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5 23:13:51 ID : 7y2K7xVgoZa 0
내가 조금 아파서 엄마아빠하고 싸우던 시기가 있었어 서울에서 치료 받자는 엄마와 시골에서 요양하자는 아빠의 대립이였는데 그때 난 주사고 약이고 너무 진절머리나서 시골 가고싶다고 했단말이야. 그 시골엔 어떻게보면 늑대인간이 살고 있었을지도 몰라
2 이름없음 2019/04/15 23:15:29 ID : 2ty1DBvyIE8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4/15 23:15:29 ID : 7y2K7xVgoZa 0
나도 왜 갑자기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4 이름없음 2019/04/15 23:15:43 ID : 7y2K7xVgoZa 0
아니 일단 그냥 주저리주저리라도 풀어나가볼게
5 이름없음 2019/04/15 23:16:53 ID : 2ty1DBvyIE8 0
보고있오
6 이름없음 2019/04/15 23:16:54 ID : 7y2K7xVgoZa 0
엄마아빠는 일때문에 서울에 사셨고 난 할머니랑 둘이 살았어. 집이 상당히 넓었단말이야. 할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유산이 장난 아니셔서 할머니 집이 진짜 컸던 기억이 나. 어쨌든 거의 일주일 동안은 집에 틀어박혀 살다가 한 이주 쯤에 나왔어
7 이름없음 2019/04/15 23:17:34 ID : vbinVf9fPg5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9/04/16 00:10:13 ID : Dy43VaoGnzO 0
보고있어 계속 말해줘
9 이름없음 2019/04/16 00:58:18 ID : eJU42GtupU3 0
끊겼넹 ㅠ
10 이름없음 2019/04/16 01:55:41 ID : utvA2NAi5Ve 0
스레주 어디갔오ㅠㅠ
11 이름없음 2019/04/16 06:44:16 ID : jAi3Bhtjy7u 0
정독 할 스레가 또 하나 늘었군 *ㅁ*
12 이름없음 2019/04/16 12:56:26 ID : tfQtzfbA5e6 0
ㅜㅜㅜㅜㅜㅜ 도라와 스레쥬
13 이름없음 2019/04/20 20:52:45 ID : 0sjikpWkk7a 0
좀 늦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이어나가도 될까?
14 이름없음 2019/04/20 21:29:22 ID : i5Var805TU3 0
ㄱㄱ
15 이름없음 2019/04/20 21:30:11 ID : 0nDzfeY3xzW 0
보구잇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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