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안 가 (102)
2.<삭제> (35)
3.- (22)
4.죽음을 부르는 카트 라이더 (11)
5.내 주위에 뭔가가 있어.. (22)
6.옆집 여자가 우리 강아지를 넘보는거같아 (128)
7.어느 멋진 날에 (4)
8.연습실 귀신 (35)
9.. (15)
10.출발합니다. (19)
11.체니메리트 동굴 이야기 (73)
12.멍때리는거 말야 (4)
13.여기에 (6)
14.나는 혼자 앉아있어요 (38)
15.헉 방금 낮잠자다가 난생 처음 가위눌렸는데 보통 이래? (2)
16.사람이 깔리는 것에 희열을 느껴. (12)
17.니네 진짜 페북에 개인정보올리지마 사는곳이든 나이든 (199)
18.간 적 없는곳이 자꾸 생각나 (26)
19.가위눌리는거말이야 (6)
20.이상한 게임 때문에 (192)
2
이름없음
2019/01/25 13:01:13
ID : woMpe7tcoJS
0
사람들은 웃었어요
3
이름없음
2019/01/25 13:01:37
ID : woMpe7tcoJS
0
곰이 재주를 부렸어요
4
이름없음
2019/01/25 13:01:57
ID : woMpe7tcoJS
0
지금은 비가 와요
5
이름없음
2019/01/25 13:02:05
ID : woMpe7tcoJS
0
사람들은 몰라요
6
이름없음
2019/01/25 13:02:38
ID : woMpe7tcoJS
0
나는 옷장 속에 숨었어요
7
이름없음
2019/01/25 13:02:47
ID : woMpe7tcoJS
0
거위가 꽥꽥하고 울었어요
8
이름없음
2019/01/25 13:02:57
ID : woMpe7tcoJS
0
이제 거위는 조용해요
9
이름없음
2019/01/25 13:03:12
ID : woMpe7tcoJS
0
사람들이 울고 있어요
10
이름없음
2019/01/25 13:03:22
ID : woMpe7tcoJS
0
가난뱅이가 말했어요
11
이름없음
2019/01/25 13:03:41
ID : woMpe7tcoJS
0
" 우울을 팔 수만 있다면 나는 아주 어리고 불행한 억만장자겠지! "
12
이름없음
2019/01/25 13:03:58
ID : woMpe7tcoJS
0
가난뱅이는 팔았어요
13
이름없음
2019/01/25 13:04:06
ID : woMpe7tcoJS
0
이제 가난뱅이는 조용해요
14
이름없음
2019/01/25 13:04:26
ID : woMpe7tcoJS
0
라비엘라 부인은 파이를 만들고 있어요
15
이름없음
2019/01/25 13:04:39
ID : woMpe7tcoJS
0
부인은 언제나 파이의 재료를 원해요
16
이름없음
2019/01/25 13:04:46
ID : woMpe7tcoJS
0
그건 언제나 부족하거든요
17
이름없음
2019/01/25 13:05:06
ID : woMpe7tcoJS
0
토마스가 실을 잡았어요
18
이름없음
2019/01/25 13:05:18
ID : woMpe7tcoJS
0
토마스는 장미를 싫어해요
19
이름없음
2019/01/25 13:06:20
ID : woMpe7tcoJS
0
아이의 이름은 미치코에요
20
이름없음
2019/01/25 13:06:32
ID : woMpe7tcoJS
0
얼음이 아주 싸게 팔렸어요
21
이름없음
2019/01/25 13:06:53
ID : woMpe7tcoJS
0
나는 손해를 봤습니다.
22
이름없음
2019/01/25 13:07:11
ID : woMpe7tcoJS
0
미치코는 많아요
23
이름없음
2019/01/25 13:07:16
ID : JTPbfQmk4Nx
0
해석을 해야 하는 건가
24
이름없음
2019/01/25 13:07:20
ID : woMpe7tcoJS
0
그러니까 아주 많아요
25
이름없음
2019/01/25 13:07:39
ID : woMpe7tcoJS
0
얼음 사실 분?
26
이름없음
2019/01/25 13:08:04
ID : woMpe7tcoJS
0
사람들은 조용한걸 좋아해요
27
이름없음
2019/01/25 13:08:40
ID : woMpe7tcoJS
0
연락을 할 수 있어요
28
이름없음
2019/01/25 13:09:02
ID : woMpe7tcoJS
0
나는 헬리콥터를 봤어요
29
이름없음
2019/01/25 13:09:11
ID : woMpe7tcoJS
0
오늘은 남자에요
30
이름없음
2019/01/25 13:09:52
ID : woMpe7tcoJS
0
02. 17. 06. 32. 05.
31
이름없음
2019/01/25 13:28:01
ID : mldu2pWnO66
0
부인은 파이에 넣을 재료가 항상 부족해요.
거긴 밀스 타운이야.
32
이름없음
2019/01/25 13:57:47
ID : woMpe7tcoJS
0
헤헤 들켯당
33
이름없음
2019/01/25 14:30:13
ID : nO8qi01fSE1
0
미치코 빠칭코
34
이름없음
2019/01/25 16:02:53
ID : mldu2pWnO66
0
ㅋㅋㅋㅋㅋ스레주 귀엽네. 맞았다니 뿌듯하다
레주 근데 는 뭐야?
35
이름없음
2019/01/25 16:03:26
ID : mldu2pWnO66
0
그리고 이거, 어디서 따온건지 레주가 쓴건지는 몰라도 매우 좋은 문구인거같아
36
이름없음
2019/01/25 17:24:40
ID : woMpe7tcoJS
0
은 진짜 아무 의미 없어 ㅋㅋㅋ 막 친 숫자... 위도 경도 그런거 생각하고 한거야 ㅋㅋㅋ
고마워....♡♡..
37
이름없음
2019/01/25 17:27:26
ID : mldu2pWnO66
0
ㅋㅋㅋㅋㅋㅋㅋ직접쓴거같은데, 혹시 캘리그라피같은걸로 써도 괜찮아...? 진짜 맘에든다
38
이름없음
2019/01/25 17:33:49
ID : woMpe7tcoJS
0
괜찮아 괜찮아ㅠㅠ 오히려 영광인걸! 근데 워낙 흔한 뉘앙스의 문장이라 다른 사람들이 이미 책에 쓰거나 했을지도 모르겟다!!
레스 작성
102레스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안 가
7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5
35레스<삭제>
6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1
22레스-
2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0
11레스죽음을 부르는 카트 라이더
53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0
22레스내 주위에 뭔가가 있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0
128레스옆집 여자가 우리 강아지를 넘보는거같아
36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6
18
4레스어느 멋진 날에
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35레스연습실 귀신
2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3
15레스.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19레스출발합니다.
602 Hit
괴담
사루
19.01.25
3
73레스체니메리트 동굴 이야기
2228 Hit
괴담
◆BwFdvg4Y4Mm
19.01.25
10
4레스멍때리는거 말야
342 Hit
괴담
스레주
19.01.25
0
6레스여기에
14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38레스» 나는 혼자 앉아있어요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1
2레스헉 방금 낮잠자다가 난생 처음 가위눌렸는데 보통 이래?
3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12레스사람이 깔리는 것에 희열을 느껴.
3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199레스니네 진짜 페북에 개인정보올리지마 사는곳이든 나이든
75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22
26레스간 적 없는곳이 자꾸 생각나
4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0
6레스가위눌리는거말이야
1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1
192레스이상한 게임 때문에
66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5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