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겪은 또라이들 중 역대급 미친X 썰 한 번 풀어보려해! (38)
2.검은색 꾸물꾸물한 거가 슉슉 지나가는 거... (22)
3.저주하는법? (4)
4.귀신이 있다고 믿게된 계기들 (37)
5.집에서 있었던 일들 (32)
6.몸에 멍이 들고 잠을 설쳐 (19)
7.게슈랄트 붕괴 현상 체험기!^^ (17)
8.3시 27분에는 자지마 (42)
9.가위눌릴때 누가 귀에 바람부는데 (2)
10.아이돌이 될거라는 애한테 폭행당했던 후기 (27)
11.전생체험 해본적있는 사람?? (6)
12.주작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가 (34)
13.어젯밤에 무서워서 동생이랑 둘이잤다 시부레.. (26)
14.태어날때부터 이런상처(?)있었는데 나 같은사람 있니? (16)
15.교회에서의 이야기 (3)
16.별건 아니고 꿈에서 어떤 빵가게를 갔는뎅 (15)
17.아까부터 기이한 느낌이들어 (108)
18.님들아 그 세상에 없는단어처럼 느껴지는게 뭐였지? (16)
19.구슬을 돌려놔야 해 (138)
20.몇일전에 엘베에서 어떤 여자하고 같이탔는데 (39)
1
이름없음
2019/01/22 22:29:38
ID : VbzVaoJU46l
1
뭐 거창한건 아니고 귀신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된 계기가 몇가지 있어
2
이름없음
2019/01/22 22:30:21
ID : e5cGliqjinT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1/22 22:30:45
ID : VbzVaoJU46l
0
하나는 우리아빠가 예전에 운영하셨던 섹소폰 연습실인데,
항상 아빠가 여기에 귀신있다.확실하다.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를 겁주기위한 거짓말인줄 알았거든
4
이름없음
2019/01/22 22:31:34
ID : VbzVaoJU46l
0
항상 아빠가 연습실에 아무도없을때 누가 지나간다든가 문을 두들긴다든가 문이 혼자 열린다든가 얘기를 해줬는데
5
이름없음
2019/01/22 22:33:03
ID : VbzVaoJU46l
0
아빠말을 믿게된계기가 나 혼자 아빠 연습실에 누워있는데 아빠 연습실 복도끝에 세면대가 하나 있었는데 그 세면대가 사람이 아무도없는데 갑자기 끼익 하더니 물이 콸콸나오길래 놀라서 가만히 계속 보고있으니까 자기혼자 끼익 하고 다시 잠기더라
6
이름없음
2019/01/22 22:34:33
ID : VbzVaoJU46l
0
이건 후담인데 아빠가 연습실차리기전에 무당을 한번 찾아갔는데 무당이 그 연습실에 귀신이 있을거다 그 귀신만 없애면 잘될것같은데 가만두면 망할거다 했는데 아빤 돈뜯어내기 수단인줄알고 지나쳤어
7
이름없음
2019/01/22 22:35:05
ID : VbzVaoJU46l
0
그리고 아빠연습실은 진짜 망했어..ㅠ
8
이름없음
2019/01/22 22:36:05
ID : VbzVaoJU46l
0
그 연습실이 작은건물인데 원래 다문화교회..? 라고 여러나라에서 온 애들하고 하는 교회였던것같아 거기에 그 건물에 교회전단지가 아직 붙어있어서 알거든
9
이름없음
2019/01/22 22:36:40
ID : VbzVaoJU46l
0
전에 누구한테 들은적이 있는데 교회였다 바뀐자리에는 귀신들이 몰려든대 이유도 들었는데 까먹었네
10
이름없음
2019/01/22 22:37:47
ID : VbzVaoJU46l
0
또 한번은 정말 단순한 얘긴데
전에 혼자 누워있는데 내가 깐 이불 모서리?꼭짓점? 쨋튼 그 부분이 혼자 들려서 접히는걸 본적있어
누구한테 말해도 거짓말치지말라길래 여기서라도 끄적여봐
11
이름없음
2019/01/22 22:39:07
ID : VbzVaoJU46l
0
이 글 본사람들은 나처럼 사소하게라도 그런 경험없어??
