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1 23:03:32 ID : qlCmE2k9xPf 14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시작할게 사실 정말 주작이라고 생각 할 사람도 있겠지만 실화야 이건 정말로.
102 ◆BaoMqkpO01g 2019/02/22 17:08:25 ID : uq59jyZfXul 0
내가 꼬박 3일을 앓았다고 하더라고. 엄마 아빠 진짜 눈물이야 콧물이야 하고
103 이름없음 2019/02/22 17:09:19 ID : tdwoFba4K5h 0
ㅂㄱㅇㅇ
104 ◆BaoMqkpO01g 2019/02/22 17:09:39 ID : uq59jyZfXul 0
나도 진짜 울면서 눈물이야 콧물이야 하고 깨어났다는 소식 엄마아빠 다 말하고 진짜로. 열이 났었는데 열도 좀 떨어졌는데 아직 완전히 떨어지지 않았다고 2일 더 지켜보자고 해서 2일 뒤에 퇴원했어.
105 이름없음 2019/02/22 17:10:29 ID : 9By5alcq5hv 0
보고있어!!
106 ◆BaoMqkpO01g 2019/02/22 17:10:38 ID : uq59jyZfXul 0
>>103 고마워 너에게 정말 큰 행운이 깃들기를 기도할게! 그 2일동안 1쌤이 앨리스 쌤 대신 한 번 오셨었어. 1쌤한테 감사하다고 절 한 번 드렸어. 엄마아빠한테도 절 드리고.
107 이름없음 2019/02/22 17:11:42 ID : anA2K0pWqkr 0
듣는 내가 다 찡하네...
108 ◆BaoMqkpO01g 2019/02/22 17:12:20 ID : uq59jyZfXul 0
>>105 너무 고마워 큰 행운이 깃들기를 염원할게! 그리고 나서 퇴원하고는 외식 한 번 했어. 그렇게 행복하더라고. 정말로 행복했어. 날도 푸르고, 공기도 맑고, 바람에는 벚꽃의 내음이 살짝 섞여서 불어오는데 그게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하더라. 정말 내가 돌아왔다는 안도감에 웃었어. 정말 크고 환하게.
109 ◆BaoMqkpO01g 2019/02/22 17:12:46 ID : uq59jyZfXul 0
>>107 헤헤 공감해줘서 고마워 일상에 평온함이 가득하기를 빌게
110 ◆BaoMqkpO01g 2019/02/22 17:13:34 ID : uq59jyZfXul 0
엄마 아빤 내가 쓰러진 날 자고 일어나서 내가 학교 갈 때도 안일어나길래 깨웠는데 몸이 불덩이라서 병원에 데리고 가셨었대. 아, 그 뒤 이야기를 들려줘야겠지?
111 ◆BaoMqkpO01g 2019/02/22 17:14:38 ID : uq59jyZfXul 0
나는 그 뒤로 짝사랑하던 선배를 학교에 잠깐 불러서 벚꽃 아래서 고백했어. 살랑살랑 벚꽃잎 아래서 마주보고 웃는데 너무 행복했어. 둘 다 마음이 있었기에 당연히 결과는 정말 만족스러웠어.
112 ◆BaoMqkpO01g 2019/02/22 17:16:07 ID : uq59jyZfXul 0
그리고 5쌤한테도 연락 드리고, 선생님들 싹 다 찾아뵜었어.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선배랑 잘 사귀고 있어 행복하게! 조금 더 지나면 그 날의 일을 들려줄까 해 :)
113 ◆BaoMqkpO01g 2019/02/22 17:17:14 ID : uq59jyZfXul 0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오늘 저녁에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고 다시 찾아올게! 정말로 많은 친구들 봐줘서 고마워 정말로 보잘것 없는 이야기였는데. 3년이 지난 지금은 정말 그 차사에게 고마워하며 잘 지내고 있어! 내 인연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싶네.
114 이름없음 2019/02/22 17:24:11 ID : FijcoHu3A1B 0
헐 뭐야ㅠㅠ 완전 재밌어 나중에 그 날의 일도 알려주랑!!
115 ◆BaoMqkpO01g 2019/02/22 17:27:06 ID : uq59jyZfXul 0
>>114 고마워! 일상에 평온함이 깃들기를 :) 그럼 이따 저녁 8시 쯤 다시 올게! 그때 까지 쪼금만 기둘려달라규!
116 이름없음 2019/02/22 17:44:17 ID : HzO3yNtcsqr 0
나도 잘 보고있엉 ㅋㅋ 일상에 평온함이 깃들기를 나도해줘 기엽당 ㅋㅋㅋ
117 ◆BaoMqkpO01g 2019/02/22 17:45:38 ID : uq59jyZfXul 0
>>116 고럼! 너도 일상에 안온함과 행운이 깃들기를 내가 항상 기도할게 헤헿 :)
118 이름없음 2019/02/22 18:18:42 ID : A3SJO9ze0sp 0
스레주 귀엽다ㅋㅋㅋ 잘 보고 있어!!♡
119 이름없음 2019/02/22 18:21:37 ID : oGpU7Bs4NBw 0
스레주 너무 멋지다!!
