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5 13:30:12 ID : 1xzPdyFfV84 20
ㅅㅂ 지금 집 뛰쳐나와서 쓰는건데 존나무섭다 그쌤이 나 찾으러 1시간거리인 우리집까지 오고있거든 일단 지금 친구집으로 대피중인데 제발 걸리지않고 무사히 도착하기만을 빈다
202 ◆lvirBzbCp86 2019/05/31 21:08:38 ID : 1fVe2ILdPjx 0
저번주에 교회에서 성극?그런걸 했거든 ㅋㅋㅋ 내가 늦게도착해가지고 우리반말고 그냥 뒤에쯤에 늦게오는에들 앞사람 피해 안가게 앉아있는곳이 있는데 거기 앉았거든 성극하느라 불은 다 꺼져있고
203 ◆lvirBzbCp86 2019/05/31 21:09:26 ID : 1fVe2ILdPjx 0
앉아있는데 뒤에서 누가 머리 쓰담쓰담거리는거임 누구지 하고 뒤도니까 교회쌤 ㅋㅋㅋㅋㅋㅋ ㅈㄴ이상한미소지으면서 머리 쓰다듬고 밖으로 나가더라 개소름돋았어
204 이름없음 2019/05/31 21:15:13 ID : uoK0k07gmNB 0
>>203 하...... 미치겠다...
205 이름없음 2019/05/31 21:19:36 ID : E3vgY4ILcK3 0
>>203 나 그사람 대가리 진심으로 후려치고 싶어 손목 부러트리고 싶다 이런 말 하면 안 되는거 아는데 하 너무 답답해 미칠것같아 스레주 성격이 정말 착하구나 나같으면 정말 하...
206 이름없음 2019/06/01 00:36:29 ID : 8i63SFbg5dW 0
으아 ... 왜 그러는거야ㅜㅜㅜ
207 이름없음 2019/06/01 03:32:26 ID : SHCja3yNvCp 0
으악 진짜 너무 더러워서 토하고싶다 진짜 웨저래 으 ;;;; 머리는 웨쓰담아??? 진짜 냄져다 냄져 으 존내싫어;;
208 이름없음 2019/06/01 05:51:55 ID : q3U6ktAlAZc 0
아오 미친새끼다 진짜 그 나이에 뭐하는 짓이야 레주ㅠㅠ 힘들겠지만 그 사람이 없어져야지 이 고생이 끝날 것같아.. 교회에 소원수리함?? 애로사항함같은 데 있어? 있으면 슬쩍 흘려봐... 교회같은 작은 사회는 소문만 돌아도 치명타잖아 거기다 이게 근거 없는 의심도 아니고.... 한번 체면 확 꺾여보고 사람들이 벌레보듯 해야 정신차리지 어떻게 꼬셔보려고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역겹다 진짜 레주 잘하고 있어..!! 마흔넘은 어른을 상대로 버티는 게 힘들겠지만ㅠㅠ 절대 단둘이 되지 말구! 좀만 더 버티면 그 사람 청소년부 잘릴 날이 잇을거야 저렇게 노골적인데 말이 안나올리가 없어..
209 이름없음 2019/06/01 18:39:21 ID : 81io1yIK459 0
아 힘내
210 이름없음 2019/06/01 19:51:38 ID : U3XBwE2tur8 0
아 미친거 아냐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맘고생 심하겠다...
211 이름없음 2019/06/09 01:08:42 ID : 5VhtdCnO1ij 0
와씨 머리쓰담는거 개 오바다 확 신고해바리지 내가 다 짜증나네ㅠㅠㅠㅠㅠ
212 이름없음 2019/06/09 07:57:32 ID : g7uspgqmLcK 0
어우 무ㅜ야 우리동네같네
213 ◆lvirBzbCp86 2019/06/09 09:32:57 ID : 1fVe2ILdPjx 0
나왓어
214 ◆lvirBzbCp86 2019/06/09 09:33:29 ID : 1fVe2ILdPjx 0
>>212 이런 사람들 많나봐 ㅋㅋㅋ개소름돋아
215 ◆lvirBzbCp86 2019/06/09 09:34:42 ID : 1fVe2ILdPjx 0
>>208 우리교회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신 큰교회야.. 그래서 그런것도 없고 목사님 우연히 마주치는거 아니면 만날수도 없어 ㅎ우리교회는 너무 크고 사람도 다양하게 많아서 ...
