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은 그림자 같은 존재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나요 (52)
2.여호와의 증인 (16)
3.마네킹 괴담이라고.. 알아?... (54)
4.악몽 자주 꾸는 거 (3)
5.몇년 전에 기괴한 일 겪은 거 있어 (20)
6.하루종일 애기 울음소리가 들려 (14)
7.동양과 서양, 그리고 괴담 (41)
8.우리나라의 신과 관련된 얘기 있어? (8)
9.배그하다가 귀신봤다 어떻하냐 (51)
10.왜 그랬던걸까 (19)
11.나 데자뷰를 너무 많이 느껴 (18)
12.예전에 올라왔던 스레 다시보고싶은데 (3)
13.정말로 짧고 허무할수도 있는 학원쌤이 겪으신 이야기 해볼께 (35)
14.오늘 치킨을 시켰는데 (53)
15.나보고 음기가 강하다는데 (8)
16.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19)
17.나한테 심하게 집착했던 싸이코 남자애 얘기 좀 들어주라 아무나 (65)
18.소름돋는 친구 (149)
19.꿈에서 나는 이야기를 나눈다 (17)
20.꼭 자려고 누우면 (22)
1
이름없음
2019/02/08 13:21:03
ID : nu5O8lxwslD
0
뭐 제목만 보면 그냥 간단한 꿈 처럼 보일지 몰라도 이게 1달동안 현재형이야 정말 무섭다 얘기 좀 들어볼래 ㅈㄴ짜 실제인물인가?
2
이름없음
2019/02/08 13:22:56
ID : nu5O8lxwslD
0
보는 사람 없어도 그냥 말하고 튈게 저번달에 안 좋은 일이 많았어, 친구랑 심하게 싸워서 갈라지거나 나에게 상처가 많이 생겼다는 의미야. 진짜 하루에 죽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우울해지고 부모님께 말하면 좀 미안해져서 그냥 안 좋은 생각은 말자! 했는데 힘든건 마찬가지더라
3
이름없음
2019/02/08 13:24:18
ID : hy6rs4INxQl
0
듣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2/08 13:26:13
ID : nu5O8lxwslD
0
그리고 더 생각하면 안 좋은 선택이든 뭐든 할 것 같아서 그냥 자는게 나을 거 같아 잠을 청했어. 이 때 부터야 가명으로 톰이라고 할게, 역시 꿈에서도 난 누구와 싸우고 있더라. 예전에 싸웠던 친구랑 근데 톰이 나와서는 너가 먼저 시비 건 것을 왜 레주 한테 뭐라 하냐, 사람 관계는 장난이 아니다 이렇게 친구를 이용해 먹을 거면 평생 혼자서 지내라고 내 편을 들어주더라 이 때 까지만 해도 내 편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잠들었기 때문에 이런 거다 하고 생각을 했었어
5
이름없음
2019/02/08 13:28:48
ID : nu5O8lxwslD
0
이 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 근데 계속 밤 마다 나와서는 1주일 동안내 공연에 와줘 와줘 와줘 이러면서 핸드폰에 알림 울리듯이 띠링띠링 소리가 나면서 와줘 와줘 와줘 하면서 뛰어 오는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들을 수만 있었던 내가 안에서 말 까지 하는거야. 어떤 말이였냐면 적당히 하라고 소리 질렀어. 그래서 공연 가줄 테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했어
6
이름없음
2019/02/08 13:30:09
ID : cFdyMlBgjbd
0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9/02/08 13:30:12
ID : nu5O8lxwslD
0
며칠동안은 걔가 알려준 길로 걸어가는 것 밖에 없었지만 목소리로 킼키키킽키킽잌ㄴ 거리고 좀 무서운 분위기였어. 목소리는 걔 목소리고 주변은 살려달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어, 순간적으로 쟤 저승사잔가? 싶었다
8
이름없음
2019/02/08 13:33:55
ID : nu5O8lxwslD
0
4일동안 걔가 알려준 길로만 쭉 걷는 꿈이였어, 도착하니까 악기들모여있고 중간에 빛 하나 있고 그 빛 아래 톰이 있었어. 뭔 노랜지는 모르겠지만 꽤 괜찮긴 하더라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였어, 갑자기 걔가 목이 파바바박 꺾기더니만 내 쪽으로 뛰어오는거야. 근데 누가 날 잡아당겼다? 톰은 여기까지 나오더라 처음부터 톰은 공연을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 했나봐 이제 여기서 경민이라는 가명이라는 애가 나와
9
이름없음
2019/02/08 13:36:44
ID : nu5O8lxwslD
0
꿈에서 본격적으로 얘기한게 이 경민이라는 애를 만나고 난 후였어
경민이가 왜 계속 톰이랑 다니냐고, 쟤랑 다니면 수명이 깎인다고 이 꿈에 엮여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톰이 나와도 무시하라고 신신당부 하더라 당분간은 나랑 다니자. 이러고 날 어디로 데려가더라 근데 약간 게임 같이 여러명이 더 있었어 1. 2, 3 이렇게 3명이 더 있더라 근데 나 처럼 꿈을 꾸는 애들이였나봐. 다들 떨고 있더라 나보다 더 앞에 들어온 애들이였어 쟤네들도 뭔가 고민 많고 그럴 때 톰이 잡았었나봐
10
이름없음
2019/02/08 13:37:11
ID : nu5O8lxwslD
0
