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만들어봄 ! 윗집은 12시에 피아노에 무슨 트럼펫 ? 이런 악기소리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기 돌리고 가구 옮길때 나는 끼익 소리 아침이든 밤이든 나. 그리고 아랫집은 개 키워서 밤마다 짖어 ..

생각해보면 층간소음은 tmi 뿜뿜임 니네 자식이 오늘 생일인지 생일로 무슨 선물을 받았는지 그날의 환희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안궁금하고 니네 자식이 왜 혼나는지도 알고싶지 않고 데시벨로 우는 소리도 듣고싶지 않으며 지금도 게임 레벨이 올라서 게임 브금의 템포도 빨라지고 음도 높아졌다는걸 별로 알고 싶지 않다

아니 씨발 새벽3시에 청소기 왜 돌리냐? 미쳤나 진짜 ㅠ

씨발씨발 역으로 천장 치고 천장에 대고 지랄발광하고 핫스팟으로 패드립 박고 몇번씩 올라가도 바뀌는게 없냐

난 옆집인거 같은데 게임소리를 계속 쳐들으니까 짜증나서 옷장 치우고 벽을 두들기고 싶다

야 106동 402호 보고있냐 시발 니네집 이사온지 이제 두세달 됐는데 니집 소리때문에 우리집 지금 13년째 살고있는 이집 부동산에 내놨다고 윗집할매 제정신이냐? 오늘 엄마가 올라갔을때 적반하장으로 아예 뭐라 하드만 슬리퍼라도 사다드릴까 물어보니까 우리집이 니네집보다 부자라고 필요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애 우는소리 어른들 소리치는거 발망치 애 뛰는거 물건 떨어트리는거 의자책상 끄는거 다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절실하게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중인데 진짜 제발좀 조용히좀해라 내가 지금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모든 층간소음을 다 겪고있는데 이거쓰는 지금도 존나 쿵쾅쿵쾅

내가 진짜 패드립같은건 싫어하는 편인데 층간소음 관련해선 무슨 욕이 나와도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윗집도 어쩌다가 한 번씩 망치 소리에 드릴 소리까지 합쳐져서.... 진짜 존나 시끄러움;; 한번 시작한 순간 몇십분동안 쭉 계속되던데 이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무슨 큰 공사를 하겠다고 저렇게 야단법석을 떠시는지ㅋㅋㅋㅋ 언제 또 저럴지 모르겠다 느그들이 만들어내는 소음 때문에 피해보는 아랫집 생각은 안중에도 없냐?

개짖는소리 ... 진짜 짜증나 너무 싫어 개혐오 생길 것 같아 큰개든 작은개든 짖으면 못짖해해야될거아니냐고 지들개아니냐고 그걸왜못하냐고 하 ㅜㅜ 내 수면 돌려내

윗집 존나 미안한데 솔직히 드릴로 뇌를 뚫을 것 같은 소리 내면서 공사할거면 엘리베이터에 공지라도 붙여야 정상 아니냐? 그 전에도 예고없이 망치로 뚱땅거리길래 참았는데 사람새끼냐? 대충 낮에는 아파트에 아무도 없겠지^^ 같은 안일한 생각으로 공사하는 거 같은데 도덕리스 무개념답네 아주.

우리보다 심한 사람 있으면 나와라 윗집이 아침 8시부터 노래방 기계 틀고 쿵!쿵!쿵!쿵!!우후후ㅜ후~~아아아아아아ㅏ~~~!!!!!! 이러면서 노래부름 3시간을ㅅㅂ......저녁 11시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윗집에 옆집은 반년째 두두두ㅜㄹ두두ㅜㄷ 드르ㅡ를르르ㅡㄹ 이러면서 인테리어 공사중 진짜 아파트 붕괴시켜버리고싶음 개좆같음

개씨발 애새끼들이 위에서 존나 뛰어다니고 알람을 몇대나 쳐맞춘건지 진동이 우리집까지 다들리냐? 애새끼 자체만으로도 싫으니까 좀 조용히 시키라고 ㅡㅡ 빼애액거리고 뭘 쳐잘하는진 몰라도 자란다자란다 ㅇㅈㄹ.. 좀 어떻게 못하는 년놈들이 더 싫다. 게다가 윗집 년놈들은 가끔씩.씨발지르면서 싸우기도 한다 개같은거