216 ◆lvirBzbCp86 2019/06/09 09:35:39 ID : 1fVe2ILdPjx 0
내가 엄마한테 다는 말 안하고 선생님이 내가 하지말라는데도 계속 예쁘다고 해서 싫고 기분 나쁘다고 말했거든 근데 우리 ㅇㅇ이가 너무 예뻐서 그러시는거야~ 이러신다 ㅋㅋㅋㅋㅋㅋㅋ봐바 아무도 안믿어줌
217 이름없음 2019/06/09 10:14:22 ID : nDwLbzO4HBa 0
사람들 많은 곳에서 일부러 들리게끔 소리지르는건 오히려 그새기가 뻔뻔하게 나오면 역풍맞을 수도 있어서 위험함 교회가 크면 곳곳에 cctv가 있을텐데 저것처럼 머리쓰다듬는다던지 그딴 일 벌어질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카메라 있는 쪽으로 다니고, 그 새기가 자리피하면 폰메모로 시간 적어두는게 좋음 나중에 확인할 때 음성녹음이나 카톡이랑 달리 교회쪽 도움을 받아서 증명해야하는거라 관리자가 귀찮아 할 수도 있기 때문. 게다가 그새기가 이미지관리도 잘해왔다면 그냥 안믿으려하거나 반강제로 화해비슷하게 시켜서 묻으려 할 수도 있으니까. 녹음기는 아이폰은 처음 켤 때 소리가 나니까 티 안나는 소형녹음기를 준비하거나 만나기 전에 켜두는게 좋지만 언제 접근할지 몰라서 미리 켜두는게 불편하고 녹음 앞에 공백이 많아지면 귀찮아지니까 소형기추천. 그리고 폰으로 녹음하는거 들키거나 티가 나면 그새기가 전에 했던 행동들 비슷하게, 그치만 남이 봤을 땐 문제없을 정도로 자기 행동, 말 고쳐서 일부러 비빌 수도 있음. 그게 증거가 되는거 아니까 전부터 시달려왔던 너는 무슨 의미인 줄 아는 말과 행동이 객관적으로 봤을 땐 문제없어보이게끔 한다는거임. 그새기는 40대야. 레주같은 어리고 세상에 나름 순수한? 10대가 아니라. 속에 능구렁이가 있어서 레주가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일을 하면 빨리 캐치해낼 수도 있음. 여태껏 모아온 증거가 없기 때문에 증거을 대량확보하기 전 걸려버리면 지금까지 받은 폭행은 당연하고 앞으로의 폭행으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카톡도 안나가는게 좋다 그게 다 증거가 되니까 문자또한. 만약 지웠다면 앞으로는 안지우는게 좋고, 싫다는 거부의사를 밝혔다는 증거를 남겨놓는게 좋아 그래야 나중에 증거가 된다. 거부의사를 밝혔는데도 계속해서 연락과 집착을 했네? 라고. 그리고 이 전의 대화들이 지워졌다면 나아중에 신고하기 전에 한번 터뜨리는 척 여태껏 그새기가 해온 언행들과 문자 카톡같은 것들, 따지는 척 하면서 자기가 했다는게 맞다는걸 시인하는 답을 받아내는게 좋다. 그리고 그것들은 카톡이나 문자로 따지거나 녹음기를 켜둬서 증거를 꼭 남겨야해. 녹음기는 대면해야하니까 상대적으로 약자위치에 있는 레주가 힘들어 할 거 같아서 카톡이나 문자를 추천할게. 그리고 너가 불편해하고 부담스러워하는걸 티냈다는걸 섞는게 좋다. 증거가 될 수 없었던 둘이 차에서 있었던 이야기들도 언급하고. 한두가지면 레주가 예민하네~ 겠지만 그 증거들이 여러개가 쌓이면 이야기가 달라지니까. 예를 들어, 왜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저한테는 신앙에 관한 질문이 아니라 남자질문만 하셨어요? 그 때 저 태우러 제집까지 찾아오셨을 때도 ~~~ 한 질문만 하셨잖아요 이런식으로. 제가 싫다고했는데도 여성스러움 여성스러움 강요하고~~,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저희 집앞까지 찾아와서 나오라고 강압적으로 말하시고~~, 제가 나이가 더 많았으면 사귀었을 거란말~~ 이렇게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따지는게 좋아. 