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터뜨림ㅡ기왕 들어온거 복이나 받아라 (18)
2.영어 망했다 (3)
3.혹시 큰 병원 가본 사람들 있어? (18)
4.아버지가 분노조절 장애야 (6)
5.나 동생 감정쓰레기통같은데 (6)
6.올해 첫 중간고사는 망치고싶어. (4)
7.혼자서 하소연하고 갈게 (56)
8.. (1)
9.그냥 다 지치고 힘들어 (3)
10.고민 상담 해주는 스레 (51)
11.오늘 시험끝났는데 엄마가 왜 공부 안하냐고 정신좀 차리라그럼 (2)
12.도와줘 (8)
13.교회 가는게 싫어..... (3)
14.학원 정이 너무 많아 도와줘ㅠㅠ (2)
15.이것저것 (36)
16.가족들한테 너무 섭섭해 (1)
17.고민 들어줘 ,, (1)
18.회사에서 나한테만 꼽 오지게 주는년한테 어떻게 하지ㅠ (5)
19.아니ㅜㅋㅋㅋㅋㅋㅋㅋ (11)
20.내일 졸업사진 찍는데 (2)
1
이름없음
2019/05/01 00:23:29
ID : vyK3TQttfO6
2
이 스레를 본 자들은 모두 탈모에 걸리지 않을 것이며
2
이름없음
2019/05/01 00:26:00
ID : Gq2LeY4Lgry
0
진짜 대놓고 성적이고 수위 있는거 아니면 성적인 고민도 가끔 올라오긴 하던데? 근데 수위 낮으면 들어주긴 해도 수위 높으면 얄짤없이 욕먹거나 신고하지.
3
이름없음
2019/05/01 00:28:14
ID : vyK3TQttfO6
0
본인뿐만아니라 주변 소중한 사람 모두 건강하게 무병장수하고
4
이름없음
2019/05/01 00:33:20
ID : Gq2LeY4Lgry
0
솔직히 신고하는게 개인이다보니 수위의 높고 낮음의 절대적 기준이 없지... 나도 잘 모르겠다. 미안해 도움주지 못해서. 지금 동접자도 많은데 왜이리 레스가 안달리나...
5
터키아재
2019/05/01 00:35:39
ID : K1va3Dy6qrA
0
신고 먹더라도 일단 들어는 보는게 고민해결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6
이름없음
2019/05/01 00:35:47
ID : vyK3TQttfO6
0
백수는 취직이 되고 학생은 시험에 합격하며 사업자는 번창하고 회사원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7
이름없음
2019/05/01 00:37:27
ID : vyK3TQttfO6
0
짝사랑하는 자는 짝사랑이 이뤄지고 커플은 싸움없이 오래갈것이고
8
이름없음
2019/05/01 00:52:52
ID : y1woLfdTPg4
0
헐 나도 요즘ㅈㅇ해서 건강이 안 좋아진 것 같아ㅠㅠ나는 원래 생리할 때 ㅈㅇ하면 배가 아팠는데 요즘 달리기를 할 때 조금만 해도 심장이 너무 아프고 빨리 뛰고 터질 것 같아서 왜 이러지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성관계 너무 많이 맺으면 심장에 무리가 간다는 말 듣고 찾아보니까 ㅈㅇ하다가 심장 문제로 죽은 사람이 몇 있더라구..죽은 사람중에 여자는 없었는데 그래도 걱정된다..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삽입을 안 하고 ㅋㄹ자극만 하니까 ㅈㅇ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게 되고 내방에 있으면 공부할 때도 손이 거기 가 있을 정도로 중독이 돼서 진짜 요즘 건강 걱정돼서 하루에 한번으로 조금씩 줄이고 있어ㅠㅠ아직 미성년자라서 병원 가기도 그렇고 어디 말 할 곳도 없고 많이 고민됐는데 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말 하니깐 조금 나아진 것 같기도 하다..!
너무 내 얘기만 했나.. 나도 말 할 곳이 없어서 흥분한 것 같아ㅠㅠ
신고 먹지는 않겠지..😭
9
이름없음
2019/05/01 01:06:16
ID : cmk2lhgjilz
0
욕구불만으로 인한 일종의 스트레스 아닐까?
이런 말 해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나는 남자고 그게.. 너무 하고 싶어서 ㅈㅇ 했는데도 욕구가 전혀 안 풀리는 거야
그런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까 심지어 몸살 같은 근육통까지 와서 힘들었던 적이 있네
10
이름없음
2019/05/01 01:13:21
ID : vyK3TQttfO6
0
외모는 꽃피어 원하는 아름다움을 얻을지니 치킨을 먹어도 배가 나오지 않을지어다
11
이름없음
2019/05/01 01:20:34
ID : cmk2lhgjilz
0
신체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2세를 가지기 위한 최고의 전성기 같은 게 아닐까
나도 저 상황이 20대 중반이었어 취업준비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공부 방해될 만큼 10대 때보다 더 왕성했던 거 같네
12
이름없음
2019/05/01 01:21:01
ID : vyK3TQttfO6
0
걱정과 우환 슬픔은 모두 날아가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고
13
이름없음
2019/05/01 01:22:09
ID : vyK3TQttfO6
0
전혀 2세 갖고 싶지 않고 여자도 가능하다면 난 거세하고 싶어
진심으로
어떡하냐
14
이름없음
2019/05/01 01:23:07
ID : Gq2LeY4Lgry
0
여기가 작은 사이트인 만큼 전문가도 없을거고 다들 잘 모를걸? 나도 모르고... 답을 해줄래도 해줄수가 없어...
15
터키아재
2019/05/01 01:25:57
ID : K1va3Dy6qrA
0
ㅈㅇ를 해도 해소가 안되서 싸여있으니 그런거 아닐까요? 성인용품 같은거는 이용하시는지요?
16
이름없음
2019/05/01 01:40:56
ID : cmk2lhgjilz
0
너의 이성 말고
저기 먼 초기 인류부터 지금까지 대를 거듭해오면서 2세를 가지는 나이를 생각해보면 신체적 삶의 주기에서 유전적으로 그렇게 코딩된게 아닐까 하고
사회가 문명화가 되고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혼인 연령도 자꾸 늦춰지고 있는데
지금은 사회적으로 20대 중반에 출산 한다면 조금은 빠르다고 생각하지만 조선시대만 해도 40대면 손주 보고 있을 나이 잖아
그냥 하나의 개인적인 가설이고 정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에서 검진 받아봐 혹시 다른 데 이상 있는 징후일 수 있잖아
17
이름없음
2019/05/01 01:59:30
ID : vyK3TQttfO6
0
아무튼 지금이 힘들던 즐겁던 올해 5월부턴 모두 행복해질거다
매직 크리스탈 야동중독 여대생 파워!!
🧚♀️🦋💗💄🍭
끝
18
이름없음
2019/05/01 14:10:30
ID : Vgja7cFg459
0
뭐지 해서 들어왔는데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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