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4 21:31:03 ID : ApbwljwGq3Q 11
엄마가 이상행동을 보여.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부터
102 로어 2019/01/24 22:01:42 ID : hhzdU6jfRDw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3 ◆IHCo0mlhhwK 2019/01/24 22:01:55 ID : ApbwljwGq3Q 0
이러길래ㅜ내가 엄마 내가 천천히 설명해줄게 하면서 엄마한테 상황설명을 해줫어
104 이름없음 2019/01/24 22:02:00 ID : wFeJSINs2sr 0
그리고 좀,,,ㅠㅠ 저게 진짜라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충격 받으셔서 저런것같은데,,,, 엄마가 이상해 하면서 올리는거 좀 그렇다 난... 차라리 병원을 먼저 가보고 올리지... 그냥 좀 불쌍하네..
105 이름없음 2019/01/24 22:02:14 ID : wFeJSINs2sr 0
아니 로어 개신기하네 어떻게 맞춰서 왔냐ㅋㅋㅋ 아니
106 이름없음 2019/01/24 22:02:50 ID : SIJU5hzamq5 0
아니야 무당도 가봐 정신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 빙의 당해서 스레주 데려갈려고 그랬던 거 아니야? 혼자 가면 외로우니까 그런 걸 수도 있어 무당 가보고 이상 없으면 병원가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사람 죽으면 외로워서 한 사람 데려간다고 하잖아... 그럴까봐 걱정된다
107 ◆IHCo0mlhhwK 2019/01/24 22:03:03 ID : ApbwljwGq3Q 0
엄마는 내 얘기를 다 들어보시고 나한테 이러능거야
108 ◆IHCo0mlhhwK 2019/01/24 22:03:16 ID : ApbwljwGq3Q 0
일단 질문은 한꺼번에 받을게
109 ◆IHCo0mlhhwK 2019/01/24 22:04:07 ID : ApbwljwGq3Q 0
엄마가 내가 그랫다고?어머나..진희야 엄마가 그렇게 민폐를 끼챠서 미안하다 너도 놀랏을텐데
110 ◆IHCo0mlhhwK 2019/01/24 22:04:48 ID : ApbwljwGq3Q 0
이러는거야 그러고서는 엄마가 갑자기 빵을 그릇에 담고서는 그 6층분들에게 가자고 하는거야
111 ◆IHCo0mlhhwK 2019/01/24 22:05:28 ID : ApbwljwGq3Q 0
내가 왜?이러니까 엄마가 민폐를 끼쳤잖니 그 늦은시간에 가서 사과하면서 빵이라도 드릴려고 그러지~ 런.ㄴ거야
112 ◆IHCo0mlhhwK 2019/01/24 22:06:03 ID : ApbwljwGq3Q 0
근데 이때 시각이 12시가 다 돼가가지고 내가 엄마 일단 내일드리자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엇어 하면서 얘기햣어
113 ◆IHCo0mlhhwK 2019/01/24 22:06:45 ID : ApbwljwGq3Q 0
엄마가 알겟어~너두 자 이러고 각자 방에들어가서 잣어
114 ◆IHCo0mlhhwK 2019/01/24 22:07:09 ID : ApbwljwGq3Q 0
근데 누우니까 너무 이상하더라
115 ◆IHCo0mlhhwK 2019/01/24 22:07:46 ID : ApbwljwGq3Q 0
그 얘기를 내가 해줬는데 엄마가 다 듣고 엄청 놀란것도 아니고 억지로 리액션?하는 것같은 느낌으러 어머어머 이러는것도 그렇고
116 ◆IHCo0mlhhwK 2019/01/24 22:08:19 ID : ApbwljwGq3Q 0
엄마가 엄청 침착하게 말하는것도 그렇고
117 ◆IHCo0mlhhwK 2019/01/24 22:08:35 ID : ApbwljwGq3Q 0
나도 생각을 했지 할머니가 돌아가신 충격이 큰가 이렇게
118 ◆IHCo0mlhhwK 2019/01/24 22:09:18 ID : ApbwljwGq3Q 0
근데 할머니가 돌아가셧는데 뭐에 홀린듯이 나가려고 하는것도 이상하고
119 ◆IHCo0mlhhwK 2019/01/24 22:09:43 ID : ApbwljwGq3Q 0
지금은 엄마 방에서 주무셔 나도 지금 내방이고
120 이름없음 2019/01/24 22:09:58 ID : wFeJSINs2sr 0
?? 오늘 있던 일이야?
