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tcsmGrcIII 2019/03/10 21:18:48 ID : IE04JSNxRCr 13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빅맥송을 넘어 요리 레시피를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comment_28998194 판 간 지 얼마나 됐다고 3달 만에 3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방학 때문이었나 싶지만 어쨌든 대망의 첫 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요리 레시피 첫 줄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102 ◆BtcsmGrcIII 2019/03/20 22:02:35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다음 ※완성 목록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열 번째 창문 와장창!!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103 이름없음 2019/03/20 22:11:10 ID : jeHA0srz9a5 0
발판
104 이름없음 2019/03/20 23:19:06 ID : K6jcoNupRBh 0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105 ◆BtcsmGrcIII 2019/03/21 00:22:09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끝이 보이는구만 다음
106 이름없음 2019/03/21 00:29:31 ID : umsoY8panu8 0
107 이름없음 2019/03/21 00:32:12 ID : ulinO2pRCjf 0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8 ◆BtcsmGrcIII 2019/03/21 07:41:26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 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9 ◆BtcsmGrcIII 2019/03/21 07:43:56 ID : Hu1eNs8i008 0
디음 주제는
110 이름없음 2019/03/21 12:28:43 ID : cL9eIE1fPdx 0
발판
111 이름없음 2019/03/21 14:49:03 ID : 7tbdwoNzdTW 0
군대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12 ◆BtcsmGrcIII 2019/03/21 16:58:16 ID : INy1CklfSJP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첫 줄 어떤 내용이 쓰일지...
113 이름없음 2019/03/21 18:25:34 ID : BBxO4Lfanxz 0
발판
114 이름없음 2019/03/21 19:36:03 ID : U1B879a3zPf 0
어이, 엄마 아들.
115 ◆BtcsmGrcIII 2019/03/21 20:50:5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평범한 시작이군
116 이름없음 2019/03/21 23:07:48 ID : Co59cldwoK3 0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117 이름없음 2019/03/21 23:08:48 ID : MmGoKZjz89z 0
118 ◆BtcsmGrcIII 2019/03/21 23:15:17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었나 보네
119 이름없음 2019/03/21 23:43:05 ID : 3xCo0mq6mFd 0
나를 밟고 가라
120 이름없음 2019/03/22 00:15:15 ID : 8mIE6ZfPgY3 0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121 ◆BtcsmGrcIII 2019/03/22 00:22:0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저거 보내지긴 보내지나?
122 이름없음 2019/03/22 00:26:40 ID : A1A3Ru7hvA6 0
ㅂㅍ
123 이름없음 2019/03/22 01:32:09 ID : BBxO4Lfanxz 0
그리고 콘ㄷ... (읍읍!!)
124 ◆BtcsmGrcIII 2019/03/22 09:07:56 ID : INy1CklfSJP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유통기한 지났구나...(아련)
125 이름없음 2019/03/22 14:02:09 ID : INy1CklfSJP 0
발판
126 이름없음 2019/03/22 17:51:14 ID : aq3VgnXBs8i 0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7 이름없음 2019/03/22 18:10:04 ID : h9hhs01csmG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8 이름없음 2019/03/22 18:24:48 ID : uldBhxRzVdV 0
ㅂㅍ
129 이름없음 2019/03/22 19:31:50 ID : 0646o6jdu3C 0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130 ◆BtcsmGrcIII 2019/03/22 19:34:24 ID : 0646o6jdu3C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수신인은 분명 발신인에 대한 빡침으로 군생활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131 이름없음 2019/03/23 16:02:17 ID : 1zPa7e5ar9i 0
가속
132 이름없음 2019/03/23 19:46:00 ID : 0oFdu3BcJXs 0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3 ◆BtcsmGrcIII 2019/03/23 22:01:18 ID : lA1xva5VcNv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4 이름없음 2019/03/23 23:22:30 ID : 63SNArthcLc 0
발판!!
135 이름없음 2019/03/24 10:46:26 ID : BBxO4Lfanxz 0
자, 화이팅(웃음)!!
136 ◆BtcsmGrcIII 2019/03/25 08:27:0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애매한데 여기서 마칠까? 아니면 몇 줄 더 쓸까?
137 이름없음 2019/03/25 16:41:33 ID : re7vB84IE3z 0
한 세 줄만 더 쓰자
138 이름없음 2019/03/25 16:53:02 ID : XBta6ZjvyHw 0
139 ◆BtcsmGrcIII 2019/03/25 17:06:36 ID : Hu1eNs8i008 0
그럼 다음 줄 정해줘
140 이름없음 2019/03/25 17:34:35 ID : cL9eIE1fPdx 0
발판
141 이름없음 2019/03/26 11:26:09 ID : 4GmsrvzSLcM 0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2 이름없음 2019/03/26 13:10:37 ID : JXz9io2E781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3 이름없음 2019/03/26 13:29:35 ID : Hu1eNs8i008 0
가속
144 이름없음 2019/03/27 01:31:32 ID : BBxO4Lfanxz 0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145 ◆BtcsmGrcIII 2019/03/27 01:41:22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대망의 마지막
146 이름없음 2019/03/27 10:46:52 ID : BBxO4Lfanxz 0
오빤 거기서 몇년은 썩어 있겠구나. 걱정 마, 돌아오면 질릴 정도로 잔뜩 사줄테니까.
