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 년째 고민하고 있는 부분 (2)
2.내가 우울증 인걸까 (7)
3.식욕을 어떻게 참아야할까 (5)
4.성 정체성 , (5)
5.겜에 과몰입같긴한데 (22)
6.또 점점 우울해져 (6)
7.학교에서 (1)
8.친구부모님들이 부럽다 (3)
9.혹시 채식주의자 있어?? (8)
10.나를 괴롭히던 사람이 (6)
11.나만 사프 탁탁탁 소리 싫어? (3)
12.우울증을 겪고 있는 친구 (1)
13.. (3)
14.친구가 너무 부러워 (2)
15.그냥 살고싶은 욕망이없어 .. (20)
16.내가 선의를 보였다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친 것 같아 (6)
17.잊고싶은 기억 (5)
18.취업할때 6개월이나 3개월 경력은 안쓰는게 좋을까.. (8)
19.. (3)
20.생리혈 많은 친구들 평소에 어떻게 대처해?ㅠㅠㅠ (2)
1
이름없음
2019/04/06 22:33:29
ID : Pa5O7gi5O8i
0
난 중2고 가난은 아닌데 좀 못살아
한5학년때 부턴가 친구네 집에 놀러가구 그랬는데
친구들은 다 아파트에 넓은집에 살더라구
너무 충격 이었어
다 자기네 방이 있어서 난 집이 좁아서
엄마랑 같이 자는데
그래서 난 친구들이 우리집에 부른적이 한번도 없어
그리구 친구아빠들이 등교나 같이 놀러갈때
차태워주시는데 부럽더라 우리집은 차없는데
학원같다가 늦을때 비올때 데리러 와주는 사람도 있고
옷도 같이사러 가주더라
우리집은 맞벌이라 같이 놀러가 본적도 몇번 없는데
어릴때 다 가보는 애버랜드도 경주도 부모님이랑은 가본적이 없네
너무 슬프다
2
이름없음
2019/04/09 06:46:42
ID : RDArAlyJTVc
0
안됐다.. 아는 동생이면 내가 데리고 다녀주고 싶네. 근데 좀 커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스레주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의 상황도 조금 이해되려나. 부모님도 최선을 다하고 계실거야. 공부 열심히 하고 꼭 좋은 직장 들어가서 나중에는 편하게 살 수 있길 바랄게. 힘내
3
이름없음
2019/04/09 07:41:10
ID : FcpU7vxCmNw
0
나도 그래 레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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