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TRwtAlyMnX 2019/02/26 02:50:34 ID : Cry42Nzhy1A 0
좋은 걸까? 안 좋은 일도 많았고, 안 좋은 것도 봤었어서 딱히 좋은 것 같지 않아... 무당분이 하시는 말씀이 넌 다행이도 신기는 없는 것 같은데 부모님 밖으로 나가게 하시더니 너 이상한 거 보지. 이러시더라
2 이름없음 2019/02/26 02:52:02 ID : bBgmGnwpO1e 0
이상한거 봐??
3 ◆xTRwtAlyMnX 2019/02/26 02:52:23 ID : Cry42Nzhy1A 0
부모님 앞에서는 얘는 부적 필요 없다고 하셨으면서 뒤로는 한 장 쥐어주셨는데 걱정되시는 거라도 있느 걸까 괜히 겁나네
4 ◆xTRwtAlyMnX 2019/02/26 02:53:26 ID : Cry42Nzhy1A 0
그냥 가끔 본다기 보다는 느낌이라던가... 남들이 흔히 말하는 귀신봤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이상한 형체가 보이는데 그게 나한테 위협적이진 않아서... 위협적인 애들도 가끔 있긴 해
5 이름없음 2019/02/26 02:54:57 ID : xU2JQlfPilA 0
썰풀어주는긴가?
6 ◆xTRwtAlyMnX 2019/02/26 02:56:23 ID : Cry42Nzhy1A 0
딱히 기 쎈 게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진짜. 한두 번도 아니고... 나 때문에 다치는 사람이 생기는 게 나는 싫은데 계속 생기고 그걸 항상 나는 내 눈으로 직접 보게되고... 근데 그 장면을 본 순간에는 마치 내가 내가 아닌 것처럼 기분도 이상해지고 머리도 이상해지고
7 ◆xTRwtAlyMnX 2019/02/26 02:57:14 ID : Cry42Nzhy1A 0
딱히 썰이라고 할 것까진 없긴한데...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할 수 있는 선에서 대답할게
8 이름없음 2019/02/26 02:57:26 ID : bBgmGnwpO1e 0
나더 그러거든..기가 쎈건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남들이 못느끼는거가 보이기도하고 느껴지더라고 근데 가끔 가위눌리는거 보면 기 쌘거는 아닐듯ㅋㅋ
9 ◆xTRwtAlyMnX 2019/02/26 02:58:06 ID : Cry42Nzhy1A 0
부적 받고서는 좀 괜찮나 싶었더니 그냥 눈 뿌옇던 게 괜찮아진 것 뿐이네...
10 ◆xTRwtAlyMnX 2019/02/26 02:59:24 ID : Cry42Nzhy1A 0
기가 쎄다고 다 가위에 안 눌리는 건 아닌 것 같아! 나도 예전에 살던 집이 정말 집 바로 뒤에 폐가가 있었는데 그쪽이랑 가까운 방에서만 자면 가끔 가위 눌렸었어
11 ◆xTRwtAlyMnX 2019/02/26 03:00:46 ID : Cry42Nzhy1A 0
나같은 경우는 너는 좀 불안정하다는 말도 들었었고,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위 눌리고 그런 거 때문에 그러신 것 같아
12 ◆xTRwtAlyMnX 2019/02/26 03:02:59 ID : Cry42Nzhy1A 0
돌아가신 옆동에 2층 할머니가 공원에서 걷고 계신 걸 느낀 적도 있는데 이게 어.,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머리속으로는 어 저기 계시네 하는 느낌...?
13 이름없음 2019/02/26 03:03:54 ID : xU2JQlfPilA 0
그럼혹시 사진만보고도 여기에 무언가가있다 그런것도알수있나?
14 ◆xTRwtAlyMnX 2019/02/26 03:03:54 ID : Cry42Nzhy1A 0
모르겠다 기 쎄다는 말 듣고 나니까 최근에, 과거에 있었던 안 좋았던 일들도 다 그냥 이것 때문인 거 같고 가족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일들도 내가 있어서 그런 것 같고...
