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 년째 고민하고 있는 부분 (2)
2.내가 우울증 인걸까 (7)
3.식욕을 어떻게 참아야할까 (5)
4.성 정체성 , (5)
5.겜에 과몰입같긴한데 (22)
6.또 점점 우울해져 (6)
7.학교에서 (1)
8.친구부모님들이 부럽다 (3)
9.혹시 채식주의자 있어?? (8)
10.나를 괴롭히던 사람이 (6)
11.나만 사프 탁탁탁 소리 싫어? (3)
12.우울증을 겪고 있는 친구 (1)
13.. (3)
14.친구가 너무 부러워 (2)
15.그냥 살고싶은 욕망이없어 .. (20)
16.내가 선의를 보였다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친 것 같아 (6)
17.잊고싶은 기억 (5)
18.취업할때 6개월이나 3개월 경력은 안쓰는게 좋을까.. (8)
19.. (3)
20.생리혈 많은 친구들 평소에 어떻게 대처해?ㅠㅠㅠ (2)
1
이름없음
2019/04/08 15:05:39
ID : s2k2k09AnXv
0
나는 지금 다이어트 도전 중인 최고도 비만이야...
166에 96키로... 원래 102키로였는데 참고 참으면서 6키로 뺐어..
근데 어제부터 갑자기 식욕을 못참겠더ㅠㅠㅠㅠㅠㅠㅠ 먹고 싶은게 생겼는데 그 새를 못참고 밖에 나가서 30~50분에 걸쳐서 사서 먹었어...
식욕을 어떻게 참아야 내가 계속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을까?ㅜㅜㅠㅠ
2
이름없음
2019/04/08 15:11:53
ID : 46pdUY4Gq7y
0
난 151에 38
게으름이 식욕보다 커서... 돈도 아까우니까 안먹게 되더라
식비를 정해서 그 안에서만 써바
3
이름없음
2019/04/08 15:16:27
ID : s5TRBbDuqZe
0
음 정말 그 정도로 몸무게가 늘어날 정도로 먹은건가??
아니라면 우선 병원에라도 한 번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4
이름없음
2019/04/08 18:42:47
ID : cr804K0lhe1
0
다른 모든 것보다 식욕이 최우선 가치라서 그런거고,
몸과 마음이 평소에 먹던 음식들에 익숙한 상태라서 아직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음식들을 갈구하는거임.
뭔가 먹고 싶은 생각이 들면, 바로 먹지 말고 잠깐 기다리면서 생각해봐.
내가 지금 배가 고파서 먹고 싶은건지 아니면 단순히 그 음식이 먹고 싶은건지.
그리고나서 채소처럼 적은 양으로도 배부를 수 있는 음식을 더 이상 배가 불러서 못 먹을때까지 먹고, 관찰해봐.
이 때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그 음식이 먹고 싶다면, 조금 비약해서 그 음식에 '중독'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무슨 말이냐면, 단순히 그 음식을 먹어서 배부름을 느끼는 것 그러니까 기본적인 생존욕구가 채워진 것 이외에,
정신적/감정적으로 무언가 다른 걸 얻는 게 있다는 말이야.
이걸 찾아내서 바꾸지 않는 이상 평생 식욕을 참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밖에 없지.
스스로 물어봐.
과연 내가 이 음식들을 먹어서 무언가를 얻는지, 어떤 이득을 보는지.
그리고 그 이득이 반드시 이 음식을 먹는 걸로만 충족될 수 있는지.
5
이름없음
2019/04/09 14:29:16
ID : mpQrbA41Dtj
0
나도 다이어트중이고 진짜 입 심심한걸 못참는 성격이야.
그래서 일부러 밥먹는시간을 제외하고는 가장 집중해서 할수있는 일을 해. 그림이나 뭐 만드는것같이 손으로 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거??
그러면 자연스럽게 간식시간 다 스킵하게 되더라.
또 한가지 팁은 밖에 잠시 나갈때 돈을 안갖고 나가면 사먹질 못해..ㅋㅋ
그런데 스레주의 경우는 운동 얘기가 없어서 그런데 운동을 병행해보면 어때? 운동없이 다이어트하는건 한계가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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