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 불리할 때마다 그그이이 시전하는 거 깐다 (4)
2.작가를 향한 비판과 비난 구분 못하는 거 까는 스레 (22)
3.괴담판은 자정능력이 없다. (40)
4.수시까자 (20)
5.고교학점제 깐다. (32)
6.지하철에서 예의 증발된 사람들 까는 스레 (106)
7.요즘 유튜브 깐다 (7)
8.화장실 벽구멍 까까스레 (30)
9.같은 성별이 같은 성별의 행동 까는 스레 있어? (1)
10.게임쌀먹민폐충 까스레 (2)
11.내 개인정보도 저렇게 돌아다니겠구나 (2)
12.아이돌/모델 등등 배우가 아닌데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거나 더빙하는거 깐다 (108)
13.선 넘는 심한 장난치는 애들 깐다 (2)
14.공중화장실 벽의 구멍 몰카 괴담을 철저하게 까는 스레! (86)
15.층간소음 윗집 아랫집 까는스레 (267)
16.특정나라 · 인종 비하하는거 깐다 (115)
17.한숨 까는 스레 (2)
18.카톡 소리 깐다. (1)
19.헬스장 관련 까스레 (20)
20.서울공화국 현상 깐다 (10)
1
◆o2HAY4NwIHD
2019/01/11 12:43:22
ID : 5byK3U6rxRA
2
없어서 만들어봄 !
윗집은 12시에 피아노에 무슨 트럼펫 ? 이런 악기소리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기 돌리고 가구 옮길때 나는 끼익 소리 아침이든 밤이든 나. 그리고 아랫집은 개 키워서 밤마다 짖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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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1/11 20:05:02
ID : dDur9fSFa5U
0
주말마다 하루종일 윗집에서 애 뛰어다니는 소리 우는 소리로 시끄럽게 한다. 한두번이면 참아주겠는데 지금 방학시즌이라 그런진 몰라도 평일에까지 지랄하기 시작... 하필이면 내 방에서 소음이 제일 크게 들려서 도저히 뭐에 집중하지를 못해. 어른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집 할머니 할아버지에 뭐 여럿 사는 거 다 아는데도 누구하나 말리지도 않는지...... 애가 뭘 알겠냐만은 하도 그러니까 진짜 다리몽딩이를 분질러버리고 싶을 수준. 더군다나 그집 애만 그러는게 아니거든. 어른들까지 뭘 옮기면 좀 조심스럽게 옮기든가 우당탕 소리에 뭐 깨지는 소리는 복도에서까지 울리고 발소리는 또 더럽게 크고. 도대체 뭐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어 그 집 사람들은... 도저히 못참아서 나랑 엄마랑 윗집에 애 맡기고 가는 부부랑 윗집사람들한테 아주 공손하게 뛰어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다 조심해주셨음 한다 말했는데도 어이없는 얼굴하고선 되게 당황한척 ㅋㅋㅋㅋㅋㅋ 뭐 조심할게요 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어이구... 그러고 걍 지나감. 생각이 없으면 싸가지라도 제대로 박혀 있으시든지. 거기다 애랑 부부랑 돌아가고 나면 안마의자같은 웅웅거리는 울리는 소리까지 하루종일 돌아간다. 이건 작년부터 그랬는데 원인을 못찾아서 귀 틀어막고 공부하고 그랬거든. 근데 알고보니 윗집사람들......... 말을 해도 소용도 없고. 뭐 그럴수도 있죠~ 이딴 적반하장 태도까지 보여주고 자빠짐. 제발 민폐끼치고 살거면 주택에서 지들끼리 살았으면 좋겠어. 애 관리 좀 잘하고. 관리 못할거면 애초에 기르질 말든지.
3
이름없음
2019/01/12 01:58:02
ID : A1BdPfRxwk2
0
윗집ㅅㅂ허구한 날 진동소리 못 박는 소리 발소리 오지게 내더니 이젠 개도 키우냐???;; 키우는 건 솔직히 상관없는데 새벽에 시발 짖는 것좀 어떻게 해라ㅡㅡ
4
이름없음
2019/01/12 05:36:30
ID : ksry6ry1yLh
0
우리 윗집은 6살정도되는 남자애같은데
어린나이에 패턴이 왜그런지모르겠다
낮엔 활동할시간이기도하고 실외에서 여러소리 들리니까 크게 의식이 안되는데
새벽 2~3시만되면 깨어나고 울고 뛰어다닌다
부모가 야간일해서 패턴이 야행성으로맞춰져있나본데 발육에 지장있지않을까..
