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5 21:46:06 ID : qZbhfe3U0q0 0
ㅈㄱㄴ 고2 여고생임. 엄마가 너무 뭣같아서 올림ㅇ
2 이름없음 2018/12/25 21:48:10 ID : qZbhfe3U0q0 0
중3때 내가 화장하고 해지기 전까지 가끔 시내 놀러다니고 혼자 영화본적이꽤 있었는데 화장하고 꾸민다고 자주 원조교제 의심하고 몸파냐는 질문함. 심지어 휴대폰도 뒤지고 야설 발견하고는 몸파려고 읽냐고함 그리고 화장하고 산책한다고 노는 애나 거리의 여자 같다고 함.
3 이름없음 2018/12/25 21:49:52 ID : qZbhfe3U0q0 0
고1 들어서는 화장이 맘에 안들면 창녀,술집여자 운운하고 성적 문제로 다퉜을 때는 내미래가 술집에서 몸파는 거라고 함. 고2 들어서는 최근에 겨우 두달 생리 안했다고 임신이냐는 질문하고 성폭행당했냐는 질문함(에둘러 말하긴 함)
4 이름없음 2018/12/25 21:51:56 ID : qZbhfe3U0q0 0
중딩때는 자기 원하는 고등학교 안가면 성추행이나 성폭행 당하고 얼굴뭉개질거라는 말함. 그외에도 산부인과간다는 거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다리 쩍 벌려서 수치스럽다는 식으로말함.글코 자기원하는 대로 감정표현 말투 안하면 결혼하면 남편에게 사랑 못받고 남편에게 맞을거라고 그럼. (☜요건 어릴 때부터 이소리함)
5 이름없음 2018/12/25 21:54:05 ID : qZbhfe3U0q0 0
아빠나 엄마나 지맘에 안들고 친구관계로 속상해한다고 레즈비언 운운하고 가족에게 애정 없다고 하면 돈 뜯어먹는 창녀거림. 난 엄마가 비정상 같고 불쾌하거덩?? 근데 집에서는 애정이나 자식 훈육이나 실수한 사랑표현이라고 하고 내가 너무 예민하고 이걸로 불쾌하다고 하면 아동학대로 몰아가려는 이상한애 취급함.
6 이름없음 2018/12/25 21:55:08 ID : qZbhfe3U0q0 0
그리고내가 상처받은거 지적하면 언제는 그일이 있었지만 너가 이해해야한다. 너가 그런소리들을만했다 그랬다가 어떤 때는 다 너망상아니냐고 함.
7 이름없음 2018/12/25 21:55:30 ID : qZbhfe3U0q0 0
진지하게 내가 판단능력이 비정상인건지. 우리집이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18/12/25 21:57:07 ID : qZbhfe3U0q0 0
자기 원하는 의도대로 안하면 부모 두놈년이 나를 끌어다놓고 둘이서 쪼아대고 협박함.집에 감금시키겠다. 자퇴시키겠다. 강제입원시키겠다. 연끊고 싶어도 가족은 절대 연끊으면 안되고 싫어도 함께해야하며 너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건 가족이고 난 가족빼면 이세상에서 의지할 게 아무 것도 없고 외톨이라고 함.
9 이름없음 2018/12/25 21:58:10 ID : qZbhfe3U0q0 0
가끔씩 외부상담받고 싶어도 우리집얘기를 밖에서 하면 약점이되니까 밖에서는 가정사 얘기를 절대하면 안된다고 함. 그래서 난 가정에 스트레스 받는다는걸 밖에서 한번도 불평해본적 없음.
10 이름없음 2018/12/25 21:58:53 ID : qZbhfe3U0q0 0
부모님 둘다 내게 집착심한편임. ㄱ
11 이름없음 2018/12/25 21:59:43 ID : qZbhfe3U0q0 0
그런데 잘해주거나 평소에는 잘대해줌. 음 .엄마 말로는 자기만큼 좋은 부모는 없다고 함.
12 이름없음 2018/12/25 21:59:50 ID : qZbhfe3U0q0 0
어쨌건
13 이름없음 2018/12/25 22:00:44 ID : qZbhfe3U0q0 0
너무 스트레스 벋음. 집이 꽉 막히고 어차피 집에서는 못 도망치니까 자살하고 싶음. 솔직히 내가 비정상이고 부모에대한 피해망상 인거 같기도 함. 내가 현실판단능력이 있는지 의심되긴함.
14 이름없음 2018/12/25 22:01:46 ID : qZbhfe3U0q0 0
에휴 내가 초중딩 때는 가끔씩 화날 때 엄마는 내가 자폐아라고 말도 했거든. 화풀어지고 다시 물으면 자폐아는 아니라고 했다가 ㅇ
15 이름없음 2018/12/25 22:03:58 ID : qZbhfe3U0q0 0
핸드폰 많이본다고 임신해서 그런정보 찾냐고도 묻고. . 으ㅇ. . .
16 이름없음 2018/12/25 22:06:00 ID : qZbhfe3U0q0 0
가정에서 조금이라도 트러블생기면 결론은 부모가 먼말을 했든 원인이 머든 간에 내가 다 내가 이기적이여서/말을 시비조로 해서/버릇없이 굴어서/오늘 기분이 나빠서 등등 다 내잘못이다 죄송했다 함. . . 무조건 사과하고 빌고 부모님은 그렇구나하고 용서(?)함. 아빠는 지기분풀릴 때까지 가공. . . 그래서 따지고 싶어도 다 내잘못이라고 끝나서 할말이 없음. .
17 이름없음 2018/12/25 22:06:14 ID : qZbhfe3U0q0 0
아 너무 횡설수설 했나
18 이름없음 2018/12/25 22:06:27 ID : qZbhfe3U0q0 0
제발 가족들이 뒤지게 해주세요.
19 이름없음 2018/12/25 22:36:37 ID : qZbhfe3U0q0 0
스탑
20 이름없음 2018/12/27 06:49:53 ID : VdU6p9jy2Gt 0
너무힘들겠다...ㅜㅜ
21 이름없음 2018/12/27 08:22:40 ID : vcnzXvvdBcL 0
미친... 심한욕 미안하지만 걍 정신이 도른놈이네ㄱㅋㅋ 인권감수성 1도 업는 과대망상 같음
22 이름없음 2019/02/04 21:52:09 ID : VfcHu5Qk8ja 0
나랑 부모님비슷한거같다....나도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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