:21 ID : feZeK6kk7e2 0
기다릴게!
12 :( 2018/12/11 21:16:43 ID : mmpVhAo1yMr 0
밥도 먹고 셤공부 조금 하다가왔어 계속 이을게 정민이가 계~속 큭큭 거리면서 그림 일기에 그림 그리다가 빨간색 펜을 놓고 나한테 말했어 왠일인지 정민이가 너도 볼래? 라고. 솔직히 궁금하잖아 ㅠㅠ 그래서 나도 보고 싶다고 말했지 정민이는 그림 일기 여러 장 중에 한 장을 펼쳤어. 그 그림엔 학교에 그 계단 옆 거울 있지? 그 거울 깨진 걸 그렷는데 그 유리 파편에 피같은 거 묻어있고 어떤 얘가 그려져있더라 진짜 초4가 그런 생각 했다는 게 너무 소름 돋았어ㅠㅠ 그래서 정민이한테 이 그림 뭐냐고 물어봣는데 “민지..민지야민지” 이러는 거야 민지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민지가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2학년 때 친구... 이랬어 근데 친구라면서 저렇게 그림 그려놔도 되는 걸까? 생각했어
13 이름없음 2018/12/11 21:37:20 ID : AlDtdB9dwlf 0
헉스... 조금 무서워 지려해..
14 이름없음 2018/12/11 21:40:03 ID : 9juttcsmNzd 0
헐 무섭다.....
15 이름없음 2018/12/11 21:58:06 ID : TXxRwk2q0pX 0
헐 겁나 무서워
16 :( 2018/12/12 08:18:23 ID : y7vBe5fhwE0 0
얘들아 미안해ㅠㅠㅋㅋㅋ 시험 때문에 바빠 죽겠다 틈날 때 적을 게 ㅎㅎ
17 이름없음 2018/12/12 09:16:37 ID : f807byE4L83 0
괜찮아. 천천히 와도 돼.
18 :( 2018/12/12 12:56:19 ID : nWlAY3A5dQr 0
시험 끝나서 왔어 계속 풀게 정민이 말 듣고 다른 얘들한테 민지가 누군지 알아봤어 지금은 이 학교에 안 다니고 다른 데로 전학간 얘래 정민이 친구가 아니라 2학년 때 정민이를 괴롭혔던 얘였어 그래서 걔 때문에 정민이가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던 것 같아 정민이는 왜 걔를 친구라고 말한 걸까?? 그 일이 있고나서 정민이는 계속 빨간색으로 그림을 그렸어 사실 너무 소름 돋아서 더이상 알고 싶지도 않았고 얘들이 얘기해 준 거랑 정민이 행동 보니까 더이상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서 1주동안은 무시한 것 같아
19 :( 2018/12/12 13:11:42 ID : nWlAY3A5dQr 0
1주 동안은 계속 무시하다가 정민이가 나한테 그림 볼래? 라고 말하는 거야 근데 솔직히 보고 싶진 않았는데 계속 보라고 해서 좀 궁금하잖아 보고 있었는데 그 정민이 앞에있던 얘가 좀 장난기 심한 남자얘들 있잖아 남자얘가 정민이 그림 보더니 계속 소름 돋는다고 막 놀리는 어투로 으악~ 뭐야 저게~ 이러면서 정민이 그림에 자기 연필로 낙서를 해 논거야 저번에 정민이 화를 못 참는 경향이 있다고 했잖아 자기가 그린 그림에 남자얘들이 연필로 그려놧으니까 화난 거지 계속 씩씩 거리면서 왜!!!!!왜!!!!왜내그림에낙서해!!!! 이러면서 계속 소리 질렀어 남자얘는 그거 보면서 계속 놀리고 있었고... 근데 정민이가 화내는 걸 멈추더니 그 남자얘 이름을 준호라고 할게 혼자 웃으면서 중얼대더니 준호..준호...내친구야? 계속 정민이가 정신병생기도록 친구 친구 계속 미칠듯이 말하는거야 준호라는 얘는 계속 화내면서 정민이 책상을 차고 나갔어
20 이름없음 2018/12/12 15:25:42 ID : qktvzO08mII 0
헐.,.먼가 소름돋아
21 :( 2018/12/12 22:39:30 ID : NxSMmLhunCp 0
어 얘들아 내가 왓어