다떠나서..시끄럽다 새벽에... 잠좀자자
5
이름없음
2019/01/12 12:58:20
ID : e7By2Graq0s
0

6
이름없음
2019/01/12 15:22:04
ID : 5byK3U6rxRA
0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스팟 켜면 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1/13 07:29:50
ID : fSJQq5hy3Rv
0
혹시 옆집 소음도 껴주니? 옆집에서 성악해서 미쳐버리겠는 사람 나야나
8
◆o2HAY4NwIHD
2019/01/13 15:55:39
ID : 0005Rva8jcm
0
옆집도 잇구나 ! 처음알앗다 ㅋㅌㅋㅋ
9
이름없음
2019/01/14 00:07:38
ID : nyILgi1a3Ci
0
스레 없는거 같아서 만들라구 했는데 있네 다행 ㅋ ㅋㅋㅋ 아진짜 빡쳐 윗집 ㅡㅡ 벽 얇아서 엘베 올라갓다 내려가는 소리 다들리는데 새벽에 (꼭 한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쇠구슬 바닥에 굴리는소리?? 아령같은 둔탁한거 쾅쾅!!! 내려놓고 ㅋㅋㅋㅋㅋㅋ1층에 사시는줄 알았어요~~~~아주~~ 혼자 ~ 사시나봐요~ 진짜 짜증나 지금도 소리들려
10
이름없음
2019/01/14 00:11:51
ID : nyILgi1a3Ci
0
내가 좀 천장 높은집으로 오게되서 로망이었던 벙커침대를 사게됐거든 ? 내 침대는 2층 2층은 뭐다? 천장이 코앞이다~~ ASMR그딴거 없어도됨 고막을 흔드는 3d 쇠구슬/운동기구 소리 5시간 풀보이스로 듣고잇음
벙커침대라 빢침이 두배이지만 좋은점은 나도 반격이 가능하다는거ㅎ 소리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가 깨면(그외는 ...그냥 내가 참음 ...ㅅㅂ) 하늘자전거 라고하나?? 천장으로 다리뻗고 그대로 와다다다다닥 밟아버림 천장 뿌서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러면 30분정도 조용함^^ ㅠㅗㅗㅗㅗㅗㅗㅗㅗ
11
이름없음
2019/01/14 00:17:07
ID : nyILgi1a3Ci
0
이사람이 오전엔 조용한가~?? 아 그것도 또 아니니까 이렇게 빢치고 붂치고 천장에 장구를 치는것이 아니겟습니까 내가 직업튿성상 새벽까지 작업을 하고 오전쯤에 잠들거든 근데 오전 오후쯤에 무슨소리가 들리느냐 휴대폰 진동소리....... 이게 모냐구?? 넘 애겨야니냐구?? 님덜 화장실이나 책상위나 하여튼 뭐울리는데다가 진동에 놓여진 휴대폰 데시벨 얼만지 들어봣지 한번쯤 그 진동이 천장에 계속 울린다고 생각해봐 ㅋ ㅋ... ㅋ 생각외로 엄청크다 내방중간쯤에서 울리는데 거실,안방, 손님방에 잇던 사람들도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진동세기로 싱크홀 내시겟어뇨 아주~ 아니!!!!!!!!대체왜!!!!!!!진동으로 놓고!!!!! 바닥에!!?!,?!,!,!!!!왜?????!!!!!!왜 바닥 ㅇ ㅔ????!!!!!!! 그리고 왜 안받아~???~!~!!!!????????? 왜 네다섯번씩 전화 하게만들엌 ㅋㅋ ㅋ ㅋ ㅋㅋ왜 대체왜!!!!!!!!!!!!!!!!!!!
12
이름없음
2019/01/14 03:26:41
ID : 1xA46i8lvfT
0
10년넘게층간소음임 위에 애들 중학교2학년이랑 1학년이라 이젠 안뛸줄 알았더니 윗집아주머니 나가면 존나뛰어 진짜 피아노 존나못치면사 뚱땅뚱땅거리고 발꿈치로 걸어다녀 문도 쾅쾅닫고 의자 존나끌러 창문열고 소리는 왜지르는데 ..
13
이름없음
2019/01/17 12:26:54
ID : i3CmIK3RDvB
0
윗집은 정말 하루 종일 시끄러워. 바닥에 못 박는 것 마냥.. 애들이 어린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고학년에다가 중학생인데 뛰어다니느라 쿵쿵대는걸로도 모자라서 개를 키워서 짖는 소리도 적잖게 나고, 밤중에 피아노 치고 아저씨 소리치는 소리는 진짜 못들어주겠어. 소리치면서 바닥 두들기고 흐느끼는 양 이상한 소리까지 내는데 진짜 올라갈 뻔 했지. 특히 작년엔 내가 고삼이었어서 나는 집에서는 공부한 적 없어. ㅋㅋ..
14
이름없음
2019/02/04 02:11:16
ID : 2nCjbg42Mly
0
맨날 윗집에서만 소리나서 몰랐는데 아랫집 소리 장난아님ㅅㅂ.... 애들이 지치질 않어 아까 청년경찰ㅋㅋ 보고 있었는데 영화소리 뚫고 애들 소리지르는거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ㄷㄷ 어른도 같이 소리지르더라 뭐하는집이지... 아무리 명절이라도 그렇지
15
이름없음
2019/02/04 16:27:40
ID : oMkljvzQq1z
0
우리 아랫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청소기돌리고 밤에 또 돌리고 하루에 청소를 몇번하는건지 모르겠네 게다가 맨날 처싸움 싸우는 소리 하루에 한번씩 꼭 들리고 꼭 뭘 집어던져요…
그리고 옆집 문 ㅈㄴ 쾅쾅닫음 구두소리도 개시끄러움 맨날 새벽에 들어오면서 구두소리 문닫는소리 다 내고다님
16
이름없음
2019/02/04 18:52:50
ID : QmlcleGlg42
0
옆집, 윗집에서 계속 뭐 끄는소리에 개짖는소리 맨날 남ㅋㅋㅋㅋㅋㅋ 님들 사생활 하나도 안 궁금해요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2/13 02:14:58
ID : ze2FikpSE08
0
윗층 50대 아주머니^^ 새벽 4시부터 쿵쾅거리는 소리 좀 제발 그만내주세요ㅋㅋㅋ혼자 사신다면서 24시간 뛰어다니기만 하세요?