15 이름없음 2019/02/26 03:04:40 ID : bBgmGnwpO1e 0
아..그럴수도 있구나 나는 집의 기운(? 같은거를 좀 잘 아는 편인거 같더라구 풍수지리라는게 있잖아 그런데 어떤 집에 가면 그 기운이 느껴진 다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있고 가끔 멀쩡한 정신으로 귀신보이면 미치겠더라ㅋㅋㅋ
16 ◆xTRwtAlyMnX 2019/02/26 03:05:03 ID : Cry42Nzhy1A 0
알 수는 없는데 약간 느낌으로 그냥...? 내가 무당인 건 아니라서 확신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사진이나 그런 곳을 가면 느끼는 게 있어.
17 ◆xTRwtAlyMnX 2019/02/26 03:06:24 ID : Cry42Nzhy1A 0
아아 그렇구나...나는 귀신은 약간 어...어느 순간 보였다가 안 보이고 그러는데 요즘따라 좀 많이 그러는 편인 거 같아. 그냥 막 저게 저기 있을리가 없는데 왜 있지? 저사람이 왜 있지? 저게 뭐야 이런 것들
18 ◆xTRwtAlyMnX 2019/02/26 03:07:58 ID : Cry42Nzhy1A 0
지금은 눈치껏 행동하고 있지만 어렸을 때는 잘 모르니까 그냥 보이는대로 말하고 생각나는대로, 아는대로 말했는데 그때는 나를 피하셨지. 어른들이
19 이름없음 2019/02/26 03:08:00 ID : bBgmGnwpO1e 0
약감 희뿌연거 곁눈질로 보면 보이지 않아?? 움직임이 있다던가 난 그러던데
20 이름없음 2019/02/26 03:08:56 ID : xU2JQlfPilA 0
이사진보면어때?
이사진보면어때?
21 ◆xTRwtAlyMnX 2019/02/26 03:08:48 ID : Cry42Nzhy1A 0
애기 때 교통사고만 안 당했어도 이런 일 없었을 텐데. 아마도.,
22 ◆xTRwtAlyMnX 2019/02/26 03:09:54 ID : Cry42Nzhy1A 0
나는 약간 음 일상생활하는데 지장은 없는데 대신 뭔가 보여 자꾸. 눈에 막이 씌인 것처럼 글자도 사람도 풍경도 다 잘 보이는데 문제는 다른 것들도 보여서 문제지
23 이름없음 2019/02/26 03:10:11 ID : bBgmGnwpO1e 0
뭔사진이야?? 궁금한데 쫄보라 못보는중...ㄷㄱㄷㄱ
24 이름없음 2019/02/26 03:10:35 ID : xU2JQlfPilA 0
나무임ㅋㅋ
25 이름없음 2019/02/26 03:11:27 ID : bBgmGnwpO1e 0
기가 쎄면 보인다는 말도 들었는데 진짜인가 보다.나도 일상에는 지장 없는데 겁이 많아서 무섭더라
26 ◆xTRwtAlyMnX 2019/02/26 03:13:11 ID : Cry42Nzhy1A 0
잘 모르겠어 순간 딱 보고 느낀 건 소름돋는다 오싹하다라는 느낌이었는데 나무 모양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나는 약간 무서우면서 뭔가 친근하다는 느낌이 들어
27 이름없음 2019/02/26 03:13:20 ID : xU2JQlfPilA 0
편돌인데 자꾸 이상한일 일어나서 잠담스레에 '편돌인데 내이야기들어줄사람있어?'라는 스레세웠는데거기엔 나무는 안올렸는데 자꾸이상한일이있어서 궁금해서
28 ◆xTRwtAlyMnX 2019/02/26 03:14:21 ID : Cry42Nzhy1A 0
그치 뭔가 무서워 언젠가 그냥 이 희뿌연 게 지금은 약하게 겉에만 덮고 있지만 언젠가 아예 다 덮지 않을까하는 무서움도 있고...
29 ◆xTRwtAlyMnX 2019/02/26 03:15:10 ID : Cry42Nzhy1A 0
저 나무는 어디 있는 나무인 거야?
30 이름없음 2019/02/26 03:16:01 ID : xU2JQlfPilA 0
매장뒤어! 방금도경찰손님왔는데도 벨안울려서 개깜논
31 이름없음 2019/02/26 03:16:35 ID : xU2JQlfPilA 0
바로 뒤에있어 매징나와서 30초도안되서가는거리?