솔직히 봐서는 주작이라거나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이건 꿈이니까 그냥 가볍게 봐줘
11
이름없음
2019/02/08 13:39:25
ID : nu5O8lxwslD
0
다 가명으로 말할게 혜리랑 경나랑 주영이 이렇게 있더라 경민이는 남자고 그 뒤에 2명 정도 남자가 더 있더라 꿈에서 안 좋은 일에 휘말릴 때 지켜주는 수호신 정도로 생각하라고 말해주더라 꿈 내용은 말하지 말랬어. 사람한테 사람으로 말고 인터넷에서는 아무렇게나 말 가능하다고 허락은 받았어
12
이름없음
2019/02/08 13:40:59
ID : cFdyMlBgjbd
0
보고있어
13
이름없음
2019/02/08 13:41:45
ID : nu5O8lxwslD
0
뭔 판타지야 하고 가볍게 생각 했는데 1주일 전인가 톰이 나와가지고 사과하면서 나랑 다시 친구하자고 먹은 적도 없는 친구를 하자는 거야 나도 웃기지 불쌍해서 응이랬다 걔가 손 잡을 때 실제로도 손이 너무 아프더라 내가 세게 쥔 건지 아니면 뭔가가 날 잡았는지 손이 너무 빨가더라
14
이름없음
2019/02/08 13:46:02
ID : nu5O8lxwslD
0
경민이가 그 날 나한테 엄청 화를 냈어. 나랑 약속한거 허투로 할 생각 하지마래 걔가 날 놓는 순간 나는 건강도 그렇고 다 나빠질거라고
그리고 나도 몰랐던 건데 어제 꿈에서 경민이가 말해줬어 저번주에 내가 너한테 화 내고 있을 때 뒤에 경나가 있었는데 뒤에서 톰이 손을 꽉 잡고 있었대 경민이는 놀라서 경나를 쫓아냈나뵈 경나 꿈 수호신은 자격박탈을 당했다고, 경민이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귀에서 우우웅 소리가 들리고 해서 꿈에서 깨버렸어
15
이름없음
2019/02/08 13:48:11
ID : nu5O8lxwslD
0
솔직히 엿 같아 내가 힘들어서 그 이상한 톰인가 제린가 날 잡고 놔주질 않아, 내가 꿈에서 지내고 있는 곳에는 경민이가 있지만 여기는 모르잖아. 경나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는데 오늘 들어가면 물어볽 그리고 나 주작 아니고 꿈은 꿈이지만 너무 현실적이게 무서워서 적어봐
16
이름없음
2019/02/08 13:48:27
ID : nu5O8lxwslD
0
내일 다시 올게
17
이름없음
2019/02/08 13:50:41
ID : cFdyMlBgjbd
0
기다릴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52레스검은 그림자 같은 존재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나요
4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2
16레스여호와의 증인
7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0
54레스마네킹 괴담이라고.. 알아?...
39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8
3레스악몽 자주 꾸는 거
1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0
20레스몇년 전에 기괴한 일 겪은 거 있어
4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0
14레스하루종일 애기 울음소리가 들려
3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1
41레스동양과 서양, 그리고 괴담
9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1
8레스우리나라의 신과 관련된 얘기 있어?
3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1
51레스배그하다가 귀신봤다 어떻하냐
19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3
19레스왜 그랬던걸까
3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0
18레스나 데자뷰를 너무 많이 느껴
6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9
0
3레스예전에 올라왔던 스레 다시보고싶은데
2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35레스정말로 짧고 허무할수도 있는 학원쌤이 겪으신 이야기 해볼께
1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53레스오늘 치킨을 시켰는데
5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8레스나보고 음기가 강하다는데
8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19레스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1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65레스나한테 심하게 집착했던 싸이코 남자애 얘기 좀 들어주라 아무나
9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1
149레스소름돋는 친구
31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18
17레스» 꿈에서 나는 이야기를 나눈다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0
22레스꼭 자려고 누우면
5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