18
이름없음
2019/02/14 13:10:36
ID : 6mGnvbjwKZj
0
408호 할머니, 진짜 너무하는거아님?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새벽3시고 4시고 쿵쿵쿵 존나 발목 부러지게 발망치질 하는데 그만좀해라
실내화를 신던가
성질은 지랄맞아가지고는 남 피해주는건 모르고 지도 시끄럽다고 지랄하는거 존나 짜증남
19
이름없음
2019/02/26 01:05:02
ID : fRBfdU4Zhby
0
ㄱㅅ
20
이름없음
2019/02/26 01:12:21
ID : s9y2Hu3yGpV
0
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
아랫집 멍멍아 적당히 좀 하자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 있기 스트레스 받는다
21
이름없음
2019/02/26 01:59:43
ID : AjilvdxyIFa
0
그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가 왜 나왔는지 뼈져리게 느끼는중이야....아랫층에 양쪽 두집 모두 개 키우는데 발소리부터 시작해서 멀리서 들리는 모든 소리에 짖어 양쪽 집에 개가 다있으니까 한놈이 짖으면 다른 한놈은 자동으로 같이 짖음....얼마나 심하면 우리집에 배달 오던 아저씨가 개가 너무 짖네요..;;하고 가실정도...
22
이름없음
2019/02/28 10:44:34
ID : zTQk2k5Vatw
0
갱신
23
이름없음
2019/02/28 10:56:08
ID : rtdvbeINwII
0
아아악 윗집 못좀 그만 박아ㅛ 도대체 못을 몇개나 박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집에서 좀 쉬어봅시다.....
24
이름없음
2019/02/28 15:46:24
ID : kq43RyE6Zg1
0
아니 우리아파트는 방음은 개나 줘서 20층 공사하는게 6층까지
3d로 선명하게 바로 윗집인것처럼 들린다
25
이름없음
2019/03/01 01:39:16
ID : JU6oY5SJTPd
0
ㅅㅂ 윗집 아줌마 처음 봤을때부터 싸가지 없어보였는데 존나 울엄마한테 뭐라지랄하고 우리가 쓰레기 만든것도 아닌데 우리한테만 뭐라하네 시발년 그러면서 지는 존나 쿵쿵대요 존나 집 부서지겠어;; 명절만 돼면 지 새끼들 놀러와서 애기들 목소리 존나 빽빽거리지 새벽에도 쿵쿵거리지 이집이 안무너진게 개신기하네 나가려고 하면 타이밍은 잘맞쳐요 얼굴 보기만 하면 이렇다 저렇다 좀 이렇게 해주라.. 시발 우리가 안했다고 이 주변에 우리만 살아??시발 니네들이 그런거일수도 있고 다른집이 그런거일수 있는데 우리집만 그러냐 시발 우리가 만만해?? 빨리 이사가고 싶다 이사가는날에 그년 면전에다가 욕 한사바리 해버릴라
26
이름없음
2019/03/22 03:24:43
ID : anB9fRBeZct
0
ㄱㅅ
27
이름없음
2019/03/22 08:41:13
ID : r9dyFa1a3Ci
0
윗집 ㅈㄴ쿵쿵 걸어다니고
새벽에 화장실은 대체......
집구조 문제인건지 윗집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3D로 생생히 바로 옆인듯 들림.
미쳐버리겠음 새벽에 화장실에서 살아 아주.
내가 생리적인거라 참을랬는데 이정도면 본인도 못잘텐데 병원 추천하고 싶다 ㄹㅇ...
28
이름없음
2019/03/22 13:05:23
ID : Mjdu2k7dXzh
0
저번에 60대 초반 아주머니 혼자 이사오더니 집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 쿵쿵 소리 정도가 아니라 꽝~꽝! 새벽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29
이름없음
2019/03/22 15:02:25
ID : fhtdyFdCnWk
0
애가 뛴다면 이해한다, 할머니가 층간소음 내는데 어째야하냐 이거
30
이름없음
2019/03/26 14:04:11
ID : knyE4Gq2E7c
0
윗집 애비 존나 적반하장에 싸가지 없다.
자기 자식이 남한테 피해를 줬고 지들이 애 단속을 못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적반하장으로 쌩까고 앉았음.
애 데리고 인사도 했는데 아랫집 사람이 계속 호구 등신으로 안 있고 빡쳐서 지가 빡치나 봄.
너네도 우리 얼굴 봤으면 애가 저녁부터 밤 11시까지 뛰게는 못 해야 할 거 아냐.
휴일 아침에는 천장 울려서 사람 깨우고, 오후에는 오후 내내 천장 울리고.
