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부모 가정 장학금 받으러 왔는데.. (4)
2.3월 4일 새학기 학교 몇시에 가야함? (3)
3.이거 나만 그런가 (4)
4.사람들이 다 동물 얼굴이었으면 (9)
5.안녕 나는 24살 아기엄마야 (10)
6.안읽씹 (7)
7.손톱 (12)
8.인생을 망치고 싶어 (14)
9.여기는2030대많아? (6)
10.키가 164인데..ㅠ (5)
11.흔치 않은 여중생의 인생규칙 들어볼 사람 (26)
12.남자 화장하는거 (28)
13.고2 유학 고민 (도와줘ㅠㅠㅠ) (1)
14.A른을 파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A왼 고정이라 고민하고 있어... (27)
15.하 우울하다 (6)
16.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7)
17.들어줄 스레 있어....? (9)
18.아 진심 어디에도 속하고 싶지 않으면서 외로움ㅠ (4)
19.학교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어 (54)
20.진짜 얘들아 존나 미칠거같애 (2)
1
이름없음
2019/02/06 23:33:40
ID : yNwFhe1u8mI
0
1. 화장안됌. 기초케어도 두단계 이상하면 안됌.(그래서 스킨로션만 바르는중)
2. 공부못하면 인간도 아님. 지금 스레주는 곡 믹싱과 편집하는 프로그램을 독학하고 있는데 그것도 욕먹으면서 하는중. 공부길이 아니면 다 망하는 길임
3. 통금 저녁 7시 30분. 용돈 없음. 한달에 한번만 놀아야함. 놀 때 주는 돈은 최대 만원
4. 2주일에 한번씩은 아무 잘못을 안해도 꼭 성적이나 성격 때문에 욕을 한바가지 들어야함.(적어도 2주에 한번씩은 나 방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갑자기 동생 혼내다가 내 욕을 한바가지 늘어놓으심)
5. 친구들 욕은 덤-☆
6. 존댓말 써야함.(실제로 스레주가 울면서 존댓말 안쓰면 안되냐고 하소연해서 들어줬다가 두번 쓰고 욕 한바가지 얻어먹고 다시 원상복귀)
이거시 바로 현직 중3의 인생규칙-☆
2
이름없음
2019/02/06 23:38:04
ID : 1du8qnRA2Mm
0
부모님한테 존댓말 쓰는거 말하는거야? 그렇다면 나도 존댓말쓰는데..
3
이름없음
2019/02/06 23:41:37
ID : yNwFhe1u8mI
0
내 주변에서는 흔치 않아서 그런지 존댓말 쓴다고 하면 친구들 다 놀래....
4
이름없음
2019/02/07 03:09:29
ID : 585UY9xWnVg
0
존댓말쓰는 사람들 은근히 있던데
5
이름없음
2019/02/08 01:45:26
ID : mHCi2nBhs8q
0
3은 쫌그렇다 다른건 다 이해해도 어렸을때 돈에대한 설움은 큰데 알바도 하면서 공부도 잘하고 싹싹하고 임원도 척척하는 학생을 원하는걸까?
6
이름없음
2019/02/08 02:54:23
ID : O641Bbva3xD
0
엥 존나 빡빡한데; 나도 여중생인데 아니 저게 말이됨??? 만원 그거 말이야 똥이야,,, 밥값이 만원이여,,,, 아니 이거 아니더라도 걍 전체적으로 저게 말이됨???? 우리 엄마아빠 저랬으면 집나갔다
7
이름없음
2019/02/08 02:56:08
ID : O66jcljvDxV
0
통금 내가 놀기 시작하는 시간인데...
8
이름없음
2019/02/08 03:04:13
ID : 9jAlu62JU3Q
0
야 탈주각이다
9
이름없음
2019/02/08 20:48:52
ID : 3woE1cq582q
0
그치......
