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06 22:33:29 ID : Pa5O7gi5O8i 0
난 중2고 가난은 아닌데 좀 못살아 한5학년때 부턴가 친구네 집에 놀러가구 그랬는데 친구들은 다 아파트에 넓은집에 살더라구 너무 충격 이었어 다 자기네 방이 있어서 난 집이 좁아서 엄마랑 같이 자는데 그래서 난 친구들이 우리집에 부른적이 한번도 없어 그리구 친구아빠들이 등교나 같이 놀러갈때 차태워주시는데 부럽더라 우리집은 차없는데 학원같다가 늦을때 비올때 데리러 와주는 사람도 있고 옷도 같이사러 가주더라 우리집은 맞벌이라 같이 놀러가 본적도 몇번 없는데 어릴때 다 가보는 애버랜드도 경주도 부모님이랑은 가본적이 없네 너무 슬프다
2 이름없음 2019/04/09 06:46:42 ID : RDArAlyJTVc 0
안됐다.. 아는 동생이면 내가 데리고 다녀주고 싶네. 근데 좀 커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스레주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의 상황도 조금 이해되려나. 부모님도 최선을 다하고 계실거야. 공부 열심히 하고 꼭 좋은 직장 들어가서 나중에는 편하게 살 수 있길 바랄게. 힘내
3 이름없음 2019/04/09 07:41:10 ID : FcpU7vxCmNw 0
나도 그래 레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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