아파서 잠들었다가 밤 10시 넘어서 깼는데 머리 위에서 우다다다다 쿠다다다다.
사람이 참아주고 배려해서 곱게 말로 주의를 주면 그 이상은 뛰게 하지 말아야지
그놈의 개념은 사람 대접을 포기해야 튀어나오냐.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면서 징징거리는 것도 웃김.
매트 깔아봤자 애새끼를 뛰어다니게 하니까 항의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애를 그 주제에 층간소음 어떤지 뻔히 알면서 남의 천장 위에 밀어 넣으면서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는데 똥기저귀는 서러워서 어떻게 채웠나 모르겠다.
31
이름없음
2019/03/26 15:47:56
ID : QqY2ljBxO02
0
난 별건 아닌데 화장실이 방음이 너무 안돼서 볼일 보는데 싸우는 소리 피아노 치는 소리 성악하는 소리 바러 옆에서 듣는것처럼 들려서 민망해 죽겠음
32
이름없음
2019/03/27 09:08:28
ID : knyE4Gq2E7c
0
윗집 애새끼들 오늘 아침에도 뛰었다.
33
이름없음
2019/03/27 16:45:25
ID : NxWi5U2MlyI
0
2층 존나 개념없어서 저번에 우리 집 물난리 난 적도 있는데 그때 사과도 안하고 피해보상도 안해주고 오히려 계속 층간소음 일으킴
배운 게 없고 몰상식한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34
이름없음
2019/03/28 07:16:32
ID : knyE4Gq2E7c
0
미친 또 발구름.
35
이름없음
2019/03/28 07:36:53
ID : knyE4Gq2E7c
0
이른 아침에 애가 뛰면 좀 말려라.
아침부터 쌍욕 먹게 하지 말고.
애새끼도 일부러 발 더 구르고 다니는 거 같음.
윗집 존나 싫어.
36
이름없음
2019/03/30 12:44:29
ID : NxWi5U2MlyI
0
인데 2층 왜 이 시간에 드릴 씀 뭐지? 머리를 드릴로 뚫어달라는 암묵적 메시지인가? 진짜 왜 이럼 병신이야???
37
저번에 시끄럽다고 항의하니
2019/03/31 20:59:09
ID : s3veIMkmsnW
0
저번에시끄럽다고항의하니 매트깔고뛰었단다
제길 하루종일뛰던데 매트깔면 낮잠자는시간빼고 하루종일뛰는게 정상이냐?그리고 시끄럽다고 하고1달까지윗집남자욕하고바닥때리고
다들린다고씹새야
진짜엘리베이이터에 붙여놓고싶다
매트깔면 하루종일밤10시가넘고12시가 다되어도 뛰어도 되나요,
진짜꼴도보기싫어
38
이름없음
2019/04/02 20:26:29
ID : knyE4Gq2E7c
0
매트 그거 뭐 떨어트리는 소음이나 막아주지 뛰는 소음 못 막지 않아?
못 막아서 충격 다 전달 되니까 아랫집이 울리는 거거든.
우리집도 저녁 먹고 쉬는데 집 울린다. 애는 계속 소리 지르고 부모는 방치하고.
39
이름없음
2019/04/07 04:39:14
ID : VgkrcE2rbB9
0
새벽4시부터 쿵코카카캉
40
이름없음
2019/04/07 16:46:21
ID : uq3U6nXvyHx
0
개가 심하게 짖으면 좀 조용히시켜 가뜩이나 방음안되는 빌라인데 뭐하는짓인지
이래서 공동주택같은게 싫다니까;
41
이름없음
2019/04/07 23:51:58
ID : tunDBBz9jzb
0
우리 윗집은 맨날 새벽에 성악 불러서 한날은 배란다에서 잠좀자자 시간이 몇시고!! 미쳤나!! 라고 소리치니까 그 담날 부터는 조용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9/04/15 22:36:12
ID : knyE4Gq2E7c
0
윗집 인간들 집이 운동장인 줄 알아. 지금이 몇 시냐 인간들아ㅗㅗ
43
이름없음
2019/04/16 22:42:07
ID : AjjwJTU45f8
0
씨발넘빡쳐서갱신함
44
이름없음
2019/04/16 22:43:09
ID : AjjwJTU45f8
0
옆집 애가 지금 대여섯살 되는데 이 애새끼 진짜 지랄맞음 ㅆㅂ
벽이 그렇게 두꺼운 건 아니긴 한데 이 미친애새끼가 지금 이시간에 1시간째 소리지르면서 울고 벽이랑 벽장 차서 지금 내 방에 연결된 벽장까지 흔들림 썅ㅋㅋㅋㅋ0ㅋ
45
이름없음
2019/04/16 22:43:21
ID : AjjwJTU45f8
0
지금 진심으로 신고 고려중임 ㅆㅂ
46
이름없음
2019/05/04 23:24:44
ID : knyE4Gq2E7c
0
씨발 오늘 역대급이었다.
진짜 우리집 식구가 집에서 뛰는 줄 알고 집에서 뛰지 말라고 함. 근데 윗집 애새끼ㅋ
운동장이어도 그렇게 세게 뛰지는 않을 거다.