귀신이 실제로 있구나 하는
12
이름없음
2019/01/22 22:41:35
ID : VbzVaoJU46l
0
이건 귀신연관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풍수지리라해야하나 그것도 믿는편이야
예전에 살던집이 춥고 어둡고 좀 그런집이었는데 (아파트 맨 꼭대기층이라 그럴수도) 나 그집살때 항상 머리아프고 속안좋아서 토하고 우리엄마도 그랬어
항상 새벽마다 꼭 눈이 떠지고 그집살때 안좋은일이 너무 많이 일어난것도 있고
13
이름없음
2019/01/22 22:42:09
ID : Zdu4FinRBdR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01/22 22:43:28
ID : VbzVaoJU46l
0
가끔 밤늦게 몰폰하면 거실에서 마우스 딸깍거리는 소리나 종이 날리는 소리 날때도 있어
또 내 침대머리맡이 나무로 돼있는데 지퍼부분도 거기에 없었는데 그 머리맡 나무판자?부분에서 손톱으로 지이이이익 하고 긁는소리가 난 적도 있어
15
이름없음
2019/01/22 22:44:24
ID : VbzVaoJU46l
0
뭔가 정말정말 작고 사소하게 이런 짜잘한경험이 있었던적이 정말 많은데 너무 사소해서 말하기뻘쭘해서 여기다 적어봥..
너희들은 뭐 이런거 없었어..??
16
이름없음
2019/01/22 23:08:38
ID : Pa064Y4GpO0
0
응응 그런 경험 많지
17
이름없음
2019/01/22 23:11:50
ID : Pa064Y4GpO0
0
나는 뭔가 귀신이 진짜로 있구나라고 확 느낀 경험은 한 번 뿐이지만 그런 자잘한 거, 뭔가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건 되게 많은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19/01/22 23:19:25
ID : VbzVaoJU46l
0
오오 뭐야뭐야 얘기해줄 수 있어?
19
이름없음
2019/01/22 23:48:03
ID : Pa064Y4GpO0
0
우리집에 작은 방이 하나 있거든? 꿈을 꿨는데 내가 그 방에 있는 거야
20
이름없음
2019/01/22 23:49:44
ID : zgjjAnSHCry
0
보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01/22 23:49:48
ID : Pa064Y4GpO0
0
요런 자잘하지만 이상한 현상들이 평소에 자주 일어났던 방이야. 평소에도 싫어하던 방인데 꿈속에서 그 방에 있으니까 기분이 되게 이상한 거 있지.
22
이름없음
2019/01/22 23:51:04
ID : Pa064Y4GpO0
0
둘러보니까 내 동생도 같이 있더라고. 근데 동생이 나한테 질문을 했어. 오빠. 우리집엔 귀신 있어? 하고.
23
이름없음
2019/01/22 23:52:54
ID : zgjjAnSHCry
0
오오 그래서?
24
이름없음
2019/01/22 23:57:06
ID : Pa064Y4GpO0
0
그 말 듣고 확 쫄아가지고, '그딴게 어딨어!'하고 겁나 호쾌하게 외쳤어. 근데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무섭더라고 뭔가가 노려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가지고 '..있어도 우리집엔 없어'하구 덧붙였더니
25
이름없음
2019/01/22 23:58:39
ID : VbzVaoJU46l
0
보고있어
26
이름없음
2019/01/23 00:00:46
ID : Pa064Y4GpO0
0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는 거야. 뒤를 봤더니 옷걸이에 걸려있는 긴팔티의 팔 부분이 스르륵 올라와서 내 어깰 잡고 있었어. 그리고는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렸어 '없긴 왜 없어'
27
이름없음
2019/01/23 00:02:54
ID : VbzVaoJU46l
0
우와 예리하다..그 귀신...
28
이름없음
2019/01/23 00:04:18
ID : Pa064Y4GpO0
0
그러구 꿈에서 깼어. 안경을 쓰려고 찾아보니까 안경이 없더라. 나중에 안경을 찾아보니까 안경이 그 방 바닥에 놓여 있더라고. 꿈에서 겪은 일이지만 나는 그게 그냥 꿈이 아니라 진짜로 귀신이 내 꿈에 나타났던 거라고 생각해. 그 일로 귀신이 진짜 있긴 있구나 생각했던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19/01/23 00:37:08
ID : 08nU47s5RA0
0
저학년초딩때 새벽에 잠에 깼음 안방이라 아빠 로션바르고 막 갈 준비한다고 불 켜서 환한상태임.. 아빠랑 몇마디주어받다가 잘려고 몸돌리니까 옷장하고 벽사이에 사람 옆모습보이는 거임 안놀랐음..당시 아 저게 귀신이구나..생각했음 진짜귀신인가 싶어 몇초동안 쳐다본게 아직도 기억남 그 귀신이.. ,
음 근데 까놓고 얘기해서 님들 무서운상태에서 귀신보면 무섭지 대수롭게 보면 안 무서워하실듯..
30
이름없음
2019/01/23 00:43:18
ID : jthcMpfamr9
0
난 꽤 있었어..