뭉뜨려서 저한테 왜그러셨어요 해버리면 난 너 아껴서 그런건데~ 로 끝날 수 있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 이런 언행들이 오갔구나 최대한 세세하게 알 수 있게끔. 그새기로부터 아니 그건 ~~해서 그런거지, 이런 식으로 답만 받아도 괜찮아. 최악 (내가 언제?, 내가 그랬었나?, 기억이 안나네) 만 피하면 돼. 저렇게 나오면 증거로 못 써. 그리고 한가지 더 팁을 얹자면, 레주 혼자로 국한되는 이야기보다는 그새기가 언급했던 타인들 이야기도 꺼내면서 답을 얻는게 좋아. 좋은 예시로는 밤길에 레주는 걱정되지만 레주친구는 걱정이 안되는데 그 기준이 얼굴이라는 뉘앙스로 말한 것도 언급하는게 좋다. 내가 언제? 만 안받아내면 사람들도 심각성을 깨닫겠지. 그새기가 어떤 변명을 하든지 그런 말을 했다는걸 알면 보는 눈이 달라질테니까. 특히 그 여자애와 그여자애 가족들은 자연스레 레주편이 될 수도 있고. 어느정도 신고가 됐으면 그 때 말한 남자애들 중 몇명을 데려가서 물어보는 것도 좋아. 경찰같은 공권력 가진 사람이나 교회관리자처럼 그 집단 관직자 데려가서 유도심문 같은 걸 해. 지금 그새기가 성희롱으로 신고당했는데 그 때 너네랑도 레주이야기하는걸 들었다. 성인보호자 아래 이야기한거라 너네는 휘둘렸을거다 이런식으로 얘들 편 들어주는 척 밑밥깔아두고 말하면 너네들한테는 불이익 없을거라는 식으로. 그렇게해서 증인으로 쐐기박는 것도 좋지. 신고하러 교회나 경찰에 가기 전 보호자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끝낸 다음 동행하는 걸 추천. 경찰이든 교회든 미자 혼자가는 거랑 옆에 보호자 동행하는 거랑 태도가 다르다. 확실한 네 편을 만들어야해. 부모님께 알리기 전 지나가는 말로 할 게 아니라, 엄마 또는 아빠, 내가 긴 할 말이 있는데 시간 좀 내줘, 하고 약속을 잡고 말하는게 좋아. 그리고 서서 말하는 거보다 자리 잡고 앉아서 이야기 하는게 좋다. 부모님이 독실한 신자셔서 객관적 중립적으로 나오려고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나가는 투정 정도로 들리게끔 말하면 안된다. 그리고 말하기 전 꽤 오랫동안 시달려왔고 스트레스 받아왔다는 것 또한 알려야지 부모님이 사태심각성을 아시기 쉽다. 그리고 순간 욱해서 증거를 남길 수 있는 수단을 놓치고 그 자리에서 폭발해버리면 여태 쌓을 수 있었던 증거들이 날라가는거니까 조심하구.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따져버리잖아? 그새기가 아닌데? 난 너가 겉도는 학생같아서 챙겨준건데? 라는 말로 변명하면 너가 이상한 애 되는거고 증거도 날아가니까. 그리고 보복도 신경써야하고. 내가 말한 방법들은 우선 한번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받았을 때 쓰는게 좋다. 왜냐면 엥? 레주야 말하지 그랬어 나는 너가 불편한지 몰랐어ㅠㅠ 라고 나올 수 있기 때문. 한 번 불편하고 부담스럽고 그거때문에 교회도 나가기 싫고 요즘 너무 힘들어요, 라고 언질을 박아놔야 (그리고 이거 증거로 남겨놔야) 나중에 그새기가 다른말 못하거든. 그리고 너가 불편했었고, 너한테 앞으로 안그랬으면 좋겠는 행동들을 말해둬야돼 그래야 나중에 한번이라도 더 그런 언행들을 했을 때 바로 신고가 가능하니까. 내친김에 여태 당해온 것들 모두 신고하는게 좋고. 내가 스레딕 이거 한 지 이틀 밖에 안되서 중간에 너너가 끼여있는거 미안해.
