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2 00:39:22 ID : IHA7tdxzXAn 0
진짜 내얘기좀들어줘 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ㅆㅂ 엄마랑 오빠때문에.. 일단 엄마는 기독교라는 종교에 미쳐있고 키크고싶다하면(내키가 나이에비해 좀 작은편이야)하나님한테 기도하라하고 내가 1월 첫째주부터 2주동안 무슨 목사님이 운영하는 캠프 다녀왔거든 거기가 좀 많이 ㅈ같앴어 2주 내내 무슨 성경 계속 외우고 진짜 세뇌처럼 중얼거리면서 외우고 안외우면 밥먹으러 늦게가고 그런데였는데 ㅈㄴ 개 꼰대였거든 다들. 그거 다녀오고 학원진도랑 정신상태 둘다 존나 나빠져서 혼자 고생했거든 엄마도 기독교에 미쳐있고 말할사람이 없었거든 ㅋㅋ.. 아 여튼 이거 다녀오고 존나 빡쳐있었는데 엄마가 나 공부하는데 들어와서 암송을하자는거야 ㅆㅂ 나는 그캠프다녀오고 그 암송얘기만들어도 존나 그 책 찢어버리고싶거든. 싫다했는데 하나님한테 돌아가라 ㅇㅈㄹ이네 오빠는 ㅆㅂ 내 해드셋 빌려가고 내꺼 어딨냐하니까 끄져소리만 반복함 개찐따년이ㅠㅠㅠ 아씨발그리고 내가 7시간동안 학원에있다가 집에와서 배가존나고픈상태였어 그래서 비빔면 해서 먹는데 오빠가 한입만달래 근데 이새끼 존나 사이코라 한입에 다쳐먹거든 ㅆㅂ련이 ㅋ. 그래서 안준다했는데 끄져소리 계속하고 옆에서 버티는거 ㅋㅋㅋ 그래서 나도 안주고 버텼는데 싸가지없는년 이러는거 그래서 비빔면안주면 싸가지없냐했더니 뒤진새끼 이러고 의자 나한테 차서 ㅈㄴ아팠음 ㅆㅂ련이 존나 열받아 오빠 식칼로 찌르고싶어 씨발 개창련
2 이름없음 2019/02/22 03:10:04 ID : k4JTTTVgjhg 0
내가봤을때 너도 싸이코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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