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 에서 친해진 사람이 꿈 속에서 자주 나오는 거 같야 (1)
2.가끔씩 귀신이 머리카락으로 내 목 졸라 (73)
3.내 기억의 일부분이 조작된건 아닐까.. (16)
4.갑자기 주변 잡음이 웅웅 거리고 나 혼자 남겨진 기분 (1)
5.이모랑 삼촌들이 좀 이상해 (57)
6.독서실인데 너무 무섭다 아무나 들어와봐 (7)
7.. (2)
8.사람인지 귀신인지 살인마인지 모르겠다 (947)
9.식물인간 (7)
10.담력훈련 (47)
11.어디 사는지 모를 남자가 자꾸 문 밖에서 쳐다봐 (5)
12.소설이라 생각해도 좋아 (7)
13.찰리찰리 (25)
14.외할머니 댁에 가면 나만 이렇게 느꼈던건가? (1)
15.. (5)
16.보통 기 세면 귀신이 오다가도 돌아가? (41)
17.아주옛날에 바람마법 쓰는영상을봤어 (8)
18.싸이코 만나봤니? (63)
19.없던 영적감이 요즘 생기기 시작했어 (10)
20.어제겪었던일인데 제발 짜고 장난친거였음좋겠어 (27)
1
이름없음
2019/02/12 13:30:26
ID : 5attio2LhxO
1
나이가 좀 어려 학생이거든 근데 내가 어느날 그냥 평범히 지내다가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단어가 있어 태스크포스 인 차일드라는 단어가 스쳐지나가는거야 내가 영어 공부를 안해서 이 단어가 스쳐지나가자마자 번역기를 돌려봤어
"아동 특수부대"
왜 이 단어가 내 머릿속을 지난간걸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며칠동안 평범히 잘 살고있는데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면서 이상한 기억들이 막 생기는 거야 그 기억들이 극히 일부가 훈련같은걸 받는 기억이었는데 되게 희미해 암살을 위한 기도비닉을 의문의 누군가에게 훈련받고 있었어 하지만 그이후는 모르겠어 이게 내머릿속에 남은 기억인건지 아님 허상인건지 알지를 못하겠어
중2병 스럽지만 혹시 내가 아동 특수부대라는 기밀 조직의 일원이었고
나를 사용한 작전을 모두 달성한 후에 내 기억을 지워버린후 내 원래 가정에 돌려준건 아닐까..? 부모님한테 물어봤지만 헛소리 하지말라 그러더라고 하지만 난 이게 내 진실된 기억이라 믿어
증거라고 하긴 어렵지만 내가 운동신경은 그닥 좋지못하다고 판단돼지만 반응속도는 빠른편이야 날아오는 물체 나를 위협하는 물건,사람등을 경계하는걸 잘한다던가 약간 피하는걸 잘한다던가 혹시 이런것들이 내 잃어버린 기억에서 습관이 남아서 몸이 이렇게 행동하는거 아닐까.. 답해줘
2
이름없음
2019/02/12 14:47:32
ID : g3SGsmGmpWr
0
스레주인데 레스가 없네 저 스쳐지나갔다는 단어는 단순히 내 머릿속에 떠오른 단어가 아니라 마치 방송되듯이 내 머릿속을 감쌌어
3
이름없음
2019/02/12 16:40:38
ID : mk01jxU5atu
0
ㅋㅋ 좀 웃긴이야기네 근데 만약 니가 진짜 비밀요원이였다면 몸에 상처같은건 없어?
4
이름없음
2019/02/12 17:05:55
ID : woJRu5Vfgn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19/02/12 17:19:09
ID : 7umk7apSINx
0
ㅋㅋ 재밌었다 비빕 바보판 가장
6
이름없음
2019/02/12 18:15:19
ID : Ve1xzO9s4Lb
0
좀 있으면 흑역사판으로 갈 스레주입니다.
