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게없는데 (21)
2.놀이공원에 어서 오세요! (34)
3.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 써 보자! (2)
4.언니한테 생일편지(급해요오) (13)
5.모르는 사람에게 페메가 왔다 (3)
6.친구한테 카톡으로 무슨 말을 보낼까? (75)
7.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라디오 #3 (1000)
8.친구에게 생일축하 편지를 써보자! (7)
9.두근두근 미연시! (72)
10.짝남한테 고백할 편지를 써보자! (17)
11.내가 누군지 기억하는 스레!☆! (12)
12.여기 뭐하는데야 다들 이상해ㅠㅠ (3)
13.좋아하는 유튜버님께 편지 쓸 건데 도와줘 (47)
14.랩 가사 (5)
15.📙 하와와, 영어로 보고서 쓰는 스레란 말이에오 📙 (8)
16.번호따간 사람이 슬프지않게 거절하는 스레 (7)
17.눈썹 망함 도와줘.. (19)
18.미연시 비슷한걸 만들어보자 (136)
19.사과문 쓰는 앵커(3) (1000)
20.발퀄 그림 앵커☆ (33)
1
◆BtcsmGrcIII
2019/03/10 21:18:48
ID : IE04JSNxRCr
13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빅맥송을 넘어 요리 레시피를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comment_28998194
판 간 지 얼마나 됐다고 3달 만에 3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방학 때문이었나 싶지만 어쨌든 대망의 첫 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요리 레시피
첫 줄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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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BtcsmGrcIII
2019/03/20 22:02:35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다음
※완성 목록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열 번째 창문 와장창!!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103
이름없음
2019/03/20 22:11:10
ID : jeHA0srz9a5
0
발판
104
이름없음
2019/03/20 23:19:06
ID : K6jcoNupRBh
0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105
◆BtcsmGrcIII
2019/03/21 00:22:09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끝이 보이는구만
다음
106
이름없음
2019/03/21 00:29:31
ID : umsoY8panu8
0
얍
107
이름없음
2019/03/21 00:32:12
ID : ulinO2pRCjf
0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8
◆BtcsmGrcIII
2019/03/21 07:41:26
ID : Hu1eNs8i008
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 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9
◆BtcsmGrcIII
2019/03/21 07:43:56
ID : Hu1eNs8i008
0
디음 주제는
110
이름없음
2019/03/21 12:28:43
ID : cL9eIE1fPdx
0
발판
111
이름없음
2019/03/21 14:49:03
ID : 7tbdwoNzdTW
0
군대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12
◆BtcsmGrcIII
2019/03/21 16:58:16
ID : INy1CklfSJP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첫 줄
어떤 내용이 쓰일지...
113
이름없음
2019/03/21 18:25:34
ID : BBxO4Lfanxz
0
발판
114
이름없음
2019/03/21 19:36:03
ID : U1B879a3zPf
0
어이, 엄마 아들.
115
◆BtcsmGrcIII
2019/03/21 20:50:5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평범한 시작이군
116
이름없음
2019/03/21 23:07:48
ID : Co59cldwoK3
0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117
이름없음
2019/03/21 23:08:48
ID : MmGoKZjz89z
0
118
◆BtcsmGrcIII
2019/03/21 23:15:17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었나 보네
119
이름없음
2019/03/21 23:43:05
ID : 3xCo0mq6mFd
0
나를 밟고 가라
120
이름없음
2019/03/22 00:15:15
ID : 8mIE6ZfPgY3
0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121
◆BtcsmGrcIII
2019/03/22 00:22:0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저거 보내지긴 보내지나?
122
이름없음
2019/03/22 00:26:40
ID : A1A3Ru7hvA6
0
ㅂㅍ
123
이름없음
2019/03/22 01:32:09
ID : BBxO4Lfanxz
0
그리고 콘ㄷ... (읍읍!!)