22 이름없음 2018/12/12 22:44:07 ID : yLbu9Aqo2IG 0
아헉헉 말해조
23 :( 2018/12/12 23:44:45 ID : mmpVhAo1yMr 0
너 뭐야 ㅋㅋㅋㅋㅋㅋ
24 :( 2018/12/12 23:49:28 ID : mmpVhAo1yMr 0
준호가 정민이 책상을 차고 나가서 그 책상 안에 책 넣은 곳 있잖아 그 책들 다 쏟아지고 쓰레기들? 이 많이 나왔어 근데 보통 초등학생이었다면 울었잖아 근데 정민이는 계속 히죽히죽 되면서 책상을 원래대로 놓고 미친듯이 혼자 웃는 거야 그러다가 다시 그림일기를 피더니 준호를 그리는 거야 근데 이번엔 안 가리더라? 그래서 힐끔힐끔 봤지 그림은 역시나 끔찍했어 빨간색으로 준호를 그리고 책상 모서리에 머리 찍혀서 피나는 걸 그렸던 걸로 알아 근데 내용은 더 어이없었어 오늘은 새로운 남자친구 준호가 생겼다 기쁘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
25 :( 2018/12/13 08:21:40 ID : AY1a4HzO4JP 0
1시에 다시 쓸게
26 이름없음 2018/12/13 18:17:18 ID : Ckmq6mK6rs9 0
헉스....
27 이름없음 2018/12/13 18:24:46 ID : cpRxDzdSE9y 0
이거 스레딕 레전드 지영이괴담이랑 비슷하지 않아??
28 이름없음 2018/12/13 18:25:44 ID : zVhvB86446m 0
빨리와 현기증나
29 이름없음 2018/12/13 19:26:17 ID : zVaq5fhy1yI 0
너무 잼나는거아니냥
30 이름없음 2018/12/13 20:31:25 ID : TXyY8pasnTX 0
이야기 잘 푼당.. 빨리 듣고싶어!
31 이름없음 2018/12/13 20:33:15 ID : Wi6Y9wHBeY4 0
32 :( 2018/12/14 14:22:39 ID : Fhhzasja4K4 0
지영이 괴담 얘기하길래 뭔지 몰라서 나도 보고왔어 하는 짓은 약간 비슷하긴하더라 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12/14 14:26:54 ID : lhhy42NutwE 0
더듣고싶어!!
34 :( 2018/12/14 14:27:25 ID : Fhhzasja4K4 0
근데 그 남자친구란 뜻이 4학년 때는 진짜 좋아하는 걸로? 많이 알잖아 그리고 정민이는 그림일기를 안 가리고 그렸었고. 준호 근처에 있는 얘들이 정민이 그림 일기보고 계속 수근되기 시작했어 기억해보자면 쟤 왜저래? 너무 이상한 거 아니야? 계속 이런 식으로. 근데 그걸 본 준호 친구가 준호한테 말 한거야 수업 시작 전에 준호가 다시 반으로 들어와서 정민이 책상으로 왔었어 준호가 그림 일기를 보더니 막 4학년이 할 수 있는 모든 욕은 다 하면서 그림 일기를 찢는 거야 근데 정민이한텐 그게 소중한 거였잖아 그래서 엄청 화냈던 걸로 알아 그리고 계속 화내다가 너무 정신이상적으로 화내서 준호도 그때 당황한 표정이 보였어 계속 정민이가 미친듯이 목이 쉬도록 소리만 지르다가 그림일기 찢은 조각들을 모아서 그냥 뛰쳐나갔어
35 :( 2018/12/14 14:32:28 ID : Fhhzasja4K4 0
수업 시작이 됐는데도 정민이는 돌아오지 않았어 선생님이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을 하진 않았고 근데 갑자기 짝궁인 나한테 정민이를 찾아오래 ㅠㅠㅋㅋㅋ 내가 좀 그렇다고 하니까 짝궁인 네가 책임져야한대... 그래서 정민이를 찾으러 갔지 솔직히 내가 걔가 어딨는지 어떻게 알아... 그래서 다른 지나다니는 선생님분들한테 여쭤봤어 옥상 계단으로 뛰어갔대 난 옥상이란 말에 놀랐어 그래서 가봣는데 그림 일기 조각을 혼자 맞추고 있더라? 나 왔을 때도 아직 조각을 맞추고 있었어 근데 계속 웃는 소리랑 딱딱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봣는데 그림 조각들을 맞추면서 손톱 그 안쪽 있잖아 거기를 피가 나도록 계속 씹고있었어 그러면서 그림 조각을 다 맞추더니 준호 다시 생겼다- 이랬었어