121 ◆IHCo0mlhhwK 2019/01/24 22:10:06 ID : ApbwljwGq3Q 0
할머니 돌아가신지는 한달 다 돼어가
122 이름없음 2019/01/24 22:10:25 ID : wFeJSINs2sr 0
아니지 지금이 10시니까 그럴수가 없지
123 ◆IHCo0mlhhwK 2019/01/24 22:10:36 ID : ApbwljwGq3Q 0
저 일은 2주전에 그러신 일이구 지금은 아무일은 딱히 없는데 뭔가 엄마가 예전보다 더 차분하고 말수도 줄어들고
124 ◆IHCo0mlhhwK 2019/01/24 22:10:47 ID : ApbwljwGq3Q 0
리액션도 억지로 하는 그런느낌
125 ◆IHCo0mlhhwK 2019/01/24 22:10:56 ID : ApbwljwGq3Q 0
부쩍 피곤해보여
126 ◆IHCo0mlhhwK 2019/01/24 22:11:35 ID : ApbwljwGq3Q 0
이제 질문받을게 물어보ㅓ줘
127 이름없음 2019/01/24 22:12:19 ID : wFeJSINs2sr 0
123~125 은... 진짜로 그럴만 한거라 이상한게 아니야....ㅠㅠ 부모님 돌아가신게 보통 힘든게 아닌데 자식들도 있고 하소연도 못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어 스레주..아ㅠ
128 ◆IHCo0mlhhwK 2019/01/24 22:14:51 ID : ApbwljwGq3Q 0
>>127 그럼 손가락 자르려고 한거랑 나를 죽일듯이 본거랑 1층에 가자고 하는건..뭐야??..
129 이름없음 2019/01/24 22:15:47 ID : wFeJSINs2sr 0
>>128 손가락 자르려고 한것도 좀 충동적이었다고 하면 이해 하겠는데 나도 1층 내려가자고 한건 이해가 안되네
130 ◆IHCo0mlhhwK 2019/01/24 22:16:29 ID : ApbwljwGq3Q 0
병원은 갓는데 그냥 수면제 하나 처방해준데 그거랑 심신안정?하는 뭐 약도 처방해주셧어
131 ◆IHCo0mlhhwK 2019/01/24 22:17:11 ID : ApbwljwGq3Q 0
>>129 사람이 그렇대 떠는더 처음봣어 실제로..1층은..진짜 뭐지
132 ◆IHCo0mlhhwK 2019/01/24 22:17:44 ID : ApbwljwGq3Q 0
아 그리고 내가 엄마 어깨 누른거 그쪽에 파스붙여드렷어
133 이름없음 2019/01/24 22:19:00 ID : wFeJSINs2sr 0
요즘엔 안그러신다며....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말고..... 그냥 잠깐 이상해지셨었다 생각해... 그냥 우울해하지 않으시게 잘 챙겨드려...ㅜㅜ 이상하네 마네가 중요한게 아닌듯
134 ◆IHCo0mlhhwK 2019/01/24 22:19:08 ID : ApbwljwGq3Q 0
1층은 근데 별로 다를게 없거든 엘리베이터랑 올라가는계단이랑 씨씨티비랑 나가는 문 또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계단밖에 없어
135 ◆IHCo0mlhhwK 2019/01/24 22:20:17 ID : ApbwljwGq3Q 0
>>133 위로도 맨날 해주면서 몸보신 하라고 삼계탕도 해드렷어! 보약도 지엇구..반신욕도 하고잇구 내가 진짜 엄마많이 힘들어보여서 내가 해줄수 있는건 다 하고잇어
136 ◆IHCo0mlhhwK 2019/01/24 22:21:08 ID : ApbwljwGq3Q 0
근데 잘때?마다 가끔 쿵.쿵.거리는 소리다 들려
137 ◆IHCo0mlhhwK 2019/01/24 22:21:35 ID : ApbwljwGq3Q 0
엄마방에서 근데 그 쿵쿵 소리가 엄청 큰 쿵쿵소리가 아니라 내방에 있으면 거슬릴정도의 쿵쿵이거든
138 ◆IHCo0mlhhwK 2019/01/24 22:22:14 ID : ApbwljwGq3Q 0
그래서 내가 엄마방으로 가면 엄마누워서 주무시고 계시고 내가 들어갈땐 그런소리없다가 내가 다시ㅜ나가면 그런소리 들리고
139 ◆IHCo0mlhhwK 2019/01/24 22:27:04 ID : ApbwljwGq3Q 0
일단 나는 씻고 잘게 내일 무슨 일 있으면 쓸게
140 ◆IHCo0mlhhwK 2019/01/24 22:27:28 ID : ApbwljwGq3Q 0
그동안 질문잇으면 써줘 내일와서 답변할게
141 이름없음 2019/01/25 00:00:33 ID : Ao43VhwJXBs 0
그래 잘자 스레주!