근데 저녁 내내 애가 그렇게 뛰도록 방치하다가 항의 하니까 누가 와서 그렇댄다.
누가 오면 아파트에 불도 지르냐? 좆같은 소릴 하고 있어 시발년이.
항의했는데 간보면서 뛰고 앉았고.
애새끼 그 모양인 건 부모가 그 따위여서지.
같잖은 변명 작작하고 애가 그러고 있으면 닥치고 말리라고 좀.
47
이름없음
2019/05/04 23:25:23
ID : knyE4Gq2E7c
0
윗집 재수 옴 붙었어. 존나 싫음.
48
이름없음
2019/05/05 04:04:06
ID : eE60q6kq7s9
0
옆집 남자 킬디스러브 제발 그만 불러줘... 유 어 낫 로제...........
49
이름없음
2019/05/13 21:20:54
ID : Lgi2q3Xze3O
0
오 시발 애기가 뛰는거 신경 안쓰는데 애미가 쿵쿵거려.. 무릎으로 걸어다니나? 밤에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자기전에 돌 굴리는 소리도 궁금하고. 사실 이 정도는 별거 아니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인정합니다
50
이름없음
2019/05/31 02:23:47
ID : jAjikmpXy5e
0
다들 힘내ㅠㅠ
51
이름없음
2019/08/07 14:15:24
ID : cmtBBs9Ao1y
0
층간소음 일으키는 것들은 언젠가 쥐도새도 모르게 살해당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해라.
52
이름없음
2019/08/07 15:06:49
ID : nRBdU1DwKY3
0
위아래 따블로 고문받았다. 기숙사 살 때 아랫방에서 목요일마다 술파티를 주최했음. 새벽 3시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단체로 고래고래 부르질 않나.. 술게임 하면서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난리. 기숙사 프론트에 신고했는데 소리가 복도에서도 들려야만 경고를 줄 수 있다면서 손 놓고 있더라. 소리를 꽥꽥 질러대는데 복도서 안 들리냐고? 복도 환풍기 굉음땜에 소리가 죽음. 윗집은 뮤지컬 전공인가 해서 매일 오페라의 유령 불러댐ㅠㅠ 근데 일반인보다 못불러! 고문이야!!! 신고했더니 소리는 아래에서 위로 가기 때문에 내가 윗집 소리를 듣는 건 불가능하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받음. 사격할 때 쓰는 귀 보호장비(?) 질러서 겨우 살아남았다. 기숙사 절대로 안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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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8/08 00:19:10
ID : cMphwK4ZjBt
0
당신들이 1층산다고 새벽에도 존나 쿵쾅대시는데 그 진동 저희 집 천장으로 올라와요 ㅆ발... 내가 참다참다 못 참겠어서 그래도 좋게 말해보려 근처 먹을 거라도 사서 드리면서 얘기했는데도 딱 하루밖에 못참고 뛰지 ㅅㅂ 애새끼들 학대하는것도아니고 왜 새벽마다 귀찢어질듯 소리지르고 내려치는것처럼 쾅쾅대냐고... 천장에서 들리는게 1층이아닐수도있어서 친구 시켜서 내려가보라고 했는데, 계단 다 내려가기도 전에 그집인 거 알고 걍 다시 올라왔다; 소리가 얼마나 크면 ㅆㅂ 근처 가기도 전에 알아채고 다시 올라오겠냐고 개새끼들아 좀 닥치고 살아
54
이름없음
2019/10/28 02:33:09
ID : IHwnA6i5SGm
0

55
이름없음
2019/10/31 18:28:22
ID : 9a1a8mHzO2t
0
갱신
56
이름없음
2019/10/31 19:10:40
ID : pe2FioZg7s0
0
개새기 빌라에서 키울거면 훈련이라도시켜 아랫집 시댕년들아 입마개도좀하고
57
이름없음
2019/11/08 10:30:36
ID : r9iqqi61BdU
0
이 개씨발 윗집새끼들아 너네 대갈빡으로 볼링하기전에 조용히 살아 썅년들아
58
이름없음
2019/11/08 10:31:51
ID : BApdU5dSHzR
0
층간소음의 결말은 두가지임
이사가거나 살인사건 나거나인데 난 2년뒤 그냥 본가뜨고 원룸이라도 구해서 나가든가해야겠다
59
이름없음
2019/11/08 12:50:47
ID : ak8o7yZhdSE
0
맞아 나도 본가 떠야지 시끄러워서 원..
60
이름없음
2019/11/30 12:36:16
ID : knyE4Gq2E7c
0
윗집 시발 것들은 아파트에서 실시간으로 층간소음 주의 방송 나와도 그러거나 말거나 뛴다. 이러니까 살인이 나지. 초장부터 지랄을 했어야 했어. 양보 배려 존나 같잖은 소리다. 남자 애새끼 이제 좀 컸다고 빽빽 우기면서 소리 지르는데 극혐 시발.