재택근무하는데 옆집 애새끼 피아노 하루종일 밤낮없이 쳐 그것도 존나존나 못쳐서 빡침 씨발 맨날 치는데 맨날 똑같은 부분 쳐틀리고 못치는데다 시끄럽고 재능이 없으면 접고 딴거해라

씨발 피아노에다가 개새끼도 키우는데 하루종일 쳐짖어대서 창문열고 소리지른적도 있고 쥐약먹여서 죽일까 생각까지 해봄

애는 그럴 수 있어. 애들은 지가 시끄럽단 걸 모르니까. 차라리 애가 시끄러우면 내 옛날 떠올라서 이해라도 가 근데 어른이 쿵쿵퀑쿵쾅 무슨 트롤도 아니고 개빡친다. 어른이면 지가 시끄럽단 걸 알 거 아냐????? 4개월전인가 엘베에서 지네가 좀 시끄러울거라고 나이 먹어서 발소리가 난다고 그러대? 오케이 이해했어. 근데 그 날 이후 점점 심해짐ㅋ 시끄러운 걸 알면 매트라도 깔던가 애가 아니니까 지들도 지들이 시끄러운 걸 알잖아. 그니까 전에 그렇게 말했겠지. 근데ㅋㅋㅋㅋ 인간적으로 4개월동안 더 심해지면 어쩌란거냐 이젠 사과도 안 해 대놓고 막나가는데 발모가지를 잘라버릴 수도 없고 진짜 층간소음살인이 왜 일어나는지 정말 절실히 이해가 간다 몇주전엔 소시지 칼집내는데 위에서 그러길래 칼 쥔 손에 힘들어갔었다 진짜 이러다 나중에 부산에 아파트에 층간소음 살인사건 뜨면 범인은 나야

우리 윗집 애는 중~고등학생 같은데 새벽에 랩을 해....

윗집서 새벽 2시 쯤에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아니 펌프하는거야뭐야 왜케 시끄럽냐고 12시에!!!!!!!

난 옆집 신혼부부 이사왔는데 밤마다 미칠지경임; 우리집 빌라인데 방음이 잘 안되는거 같아

우리집은 공사가 망해서 바닥에 공기? 어쨌든 흠이 생겨서 조금만 걸어도 2배로 소리나는데 우리 윗집은 공사도 잘됬으면서 왜그럼? 적어도 우리집은 밤 11~12시에는 뛰지도 않지 도데체 왜 쿵쿵쿵쿵쿵쿵이러는거?

지금 윗집 애새끼 존나 쿵쿵 뛰어다니는데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죽여버리고 싶다

야 옆집에서 개짖는 소리 안 나게 해라

하루도 안 쉬고 드르륵드르륵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시벌 밤에 창문열고 노래틀지 마라고 노래도 무슨 락 메탈인지 장송곡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그리고 무슨 주말 아침부터 바닥에다 드릴 우이이이이잉 ㅇㅈㄹ하면 잠은 어떻게 자란거임?

>>122 그리 노래가 듣고 싶으면 이어폰 끼고 자기 혼자만 조용히 듣던지 뭔 민폐임?

애 ㅅㄲ들 새벽2시까지 쿵쿵뛰고 소리지르면서 놀아... 너무 시끄러워서 매일 잠도 못자고 짜증나 얘기해도 부모들은 발뺌하고 너도 어릴땐 그랬으니 이해하란식으로 적반하장태도 하더라 진짜 극혐이야 지금도 너무시끄러워

새벽에 노래 좀 그만 불러요;;; 무슨 집에다 코노를 차렸나

아 윗층새끼들 죽어버리렴...... 제발 죽어버리렴...... 죽어......