218 이름없음 2019/06/09 20:42:51 ID : eMpbA6kqY9z 0
난 불교인데 석가탄신일날 안가도 뭐 절에서 한번도 뭐라한적없어서 매주 기도하러 가는거 보면 신기했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는 줄은 몰랐다....그냥 종교가 바꼈어요 이러고 교회안가는건 너무 이상한가..? 내가 교회(?)문화 같은걸 그냥 잘 몰라서.. 너무 실례되는 말이였나....?? 실례되는 말이였음 미안해...
219 이름없음 2019/06/09 21:31:19 ID : WkmttdA0oK0 0
아오 그새끼 미친거 아니냐
220 이름없음 2019/07/01 07:11:26 ID : Qr9gZdveL9e 0
어떻게됨?
221 이름없음 2019/07/01 08:43:13 ID : lDs60k8lvdD 0
요즘 어떻게 됐어? 레주 왤케 안와ㅠㅠ 교회 그냥 가지마 그리고 구해줘라는 사이비 교회내용 담는 거랑 내용 비슷하다 나도 마지막회 전이랑 마지막회 밖에 못봤는데 심각해...
222 이름없음 2019/07/01 10:46:17 ID : 806Y8qnV85O 0
ㄹㅇ진짜 욕갈기고싶네 이래서 종교인들 싸그리 욕먹는거임 한명때문에
223 이름없음 2019/07/01 17:17:35 ID : BapU43XvCjf 0
허....나도 교회다니지만 저건 정말 아닌거 같네 나도 저 변태랑 거의 비슷한나이인 아재지만 저건 절대 같은나이 입장에서봐도 진짜 정신나간 미친짓 같다 위에 레스주들 조언대로 녹음 다 따고 카톡이나 문자도 진짜 똥냄새날것같이 토악질 나오는거라도 꾹 참고 증거로 다 모아두는게 좋겠어 그리고 교회에서 불필요한 터치같은거 하면 뿌리치지만 말고 아주 교회 떠나가듯이 괴성을 질러봐 [아 ㅆㅂ 자꾸 왜이러냐구요 지금 성희롱 하세요??] 하고말야 사람들이 레주를 곱게 보진 못하겠지만 최초한 그 변사또가 교회에서 레주를 건들지 못하게되는 인식은 생길거야 그 새키 교회에서 좋은 이미지라서 역풍을 맞을수도있지만.... 그정도는 감수하고라도 시도는 해봄직하다 부모님이 레주이야기 안들어주면 그 똥내문자랑 카톡 다 보여주고 엄마 아빤 모르겠지만 난 이것때문에 미쳐버리겠다고 절규를 해봐
224 이름없음 2019/07/01 17:23:20 ID : BapU43XvCjf 0
그냥 매우 안타까워서 나름대로의 대처방법 좀 생각해봤어 저대로하면 아예 교회 안갈 명분이 생길지도 모르고... 여튼 힘내라
225 이름없음 2019/07/01 20:56:02 ID : tAi2mk5SIJT 0
힐스테이트에 롯데캐슬 큰교회..? 우리 동네에 저거 다 있는데 뭐지.. 같은덴가?
226 ◆lvirBzbCp86 2019/07/02 18:57:41 ID : 1fVe2ILdPjx 0
안녕 내가 왔다!