147 이름없음 2019/03/27 15:46:23 ID : eIHA46pamlj 0
평생 너 먹을껀 없음. ㅃㅃㅃ ^^
148 ◆BtcsmGrcIII 2019/03/27 16:14:37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 가기 귀찮다 이것 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 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 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평생 너 먹을 껀 없음. ㅃㅃㅃ ^^
149 ◆BtcsmGrcIII 2019/03/27 16:14:48 ID : Hu1eNs8i008 0
다음 주제
150 이름없음 2019/03/27 18:46:04 ID : INy1CklfSJP 0
발판
151 이름없음 2019/03/27 19:26:02 ID : iphxRA1Dy1u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152 ◆BtcsmGrcIII 2019/03/27 19:34:08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첫 줄
153 이름없음 2019/03/27 19:43:38 ID : Xy1B9hgkoFh 0
가속하며 가속한다
154 이름없음 2019/03/27 22:42:42 ID : mmraldxxzXu 0
웅냥냥
155 ◆BtcsmGrcIII 2019/03/27 22:46:53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다음
156 이름없음 2019/03/27 23:07:38 ID : BBxO4Lfanxz 0
발판
157 이름없음 2019/03/28 18:18:53 ID : BBxO4Lfanxz 0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158 ◆BtcsmGrcIII 2019/03/28 18:29:42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다음
159 이름없음 2019/03/28 23:37:52 ID : tupVfe0nzSI 0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160 이름없음 2019/03/29 00:29:45 ID : BBxO4Lfanxz 0
161 ◆BtcsmGrcIII 2019/03/29 07:33:19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다음
162 이름없음 2019/03/29 09:40:12 ID : IFeK43SIK1C 0
발판
163 이름없음 2019/03/29 16:31:08 ID : cL9eIE1fPdx 0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164 ◆BtcsmGrcIII 2019/03/29 16:52:37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다음
165 이름없음 2019/03/29 20:01:34 ID : i3xBbu62JO2 0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166 이름없음 2019/03/29 20:09:01 ID : k7dTWi8nO3A 0
167 이름없음 2019/03/29 22:26:11 ID : xO8p88i60mq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다음
168 이름없음 2019/03/30 01:57:37 ID : BBxO4Lfanxz 0
발판
169 이름없음 2019/03/30 18:11:22 ID : q3RDxXvA440 0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170 ◆BtcsmGrcIII 2019/03/31 09:59:28 ID : 0646o6jdu3C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다음
171 이름없음 2019/03/31 23:40:57 ID : JO5Vaq1CnSN 0
발판 너무 세게 밟고 가지는 마
172 이름없음 2019/04/02 14:39:09 ID : xu63O5QnA7w 0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173 ◆BtcsmGrcIII 2019/04/02 14:43:25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좀 더 쓸지 말지 정해줘
174 이름없음 2019/04/02 15:29:28 ID : 6442K6oZfXz 0
바루판
175 이름없음 2019/04/02 19:45:25 ID : BBxO4Lfanxz 0
두세줄만 더 쓰고 끝내자.
176 ◆BtcsmGrcIII 2019/04/02 21:37:33 ID : Hu1eNs8i008 0
그럼 다음 줄
177 이름없음 2019/04/02 21:50:10 ID : RzSHBbzTVam 0
발판
178 이름없음 2019/04/02 22:06:07 ID : U7unzV88i9x 0
이따봐
179 ◆BtcsmGrcIII 2019/04/02 22:56:48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이따봐 다음
180 이름없음 2019/04/02 23:19:20 ID : nAY5WnPcoL9 0
발판
181 이름없음 2019/04/02 23:51:25 ID : 7gi4FdBgqlv 0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2 ◆BtcsmGrcIII 2019/04/02 23:54:41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럼 예뻐해 줄게☆ 이따 봐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3 ◆BtcsmGrcIII 2019/04/02 23:56:25 ID : Hu1eNs8i008 0
짧아 보이긴 하지만 1판 보면 10줄 내로 끝나던 것들 있더라. 시간이 지나며 작성량이 점점 늘어난 거지 따지고 보면 그렇게 부족하진 않단 말씀. 그런 이유로 다음 주제를 정해보자.
184 이름없음 2019/04/03 00:24:29 ID : 5RzWnU0oE7g 0
발판!
185 이름없음 2019/04/03 01:03:09 ID : 3Pikq440q7y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186 ◆BtcsmGrcIII 2019/04/03 06:02:07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첫 줄
187 이름없음 2019/04/03 17:38:22 ID : DxXvyKY7dU6 0
우리들의 발판
188 이름없음 2019/04/03 20:20:25 ID : tcpO6Y3CnV9 0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이어서 작성
189 ◆BtcsmGrcIII 2019/04/03 20:59:52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190 이름없음 2019/04/03 21:06:41 ID : o0r802txPbc 0
발판
191 이름없음 2019/04/03 21:08:01 ID : eFa2k1jxRA6 0
죽어버렸습니다
192 ◆BtcsmGrcIII 2019/04/04 03:48:01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193 이름없음 2019/04/04 08:34:31 ID : cspfffbwmrb 0
어우 이렇게 도 되는구나?ㅋㅋㅋㅋ 발판!
194 이름없음 2019/04/04 09:31:44 ID : K6jcoNupRBh 0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195 이름없음 2019/04/04 10:12:17 ID : GnBcJRClzO6 0
왜 스토커가 되는데..?
196 ◆BtcsmGrcIII 2019/04/04 10:33:45 ID : INy1CklfSJP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아 이번에도 02레스 먹어야 하네.. 존버 각이다 흑흑 자동암호만 아니었음 이런 뻘짓 안 하는 건데
197 이름없음 2019/04/04 13:01:34 ID : 63SNArthcLc 0
발판!!
198 이름없음 2019/04/04 15:08:23 ID : Y8rulg6i9vx 0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199 ◆BtcsmGrcIII 2019/04/04 15:50:02 ID : INy1CklfSJP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200 이름없음 2019/04/04 17:13:28 ID : Xs7gi7bu5SE 0
ㅂㅍ
201 이름없음 2019/04/04 17:20:58 ID : 79dzTXxV9dD 0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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