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너희는 그런 경험없어?
다른 세계에 잠시 들어갔다 온 것 같은 경험.
나는 어렷을 때부터 그런 일이 너무 많았어.
방금도 그렇고!
뭔가 순간순간 다른 세계에 발을 담궜다 빼는 느낌이야.
그니까.. 방금 같은 경우, 내가 편의점에 가려고 나갔다왔거든?
근데 아파트 문이 열리자마자 공기가 달랐어. 세상 모든 숨이 죽어버린 듯한 기분이랄까? 멈춰진 세상같은 기분이었고 생명의 흔적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어.
예를 들면 아파트 앞에는 나무도 화초도 많은데..
그런게 싹 사라져있달까?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지나다니는 사람 한명이 없고
아파트엔 불켜진 집이 하나도 없었어. 진짜 말 그대로 생명의 흔적이 싹 사라진 느낌이랄까? 그 순간만큼은 새소리 바람소리..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아.
근데 난 이런 적이 너무 많았어..
이렇게 생명의 흔적이 안보이는... 무언가 다른 세상에 순간순간 들어갔다 나오는 경우가.
그 순간에서 나오는 방법은 특별히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더 무서워. 방금같은 경우도 다시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전등이 딱 켜지면서 내가 살던 이곳에 다시 들어왔거든?
너희는 진짜 없어? 이런 경우?
나 진짜 무서워. 점점 더 이런 일이 많아지고 있어. 텀이 짧아지고 있달까? 순간순간 그러는거라 어떻게 대처를 할 수도 없어
어쩔 때는 눈을 깜빡이면 다른 세상이고..
핸드폰을 하다가도 갑자기 정막이 찾아오기도 해.
그럼 그때가 다른 세상인거야. 나는 지금껏 그 세상에서 나이외의 생명체를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어.
언제든 하루 꼬박을 그곳에서 보낸 적도 있고..
눈을 깜빡일 때마다 왔다갔다 그 정막을 온 몸으로 느껴보기도 했어.
거기다 내가 진짜 무서운건.. 언젠가 그곳에 갇히는 순간도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야. 지금까지는 항상 어떻게서는 나오는 순간이 있었지만.. 나중일은 모르잖아.
나 그래서 찾고싶어.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 수 있잖아.
그 사람이랑 대화 나누면서 거기가 도대체 어디인지도 묻고 싶고 내가 모르는걸 질문 다 해보고 싶어.
거기에 들어가잖아?
그럼 일단 여기가 어디인지 헷갈릴 수가 없을만큼 그 세계에 공기는 명확히 느껴져. 온 세상에 생명이 꺼진 느낌. 거기에 오래 있다보면 내 생명조차도 꺼져갈 느낌이 들어.
나 그래서 점집도 가보고 정신과도 가보고 엄청 가봤는데..
똑같아. 변화된게 없어.. 오히려 점집에선 내가 이미 죽은 사주라는 이야기만 듣고 와서 더 기분 꺼림칙해졌었어.
스레주가 좀 드문경우같은데 차라리 그런거 인식을 해보지 않는건어때 내가 드는생각은 스레주뿐만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도 그런일이 있긴했는데 알아차리지 못하는거아닐까해서 스레주가 좀예민한거아닐까 ?
>>16 못해 연락.
핸드폰을 하다 순간 들어가도 핸드폰에 전원은 꺼져있어.
켜지지도 않고 불도 안들어오고..
내가 크롬에다 went to another demension 이라 쳐봤는데 이런 현상을 겪은 사람이 있는거같아
해석은 못했지만 읽고 좀 정황을 봐올게
>>24 헐 미친 이거 롯월스레랑 비슷함;;;;그 레주가 자긴 조금놀은것 같았다는데 나와보니까 저녁이었던거....갑자기 소름돋아
미친... 실제라면 진짜 무섭겠다... 갇히는 거 아냐...? 그럼 진짜 고독사 할지도 몰라. 근데 배고픔이나 목마름도 느끼나?
http://storyis.blogspot.com/2017/01/2ch-10_7.html?m=1
이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 심하면 병원가.:;;;
편의점 갈 때 꽤 늦은시간이었다며? 불꺼진거, 사람 인기척도 없던거 그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들지만
나무라던지 그런게 없었다고? 그래서 편의점은 갔어?
내생각엔 거기 갔을때 누군가랑 이야기하면 안될것같은데
너의 존재를 알리는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것같아
미안.. 어제 적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거기서 누구랑 이야기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아무도 없어서.
진짜 생명이랑 관련된 모든건 다 사라진 느낌이 들어. 세상은 뭔가 흑백이 된 것같고..
