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다 (1)
2.나 너무 괴롭다. (3)
3.진짜 (3)
4.내 얘기 좀 해도 (5)
5.부모님한테 우울증이라는 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 (5)
6.삭제 (2)
7.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4)
8.이게 우울증인가 혹시 우울증 진단 하는 방법 아시는분...? (5)
9.레스더들 좀 도와줘 (1)
10.배달원이 돈을 잘못 줬는데 (3)
11.사람을 지나치게 좋아하고 의존도가 너무 높아 (7)
12.너무 힘들고 죽고싶은데 반려동물때문에 못죽겠어 (34)
13.멍청한년ㅋㅋㅋㅋㅋㅋ (1)
14.아 진짜 (5)
15.레스주들, 나랑 오빠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6)
16.정신병 (3)
17.ㅡ (2)
18.내 남친의 "친구"가 너무 싫다 (6)
19.우울증 진단받고 왔다 (2)
20.모르는 애가 말걸면 많이 부담스러워? (8)
2
이름없음
2019/04/15 21:21:21
ID : f9dwpO09tjB
0
난 믿을 사람도 내 편도 없고 인생 내내 행운은 없었다. 전생이 어땠길래..? 근데 전생의 나의 업보를 왜 현생의 내가 이어야 해? 너무 불공평한
3
이름없음
2019/04/15 21:29:11
ID : js5SJTWqnPf
0
일단 이 글만 보면 그렇게 잘못했다고 생각 안해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할 수 있는거고 원인 제공은 여자쪽이 먼저 한거잖아 성별 가리고 보면 약한 사람이랑 좀 센 사람이 감정 조절 못하고 서로 때린거 뿐인데..
그래도 싹싹 비는거 보니 정신은 많이 깨어있는 친구인가 보네. 하여튼 많이 힘든거 같은데 산책이라도 하면서 머리 비워봐
4
이름없음
2019/04/15 21:42:31
ID : f9dwpO09tjB
0
고마워. tmi지만 어떤 스레를 봤는데 상처주기vs상처받기 라는 스레였는데 난 무조건 후자라고 생각해.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많이 해봤지만 늘 상처 주는게 더 힘들었거든. 아마 고소가 진행될 것 같고 거기서 진술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대로 다 말해야할까? 근데 나는 그럴 자신이 없어.
5
이름없음
2019/04/15 21:55:42
ID : f9dwpO09tjB
0
볼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대로 지나가는게 너무 싫어. 어떤 방법으로든 상처를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라도 씻겨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 놓고 간다는게 내 인생 자체도 무너질 것 같아ㅡ 당장이라도 정신을 놓으면 미쳐버릴 것 같아서 너무 힘들다. 어떻게 해야해 제발 아무나 좀 알려주라제바ㅏ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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