142 이름없음 2019/01/25 20:34:58 ID : K446krgrBAr 0
무슨일없는거같네요 다행이다
143 이름없음 2019/01/25 21:08:16 ID : q2Lgjh89s5W 0
좀 걱정된다...ㅠㅠㅠ
144 이름없음 2019/01/26 12:20:36 ID : a7hvBhtcrgn 0
뭔가 불안한데..무슨일 생겼을것같아 ㅜㅜ 스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야..?
145 이름없음 2019/01/26 18:16:40 ID : 3O66mK3RBfh 0
레주야 너도 많이 놀라고 힘들겠다.. 얼른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146 이름없음 2019/01/26 18:29:49 ID : CjfO1cpWqi0 0
ㅂㄱㅇㅇ
147 ◆K2Ny0rhzcJX 2019/01/27 09:56:17 ID : hdVbveNAjfW 0
애들아 나 스레준데 더이상 스레못끌거같아. 엄마 데리고 병원가봤거든. 근데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부터 많이 힘드셨나봐...그래서 막 이상행동도 보이신거고 계속 참다참다가 더 못참으셨는지 나한테 그랬나봐
148 ◆IHCo0mlhhwK 2019/01/27 09:56:40 ID : hdVbveNAjfW 0
앗 코드가 이게아니였네 뭐엿지 ..
149 ◆IHCo0mlhhwK 2019/01/27 09:56:49 ID : hdVbveNAjfW 0
어어 이거맞나부다
150 ◆IHCo0mlhhwK 2019/01/27 09:57:22 ID : hdVbveNAjfW 0
그러니까 엄마가 나한테 1층가자고 했던거는 할머니가 1층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보고 같이가자고 한거였어.
151 ◆IHCo0mlhhwK 2019/01/27 09:57:59 ID : hdVbveNAjfW 0
쿵쿵소리는 엄마가 잠결에 다리나 팔로 벽이나 땅을 치던소리였구
152 ◆IHCo0mlhhwK 2019/01/27 09:58:15 ID : hdVbveNAjfW 0
손가락은 정신줄 놓고있다가 그러신거같아.
153 ◆IHCo0mlhhwK 2019/01/27 09:58:31 ID : hdVbveNAjfW 0
일단 엄마는 병원에 입원중이야.
154 ◆IHCo0mlhhwK 2019/01/27 09:58:53 ID : hdVbveNAjfW 0
내가 왜 이제 이 스레못쓰냐면 엄마 간호해줘야해서 당분간 바쁠거같아
155 ◆IHCo0mlhhwK 2019/01/27 09:59:11 ID : hdVbveNAjfW 0
짧앗지만 내 스레 봐줘서 고마웠어! 이만가볼게
156 이름없음 2019/01/27 09:59:58 ID : hdVbveNAjfW 0
안녕
157 이름없음 2019/01/27 11:35:50 ID : g43XBvA0pRD 0
어머니께서 많이 힘드신가보다..레주가 옆에서 간호 잘해드려ㅠㅠ힘내!
158 이름없음 2019/02/28 00:57:57 ID : zU7y5bA0k3C 0
엄마팔아서 주작썰풀면 자괴감 안드냐?
159 이름없음 2019/02/28 04:06:04 ID : vjwIGmpV803 0
>>158 >>158 주작이라는거 어떻게 알고 ?
160 이름없음 2019/02/28 10:43:52 ID : cpPeE7bxAY0 0
우리엄마가 이상해 스레보단 이스레는 진짜같은데; 근데 내 망상이긴 한데 쿵쿵거리는 소리 혹시 귀신들린 사람들이 옷장이나 그런데 머리 박아서 나는 소리 아니야? 아님 말고
161 이름없음 2019/03/02 08:06:59 ID : hfhBs65cFhd 0
>>160 잠결에 벽 치신거래
162 이름없음 2019/03/02 10:32:20 ID : yIGnu9vwpPj 0
병원이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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