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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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너네 신천지 알아? (49)
그리고 좀,,,ㅠㅠ 저게 진짜라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충격 받으셔서 저런것같은데,,,, 엄마가 이상해 하면서 올리는거 좀 그렇다 난... 차라리 병원을 먼저 가보고 올리지... 그냥 좀 불쌍하네..
아니야 무당도 가봐 정신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 빙의 당해서 스레주 데려갈려고 그랬던 거 아니야? 혼자 가면 외로우니까 그런 걸 수도 있어 무당 가보고 이상 없으면 병원가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사람 죽으면 외로워서 한 사람 데려간다고 하잖아... 그럴까봐 걱정된다
엄마가 내가 그랫다고?어머나..진희야 엄마가 그렇게 민폐를 끼챠서 미안하다 너도 놀랏을텐데
이러는거야 그러고서는 엄마가 갑자기 빵을 그릇에 담고서는 그 6층분들에게 가자고 하는거야
내가 왜?이러니까 엄마가 민폐를 끼쳤잖니 그 늦은시간에 가서 사과하면서 빵이라도 드릴려고 그러지~ 런.ㄴ거야
근데 이때 시각이 12시가 다 돼가가지고 내가 엄마 일단 내일드리자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엇어 하면서 얘기햣어
그 얘기를 내가 해줬는데 엄마가 다 듣고 엄청 놀란것도 아니고 억지로 리액션?하는 것같은 느낌으러 어머어머 이러는것도 그렇고
저 일은 2주전에 그러신 일이구 지금은 아무일은 딱히 없는데 뭔가 엄마가 예전보다 더 차분하고 말수도 줄어들고
123~125 은... 진짜로 그럴만 한거라 이상한게 아니야....ㅠㅠ 부모님 돌아가신게 보통 힘든게 아닌데 자식들도 있고 하소연도 못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어 스레주..아ㅠ
>>127 그럼 손가락 자르려고 한거랑 나를 죽일듯이 본거랑 1층에 가자고 하는건..뭐야??..
>>128 손가락 자르려고 한것도 좀 충동적이었다고 하면 이해 하겠는데 나도 1층 내려가자고 한건 이해가 안되네
병원은 갓는데 그냥 수면제 하나 처방해준데 그거랑 심신안정?하는 뭐 약도 처방해주셧어
요즘엔 안그러신다며....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말고..... 그냥 잠깐 이상해지셨었다 생각해...
그냥 우울해하지 않으시게 잘 챙겨드려...ㅜㅜ 이상하네 마네가 중요한게 아닌듯
1층은 근데 별로 다를게 없거든 엘리베이터랑 올라가는계단이랑 씨씨티비랑 나가는 문 또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계단밖에 없어
>>133 위로도 맨날 해주면서 몸보신 하라고 삼계탕도 해드렷어! 보약도 지엇구..반신욕도 하고잇구 내가 진짜 엄마많이 힘들어보여서 내가 해줄수 있는건 다 하고잇어
엄마방에서 근데 그 쿵쿵 소리가 엄청 큰 쿵쿵소리가 아니라 내방에 있으면 거슬릴정도의 쿵쿵이거든
그래서 내가 엄마방으로 가면 엄마누워서 주무시고 계시고 내가 들어갈땐 그런소리없다가 내가 다시ㅜ나가면 그런소리 들리고
애들아 나 스레준데 더이상 스레못끌거같아.
엄마 데리고 병원가봤거든. 근데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부터 많이 힘드셨나봐...그래서 막 이상행동도 보이신거고 계속 참다참다가 더 못참으셨는지 나한테 그랬나봐
그러니까 엄마가 나한테 1층가자고 했던거는 할머니가 1층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보고 같이가자고 한거였어.
우리엄마가 이상해 스레보단 이스레는 진짜같은데; 근데 내 망상이긴 한데 쿵쿵거리는 소리 혹시 귀신들린 사람들이 옷장이나 그런데 머리 박아서 나는 소리 아니야?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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