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학교 화장실에서 겪은 일 (짧음) (17)
2.어릴적 꿈이 꿈인지 실젠지 구분이 안 가 (5)
3.가위 (14)
4.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안 가 (102)
5.<삭제> (35)
6.- (22)
7.죽음을 부르는 카트 라이더 (11)
8.내 주위에 뭔가가 있어.. (22)
9.옆집 여자가 우리 강아지를 넘보는거같아 (128)
10.어느 멋진 날에 (4)
11.연습실 귀신 (35)
12.. (15)
13.출발합니다. (19)
14.체니메리트 동굴 이야기 (73)
15.멍때리는거 말야 (4)
16.여기에 (6)
17.나는 혼자 앉아있어요 (38)
18.헉 방금 낮잠자다가 난생 처음 가위눌렸는데 보통 이래? (2)
19.사람이 깔리는 것에 희열을 느껴. (12)
20.니네 진짜 페북에 개인정보올리지마 사는곳이든 나이든 (199)
1
이름없음
2019/01/20 23:26:47
ID : 3xClzU7Bs5T
18
나는 복도형 아파트에서 자취중인 백수야 두달전쯤에 옆집에 여자가 이사 왔는데 요즘 자꾸 우리 강아지를 넘보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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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로어
2019/01/24 02:19:21
ID : 5RzO9y6lu5T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03
이름없음
2019/01/24 13:08:08
ID : i4HBanvck7f
0
뭐 하나 끝까지 가는 게 없네....
104
이름없음
2019/01/24 17:49:01
ID : 3xClzU7Bs5T
0
얘들아 나 스레주야 며칠간 이사할 집 알아보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못들어왔어
105
이름없음
2019/01/24 17:49:50
ID : 3xClzU7Bs5T
0
초인종은 옆집여자가 누른거였어
106
이름없음
2019/01/24 18:51:43
ID : 3PjBs02qY8p
0
스레주 왔구나ㅠㅠ 어떻게 된거야
107
이름없음
2019/01/25 10:01:03
ID : dzTU2HCmLdQ
0
ㅂㄱㅇㅇ
108
이름없음
2019/01/25 10:31:53
ID : vbeK581jzgo
0
다행이네ㅠㅠ
109
이름없음
2019/01/25 13:50:04
ID : zanwq6jeFbj
0
돌아와서 다행이다ㅜ 지금은 괜찮아??
110
이름없음
2019/01/25 13:51:21
ID : cmsrs79g6ja
0
얘기해줘 기디렷짜나!!!
111
이름없음
2019/01/25 13:56:11
ID : 5U3QsmMi05P
0
ㅂㄱㅇㅇ
112
이름없음
2019/01/25 23:57:44
ID : 3xClzU7Bs5T
0
나 스레주야 이어서 얘기 해줄게
113
이름없음
2019/01/26 00:01:18
ID : 3xClzU7Bs5T
0
초인종을 누르길래 열어줬어 열어준 이유는 경찰인 지인이 우리집 밑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있다고 문자가 와서야
114
이름없음
2019/01/26 00:02:22
ID : 3xClzU7Bs5T
0
그래도 혹시 해서 핸드폰에 녹음기도 켜놓고 문을 여니까 그 여자가 힘으로 밀고 우리집에 들어와서 거실에 있던 우리집 강아지를 안고 데리고갈려는거야
115
이름없음
2019/01/26 00:03:13
ID : 3xClzU7Bs5T
0
내가 힘이 꽤 약한편이야 그래서 그런지 내가 막으려고 했는데 그 여자는 계속 나갈려구 하는거야
116
이름없음
2019/01/26 00:05:09
ID : 3xClzU7Bs5T
0
그 때 지인분이 집에 도착해서 그 여자는 우리 강아지를 두고 도망가더라 자기집으로는 안 가고 그냥 밖으로
117
이름없음
2019/01/26 00:10:26
ID : 3xClzU7Bs5T
0
그래서 그 지인이 바로 그 여자를 찾으러 나갔고 결국 잡아서 경찰서에 데려갔대
118
이름없음
2019/01/26 00:11:39
ID : 3xClzU7Bs5T
0
지인이 알려준건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여자 몇년전에도 강아지 관련 범죄로 2년정도 감옥에 있다 나온 여자래
119
이름없음
2019/01/26 00:12:44
ID : 3xClzU7Bs5T
0
경찰들이랑 옆집 가보니까 집 안에서는 꾸리꾸리한 냄새가 엄청 났고 강아지 오줌, 똥이 여기저기 있었어
120
이름없음
2019/01/26 00:13:28
ID : Ds3vg3Vfbvf
0
ㅂㄱㅇㅇ
121
이름없음
2019/01/26 00:14:00
ID : 3xClzU7Bs5T
0
그 여자인지 강아지인지 모를 피들도 바닥에 꽤 많이 있었고 신발장에는 페브리즈가 있더라 죽은 강아지도 있었고 상처가 엄청 난 강아지도 있었어 입마개도 씌어져있더라
122
이름없음
2019/01/26 00:17:16
ID : 3xClzU7Bs5T
0
나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그 강아지들이 너무 불쌍해서 경찰분들한테 돈을 드리고 치료가 가능한 애들은 치료해달라고 부탁했어
123
이름없음
2019/01/26 00:19:06
ID : 3xClzU7Bs5T
0
그 여자는 어떻게 됐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 나는 계속 그 집에 살기는 좀 그래서 이사할 집을 찾아서 다음주중에 이사 할 예정이야
124
이름없음
2019/01/26 00:20:30
ID : 3xClzU7Bs5T
0
아 그리고 경찰분들이 조사 하다가 알아낸건데 저번에 우리집에 발자국 있었다고 했잖아 그거도 그 여자가 우리집 현관 앞에 조그만 몰카 설치해서 집 비밀번호 알아내고 들어간거라고 자수 했대
125
이름없음
2019/01/26 00:27:39
ID : 5bA6mK6rwL8
0
헐 보고 있어... 진짜 그 여자 소름이다..... 스레주한테 큰 일 없어 다행이야
126
이름없음
2019/01/26 01:13:01
ID : gpdO9unDBs6
0
와 몰카 진짜 개소름이다..
127
이름없음
2019/01/26 02:29:03
ID : 5U3QsmMi05P
0
제대로 미쳤네;; 지인분 늦거나 안오셨음 완전 큰일날뻔했다ㅠㅠ
128
이름없음
2019/01/26 08:36:33
ID : Duk3wsoY1bf
0
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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