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고만듣기 너무 힘들어 (1)
2.지방 4년제 서러움을 토하는 스레 (21)
3.차라리 제대로 슬프고싶다 (2)
4.나아질수 있도록 (1)
5.여자 중딩인데 탈모 우짬 ..? (10)
6.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사랑한다고 한 번만 해주라 (46)
7.다들 힘들었을때 어떻게 버텼던거야? (9)
8.외로운데 남자가 없당 ... (8)
9.여자친구랑 연락때문에 시간을 좀 가지게 됐는데 (3)
10.분노발작하고 왔어 도와줘 (8)
11.썸?같은거 타던 사람이 알고보니까 친한언니 남친이야 (11)
12.현타온다 (2)
13.은따를 당하게 된 것 같아 (17)
14.부조리한 선생을 비판했다고 퇴학당한 학생 (1)
15.누구 나한테 욕좀 해줘 (14)
16.그냥 인생 안 풀려서 적을려고 (3)
17.정신질환 때문에 힘들어 (1)
18.당장 집을 나가서 혼자 사려고 하는데 어케 생각해? (7)
19.내동생 몇년째 도둑질하는 거 어떡하지 (21)
20.ㅅㅂ거시기따가워 (4)
1
이름없음
2019/04/29 21:52:48
ID : PilwsjhgoY8
0
몇년 전에 걔가 초딩 초반이었을때 내 방에서 몇만원씩 가져가고 그랬어
물건이랑 장난감도 막 훔쳐가고
그리고 초딩후반되서 내방 들어와서 크게 한탕 훔쳐서 그뒤로 방문 잠그고살거든..
근데 몇달뒤에 괜찮겠지싶어서 문 안잠그고 다녔는데 또 내방들어가서 잔뜩 뒤지고
작년에도 돈 훔쳐간걸로 몇번 엄청 혼났어
방학때 내 방에 있던 태블릿가져가서 게임하고 모른척하고그랬는데 걸렸단말야
그래서 비번도 걸고 그랬어
돈은 이제 다 통장에 넣어놓고 다니면서 더이상 가져갈거없다싶었는데
오늘 집와서 태블릿찾았는데 없는거야
뭐지해서 도서관갔다가 집에와서 보니까 갑자기 내 침대에 있었다?
존나 빡쳐가지고 사살대로 말하라고하니까 아무말없이 무표정으로 쳐다보고 나만 열받아서 소리지르고나왔는데
몇년째 반복이 되다보니까 진짜 미치겠어
아니 인강보는 태블릿으로 야동봤던 기록도 있고 게임도 하고
그동안 훔친돈이 몇십은 되는데 나 용돈도 안받는 학생이라서 존나 억울하단말이야
진짜 개처럼 맞으면서 혼나도 애새끼가 1도 안고쳐지는데 어떡하지..
밖에선 모르겠는데 내방에서 도둑질 존나해대 시발ㅠㅠ 진짜 감옥에 쳐넣고싶다
2
이름없음
2019/04/29 21:59:10
ID : 9jzdTXxU1xB
0
존나 때려 씹새끼 존나게 때려가며 키우니까 무서워함
3
이름없음
2019/04/29 22:08:50
ID : PilwsjhgoY8
0
걸리면 존나 몽둥이로 맞으면서 혼나는데도 그래.. 반성의 기미가 없어
4
이름없음
2019/04/29 22:09:21
ID : 9jzdTXxU1xB
0
그럼 평소에도 ㅈㄴ 꼬투리잡으면서 때려 그럼 나중엔 아예 건들지를 않음
5
이름없음
2019/04/29 22:34:46
ID : NAkq4442MrB
0
현실적으로는 꽁꽁 숨겨두고 막아두는수밖에 없지ㅠ; 동생을 혼내도 바뀌지를 않으면. 누구 한명 독립할때까진 경계를 늦추지 않는게 좋을것같아.
