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 년째 고민하고 있는 부분 (2)
2.내가 우울증 인걸까 (7)
3.식욕을 어떻게 참아야할까 (5)
4.성 정체성 , (5)
5.겜에 과몰입같긴한데 (22)
6.또 점점 우울해져 (6)
7.학교에서 (1)
8.친구부모님들이 부럽다 (3)
9.혹시 채식주의자 있어?? (8)
10.나를 괴롭히던 사람이 (6)
11.나만 사프 탁탁탁 소리 싫어? (3)
12.우울증을 겪고 있는 친구 (1)
13.. (3)
14.친구가 너무 부러워 (2)
15.그냥 살고싶은 욕망이없어 .. (20)
16.내가 선의를 보였다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친 것 같아 (6)
17.잊고싶은 기억 (5)
18.취업할때 6개월이나 3개월 경력은 안쓰는게 좋을까.. (8)
19.. (3)
20.생리혈 많은 친구들 평소에 어떻게 대처해?ㅠㅠㅠ (2)
1
이름없음
2019/04/08 19:22:06
ID : CrzdXAmFa09
0
아 진짜 미치겠어
나 생리혈 적은 편이라 하루에 중형 두개면 충분했단 말야 ㅣㅠㅠ
근데 갑자기 꾸덕꾸덕 나오면서 지금 두시간마다 오버나이트 하나 갈고있어..ㅠㅠ 근처에 편의점 있어서 망정이지.. 아니였음 걸어다니먄서 뚝뚝 흘렸을거야 여ㅕ여튼 논지는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니...?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19/04/08 19:57:38
ID : hdQq0r9dzU6
0
나는 1~3일 내내 굴김치 생산하는데.. 탐폰최애템이야ㅎ..
양 많은 날엔 슈퍼랑 혹시몰라서 소형생리대 밑에 받쳐서 쓰고 양 적은 날은 레귤러+팬티라이너, 끝나갈땐 소형생리대나 팬티라이너만!
양 많을땐 4~5시간정도마다 갈아주고, 양 적어도 무조건 6~7시간 안에는 갈아줘야 하고 8시간 넘으면 절대 안되! 위생에도 안좋고 사람에 따라 쇼크가 올수 있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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