61
이름없음
2019/11/30 12:42:37
ID : 7hBxO66o0oF
0
애한테 소리 개오지게 지르던 아지매 천장 오지게 후려주니까 멈추더라 ㅅㅂ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건데 애가 뭔짓을 했길래 매주 그지랄이 나는거야 염병 부모님의 원수한테도 그렇게 소리지르진 않겠다
62
이름없음
2019/11/30 12:55:18
ID : zSJXxWqi3yM
0
염병 윗집도 아니고 윗집의 옆집 새로 이사왔는데 새벽 2~3시에 쾅쾅 뛰고 아니 니들은 잠도 없냐? 아랫집은 개가 짓는데도 한번도 말리지도 않고 씨발 니네만 사냐!!!!!!!!! 그래놓고 한번도 미안하다고 안해 층간소음으로 살인난다는게 뭔 기분인지 알거 같은데 아 그만 뛰라고 옘병할
63
이름없음
2019/11/30 18:41:35
ID : knyE4Gq2E7c
0
말도 드럽게 안 들어 처먹어. 낮에 항의하면 뭐하냐? 낮에 살살 뛰다가 저녁에 또 처달림. 저거 학교에서도 존나 진상새끼겠지. 부모는 애가 뛰든 말든 배째라 드러눕고. 내가 왜 저런 인간들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는 거지? 한국 좆같다. 윗집 문에 교회 스티커 붙어있던데 진짜 가증스러움. 층간소음이나 작작 내라.
64
이름없음
2019/11/30 21:27:37
ID : cIFeFbhbBhA
0
나는 조만간 살인사건 낼것같다 씨불탱 윗집 개년들 새벽 저녁 오후 아침 안가리고 하루종일 쿵쿵댐 경기도에서 층간소음 살인나면 나인줄 알아라 ㅅㅂ
65
이름없음
2019/11/30 22:12:56
ID : k1eIJVcHxu0
0
윗집에 9살,7살,5살 애들있는데 밤낮 안가리고 겁나 뛰어다녀;;
소리지르는게 8층에서 1층현관까지 들릴정도면 말다했지 맨날 빼액거려서 경비실에 전화하면 집에 없는척하더라
66
이름없음
2019/12/01 16:32:51
ID : IFfRxyE3Ci5
0
윗집새끼들 모가지 치는거 말고 층간소음 조질 방법 없을까?
67
이름없음
2019/12/08 22:27:24
ID : r88phBvzSNy
0
조만간 진짜 죽여버릴거야 씨발
68
이름없음
2019/12/21 21:11:23
ID : 9xQk3BeZa1a
0
시발 노래도 존나 못부르는데 작작 좀 쳐불렀으면 좋겠다 돼지 멱따는 소리 듣기 역겨워 저집 가족들이 불쌍할 지경임 본인은 본인 목소리랑 노래가 좆같다는거 모르니까 저지랄하겠지? 민폐갑 뒤졌으면
69
이름없음
2020/01/22 11:55:01
ID : wts2k7fcE9B
0

70
이름없음
2020/01/22 11:58:27
ID : nSGoFip9ii1
0
우리 윗집은 10시만 지나면 운동하나...? 뛰지마 제발
71
이름없음
2020/01/22 12:39:57
ID : 6kmmpWlwoMm
0
윗집 애 3명인데 머리 위로 쿵쾅거리면서 뛰어다니는 것도 짜증나 죽겠구만 그냥 뛰기만 하는게 아니라 바퀴 달린 의자를 밀고 다니는건지 무슨 롤러코스터 지나가는 소리가 남; 하루이틀도 아니고 좋게 말해도 애들 에미애비는 눈 깜짝도 안 하는거 같고 진심 다 죽이고 싶다
72
이름없음
2020/02/09 13:26:25
ID : 2Nz9bgZfTWr
0
윗집새끼들 미드소마 축제에 초대해주고싶다 어떻게 하루도 빠짐없이 시끄럽냐 니들같은건 걍 어디 제물로 바쳐져도 신이 드러워서 피할듯 개새끼들아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데 대화도 안통할거면 니네 인간도 아니잖니?? 그냥 뒤져라
73
이름없음
2020/02/14 19:17:59
ID : i7hwNvzPg5h
0
진동은 들리는데.. 우리집 바닥에서 잠깐 잠깐 울리는것도 안마
의자 일까요?? 궁금 합니다... 윗집 인지 아랫집 인지 ㅜ
74
이름없음
2020/02/15 01:54:33
ID : mrfbDta5U2G
0
앞집 날라리뇬아, 니 노래 잘부르는건 알겠는데 그 잘난 노래실력 무대에서나 뽐내렴. 새벽에 사람들 다 자는데 노래 부르는게 말이 되냐? 잘부른다 놀라는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들어서 니냔 목소리 걸걸하게 느껴진다. 새벽에 자다가도 귀신 목소린줄 알고 벌떡 깨서 놀랄듯하다
75
이름없음
2020/02/15 02:05:14
ID : wFbg3SNxTTV
0
니 집이 노래방이냐 시발 아랫층까지 피해주노
76
이름없음
2020/02/15 05:57:42
ID : 7hs8i8qkq2K
0
대체 뭘 하면 밤에도 쾅- 낮에도 쾅-. 바닥이 울리냐?