초등학교때 집에 혼자 있을 때 내 방문이 갑자기 방문이 혼자 열렸어.진짜 당황해서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열린 창문이 있나 찾고 있었는데 집에 있는 창문은 다 닫혀있고 바람이 들어올 만한데도 없었어.. 그래서 소름돋아서 방문 꾹 닫았는데도 또 혼자 열렸던 적이 있어.
그리고 최근에는 버스에서 이어폰 꽂고 영상보고 있다가 잠깐 졸았는데 희미하게 저기요.. ...해주실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여자 목소리였는데.. 그래서 원래 있는 소리인가..? 하고 바로 돌려봤는데 그 소리는 안들리더라.
31
이름없음
2019/01/23 00:52:28
ID : Pa064Y4GpO0
0
헉 진짜 무서웠겠다
32
이름없음
2019/01/23 01:08:11
ID : 88qi2pXzgkm
0
음 난 오늘 나 혼자 집에 있는데 멀쩡히 세워져 있던 청소기가 혼자 우당탕탕 하고 넘어지고 아까는 가족이랑 다 같이 있고 나 혼자 안방 화장대에서 크림 바르고 있는데 자꾸 탁 탁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무서우니까 하지마 하고 소리 질렀는데 잠깐 멈칫 하더니 다시 들린거.... 가족도 다 아니라고 하고 창문도 다 닫혀져 있었던거....
33
이름없음
2019/01/23 01:17:42
ID : VbzVaoJU46l
0
아 맞아 나도 가끔 있다가 누가 손톱으로 탁탁 어디 두들기는 소리나고 그래 소리가 명백히 손톱으로 내는 소리인데 이게 무섭더라고ㅠ
34
이름없음
2019/01/23 01:36:11
ID : Pa064Y4GpO0
0
멈췄다가 다시 들리는게 소름이네...
35
이름없음
2019/01/23 08:01:09
ID : jthcMpfamr9
0
나 예전에 집에 혼자 있는데 안방에서 스킨 바르면서 얼굴 주드리는 소리? 박수소리? 비슷하게 챱챱 소리가 나서 엄마? 엄마 있어? 하규 안방가봤는데 엄마도 없고 집에 나 말고는 아무도 없었어
36
이름없음
2019/01/23 14:16:11
ID : 08nU47s5RA0
0
ㄷㄷ 스레주야 그거 폴터카이스트라는 거야.. 무당이나 신부님찾아가서 해결해라 그러다 더 커지면 티비까지 저절로 켜지고 더 심해진다 진짜다,
37
이름없음
2019/01/23 17:19:37
ID : E1dzO61zRA2
0
나도 귀신이라는 존재 요즘따라 느끼고있어.....
내가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내방에서 혼자 노래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움직인다던지,..,.,... 문 확 열어보면 아무도 없구.. 천장에 달려있는 장식물같은게 자기 혼자 움직이기도 하구....노래부르고있으면 누가 문손잡이를 막 돌리는듯한 소리가 나고...... 부르는 중간중간 갑자기 추워져서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거나.
귀신들이 노래소리 좋아한대잖아.... 그 말 듣고 귀신이라는 존재를 믿기 시작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38레스내가 겪은 또라이들 중 역대급 미친X 썰 한 번 풀어보려해!
5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22레스검은색 꾸물꾸물한 거가 슉슉 지나가는 거...
3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4레스저주하는법?
3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37레스» 귀신이 있다고 믿게된 계기들
352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1
32레스집에서 있었던 일들
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19레스몸에 멍이 들고 잠을 설쳐
1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17레스게슈랄트 붕괴 현상 체험기!^^
6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42레스3시 27분에는 자지마
14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2레스가위눌릴때 누가 귀에 바람부는데
24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27레스아이돌이 될거라는 애한테 폭행당했던 후기
38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6레스전생체험 해본적있는 사람??
402 Hit
괴담
냥냐아냥
19.01.23
0
34레스주작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가
7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1
26레스어젯밤에 무서워서 동생이랑 둘이잤다 시부레..
5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1
16레스태어날때부터 이런상처(?)있었는데 나 같은사람 있니?
757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3레스교회에서의 이야기
1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15레스별건 아니고 꿈에서 어떤 빵가게를 갔는뎅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108레스아까부터 기이한 느낌이들어
592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3
0
16레스님들아 그 세상에 없는단어처럼 느껴지는게 뭐였지?
5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2
0
138레스구슬을 돌려놔야 해
1281 Hit
괴담
◆KZfVcHzPikl
19.01.22
1
39레스몇일전에 엘베에서 어떤 여자하고 같이탔는데
671 Hit
괴담
이름없음
19.01.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