아 씨발 아침 9시에 자야하는데 외벽공사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무슨 지진도 이거보단 조용하겠다 ㅅㅂㅅㅂ

아 ㅅㅂ 자꾸 밑집인지 옆집인지에서 저번부터 개짖는소리 애우는소리나는데 진짜 짜증나미치겠다 나도 짖을까그냥

수년째 층간소음 시달리는 입장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사건 일어난거 100번 이해할수있다 사람 미치게함

애기들아 그만 좀 뛰어다녀... 집이 운동장인줄 알아...

시발 밑집개새끼 또쳐짖네진짜 작작좀짖어

윗집 시발년아 니 욕하면서 싸우는 소리 여기까지 다 들린다 제발 닥쳐 좀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대낮부터 시끄럽게 뭐하는 짓임

나 원래 애 좋아했는데 싫어지려한다 자꾸 애 우는소리 서라운드로 생생하게 들림 이거쓰는 지금도 울고있음 시발 나도 그럴시절 있었으니까 이해안가는건 아닌데 너무짜증난다

씨발 조그만 아파트에 쳐하고 싶은게 뭐가 그렇게 많은건지 오전부터 시끄럽게 공사질이야 망치소리에 드릴소리에 뭐 굴러가는 소리에 못 들어주겠네

>>134 공감된다...! >>134 레더의 아파트가 몇 층인지는 모르겠지만 21층에 사는 나도 그 소리는 거 좆 같아서 못 살겠더라. 공지는 해놨어도 시끄러워 죽겠어.

>>135 우린 사전에 미리 공지한다던가 그런것도 없다ㅠㅠㅠ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시끄러운데..

>>136 헐...? 심적으로 엄청 짜증나겠다...

아 진짜 코 고는 소리 제발 ㅅㅂ 어느정도면 내 방 천장이 울려 아직까지 잠도 못 자고 있어 아 진짜 개빡치네 방음 좆도 안돼

윗집..혹시 공룡키우시나요?아님 롹커?아님..집에서 자유낙하 운동 시험하시나요? 윗집 사람들때문에 새벽러 됐어요...

드릴 그만! 드릴 그만! 드릴 그만!

애기들아ㅠㅠㅠ 좀만 조용히 놀자ㅠㅠㅠ

지금 새벽 2시다 계속 시끄럽게 떠들어대는데 그만 좀 해라

ㅅㅂ!!!!!!!! 밤만되면 애기들이 존나 지랄지랄 싀빨 안 재우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에 올라가서 말했더니 지들은 집에 야기 안킹 ㄴ다며 시발 저건 뭔데 규ㅣ신이냐???

난 윗집이 뭘 하는지도 모르겠다... 바퀴 굴리는 소리가 1~2시간 간격으로(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는 제외) 짧으면 10분, 길면 30분정도 나는데 무슨 소리인지 감도 못 잡겠다ㅠㅠㅠㅠ 윗집하고 싸우기도 싫고 집에 나 혼자서 사는 것도 아니라서 할 수 있는 거라곤 경비실에 말하는 것밖에 없음... 근데 그 바퀴 굴리는 소리가 휠체어 끄는 소리나 애들 붕붕카...? 그건 절대 아닌듯

윗집 씨발놈들아 니네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무슨 집안에 성이라도 짓냐? 공사가 작년 10월쯤부터 시작된거 같은데 안그래도 수시에 수능에 원서에 스트레스 조지게 받는 기간동안 집안에서 쾅 쿵 위이이잉 우우우웅 소리나는바람에 진짜로 정신병걸릴거 같더라 그나마 수능까진 한동안 독서실이라도 다녔지 원서넣고나니 지옥이 따로없음 싯팔 뒤질래?

씨발 대체 윗집 집에서 뭘 키우냐? 애새끼 키우는거 맞아? 애새끼가 아니라 뭐 괴물새끼라도 키우나 씨발 존나 시도때도 없이 쿵쿵대고 소리지르고 지랄인데 진짜 살인충동 든다 씨발

>>135인데 다른 집 공사 소리 ㅈ같아서 못 듣겠다 미칠 것 같음

우리 아파트 방음 진짜 실환가 아니 어떻게 코고는 소리하고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까지 다들리냐고 제발 공사 좀 제대로 좀 했으면ㅋㅋ 차라리 대놓고 말소리 났으면 좋겠다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가 더 빡침