참고로 아랫집인데 진동이 우리집까지 올라옴. 어메이징
77
이름없음
2020/02/16 00:45:12
ID : lyKZiqi3wso
0
애들보다 애아빠가 시끄러운거 봤냐 내가 그래도 밤 12시부터 1시정도는 생활소음 이해하겠는데 게임하면서 의자 쿵쿵대고 ㅈㄴ 쳐 웃고 게임하면서 뭔 대화를 하는지 뭐라뭐라 떠들고 그걸 4시까지 해서 4시간동안 뜬눈으로 있다가 개빡쳐서 소리지르면서 ㅈㄹㅈㄹ하니까 내말 비웃으면서 따라하대? 새벽에 난리치니까 부모님 다 깨서 내가 부모님 앞인데도 윗집 시끄럽다고 욕하니까 그때 조용해지더라. 내가 들리면 너도 들리겠지요? 조금 대기타니까 또 시끄러워져서 나는 빡쳐서 난리나고 아빠 올라가니 그때 조용해짐. 애기 예민하다매요 인간아 ㅅㅂ 애 예민한데 그지랄 떨면서 놉니까?지금도 발 찧는 소리 들리네? 애기 어머니께서는 주의하시고 애기 있어서 시끄러우시죠?하면서 미리 죄송해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애기 뛴소리를 들은적이 거의 없어요! 그것도 낮이였어! 애기 울음소리? 잘 울지도 않아 내방이 저번에 애기방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다시 방 바꿔주면 안될까요 겜방 말고? 한 5시쯤 일어나서 6시에 출근하시는 것 같은데 한 번 집에서 락페를 즐겨보실 의향 있으신지요? 그래요 위에 고릴라도 한 마리 사육하시는 것 같은데 동물이면 이해 할게요. 동물은 죄 없으니까요 하지만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은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성인이 그랬다면 그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직도 서랍 드르륵 거리시네요. 이제 이해 못하겠어요. 한 번만 다시 게임 소리 걸리면 그거 녹음이든 듣기평가든 해서 문앞에 고이 붙여드릴게요.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을 의식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죠? 애기들도 한 번 새벽까지 깨있는게 어떻겠어요? 두 명 모두 짜릿한 일탈에 감동해서 유년기의 잊지못할 추억이 될거에요.
78
이름없음
2020/02/16 00:47:57
ID : Wo7AqoZdvip
0
아랫집 진짜 신개념으로 짜증난다 집에 부모님 출장가셔서 아무도없고 나는 독서실가사 2시에 돌아와서 겨우자는데 자꾸 시끄럽다면서 4~5시에 우리집으로 찾아와서 깨운다... 내가 자고있는걸몰랐다고쳐도 내가 아닌건 알텐데 계속온다 지금 인터폴이 또 울린다 아랫집 씨발
79
이름없음
2020/02/16 00:52:50
ID : L9bfRwlfQsl
0
시발 1층으로 이사왔는데 이사온지 4일만에 2층에서 밤 10시에 오지게 뛰어다니고 피아노까지 쳐대네ㅎㅎㅎ
참고로 전에 살던집은 주말에 잠좀 자려하면 무슨 톰과제리 톰이 쥐덪밟는 소리같은 괴성을 질러댔음
80
이름없음
2020/02/20 15:21:58
ID : By5atAnRyFc
0
시공사도 까도 되냐
아파트를 어떻게 지으면 대화소리 자식 만드는 소리 핸드폰 진동소리 양치하는 소리같은 게 들리냐
81
이름없음
2020/02/20 15:40:14
ID : U0k4JO008mH
0
애새끼들 뛰노는거좀 시발년놈들아관리좀쳐해라고
82
이름없음
2020/03/04 13:26:18
ID : By5atAnRyFc
0
윗집 애새끼 새벽 두 시에 피아노를 치는데 쳐도 씨발 비행기를 치더라 빡쳐서 날지못하는 비행기 개깐지나게 쳐주니까 다음부터 다시는 안 침 에휴
그리고 옆집새끼 오후 두 시에 피아노 치는 게 뭐가 그리 불만이냐?
83
이름없음
2020/03/06 17:05:16
ID : so5bBe5byLg
0
윗집 소음 박자감 충만해서 들릴 때마다 리듬 탐^^ 개 짖는 소리까지 금상첨화~
84
이름없음
2020/03/06 21:12:41
ID : LcJO1iphy3W
0
우리 윗집 그냥 지들이 조용해야된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듯ㅋㅋㅋ새벽 3시까지 애들 깔깔대면서 쿵쿵 뛰댕기는데 잡지도 않아 말리지도 않아...싸울땐 집안에있는거 바닥에 던지고 발 쾅쾅 굴러대면서 옆집이나 우리집이 말리러갈때까지 싸움ㅋㅋ심지어 싸움 잦음ㅋㅋ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20/03/06 22:42:57
ID : K3VfdUY007f
0
발모가지 잘라버리고 싶음
86
이름없음
2020/03/07 02:08:40
ID : Fa2pTRu1jxQ
0
와 우리집 윗층도 장난아냐 맨날 의자 끄는소리 쿵쿵대는 소리 기본이고미친놈이 집에서 구두를 신고다니나 또각또각 소리도 나 한밤중에도 진짜 멈출줄을 모른다 그래놓고 엘베에서 만났는데 하는말이 "우리집 넘 조용하지? ㅎㅎ" 시발 죽이고 싶었는데 참았다 나는 못 들었지만 동생이 밤중에 윗층에서 코고는소리도 들었대 얼마나 크면 코고는 소리가 들려 콧구멍에다가 저금통 쑤셔넣어 버릴거야 개새끼
87
이름없음
2020/03/07 11:31:21
ID : tuk3yFg3Pha
0
우리집 윗집 새벽에도 쿵쿵거려 . . 뛰어다니는 건지 쿵쿵 소리 완전 크게 나 . .
