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스레주 정신 상태가 병맛이라서... 귀신을 보고 이렇게 대해도 되나 싶을 정도라서... 일단 써볼게
일단 이어서 하자면, 액을 대신 받는 건 어렵지 않았어. 나랑 거미랑 음침이랑 셋이서 손 잡고 등 맞대고 앉아있으면 산군이 중얼중얼거리면서 머리에 손 올려놓고 있었고든. 한 10분밖에 안걸렸어
오히려 더 어려웠던 건 산군 설득이었을 정도니까. 그날 밤은 목욕을 빡빡 하고 물을 마시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 그게 다야
온몸이 펄펄 끓었고. 대부분은 기억 안 나. 하루 종일 집에 누워 약 먹고 자고 있었으니까. 그렇게 몇주를 아팠어.
학교는 가야했으니까, 열이 조금이라도 오를때는 진통제와 약을 함께 먹고 버텼고. 산군은 내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어. 한 일주일 바짝 아프고 나머지 일주일은 나아지면서 몸조리하고 액을 씻어내는데 집중했어
그 방법 중 하나가 산군이랑 드리는 저녁 기도고. 오늘 갔을때 언니가 다 털어줬지만
그런데 이렇게 혼자 화내고 나가버리면 말할 기회도 안주면 난 뭐가 돼?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줄 아나
미안. 추스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하루에 한 번씩 생존신고 올릴게. 내가 준비되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자
2일차
집 안 공기가 약간 무거워진게 느껴져. 다른 사람들 한테는 이 정도로도 쾌적하겠지만. 집안에 고인 기가 옅어지나 본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이야. 소금물을 공기에 뿌리고 다닐 순 없으니.
집 근처에서 자주 소름이 돋기 시작했어. 몸집이 큰 놈들은 어느정도 눈치를 깠나봐. 짜증나게시리...
3일차
확실히 산군 기가 내 몸에 배이긴 했나봐. 집 밖에서 좀.,, 자주 소름돋고 그래. 물론 집은 아직 따뜻함! 공기만 조금 무거운 거 빼면 괜찮은 듯? 집이 최고다 진짜
한줄요약: 이불 밖은 위험하다 이 말이야
4일차
깜빡하고 잘 뻔했다;;
몸에 밴 기는 빠진 게 맞는 듯? 나왔다가 집 앞에서 보면 검은색 두루뭉술한 연기가 파스스 흩어지는 광경을 볼 수 있음. 그래서 특별히 받아 사용하던 염주를 다시 착용하고 다니기로 결정!
그리고 집 안 공기가 조금 상쾌해졌길래 봤더니 내 방 창문을 안 닫고 갔었나 보다;; 여기로 들어왔구나. 일방적으로 화내고 피하는게 괘씸해서 창문밖으로 엿날렸다. 뭐 왜 뭐.., 될대로 되겠지
5일차
오늘도 특별한 건 없었어. 성적 때문에 깨졌는데,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 중이야.
요즘 뜻대로 잘 안된다. 다...
음
정확히 일주일째. 산군은 몇 시간 전에 들어왔어. 나 나가있을때 들어왔나봐. 지금은 한 마디도 안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실화 공포 이야기 궁금한 사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이상하게 생긴 사슴을 쳐버렸어
스레딕 말고 다른 괴담사이트? 추천좀 해종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711 Hit
괴담
이름없음
16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1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