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06 20:50:20 ID : Ajii2k1hdU6 0
혹시 여기 비건있어?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2 이름없음 2019/04/08 00:00:26 ID : mJWmFhfdXs9 0
지금은 그만뒀지만, 3년동안 완전 비건으로 살았었어. 뭘 물어보고 싶은거야?
3 이름없음 2019/04/08 00:10:59 ID : Ajii2k1hdU6 0
답 달아 줘서 고마워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비건을 하게 된 계기..? 이유를 들어볼수 있을까?
4 이름없음 2019/04/08 00:13:38 ID : Ajii2k1hdU6 0
내 친언니가 비건하는걸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왜 비건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물어봤는데 대답도 안해서 엄마가 동물이 불쌍해서 그런거야? 그랬더니 평소에 그런 성격이 아닌데 엄마한테 화내듯이 아니라고 말하기 싫다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혹시 예민한 질문을 했거나 불편하게 한건지 궁금해.. 각자 이유가 다르겠지만 물어보고 싶었어
5 이름없음 2019/04/08 00:20:25 ID : rulcpXxVcFg 0
동물이 불쌍해서 인 경우도 봤고 다이어트로 하는 경우도 봤어 난
6 이름없음 2019/04/08 10:45:44 ID : mJWmFhfdXs9 0
나는 처음에는 채식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하다보니까 할만해서 하나 둘씩 줄이다 보니까 비건이 되었었어. 육식을 하는 건 좋은데 가축들을 기르고 도살하는 환경이 너무 비인간적인 것이 마음이 좋지 않아서 시작 했어. 지금은 일반식하는데 최대한 계란을 살 때도 고기를 살 때도 방목한 것으로 사려고 노력하고 있어. 사람마다 시작하는 이유는 달라서 언니랑 이유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04/08 13:20:55 ID : fSMmL9juk8q 0
좋은 답변 고마워 아무래도 언니가 좋아하지 않으니까 안 물어보는게 좋겠지?
8 이름없음 2019/04/09 06:40:43 ID : INy2JO8o7BA 0
응 구지 말하고 싶지 않은 내용을 물어볼 필요는 없을것같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말해줄 수도 있을거야. 기다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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