88
이름없음
2020/03/07 13:21:44
ID : k4K0tvvbeGn
0
싸발롬이 밤마다 망치로 ㅈㄴ뚱땅거림 낮에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지랄이니..
89
이름없음
2020/03/07 20:58:22
ID : txO2pRveFgZ
0
아 스발.. 오전 8시부터 공사해서 개시끄러움
90
이름없음
2020/03/09 18:07:09
ID : 860leNz9jte
0
옘병 못질 톱질 드릴 가지가지 하네 제발 닥쳐
91
이름없음
2020/03/10 09:26:21
ID : e7By2Graq0s
0
애미애비뒤진씨발새끼 씨발 어떤 대가리터진미친놈이길래 알람을 한시간씩 안끄는건데 씨발 즈그 애미애비가 떡칠때도 십분씩 알람맞춰놓고 싸질렀길래 저지랄을 해? 어느집인지 알면 한집만 조지면 되는건데 누군지도 모르겠고 좆빡치니까 일년안에 안 조용해지면 성인되기전에 근처집 씹새끼들 다 죽여서 끝낸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면 죽인사람 정신적 피해보상도 원인제공한 새끼가 해야돼
92
이름없음
2020/03/10 14:07:57
ID : bDAo1u5O4NA
0
모아이 석상 옮기는 줄 알았네
93
이름없음
2020/03/10 15:03:05
ID : 9a65ffe1wk6
0
윗층 피아노 시바 해떨어진 시간에 치고, 잘치는것도 아니면서 삑나면 지 승질 못버티고 피아노 쾅쾅때리고ㅋ
어쩔땐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소리나고(진동으로 느껴질정도) 그런거 다 참고 넘어가줬더니 늦게 씻는거 물소리들린다고 관리소에 연락옴.
시발거 느그들부터 매너지키라고요
94
이름없음
2020/03/10 23:08:34
ID : DvxyILbDxPd
0
윗집은 집이 운동장인줄 아나봐 애가 막 쿵쿵 뛰어다니고 소파에서 뛰어내리는 소리 나고., 걔 엄마가 혼내도 말 안듣더라;; 근데 혼내는 소리가 더 시끄러움
95
이름없음
2020/03/12 01:46:51
ID : htg1CnUZikt
0
악 아악 아아악 조용히좀 해!!
96
이름없음
2020/03/12 01:50:32
ID : lg7unzU7tfP
0
고양이를 뭥 ㅓ떻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는데 최소한 못 뛰어다니게 높은 캣타워나 이런건 좀 없애주면 안되냐 진짜 공부하는데 존나시끄럽네 ㅆㅂ 그리고 무슨 미친놈이 살길래 새벽세시에 쿵쿵쿵 거리면서 바닥을 때리고 지랄이야 ㅆㅂ 지금은 뭐 조용하네 ᕙ( ︡’︡益’︠)ง
97
이름없음
2020/03/12 01:52:42
ID : k4K0tvvbeGn
0
피아노좀 그만쳐라 맨날 치는 거 들어보니 대회곡도 아니더만 곡선정 보니 전공하려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발소리는 안 들리는 거 보면 어린애도 아닌 것 같은데 대가리가 안 돌아가냐 니네 피아노소리 윗집아랫집대각선 오만 데 다 퍼진다 씨벌롬아 영어듣기해야되는데 아주 피아노까지 틀어주고 감사하다 개자식아
98
이름없음
2020/03/16 11:19:33
ID : so5bBe5byLg
0
시발 뭘 또 처만드는 거야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시발새끼들 존나 가지가지하네
99
이름없음
2020/03/21 02:23:38
ID : Ds07gqo2FdC
0
밤 늦은시간에 여자애 빽빽 소리질러대고 그애 엄만지 여자가 혼내는 소리 우리집까지 다들림...
낮에 피아노를 치든 지랄을 하든 상관없는데 남다 잘시간에는 좀 자중좀해
100
이름없음
2020/04/06 15:18:15
ID : 2rdU5byMo1u
0
아 ㅅㅂ 2년인가 4년인가 윗집이 이사왔는데 강아지랑 아기있어서 졸라 시끄러움 어른들은 그런거 신경안쓰나봐 인터폰 했는데 저희가 한 거 없는데요?라면서 사과도 안함. 밥 먹을때 개념도 같이 말아 먹었나 아침부터 쿵쾅대고 지금도 드릴로 뭐 하고 있음
101
이름없음
2020/04/17 21:08:09
ID : UZilCnTRxCi
0
옆집인거 같은데
왜 아까부터 이상하고 요란한 게임소리가 자꾸 나는거냐
심지어 아까보다 레벨도 올랐는지 템포도 빨라지고 음도 높아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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