야발 망치 그만 두드려라 진짜

씨발진짜 쿵쿵 꺄르륵꺄르륵 이러니까 애새끼들이 싫어지지 내가 애들 싫어하는거 50퍼 이상 영향은 분명 층간소음땨뮨임

리발 한시인데 안자고 왜 쿵쿵대는겨 제발 잠 좀 자새요 키 안커요 낮에 뛰어다니는건 어찌저찌 참겠는데 새벽에 뭐땜시 론나 발광하는거야 ㅈㅂㄷ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잠좀자자 그러고도 사람이냐 새벽에 애가 쿵쿵대는데 안말리는게 정상인가 소음의 원인이 애는 맞나 할머니 애 치트키 언제까지 참아야해 ㅈㅂㅈㅂㅈㅂㅈㅂ재발 쿠쿤쿵쿠우릍ㅌ웅시끄러워

윗집에서 볼링하시나? 연습을 잘 하시네

청소기인지 의자끄는소리인지 ㅈㅂ 연락을 했으면 조심히 하라고 쿵쿵거리면서 걷지도 말고 조용히좀있어 ㅈㅂ 쉿팔 개시끄러어ㅝㅓㅓㅓㅓㅓㅓㅓ

윗집아 쿵쿵쿵 소리 좀 안나게 해라

윗집 애기 2명 키우는 부모 애들 작작뛰게해라 3번 올라가서 좋게 얘기했는데도 조치 안취하냐 애 뛰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더만 ㅋㅋ 거기다 개까지 데려와서 열심히 달리고 계시더라 집 비울거면 개 키우지마라 하루종일운다 시바꺼

윗집 시발 진짜 존나 쿵쿵대네 그리고 소리 좀 작작 질러 시발

아앜 씨발 작작 쿵쿵대라고오 씨발 요즘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지 너무 절 알게 됐다 싯팔

씨발아랫집미친년놈들이존나지라리지랄할ㄴㅁ 그제는아랫집에서존나시끄럽데게소리지르고악쓰면서싸우던데씨발ㄹㄴㄱㄹㄹㄹㄹㄹ밤10시넘어ㅓ서였음 진짜트마틈만나면꺄르륵꺅꺅소리지르고ㅗ존나시끄럽고예전에는우리언니가아랫집애새끼들ㅇ랑엘베탔는데 그미친새끼들이언니들으라고윗집너무시끄럽다고지랄 뭔개미친쇠리야우린슬리퍼신고다니고아빠는잘안가ㅓㄹ어다니고엄마는맨날슬리 ㅓㅍ신고책보고그러는데 언니는공부ㅘ는라제일조용하고 ㅋㅋㅋㅋ근데지들은매일같이ㅗ소리지르고살며넛 엘리베이터에서도시끄럽게하고씨잘밤늦게깔깔대는주제에씨발련진짜죽여버리고싶네 웬만하면아랫집이윗집때문에힌들ㄷ전ㅇ추이;더아 아씨발개빠증ㅇ나 ㅓㅇ떻게하ㅕㄴㅁ아랫집쿵쾅대는소리가윗집꺼ㅏ지들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께에싸우고좀조용하긴한데암튼존나싸가지없고애새끼들을ㄴㄴ개시끄럽고 윗집인울가ㅣ이정돈데아랫집은얼마나그지같겠어잼민이 새끼들아 제발 ㅈㄷ거당히해 죽여버리고시ㅠ퍼죽여버리고시ㅠ퍼ㅇ

>>160 싸우는것도존나나씨ꇸㄴㄴ;동안계속ㅋㅋㅋㅋㅋㅋ 아개빡침빨리ㅣ이사가라좀

ㄹㅇ 새벽에 청소기돌리고 피아노치고 쌩지랄하는건 뭔 심리임...?