120 이름없음 2019/02/22 18:25:27 ID : qlCmE2k9xPf 0
>>118 히히 고마오 잘 보고있다구 해줘서 너의 일상에 항상 평안함과 행운이 깃들기를 내가 열심히 기도할게! :) >>119 아고 너무 고마워! 너의 일상에 안온함과 사랑이 깃들기를 내가 항상 기도할게!
121 ◆BaoMqkpO01g 2019/02/22 20:22:01 ID : 87gkmq0ttfW 0
레스주들 내가 왔어!!
122 ◆BaoMqkpO01g 2019/02/22 20:22:18 ID : 87gkmq0ttfW 0
지금 친구 집에 있어서 아이피가 바뀌었어 :)
123 ◆BaoMqkpO01g 2019/02/22 20:22:47 ID : 87gkmq0ttfW 0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뒤 이야기를 조금 풀어볼까 해!
124 이름없음 2019/02/22 20:40:18 ID : 2Gq3Pdva66q 0
ㅂㄱㅇㅇ
125 ◆BaoMqkpO01g 2019/02/22 20:46:50 ID : 87gkmq0ttfW 0
>>124 안녕! 그럼 이야기를 일단 쫌 풀어보도록 할겡
126 ◆BaoMqkpO01g 2019/02/22 20:48:16 ID : 87gkmq0ttfW 0
음~ 뭘 풀어줄까 듣고싶은 이야기 있어?
127 이름없음 2019/02/22 20:51:29 ID : vijdBhuq5al 0
방금 막 정주행했다! 몽글몽글한 이야기네ㅎㅎ
128 ◆BaoMqkpO01g 2019/02/22 20:55:02 ID : 87gkmq0ttfW 0
>>127 허헣 고마워 :) 최대한 분위기 있게 써보려고 노력했어! 너의 일상해 안온함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129 이름없음 2019/02/22 21:06:20 ID : PhbyILdWnRu 0
스레주 말 진짜 너무너무 이쁘게 한다ㅜㅜ 보고있다는 레스주들 말에 고맙다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하는 게.. 스레주 너도 쭈욱 행복했으면 좋겠당!
130 ◆BaoMqkpO01g 2019/02/22 22:08:39 ID : 87gkmq0ttfW 0
>>129 히익 고맙따ㅜㅜ 왜냐하면 시간을 할애해서 내 글을 보러와준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행복하길 바래줘야지 너도 그 중 한명이야! 기분이다! 내가 엄청 큰 복과 행복을 너에게 꼭 기도할게 :) 일상이 항상 안온하고 행복하길 바라 고마오 레스주❤️☺️
131 ◆BaoMqkpO01g 2019/02/22 22:11:58 ID : 87gkmq0ttfW 0
아잇 스레를 쓰고싶은데 쓸 말이 없다! 함께 하는 동안 짧은 여정이었지만 보러와줘서 고마오 다들! 언젠가 이야기가 다시 생기면 다른 스레를 세워서 너희를 보러 올게 재미있었길 바래! -너희들의 행복을 정말 기원하는 스레주 소엘이가❤️-
132 이름없음 2019/02/22 23:00:43 ID : 59iryY5TRxw 0
우엉 방금 정주행 다했는데 벌써 끝났다닝.. 다시 돌아와서 다행이야 스레주 :) ! 이쁜말만해서 기분이 좋아진당 ㅎㅎ 다음에 스레도 또 보면 좋겠엉 !
133 이름없음 2019/02/23 02:11:50 ID : PhbyILdWnRu 0
>>130 너무 고마워ㅠㅠ 스레주 너도 꼭 평생 주위사람한테 사랑받으며 편안하게 살기를 바랄게! 다시한번 고마워 스레주❤
134 ◆BaoMqkpO01g 2019/02/24 00:49:23 ID : qlCmE2k9xPf 0
설녀 스레 이야기도 많이 놀러와줘! 앞으로는 거기서 모든 이야기를 풀 생각이야 :) 고마워 다들❤️
135 이름없음 2019/03/03 17:01:22 ID : xBfbA6qjbg6 0
이거 댓글 볼지 잘 모르겠는데 꼭 스레주한테 하고싶은말이있어.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지만 예전부터 최근까지 오랜기간동안 자살을 바랐었어. 근데 저승사자가 했다는 말, 당신의 인생은 행복했느냐 하는 그 질문보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더라고. 스레주가 그 분한테 한 대답도. 후회없는 삶을 살라는 말이 너무 울컥해서 진짜 오랫동안 울었던것같아. 스레주가 지금 행복해서 다행이고 나도 그때 정말 죽지않길 잘 한 것같아. 아직 나는 그닥 행복하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더 살다보면 행복한날도 있겠지싶어 이 스레 써줘서 고마워
136 이름없음 2019/03/03 17:46:49 ID : ulgY60r85U5 0
이거보니까 너무 공감되고 슬프다...나도 힘들었을때 내가 죽어서 가족옆에 머무르는 꿈꿨었는데 :-) 내가 꿨던건 미리보기(?)였나봐 사랑하는사람들이 앞에있는데도 아무표현도 못하고 다들 나 없이 힘겹게 살아가는거 보니까 엄청 슬프더라..! 나도 이 이후로는 그럭저럭 성적도 오르고 열심히살구있당 ! 다시한번 내 인생을 되돌아보게 됐어 !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정말로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열심히 행복해야돼(?)😻💗 !!!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new 1711 Hit
괴담 이름없음 16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1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