36 :( 2018/12/14 14:36:40 ID : Fhhzasja4K4 0
솔직히 수업 시작도 했고 선생님이 나보고 찾아오랬잖아 그래서 내가 정민이한테 정민아 선생님이 들어오래 라고 말했어 근데 약간 눈빛이 좀 무서운 눈빛으로 내 이름을 시연이라고 할게 시연이도 왔네? 이러는 거야 4학년이었던 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옥상 계단을 뛰어내려가려고했어 근데 정민이가 시연아 나 안 데려가? 너 나 데려가야하잖아 이러는 거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반으로 데려가려고 정민이 곁으로 갔어 근데 그림 조각엔 피가 많이 묻혀져 있었고 정민이 손은 좀 심각하게 파여져 있더라 그리고 그림 조각을 원래 그림처럼 안 맞추고 더욱 이상하게 맞췄었어
37 이름없음 2018/12/15 09:18:33 ID : 0mnu9vvh84J 0
왜 그랫을까...ㅠ
38 :( 2018/12/17 12:46:31 ID : vxAY3BcJSGk 0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스레를잘목옹ㄹ려너
39 이름없음 2018/12/17 13:06:41 ID : ksoY3Be0lco 0
아마 정민이는 그 사건에 대해서 스트레스 나서 손을 씹은 거 같아
40 이름없음 2018/12/17 15:25:09 ID : ja2k6Y02moJ 0
후와
41 이름없음 2018/12/17 17:21:02 ID : du8jdxwnBgj 0
정민이 무서우면서도 뭔가 안타깝다 ㅠㅠㅠㅠ 나도 스레주처럼 같은 학년에 그런 일을 겪었으면 무서운 기억이 많이 남았겠지만...ㅠㅠ
42 :( 2018/12/17 17:47:16 ID : L9jwFfPfWi3 0
미안해, 이제 스레 못 올릴 것 같아. 그동안 정민이 얘기 관심 가져줘서 고맙고. 글 올리는 동안만은 후련했어. 푼 얘기는 별로 없지만 이렇게 끝마칠게. 고마워. 이제 이 이후로 스레딕은 안 올 거야.
43 이름없음 2018/12/17 18:05:01 ID : zU447wLcNxU 0
뭐야??? 왜ㅠㅠㅠㅠㅠ 이유라도 알려주라 ㅠ
44 이름없음 2018/12/18 08:29:58 ID : zWkmoFg3U0t 0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ㅠㅠ
45 이름없음 2018/12/18 13:40:03 ID : 1ii5U2Nzaty 0
너 모르는 사람이 말건다는 스레주야?
46 이름없음 2018/12/18 22:09:02 ID : 8mMi4JSNs60 0
????
47 이름없음 2018/12/21 00:09:06 ID : bbdA589zfht 0
??? 뭐야??? 왜 그래
48 이름없음 2018/12/21 00:12:24 ID : HvfQpSNButx 0
필력 후달려 할말은 없어 그냥 내뺀거지 뭐긴 ㅎㅎ
49 이름없음 2018/12/21 15:49:48 ID : upTO1eK2Mi7 0
혹시 정민이가 이글 보고 스레주한테 연락한게 아닐까?
50 이름없음 2018/12/21 19:25:40 ID : mmpVhAo1yMr 0
이유만 알려주려고 왔어 이 글 쓰는 거 내 지인들이 알아버렸어 지인들한테 정민이 얘기 조금 했거든 ㅠㅠ 이유 말 해 줬으니까 이제 내 밑으로 안 써줬으면 좋겠어 ㅠㅠ 넌 뭐야 ㅋㅋ 알지도 못 하면서 막말 하지 마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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