죽여버리고싶네 씨발새끼들이 밖에서 풀장 해놓고 꺅꺅 거리고 지랄이야 니들만 사냐 씨발것들아 진짜 내가 지금 칼들고 나가도 이건 정당방위야 씨발 진짜 무슨 온라인 수업 듣냐고 컴터 볼륨 높여놨냐고 더워서 짜증나 죽겠고만 진짜 니들만 사냐고 씨발련들아 귀아프잖아 솔직히 귀 아플정도먼 아니면 참는다 이말이야 진짜 말을 하면 알아 쳐 듣기라도 하던가 개새끼들아

윗집 씨발년 돌았나 진짜ㅋㅋㅋ 화장실 공사를 어떻게 쳐했으면 물내리는 소리가 하루종일 들리는거며 항의를 해도 어쩔수없다? 미친새끼들 나도 존나 시끄럽게 떠들어줄게

왜 목욕을 자정에 해????

윗집 미친놈들이 밤마다 구슬?같은거 도로로롥 굴리는데 정말 좃같아... 시발 너무 무섭다고 쿵....도로ㅗ로로로롥.....쿵....도로로롤로롥 미친새끼들 아냐 진짜 존나 무서워

윗집 밤마다 칼림바나 실로폰이라도 연주하시는지 아주 띠링띠링 소리가 정말 잘들리네요

층간소음 문제를 겪고 싶지 않아 꼭대기층으로 이사를 왔건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아랫집 툭하면 경비실로 연락해서 시끄럽다 하고... 그게 꼭 우리 집에서 날 소린 아니잖아. 옆집에서 날 수 있고, 대각선인 집에서 날 수도 있잖아. 몇년 전 오전 11시 다되어갈 때쯤 청소하는데 시끄럽다 연락오고... 나 그 때 어이가 없었어. 니네 몇시까지 쳐자는 거니? 그리고 물소리가 윗집에서 들린다 연락하고 그 소리가 무조건 우리 집이지? 씨발 좆같아서 문 쎄게 닫은 거 갖고 지랄했지? 그거 내가 니네 이사오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쎄게 닫은 적 얼마 없는 거 알기나 하려나 모르겠다. 실수거나 바람 불어서 문 그리 닫기는 건 생각 안 하지? 생각없지? 생활하다 보면 무조건 소음 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갖고 왜 자꾸 지랄을 해. 우리 집 니네 이사오고 나서 이모들이랑 삼촌네 부른 적이 한번도 없어 잠깐 왔다가는 정도야. 또 내 친구들 부르면 조용히하라고 니네 집 지랄 같아서 좆 같이 굴면 온다고 주의 주고 온다? 니네 전에 살던 사람들이 니네보다 얼마나 천사인지 아냐? 그 집 고3 아들 있었다고 들었을 때 나 그것도 모르고 쿵쾅대서 얼마나 미안했는지 알긴 해? 엄마한테서 시끄럽다고 연락왔다고 한 거 얼마 못 들었어 오히려 내 기억에서 없을 정도야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없었어 그거에 비하면 니넨 좆같아. 소음나는 거 싫으면 이사를 가. 우리 집은 애비새끼가 이사 죽어도 안 간다고 못 가니까 니네가 제발 이사 가. 우리 집 니네 땜에 스트레스 받아.

아 ㅅㅂ 화장실 인테리어하는건가 존나시끄럽네.....

아ㅏㅏㅏㅏ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또 공사하네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존나 소리질러 그만해!! 그만해!! 이러다가 흐느끼는데 막 뛰어다니는건지 쿵쿵쿵쿵쿵 이런 소리 들리고 시발 나는 내가 귀신들린줄 알았어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은건 나라고 이 새끼들아...

씨발 지금도 싸우는 소리 들린다 윗집 일주일에 2번꼴로 싸우는것 같은데 미치겠다.. 가끔 정도가 심하면 쿵쿵 거리는 소리랑 소리지르는 소리까지 크게 들려 미치겠음 낮이면 모르는데 꼭 10~11시에 그럼 가끔은 새벽에도 그러던데 개짜증남 싸우는 소리가 너무 노골적으로 들리다보니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빨리 이사갔음 좋겠음

우리 윗집은 우퍼 틀면 왜 발망치가 더 심해지냐..