나도 그래서 저번에 집 나갔다가 실종신고 당해서 다시 집에 왔다지요^^ 진짜 경찰들 왜 이럴때만 빠른거임
..부럽다ㅜㅜ
또 탈주해볼까
10
이름없음
2019/02/09 00:36:32
ID : rzfdTQtwJQt
0
통금은 부럽다... (난 여고생인데 6시임 말이됨?!?!?!?) 근데 다른 거 때문에 통금이 12시여도 집 나갈 듯... 존댓말 쓰는 애들 신기하더라... (할머니한테도 반말쓰는데) 주로 엄격한 집 애들이 존댓말 쓰던데... 전화받고 목소리 확 변하더니 네 엄마~ 아 저 도서관이에여^^ 이럼
11
이름없음
2019/02/09 00:38:27
ID : qqi004JWnWi
0
아무 잘못 안 해도 욕을 한바가지 먹어야한다니ㅜㅜㅜㅜ 너무하셔...
12
이름없음
2019/02/09 17:30:31
ID : 2srzgrvB9js
0
그게 뭐가 흔치않아? 성인되어도 저런 애 쎄고 쎘어 일찍 독립해서 살지
13
이름없음
2019/02/09 17:31:16
ID : 2srzgrvB9js
0
그나이에 화장시작하면 20대 들어서 피부과에 돈 들여야해. 하지마 화장
14
이름없음
2019/02/09 17:38:39
ID : unzRDy1u60o
0
.
15
이름없음
2019/02/10 01:56:47
ID : 3xzPeIFirza
0
아이고 중3이면 한창 꾸미고 싶을 나이일 텐데 그래두 막상 화장하면 피부 트러블 엄청 많이 생기더라 나도 피부 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호기심으로 조금씩 화장하고 다니다보니까 피부에 잡티가 엄청 많아졌어 ㅠㅠ 공부 못한다고 인생이 망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3 입시 준비하고 보니까 막막하더라 공부 조금이라도 더 했으면 다른 대학교에 갈 수 있었을 텐데 생각도 많아지고 많이 울었었어 그래도 구체적인 계획과 확실하고 뚜렷한 목표만 있다면 반드시 원하는 일 이룰 거야❣ 통금 7시 30분... 난 이제 20살인데 내 친구들의 반이 대부분 통금 있더라 용돈 없는데 가끔 받는 돈이 만원이면 뻑뻑하기는 하네 확실히,,, 요즘 밥 먹는 것도 만원 안팎으로 드니까 말이야... 내 친구들도 가끔 부모님이 엄하시면 존댓말 꼬박꼬박 쓰더라 그렇다고 나쁠 건 없으니까! 다른 건 정말 다 그렇다고 쳐도 아무 잘못 없이 욕 먹는 건 정말 속상하겠다 스레주 밉보인 것도 아닌데 욕 먹는 건 억울하지
16
이름없음
2019/02/10 11:12:26
ID : kq3RDwNs4Gk
0
안녕 동지 힘내자
17
이름없음
2019/02/11 00:12:12
ID : 3woE1cq582q
0
ㅋㅋㅋㅋㅋ와 마지막 나 진짜 인정임ㅋㅋㅋㅋ카페에 있다가 엄마 전화오면 엄마 저 조별과제 하고 있어요^^이러고ㅋㅋㅋㅋ근데 통금이 6시라니....어우....힘들겠다....같이 화이팅하장!!
ㅠㅠㅠ성적 오르면 그래도 덜할텐데...
그....밉보였다면 미안해...근데 내 주변애들중에는 이런애들이 거의 없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18
이름없음
2019/02/11 00:13:14
ID : 3woE1cq582q
0
위로 고마워ㅜㅜㅠㅠ지금 모의고사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성적 오르면 그래도 나아지리라 믿고 공부하고 있어ㅎㅎ
그래 화이팅!