32 이름없음 2019/02/26 03:20:09 ID : xU2JQlfPilA 0
혹시 내가쓴 스레보고 와줄수있을까 그거 읽고 사진보고 느껴지는게있나 궁금해서 사진 원하면바로찍어줄수있어ㅋㅋ
33 ◆xTRwtAlyMnX 2019/02/26 03:21:28 ID : Cry42Nzhy1A 0
바로 뒤네 음... 알았어 한 번 볼게
34 ◆xTRwtAlyMnX 2019/02/26 03:22:37 ID : Cry42Nzhy1A 0
아 검색해도 안 나온다...
35 이름없음 2019/02/26 03:24:49 ID : xU2JQlfPilA 0
36 ◆xTRwtAlyMnX 2019/02/26 03:27:56 ID : Cry42Nzhy1A 0
읽고 왔는데 위험한 애는 아닌 것 같아. 혹시 편의점이 언제쯤 생겼어?
37 이름없음 2019/02/26 03:29:34 ID : xU2JQlfPilA 0
엥? 애?뭔가있어? 아 ... 원래 예전부터 다른건물이 있다가 편의점으로바뀐걸로알아 우리가 여기서 장사한지는 1년3개월정도됬고
38 이름없음 2019/02/26 03:30:14 ID : xU2JQlfPilA 0
근데어딧을까 내가 항상 뭔가 있다고 느끼는장소가 2곳이있어서 혹시나하고
39 이름없음 2019/02/26 13:31:54 ID : bDy2KY1fO8i 0
이런 얘기 듣고 뭐 봐주거나 점찍어주거나 그러지 마 써먹으면 더 트이는 법인데
40 ◆xTRwtAlyMnX 2019/02/26 13:40:56 ID : Cry42Nzhy1A 0
그 건물에 있던 애가 자기 집이 없어지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관심 받으려고 그냥 그러는 것 같아
41 ◆xTRwtAlyMnX 2019/02/26 13:41:52 ID : Cry42Nzhy1A 0
아 그러려나... 근데 이렇게 말해주는 걸로 도와줄 수 있다면 뭐 나는 괜찮으니까
42 이름없음 2019/02/26 21:38:29 ID : ClDuk2txVas 0
뭔가 좀 섬뜩하긴한데 그냥 위치만 어딘지알려줄수있어?뭐봐주거나 그런걸원하는건 아니고 궁금해서
43 ◆xTRwtAlyMnX 2019/02/26 22:07:01 ID : LfcFijhdTXt 0
어떤 위치?
44 이름없음 2019/02/26 22:07:49 ID : ClDuk2txVas 0
그애가있는곳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07레스지금 방안에 있는데 이상해요 665 Hit
괴담 ◆1yHA1wmk7dX 19.06.24 3
7레스너무 이상한꿈을 꿨어 16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1
48레스친구 집착이 너무 심해 살려줘 7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4레스얼마전에 미래 예언글에 정마담 얘기 있지 않았나? 9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1
44레스» 무당한테 너같이 기쎈년 드물다 라는 말 들었어 1265 Hit
괴담 ◆xTRwtAlyMnX 19.06.24 0
16레스고3때 꿨던 꿈인데, 비슷한 꿈 꾼사람 있을까? 1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51레스중학교때 겪은 미친년 618 Hit
괴담 jkjmsg123 19.06.20 1
11레스다들 꿈 얘기 해줘 1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9레스3년 전에 스토킹 당했었어 2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10레스내 인생 최악의 스토커 현귀에게 4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2레스점 봐주는 스레는 없어졌나?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2레스. 14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1레스학교괴담 92 Hit
괴담 글쓴이다 19.06.19 0
13레스데자뷰 자주 느끼는 사람 있어? 3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31레스같은 꿈이 자꾸자꾸 나와 27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1
15레스나 지금 ㅈㄴ 심각해 2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머리아프다 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1
8레스혹시 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1
27레스어....괴담...? 맞나...학교에서 내가 경험했고 진행중인 거야 23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9레스초딩 때 납치 당할 뻔 애 구해준 썰 2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