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8 09:01:46 ID : lyNAp9eHu8m 0
난 이상황이 너무 무겁고 무서워.. 친구들이 아직 다 안일어나서 여기로 급하게 와봤어..
2 이름없음 2019/02/18 09:13:15 ID : FjzhwE4LbB8 0
무슨 일이야?
3 이름없음 2019/02/18 09:40:32 ID : lyNAp9eHu8m 0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야..
4 이름없음 2019/02/18 09:45:15 ID : lyNAp9eHu8m 0
어제 저녁에 할머니댁 갔다가 집 도착했었거든 언니는 학교 근처에서 내일 알바라 친구 기숙사 가서 자고 다음날 알바 가겠다고 했어 근데 늦은시간에 친구 기숙사 간다는게 위험해보였는지 부모님은 안된다고 하셨고. 그러던 와중에 말싸움이 일어났거든. 언니가 흥분하면 소리지르고 말 빨라지는 타입인데 엄마랑 아빠가 기숙사 관해서 뭐 물어보려고 하니까 소리지르고 말을 끝까지 안듣길래 엄마가 언니 이름 차분하게 부르고 들어보라고 했어. 근데 언니는 왜그렇게 이해를 못하는거냐며 더 화가 나보였어. 사실 난 어제일은 언니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언니는 평소에 애교많고 착한 타입인데 화만 내면 사람이 그렇게 변해버려 가끔씩 진짜 무서워서 숨도 못쉴 정도니까. 근데 일은 오늘 아침에 터져버렸어
5 이름없음 2019/02/18 11:20:59 ID : 5e43TO9xXBu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2/18 16:24:46 ID : lyNAp9eHu8m 0
많이는 없어도 봐주는 사람 있어서 그나마 숨쉴틈이 생긴것 같아.. 학원 다녀와서 다시 쓸게....
7 이름없음 2019/02/18 22:21:49 ID : Bfaspf88jgY 0
보고있어 !
8 이름없음 2019/02/22 02:35:37 ID : BfcHDxXxQrb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2/22 03:40:09 ID : i4ILcK6rtco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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