19
이름없음
2019/02/11 00:53:45
ID : Vbwk9usmJV9
0
와 스레주 나랑 엄청 비슷하다 난 중2
화장 안됨 / 헤어롤 뭐라할까봐 가방에 숨겨뒀는데 갑자기 가방 검사 해서 헤어롤 들켰는데 술집여자 소리 들음^^ 틴트는 오빠가 줘서 허락 됨 근데 언제 또 돌변해서 욕할지 모름
공부 못하면 인간 아님 / 할말하않
통금 최대가 5시 한달에 한 두번 놀까말까임 한달 용돈 5000원 버스 타고 어디 가면 안됨 우리 동네에서만 놀아야됨 영화관도X 동전노래방은 겨우 허락해줌ㅋ 그리고 친구랑 약속 잡으면 육하원칙으로 누구랑 어디서 언제까지 어떻게 뭐하고 노는 코스 다 말해야지 겨우 들어보고 허락해줌 허락 받는데 너무 어려움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노는 날 바로 앞날에 말하면 안보내줌 (미리 말 안했다고)
1주일? 2주일에 한 번씩 짜증냄
내 친구들 다 욕함 그 어느 누구라도 욕 안한 적이 없음 친구들을 다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고 조심하라함 그거 때문에 내 친구 한 명이랑 비밀친구 중;; 친구집도 마음대로 못 감 그 흔한 파자마 파티도 한 번도 못해봄
시키는 일 짜증 안내고 웃으면서 다 해야됨 시키면 한시간은 지나있음 내 할일도 못하고 거의 맨날 불려감 하루에 70%는 일 하고 잇다^^
맨날 90년대 곰팡이 바지 형광 카라티 그런거 입힘;; 요즘에 내가 뭐라해서 좀 바꼈지만 인터넷에서 옷 사는건 내 돈으로 사야됨ㅋ,, 전에 테니스 스커트 아무말 없이 사준 적있는데 나중에 버리라면서 술집여자 옷 입는단 소리 들었다ㅎ
20
이름없음
2019/02/11 00:54:10
ID : Vbwk9usmJV9
0
그래서 나 짜증나서 공부 존나 열심히 해서 기숙사 학교 들어갈라구
21
이름없음
2019/02/11 08:21:01
ID : RA6rBtck03A
0
와 곡 믹싱 편집 멋지다 스레주야 내 자작랩좀 손봐줄수 있어?
22
이름없음
2019/02/11 20:39:03
ID : dO1jwJQmk9x
0
존댓말 쓰는 게 이상한거야?? 나도 내 주변 친구들도 존댓말 많이 쓰던데..힝 할튼 다른 부분은 많이 빡빡하네 힘내
23
이름없음
2019/02/12 00:59:34
ID : 3woE1cq582q
0
와 레스주 진짜 나랑 똑같다....화이팅해 기숙사 학교 들어가는 것두 화이팅하구!!(나는 공부 암만 잘해도 기숙사 학교는 안들여보내줄거야...)
아직 그정도는 아니구...ㅋㅋㅋ그냥 노래 3D 오디오로 각색하거나 좀 더 사운드 풍성하게 만드는 정도밖에 못행....
내주변에서는 존댓말 쓰면 진짜 이상하단 소리들어...지금 중학교 생활 2년 하면서 한번도 부모님한테 존댓말 쓰는애 본적 없음..
24
이름없음
2019/02/22 04:25:56
ID : xBgjii9s3Dx
0
너무 빡센데...? 한달에 한 번 노는 건 또 뭔데?
25
이름없음
2019/02/22 12:55:04
ID : kq3RDwNs4Gk
0
나도 스레주랑 동갑인데 존댓말씀. 실수로 말짧게 해도 존나 개지랄해. 다른집은 부모랑 장난치고 반말하고 논대. 처음에 그거 신기했다. 그렇게하면 부모한테 개털리지않나?그냥 우리집이 유별난거더라. 옛날엔 부러웠는데 지금은 전혀 안부러워 현실성없어서 이제는 부럽지도 않아. 태어난게 다 내 죄지.그러면서 가족들이 어디갈때꼭 같이 갈라고해. 가족놀이 존나좋아해ㅋㅋㅋㅋ 집에오면 쉬어야돼는데 쉬지를 못해. 개시끄러워 꽥꽥소리나질러대고 썅놈의 집구석 나가던가해야지. 항상 나만 나쁜년이고 내가 다른애들 하고 다른 하자있는년이야. 그따구로 키워놓고 다른애들처럼 학교생활하길바랬어? 가스라이팅 십수년당하니까 나혼자 뭘하지도못하겠더라. 콱 뒤져버리고 싶어
26
이름없음
2019/02/22 12:57:56
ID : oLaoFhcJU7B
0
화장이나 용돈은 그렇다 치더라도 통금 7시 반은 좀;;;;너무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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