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5 01:14:48 ID : he1u9vDBy7t 0
내가 4살때 여름에 한강수영장에 갔어 근데 거기에는 어린이 풀? 같은곳에 미끄럼틀이 있단 말이야? 4살이였던 나는 엄마한테 갈려고 미끄럼틀 앞을 지나고 있었어 그런데 누가 내려오는거야 그쌔끼는 초4?정도 되보였었는데 한 3~40 정도가 미끄럼틀 가속력이랑 더해지면서 4살짜리 꼬맹이한테 부딪치고 사과도 안하고 오히려 아 ㅆ ㅣ 발 이러고감 그걸본 우리엄마는 그년 엄마랑 합의?보고있는데 나는 다리가 완전히 꺽여서 응급실 가야했거든? 구급차도 불르고있었는데 아직도 기역나 자기엄마한테 보채서 왜 우리가 병원까지가? 저런 거지같은애한테? 이래서 존나 울음.....난 후유증으로 양쪽 발목에 뼈조각이 하나씩 더있고 오른쪽다리는 1년에 4번정도 인대가 끊어짐 진짜 내가 그때 그년 멱살잡아야했어;,;;;;
2 이름없음 2019/02/15 01:21:20 ID : dwtAnPdCmHv 0
세상에 참 미친사람들 많다. 4학년밖에 안된 어린애였다는것도 믿기지 않고. 자식은 부모를 비추는 거울이라는데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는지 이 글만으로도 읽힌다. 분명히 부모 욕 먹이면서 살고 있겠지. 스레주 힘내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3 이름없음 2019/02/15 01:23:05 ID : he1u9vDBy7t 0
엉어유ㅜㅜㅠㅜ 사랑해♡ 진짜 새벽이라서 너무 우울하고 그랬는데 댓보니까 힘난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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