124
◆BtcsmGrcIII
2019/03/22 09:07:56
ID : INy1CklfSJP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유통기한 지났구나...(아련)
125
이름없음
2019/03/22 14:02:09
ID : INy1CklfSJP
0
발판
126
이름없음
2019/03/22 17:51:14
ID : aq3VgnXBs8i
0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7
이름없음
2019/03/22 18:10:04
ID : h9hhs01csmG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8
이름없음
2019/03/22 18:24:48
ID : uldBhxRzVdV
0
ㅂㅍ
129
이름없음
2019/03/22 19:31:50
ID : 0646o6jdu3C
0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130
◆BtcsmGrcIII
2019/03/22 19:34:24
ID : 0646o6jdu3C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수신인은 분명 발신인에 대한 빡침으로 군생활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131
이름없음
2019/03/23 16:02:17
ID : 1zPa7e5ar9i
0
가속
132
이름없음
2019/03/23 19:46:00
ID : 0oFdu3BcJXs
0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3
◆BtcsmGrcIII
2019/03/23 22:01:18
ID : lA1xva5VcNv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4
이름없음
2019/03/23 23:22:30
ID : 63SNArthcLc
0
발판!!
135
이름없음
2019/03/24 10:46:26
ID : BBxO4Lfanxz
0
자, 화이팅(웃음)!!
136
◆BtcsmGrcIII
2019/03/25 08:27:04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애매한데 여기서 마칠까? 아니면 몇 줄 더 쓸까?
137
이름없음
2019/03/25 16:41:33
ID : re7vB84IE3z
0
한 세 줄만 더 쓰자
138
이름없음
2019/03/25 16:53:02
ID : XBta6ZjvyHw
0
139
◆BtcsmGrcIII
2019/03/25 17:06:36
ID : Hu1eNs8i008
0
그럼 다음 줄 정해줘
140
이름없음
2019/03/25 17:34:35
ID : cL9eIE1fPdx
0
발판
141
이름없음
2019/03/26 11:26:09
ID : 4GmsrvzSLcM
0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2
이름없음
2019/03/26 13:10:37
ID : JXz9io2E781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3
이름없음
2019/03/26 13:29:35
ID : Hu1eNs8i008
0
가속
144
이름없음
2019/03/27 01:31:32
ID : BBxO4Lfanxz
0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145
◆BtcsmGrcIII
2019/03/27 01:41:22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대망의 마지막
146
이름없음
2019/03/27 10:46:52
ID : BBxO4Lfanxz
0
오빤 거기서 몇년은 썩어 있겠구나. 걱정 마, 돌아오면 질릴 정도로 잔뜩 사줄테니까.
147
이름없음
2019/03/27 15:46:23
ID : eIHA46pamlj
0
평생 너 먹을껀 없음. ㅃㅃㅃ ^^
148
◆BtcsmGrcIII
2019/03/27 16:14:37
ID : Hu1eNs8i008
0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 가기 귀찮다 이것 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 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 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평생 너 먹을 껀 없음. ㅃㅃㅃ ^^
149
◆BtcsmGrcIII
2019/03/27 16:14:48
ID : Hu1eNs8i008
0
다음 주제
150
이름없음
2019/03/27 18:46:04
ID : INy1CklfSJP
0
발판
151
이름없음
2019/03/27 19:26:02
ID : iphxRA1Dy1u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152
◆BtcsmGrcIII
2019/03/27 19:34:08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첫 줄
153
이름없음
2019/03/27 19:43:38
ID : Xy1B9hgkoFh
0
가속하며 가속한다
154
이름없음
2019/03/27 22:42:42
ID : mmraldxxzXu
0
웅냥냥
155
◆BtcsmGrcIII
2019/03/27 22:46:53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다음
156
이름없음
2019/03/27 23:07:38
ID : BBxO4Lfanxz
0
발판
157
이름없음
2019/03/28 18:18:53
ID : BBxO4Lfanxz
0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158
◆BtcsmGrcIII
2019/03/28 18:29:42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다음
159
이름없음
2019/03/28 23:37:52
ID : tupVfe0nzSI
0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160
이름없음
2019/03/29 00:29:45
ID : BBxO4Lfanxz
0
161
◆BtcsmGrcIII
2019/03/29 07:33:19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다음
162
이름없음
2019/03/29 09:40:12
ID : IFeK43SIK1C
0
발판
163
이름없음
2019/03/29 16:31:08
ID : cL9eIE1fPdx
0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164
◆BtcsmGrcIII
2019/03/29 16:52:37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다음
165
이름없음
2019/03/29 20:01:34
ID : i3xBbu62JO2
0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166
이름없음
2019/03/29 20:09:01
ID : k7dTWi8nO3A
0
167
이름없음
2019/03/29 22:26:11
ID : xO8p88i60mq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다음
168
이름없음
2019/03/30 01:57:37
ID : BBxO4Lfanxz
0
발판
169
이름없음
2019/03/30 18:11:22
ID : q3RDxXvA440
0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170
◆BtcsmGrcIII
2019/03/31 09:59:28
ID : 0646o6jdu3C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다음
171
이름없음
2019/03/31 23:40:57
ID : JO5Vaq1CnSN
0
발판
너무 세게 밟고 가지는 마
172
이름없음
2019/04/02 14:39:09
ID : xu63O5QnA7w
0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173
◆BtcsmGrcIII
2019/04/02 14:43:25
ID : INy1CklfSJP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좀 더 쓸지 말지 정해줘
174
이름없음
2019/04/02 15:29:28
ID : 6442K6oZfXz
0
바루판
175
이름없음
2019/04/02 19:45:25
ID : BBxO4Lfanxz
0
두세줄만 더 쓰고 끝내자.