6
이름없음
2019/04/29 23:17:43
ID : Ve6rApbBak6
0
뭔 초딩이 그래? 반사회적인격장애가 의심되는데;; 그래도 동생쪽으로 뭐 부모님이 차별하신다거나 그런부분은 없어? 용돈도 스레주만 더 많이 챙겨주신다거나 태블릿같은것도 스레주만 있고 동생은 아직 없다거나;; 사실 가정환경에 제일 많이 영향을 받는다고들 해.. 나중에 삐뚤어지는 사람들보면. 동생이 정말 범죄자급으로 잘못되기전에 스레주나 부모님이 동생한테 은연중에 차별하고 무시한적은 없는지 함 살펴보고 정말 아니라면 학교에서 왕따같은거 당하진 않는지 알아봐 상태가 진짜 심각해보이는데 동생 이대로 중고딩 성인 이렇게 크면 걷잡을 수 없을껄? 빨리 고쳐..
7
이름없음
2019/04/30 00:06:47
ID : PilwsjhgoY8
0
용돈은 둘다 안받고 난 고삼이라 인강들으려고 태블릿 있는거.. 이제 막 중딩됐는데 진짜 심각한거같애ㅠㅠ
8
이름없음
2019/04/30 00:43:21
ID : Ve6rApbBak6
0
동생행동에 대해서 부모님은 어떤 태도셔? 아님 많지는 않아도 스레주가 동생 미리 그냥 용돈을 챙겨주면 어떨까..? 동생붙잡고 내가 힘들게 알바해서 번 돈이지만 너는 내 동생이고 우리 둘다 부모님께 용돈 못받는 상황이니 내가 앞으로 너 얼마 안되는 용돈이지만 챙겨주겠다, 대신 다시는 도둑질 하지말고 어린나이부터 야동도 넘 많이 보지 말고 (성인돼서는 맘껏봐라,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가르쳐보는게 어때..? 아주 역으로 말이야 전에 멋모르고 때린것도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도 해보고 (스레주도 억울하겠지만) 한두달정도 동생이 그래도 전보다 달라진것같으면 같이 서로 의지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도 해보고 그러는게 어때? 그럼 둘도없는 남매가 될수도 있잖아
9
이름없음
2019/04/30 00:47:31
ID : LbDy1xCp9ir
0
자물쇠 어때?
10
이름없음
2019/04/30 00:48:19
ID : LbDy1xCp9ir
0
아니면 귀중품을 안방에 두는 거야....
11
이름없음
2019/04/30 13:06:59
ID : PilwsjhgoY8
0
부모님이 처음에는 혼도 내고 용돈도 많이 주려고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나한테 관리 잘하라고하면서 이제는 질린거같아
그래서 말하면 나한테 화낼때도 있고 대충 넘어갈때도있어
그리고 걔는 매일 천원씩 받아 애가 아침도 맨날 안먹어서 모 사먹으라고 주고있어
솔직히 나도 걔 이미 성격바꾸는거 포기해서 잘 대해주기가 그래.. 진짜 걔만 보면 너무 지긋지긋하거든
12
이름없음
2019/04/30 13:08:06
ID : PilwsjhgoY8
0
이미 내 방문을 잠그고 다녀
근데 귀중품말고도 사소하게 소중한것들도 숨겨두기가 힘들어ㅠㅠ
13
이름없음
2019/04/30 17:03:51
ID : LbDy1xCp9ir
0
안 되면 너도 걔 방 털어....
14
이름없음
2019/04/30 17:04:15
ID : LbDy1xCp9ir
0
방법이 없다....너네 부모님도 해결의지도 없으시고....