아이 씨발 놈년들아 적당히해 니네만 사냐? 발망치 들릴때마다 진짜 발뒤꿈치 잘라내고싶다고 진심으로 개새끼야 죽던지 이사가던지 둘중 하나만해 존나 짜증나니까

ㅋㅋㅋㅋ 공사 아닌 척 3~4초씩 끊어서 드릴 돌리고 물건떨구고ㅋㅋㅋㅋㅋㅋ 20년된 아파트라 방음 구리다지만 드릴은 좀 아니지 않냐 주말 7시에?

지금은 이사갔지만 내 인생을 힘들게 한 개새끼들. 아침부터 밤까지 뛰어다니는 애새끼 3마리. 발망치로 찧고 걸어다니는 그냥 개새끼 2마리. 미안해 할 줄도 모르고 인생 노이로제 걸리게 한 1402호 무식한 인간들...ㅋ 곧 이사간다며 참으라는 뉘앙스로 우리 엄마한테 돌려깐 건 아직도 기억해. 씨발것들 이사 가서 아랫집이랑 또 뒤지게 싸우고 있겠지.

씨발 301호 병신새끼야 너네 2마리 사는것 같은데 적당히좀해 진짜 발망치 들릴때마다 죽이고싶으니까 내가 저번에 메모 써서 집에 붙여놨지? 근데 며칠동안은 잠잠하다싶더니 어제부터 또 여전하더라 진짜 ㅋㅋㅋㅋ지네 위층집 없다고 아래층 배려 ㅈ같이 안해주는거봐 발 칼로 짜르고싶다 진짜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시발 뭐하는거지 왜 자꾸 물건 끄는소리 들리고 쳐웃고 떠드는데 몇시간째야 계단좀 조심히 올라가 존나 쾅쾅 공사하는줄알았다. 발좀 시발 아 ㄷ좆돼지새끼들진짜 물건시발 뭐하냐고 진짜 물건 뭐 계속 떨어뜨리냐 시발 뭐 만드냐??

씨발아 노래 그만불러 제발 너 공부 안해??

아랫놈인지 윗놈인지 씨발 집에 시계 없냐??? 존나 쿵쿵대네

아니 ㅅㅂ 밤중에 왜 노래를 불러 집에서 구두 신고 다니냐 축구를 하냐 ㅈㄴ 쿵쿵거리네 ㅅㅂ 새벽1시에 왜 싸우는데 ㅅㅂ 아 짜증나

씨발 윗집새끼들 뭐하냐 선풍기 바람 소리 비슷한거 들리는데 존나 거슬리네

>>166 이 소리 나도 겪어봤는데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어쩌다가 가끔씩 쇠구슬 굴러가는 소리 들리던데 대체 정체가 뭐지 싶음 아무튼 윗집새끼들 제일 닥치든지 이사를 가든지 했으면 좋겠다 허구한날 공사한답시고 드릴 돌리는 소리에 망치 두들기는 소리도 존나 듣기싫어

아니ㅅㅂ 잠깐 조용해졌길래 이제 끝인가 싶었는데 또 지랄이네 한밤중에 뭐하는 짓이야

우리집에셔 사는거 난이도 최상위일듯 다른동 같은 호수 애새끼들은 십년이 넘도록 악써서 빽빽거리고 주의시켜달라하면 그 어미가 말이 안통함ㅅㅂ 애들이 그럴쑤 있찌!!! 이 지랄하고 난 애혐오증? 생김! 그 어미는 밤11시 넘어서 밖에서 소리지르면서 통화함ㅋㅋㅋㅋㅆ발 남편놈이랑 새벽까지 싸우던데 부모가 저러니 ㅉ 옆집은 세가족이 아침~밤 존나떠듬 자꾸 떠드니까 내가 스트레스받잖앙 밑층은 새벽 세시가 넘었는데 톱질에 담배 존나펴대는데 제발 많이 피고 뒤져버려 걍; 옥상에선 하루가 멀다하고 망치질하는데 왜 도대체 밤에 옥상에서 지랄이냐고 ㅅㅂㅅㅂ 제발 모두들 강도나 들었으면 좋겠어~~

아이씨발 윗집새끼 또 드럼치네 지랄낫다 ㅅㅂㅅㅂ 박자대로 들리니까 존나 정신병걸릴것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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