176
◆BtcsmGrcIII
2019/04/02 21:37:33
ID : Hu1eNs8i008
0
그럼 다음 줄
177
이름없음
2019/04/02 21:50:10
ID : RzSHBbzTVam
0
발판
178
이름없음
2019/04/02 22:06:07
ID : U7unzV88i9x
0
이따봐
179
◆BtcsmGrcIII
2019/04/02 22:56:48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이따봐
다음
180
이름없음
2019/04/02 23:19:20
ID : nAY5WnPcoL9
0
발판
181
이름없음
2019/04/02 23:51:25
ID : 7gi4FdBgqlv
0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2
◆BtcsmGrcIII
2019/04/02 23:54:41
ID : Hu1eNs8i008
0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럼 예뻐해 줄게☆
이따 봐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3
◆BtcsmGrcIII
2019/04/02 23:56:25
ID : Hu1eNs8i008
0
짧아 보이긴 하지만 1판 보면 10줄 내로 끝나던 것들 있더라. 시간이 지나며 작성량이 점점 늘어난 거지 따지고 보면 그렇게 부족하진 않단 말씀.
그런 이유로 다음 주제를 정해보자.
184
이름없음
2019/04/03 00:24:29
ID : 5RzWnU0oE7g
0
발판!
185
이름없음
2019/04/03 01:03:09
ID : 3Pikq440q7y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186
◆BtcsmGrcIII
2019/04/03 06:02:07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첫 줄
187
이름없음
2019/04/03 17:38:22
ID : DxXvyKY7dU6
0
우리들의 발판
188
이름없음
2019/04/03 20:20:25
ID : tcpO6Y3CnV9
0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이어서 작성
189
◆BtcsmGrcIII
2019/04/03 20:59:52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190
이름없음
2019/04/03 21:06:41
ID : o0r802txPbc
0
발판
191
이름없음
2019/04/03 21:08:01
ID : eFa2k1jxRA6
0
죽어버렸습니다
192
◆BtcsmGrcIII
2019/04/04 03:48:01
ID : Hu1eNs8i008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193
이름없음
2019/04/04 08:34:31
ID : cspfffbwmrb
0
어우 이렇게 도 되는구나?ㅋㅋㅋㅋ
발판!
194
이름없음
2019/04/04 09:31:44
ID : K6jcoNupRBh
0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195
이름없음
2019/04/04 10:12:17
ID : GnBcJRClzO6
0
왜 스토커가 되는데..?
196
◆BtcsmGrcIII
2019/04/04 10:33:45
ID : INy1CklfSJP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아 이번에도 02레스 먹어야 하네.. 존버 각이다 흑흑 자동암호만 아니었음 이런 뻘짓 안 하는 건데
197
이름없음
2019/04/04 13:01:34
ID : 63SNArthcLc
0
발판!!
198
이름없음
2019/04/04 15:08:23
ID : Y8rulg6i9vx
0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199
◆BtcsmGrcIII
2019/04/04 15:50:02
ID : INy1CklfSJP
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200
이름없음
2019/04/04 17:13:28
ID : Xs7gi7bu5SE
0
ㅂㅍ
201
이름없음
2019/04/04 17:20:58
ID : 79dzTXxV9dD
0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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