>>44 아니 집으로 돌아갔어.
그냥 살아있는 생명이란 생명은 다 사라져.
그것에는 아무것도 없어. 나빼고는..
헐 무서워.. 갑자기 모든 생명체가 다 사라진다고? 나는 가끔 길 가다가 순간 세상이 멈춘 듯한 느낌 들 때는 있던데.. 혹시 스레주 그 상황에서 하늘을 본다거나 한 적 있어?
나 한 몇년쯤 전에 중1이였나 한참 귀신을 심하게 보게된적이 있었는데 그때 밤만되면 저런 기분 느껴본적 있었다. 다들 자러 들어가고 나 혼자있으면 진짜로 집에 아무것도 없고 나 혼자만 있다는게 느껴졌었어. 다른곳에 온것 같다는거랑 비슷하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고 이상하게 너무도 차분하게 가라앉은 공기로 가득차있는 느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그런지 나는 어느순간부터 괜찮아졌었는데....
>>50 이거는 그냥 공허함 같은 기분이랑 밤의 그 고요한 분위기 때문에 만들어진 단순 이질감 아닐까? 그것보다 조금 더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던데. 막 숨이 답답한 건 아닌데 훅 멈춘 듯 하고 갑자기 바람소리나 공기 흐름 같은 것도 멈춘 것처럼 안 느껴지고.. 낮이고 도로 근처를 걷고 있었는데 분명 차가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런 소음도 안 들리거나 아득하게 들릴 때가 분명 있어.
이미 죽은 사주라서 그런거 아닐까 그런 영화 만잖아 학교애서 본 영화인대 안보이눈개 자꾸 흐말한다고 해야하나 여쥬인공 딸운 자꾸 이집에 누가 살고있다 남자아이이다 이러고 알고보니까 여쥬인공이 죽은거고 그 남자아이는 그 집애 사는 사람의 자식이었던 그런 영화던데 스레주도 죽은 사주?머 그러거라서 그런 쪽으로 간거 아닐까
두시간을 다녀왔어
나 진짜 이러다 죽는거야?
나 죽은 사주라는거 그게 도대체 뭘 뜻하는걸까?
그곳은 하늘이 제일 무서워
마냥 어두운 밤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세상을 가둬두고 있는 듯한 암흑이야
누구랑 자주다니는게좋을거같아 다른사람이 스레주 보고있다가 진짜없어지는건지 아님 혼자만의 망상인지 보게 아 누군가 보고있으면 안일어나려나?
외국 사이트에서 비슷한 경험 한 사람이 몇몇 있길래 하나골라서 번역해보니까 대충 자기도 이런경험을 계속 겪고있고 지난주에 이런일을 겪었다. 자신이 사고로 죽어가고 있어지만 그것은 본인이 아니라 다른차원의 자신이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때 자신은 친구들과 있었고 이런경험을 했다. 누군가가 자신을 다른세계로 끌고 가는느낌이다 대충 요약하자면 이런 댓글이였어 스레주도 이거랑 비슷했어? 혹시 도움이 될까하고 야매로 번역해봤엉...
애들아 나 진짜 뭐에 홀린걸까? 단순히 기가 약한건가?
내가 너무 여기에 정신이 너무 빠진걸까? 나 근데 진심 너무 무서운데.. 오늘 그곳에 들어갔다 나왔거든? 거기서 내가 무심코 거울을 봤는데 거울에 내가 없어 안비춰.. 이건 뭐야? 진짜 내가 미치기라도 한걸까?
나도 그런적 있던 것 같은데
드라마 보는데 재방송도 어닌데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
그래서 엄마한테 재차 물어보면
엄마가 무슨 소리냐면서 되려 짜증냈어
한번은 내가 병원 진료 받을 때였나 너무 희미한 기억이라
확실하지 않지만 사람 아무도 없다가 진료 받고 나오니까
완전 사람들 바글바글 한적 있었어
그리고 길에 사람 아무도 없던 해 뜬 오후에
편의점이서 뭐 사고 나왔는데 갑자기 길거리에 사람들 엄청 많운거
그땐 잉 뭐지 이랬는데 이런 글 보면 소름
다른 세계에 갈때마다 스레주는 살아있는 존재가 아니라서 거울에 안 비춰지는거고 죽은 사주라는걸까????
응? 나만 그런가 괴담판에 이 스레 제목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자꾸 제목을 바꾸는 거 같다 아닌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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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이상하게 생긴 사슴을 쳐버렸어
스레딕 말고 다른 괴담사이트? 추천좀 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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