7
이름없음
2019/02/12 21:43:40
ID : 1bfSE1hdO7a
0
그 단어를 어디서 보거나 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사람이 하루를 살아갈 때 수많은 것들을 접하지만 그 가운데 인식하는 것은 몇 안되고 또 그 중에 기억하는 것은 더 적거든? 그렇다고 해서 인식하지 못한 모든 것들이 다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야 그래서 분명 처음 보는 건데 들어봤던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경우가 있는 거고 ㅋㅋㅋ 너도 그런 경우인듯
8
이름없음
2019/02/12 21:57:27
ID : cmtButAlAY8
0
전생이였을 가능성도 있잖아 왜 현생이라고 믿으고야..?̊̈ 전생도 중2병스럽긴하지먼..!
9
이름없음
2019/02/12 22:41:59
ID : Ve1xzO9s4Lb
0
전생이든 현생이든 너무 현실성 없어 보여... 애들을 특수부대원으로 쓴다고? 너무 비효율적이잖아. 어른보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족한데 특수부대원은 어른도 힘들어. 게다가 특수부대원으로 쓴 애를 기억 지우고 부모한테 데려다준다? 내가 걔네들 쓴 인간이면 그냥 죽여서 묻었을 거야. 그리고 특수부대 관련 기억은 지우고 적절하게 가짜 기억을 넣은 데다, 뇌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22세기니? 현생이나 전생이 아니라 미래에서 온 듯.
10
이름없음
2019/02/12 22:46:39
ID : jjxTTSMlDs0
0
ㅋㅋㅋㅋ나도 그런적있었어 그냥 차타고 가는데 마ㅈ고등학교가 일부분으로 스쳐지나간거야... 그래서 아 뭐지라고 했는데 할머니집 근처에 마ㅈ 고등학교 있다고 부모님이 말하심 ㅋㅋㅋ 게다가 나는 할머니댁 이사간 후 그 지역 처음가봄 ㅋㅋ소름
11
이름없음
2019/02/12 22:47:26
ID : 5f806ZfSMrx
0
레주야 진지하다면 미안하지만 글 재밌게 잘 읽었다
12
이름없음
2019/02/12 22:50:03
ID : WrBxO1fRxAY
0
스레주 혹시 시에라리온 소년병 아녀??
13
이름없음
2019/02/13 01:36:53
ID : WrBxO1fRxAY
0
ㅋㅋㅋ다시봐도 웃기다
14
이름없음
2019/02/13 01:37:23
ID : WrBxO1fRxAY
0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2/13 01:39:14
ID : WrBxO1fRxAY
0
..
16
이름없음
2019/02/13 01:41:27
ID : WrBxO1fRxAY
0
.
레스 작성
1레스꿈 에서 친해진 사람이 꿈 속에서 자주 나오는 거 같야
1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3
0
73레스가끔씩 귀신이 머리카락으로 내 목 졸라
3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3
1
16레스» 내 기억의 일부분이 조작된건 아닐까..
3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3
1
1레스갑자기 주변 잡음이 웅웅 거리고 나 혼자 남겨진 기분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3
0
57레스이모랑 삼촌들이 좀 이상해
14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5
7레스독서실인데 너무 무섭다 아무나 들어와봐
3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2레스.
1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947레스사람인지 귀신인지 살인마인지 모르겠다
14806 Hit
괴담
◆3zPeJU5hAqn
19.02.12
84
7레스식물인간
2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47레스담력훈련
4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5레스어디 사는지 모를 남자가 자꾸 문 밖에서 쳐다봐
2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7레스소설이라 생각해도 좋아
34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2
0
25레스찰리찰리
735 Hit
괴담
리찰리찰
19.02.11
0
1레스외할머니 댁에 가면 나만 이렇게 느꼈던건가?
2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1
5레스.
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0
41레스보통 기 세면 귀신이 오다가도 돌아가?
4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0
8레스아주옛날에 바람마법 쓰는영상을봤어
44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0
63레스싸이코 만나봤니?
9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3
10레스없던 영적감이 요즘 생기기 시작했어
4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0
27레스어제겪었던일인데 제발 짜고 장난친거였음좋겠어
157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