15
이름없음
2019/04/30 18:01:55
ID : QpQldxA6rxP
0
ㅋㅋㅋㅋ장난감이랑 쓰레기밖에 없어ㅠㅠ
16
이름없음
2019/04/30 18:56:43
ID : QpQldxA6rxP
0
진짜 맘같아서는 걔 핸드폰 훔쳐서 팔고싶다ㅠㅠ
17
이름없음
2019/05/01 15:12:13
ID : 5ak9y3SHzPc
0
오늘 집에서 한바탕했어
그날이라 그런지 엄청 예민한데 걔가 내방 들어갔다 나온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막 울면서 소리질렀어
내가 뭘 잘못해서 이러냐고 진짜 지긋지긋하다고
몇년동안 내방에서 뭘 훔쳐갈까봐 신경쓰고 열쇠로 잠그고다니는거 미치겠다고
근데 난 걔한테 사과 한번 받은적도 없고 언제까지 이래야하냐고 진짜 엉엉울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동생새끼한테 혼내다가 각자 흩어져서 살재
엄마도 나랑 동생싸우는거때문에 미치겠대
엄마라고 부르지도 말고 그냥 알아서 중학교 졸업하고 그러라고
근데 난 억울한거야 걘 반성의 기미도 없고 말한마디도 안해
이렇게 또 어물적 끝나버릴거같아서 뭐라했더니
엄마가 동생한테 사과하라고 시켰는데 애새끼가 계속 입다물더니
나 너무 열받아서 걍 울면서 집나왔어
동생 하나 있다는게 이런거라 존나 싫다..
18
이름없음
2019/05/01 15:21:12
ID : yJXwFfSNBup
0
부모님이 직무를 유기하고 방치하네. 너무 덜 성숙하고 못되게 군다. 형제면 니가 형이면 그냥 혼내고 쥐답듯이 잡고 질리게만들어야해. 너도 같이 훔치고 눈눈이 해주거나. 좋지 않은 방법 맞지만 부모님이 해결을 못하잖아. 분명 가능성은 어렵겠지만 도난으로 경찰신고도 생각해보겠지만 이나라는 이런 가정문제는 답이 없어서.
19
이름없음
2019/05/01 15:22:18
ID : yJXwFfSNBup
0
내가 이길거 같으면 쥐어패턴지 그 자식 장난감, 소중한거 여기는거 뿌셔서라도 중단시킬거야. 지꺼 아까우면 멈추겠지. 내것이 사라지거나 부서질수도 있겠지만 독한 놈이 이기더라.
20
이름없음
2019/05/01 15:23:12
ID : yJXwFfSNBup
0
부모님은 나중에 방관한 대가로 자식사고 처리하느라 이리뛰고 할거야 벌써부터 싹수가 노란데 재어가 안되는데. 성인되면 더 케어 못하고 휘둘릴거 뻔해. 너라도 이겨서 벗어나라 ㅠㅠ
21
이름없음
2019/05/01 16:04:17
ID : LbDy1xCp9ir
0
이거 독립하고 손절해야 될 수준인데....
레스 작성
1레스친구 고만듣기 너무 힘들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2
0
21레스지방 4년제 서러움을 토하는 스레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2
0
2레스차라리 제대로 슬프고싶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2
0
1레스나아질수 있도록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2
0
10레스여자 중딩인데 탈모 우짬 ..?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46레스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사랑한다고 한 번만 해주라
3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5
9레스다들 힘들었을때 어떻게 버텼던거야?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8레스외로운데 남자가 없당 ...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3레스여자친구랑 연락때문에 시간을 좀 가지게 됐는데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8레스분노발작하고 왔어 도와줘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11레스썸?같은거 타던 사람이 알고보니까 친한언니 남친이야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2레스현타온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17레스은따를 당하게 된 것 같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1
1레스부조리한 선생을 비판했다고 퇴학당한 학생
70 Hit
고민상담
ㅇㅇ
19.05.01
0
14레스누구 나한테 욕좀 해줘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3레스그냥 인생 안 풀려서 적을려고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1레스정신질환 때문에 힘들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7레스당장 집을 나가서 혼자 사려고 하는데 어케 생각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21레스» 내동생 몇년째 도둑질하는 거 어떡하지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4레스ㅅㅂ거시기따가워
4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