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부모 가정 장학금 받으러 왔는데.. (4)
2.3월 4일 새학기 학교 몇시에 가야함? (3)
3.이거 나만 그런가 (4)
4.사람들이 다 동물 얼굴이었으면 (9)
5.안녕 나는 24살 아기엄마야 (10)
6.안읽씹 (7)
7.손톱 (12)
8.인생을 망치고 싶어 (14)
9.여기는2030대많아? (6)
10.키가 164인데..ㅠ (5)
11.흔치 않은 여중생의 인생규칙 들어볼 사람 (26)
12.남자 화장하는거 (28)
13.고2 유학 고민 (도와줘ㅠㅠㅠ) (1)
14.A른을 파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A왼 고정이라 고민하고 있어... (27)
15.하 우울하다 (6)
16.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7)
17.들어줄 스레 있어....? (9)
18.아 진심 어디에도 속하고 싶지 않으면서 외로움ㅠ (4)
19.학교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어 (54)
20.진짜 얘들아 존나 미칠거같애 (2)
1
이름없음
2019/02/18 09:01:46
ID : lyNAp9eHu8m
0
난 이상황이 너무 무겁고 무서워..
친구들이 아직 다 안일어나서 여기로 급하게 와봤어..
2
이름없음
2019/02/18 09:13:15
ID : FjzhwE4LbB8
0
무슨 일이야?
3
이름없음
2019/02/18 09:40:32
ID : lyNAp9eHu8m
0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야..
4
이름없음
2019/02/18 09:45:15
ID : lyNAp9eHu8m
0
어제 저녁에 할머니댁 갔다가 집 도착했었거든
언니는 학교 근처에서 내일 알바라 친구 기숙사 가서 자고
다음날 알바 가겠다고 했어
근데 늦은시간에 친구 기숙사 간다는게 위험해보였는지 부모님은 안된다고 하셨고. 그러던 와중에 말싸움이 일어났거든. 언니가 흥분하면 소리지르고 말 빨라지는 타입인데 엄마랑 아빠가 기숙사 관해서 뭐 물어보려고 하니까 소리지르고 말을 끝까지 안듣길래 엄마가 언니 이름 차분하게 부르고 들어보라고 했어. 근데 언니는 왜그렇게 이해를 못하는거냐며 더 화가 나보였어. 사실 난 어제일은 언니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언니는 평소에 애교많고 착한 타입인데 화만 내면 사람이 그렇게 변해버려 가끔씩 진짜 무서워서 숨도 못쉴 정도니까.
근데 일은 오늘 아침에 터져버렸어
5
이름없음
2019/02/18 11:20:59
ID : 5e43TO9xXBu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2/18 16:24:46
ID : lyNAp9eHu8m
0
많이는 없어도 봐주는 사람 있어서 그나마 숨쉴틈이 생긴것 같아..
학원 다녀와서 다시 쓸게....
7
이름없음
2019/02/18 22:21:49
ID : Bfaspf88jgY
0
보고있어 !
8
이름없음
2019/02/22 02:35:37
ID : BfcHDxXxQrb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2/22 03:40:09
ID : i4ILcK6rtco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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