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안 가 (102)
2.<삭제> (35)
3.- (22)
4.죽음을 부르는 카트 라이더 (11)
5.내 주위에 뭔가가 있어.. (22)
6.옆집 여자가 우리 강아지를 넘보는거같아 (128)
7.어느 멋진 날에 (4)
8.연습실 귀신 (35)
9.. (15)
10.출발합니다. (19)
11.체니메리트 동굴 이야기 (73)
12.멍때리는거 말야 (4)
13.여기에 (6)
14.나는 혼자 앉아있어요 (38)
15.헉 방금 낮잠자다가 난생 처음 가위눌렸는데 보통 이래? (2)
16.사람이 깔리는 것에 희열을 느껴. (12)
17.니네 진짜 페북에 개인정보올리지마 사는곳이든 나이든 (199)
18.간 적 없는곳이 자꾸 생각나 (26)
19.가위눌리는거말이야 (6)
20.이상한 게임 때문에 (192)
1
이름없음
2019/01/19 12:41:15
ID : hgmLcK6pgje
0
되게 어릴때 기억인건진 잘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 속에 박힌 이미지?영상? 같은게 있어
2
이름없음
2019/01/19 12:41:47
ID : hgmLcK6pgje
0
뭐라해야되지 약간 빨간 성벽같은게 보이고
3
이름없음
2019/01/19 12:42:36
ID : hgmLcK6pgje
0
아치형? 천장쪽이 둥근 큰 문이 보여
4
이름없음
2019/01/19 12:43:13
ID : hgmLcK6pgje
0
친구들은 빨간성벽이면 중국아니냐고 하는애들이 있는데
5
이름없음
2019/01/19 12:44:11
ID : hgmLcK6pgje
0
난 중국에 간 적이 없고 우리가족중에서도 중국에 간 사람은 아빠가 출장때문에 가끔 갔다오시고 다른 사람은 없어
6
이름없음
2019/01/19 12:45:13
ID : hgmLcK6pgje
0
어릴적 기억이 맞는거 같긴 한데 도대체 어딘지 모르겠어
7
이름없음
2019/01/19 12:46:08
ID : hgmLcK6pgje
0
혹시 이거랑 비슷한거 아는 사람은 알려줘
8
이름없음
2019/01/19 14:24:31
ID : A46o5bB9jwJ
0
헐 나!!!!!! 뭐야 미쳤어 나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몰라서 아무함테도 말 안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
9
이름없음
2019/01/20 05:33:51
ID : 3Qsksi04K5d
0
진짜?
10
이름없음
2019/01/20 08:54:12
ID : ZcleGk1a7dO
0
데자뷰로 이거랑 비슷한 경험 했었지
11
이름없음
2019/01/20 09:00:50
ID : O6Y3CrBAi5X
0
모르는 게 약이야 그냥 잊고 살아
12
이름없음
2019/01/20 09:28:59
ID : JVhwKZeLcLe
0
헐 나만그런거 아니였어??
13
이름없음
2019/01/21 14:44:09
ID : 6Y62Gk9wILg
0
ㄷ 뭐임..
14
이름없음
2019/01/22 15:13:36
ID : hgmLcK6pgje
0
음...혹시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
15
이름없음
2019/01/22 15:13:49
ID : hgmLcK6pgje
0
정말 궁금해서 그런뎅..
16
이름없음
2019/01/22 16:46:53
ID : O6Y3CrBAi5X
0
전생의 기억 같은 거 아니야?
17
이름없음
2019/01/22 22:54:48
ID : 3XtiqkoFa2r
0
헐헐 나두그래 난 막 구체적이진않은데 한번씩 지나가는 느낌이야..
나는 그래서 전생이라고 생각하고있어
한번씩 진짜 눈물나게 그리울때도 있어 생각도 나질않는데
나는 미국쪽 배경보면 못봤던것도 떠오르고 슬프고 그리워지고 그래
18
이름없음
2019/01/22 22:56:27
ID : 3XtiqkoFa2r
0
그래서 나는 계속 생각나는 이미지 생각하면서 해낸 결론이
나는 전생에 미국이나 좀 그런나라에 남자애였다 야..ㅋㅋㄱ터무니없어보이고 어이없겠지만 나는 나름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중이야..
19
이름없음
2019/01/25 11:51:48
ID : hgmLcK6pgje
0
이거쓰고 6일 만인데 어제 밤에 이상한 꿈을 꿨어
20
이름없음
2019/01/25 11:52:26
ID : hgmLcK6pgje
0
전에 말했던 빨간 성벽? 그갈 다시 봤어
21
이름없음
2019/01/25 11:53:12
ID : hgmLcK6pgje
0
난 자각몽은 잘 안꿔서 꿈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일어나니까 너무 슬프고 계속 울고싶고 그랬어
22
이름없음
2019/01/25 11:54:30
ID : hgmLcK6pgje
0
꿈에서 어떤 사람도 봤는데 구체적으로 생각은 안나지만 성벽이 되게 길었기던걸로 기억나 그래서 옆을 쭉 본것 같은데 성벽 끝나기 전이랑 내가 서있던곳 사이 중간쯤?에 어떤사람이있었는데
23
이름없음
2019/01/25 11:55:49
ID : hgmLcK6pgje
0
보자마자 너무 슬프고 그래서 다가가려고 했어 근데 좀 가까이 왔나 싶어서 보려는 순간 깬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19/01/25 11:56:21
ID : hgmLcK6pgje
0
볼때마다 너무 슬픈데 이게 뭘까 정말
25
이름없음
2019/01/25 11:57:05
ID : hgmLcK6pgje
0
부모님은 그냥 내가 상상하는게 직접겪은 일 처럼 떠올라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는데도 뭔가 찜찜해
26
이름없음
2019/01/25 12:59:35
ID : LfcHxzQlbdv
0
감정까지 느껴지는 수준이면 아무리봐도 전생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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