227 ◆lvirBzbCp86 2019/07/02 19:00:16 ID : 1fVe2ILdPjx 0
그동안 안온 이유는... 사실 3~4주째? 정도 교회 안가는중이야. 물론 부모님한텐 비밀이야 걸리면 진짜 나 죽음... 저번준가 고등부 전도사님한테 전화가 왔었어. 모르는 번호라 일단 받았는데 전도사님이더라 ㅋㅋ 전도사님은 별말 안하시고 요즘 교회 안와서 걱정된다고 하셨는데 쌤대해 다 말하고 싶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못했어
228 ◆lvirBzbCp86 2019/07/02 19:01:37 ID : 1fVe2ILdPjx 0
그새끼한테도 카톡오고 문자오고 하는데 빡치는게 뭐냐면 ㅋㅋㅋㅋㅋ내생각인데 진짜 쌤 본인잘못 모르고 있는거 같아. 아니, 잘못이라고 생각 안할수도 있는데 지가 나한테 했던 말들이 어떤 의미인지 내가 어떻게 받아드릴지 아예 모르는거 같그든?ㅋㅋ
229 ◆lvirBzbCp86 2019/07/02 19:02:35 ID : 1fVe2ILdPjx 0
문자와도 하나님께서 슬퍼하신다 숄라숄라~~~ 교회 인와서 속상하다 레주가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것만 보내
230 ◆lvirBzbCp86 2019/07/02 19:04:30 ID : 1fVe2ILdPjx 0
>>225 우리집하고 교회하고 시가 달라. 우리집 주변에 힐스랑 롯데가 있는거고 교회는 다른시에 있어
231 ◆lvirBzbCp86 2019/07/02 19:05:21 ID : 1fVe2ILdPjx 0
암튼... 이번주나 다음주는 무조건 가야될거 같거든 더이상 빠지면 걸릴것같아서. 일단... 기다려준 사람들 고맙다;; 정말 인생이 힘드러^^
232 이름없음 2019/07/02 19:28:25 ID : bfSLhzdPdu5 0
스레주 기다렸어!! 스레주 힘내자 우리 다 같이 나쁜년이 되자... 성공적인 먹금 후 돌아올 수 있길 바랄게 ㅠㅠ
233 이름없음 2019/10/08 07:46:39 ID : ktwHB861AY5 0
ㅇㅁㅁㅇ0ㅁㅁ 지금은 어떻게 됐어????
234 이름없음 2019/10/08 12:29:38 ID : 5U3Qrbvbg59 0
나는 교회 안믿어 무교고 우리지역에 페북같은거에 대신 말해드려요 그런거 있잖아 거기에 나랑 동갑인 애가 저격들 올라왔었거든? 그 내용이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교회에 다니는 남자애인데 교회에서 선생 같은거도 하나봐 걔가 리더쉽,봉사 이런거 핑계로 중고등학생들 만나서 도움줄테니까 나랑 사귀자 그런식으로 싫다는 애 억지로 관계하고 가슴만지고 성희롱하고 그래서 난리였어 댓글보니까 학교에서도 거의 왕따였고 이상한짓을 많이해서 애들 치마속 찍고 그랫대 얼굴도 별로고 키도 개작고 그런애가 교회에선 선생님 선생님 소리 듣고 그러니까 어휴 너도 조심해 여지를 주지마 저런애들한테는
235 이름없음 2019/10/08 14:05:50 ID : 1BdWp83u6Y9 0
어케댓어!!!!!
236 이름없음 2019/10/08 15:03:44 ID : 5RxCkmsnPdx 0
아 미친 존나 싫어 왜 저런데 진짜; 레주야 너 여태껏 연락 왔던거 전부 부모님 보여드려. 그래도 안믿으시면 차라리 교회 옮기겠다고 해. 부모님 보니까 교회 안다니는건 불가능할거같고 레주 부모님같은 사람들이면 개종도 안된다고 봐. 교회옮기겠다고 하면 그래도 좀 어? 진짠가? 하지않으실까.. 레주 빨리 해방됐음 좋겠다ㅠㅠㅠㅠ 날짜 보니까 마지막으로 온게 7월이네;
237 이름없음 2019/10/08 15:12:17 ID : cE9AnPck5Pe 0
ㅁㅊ 왜 그러고 사냐 ;;; 레주 괜찮아?
238 이름없음 2019/10/08 16:11:55 ID : lcsmJXusqnU 0
정상적인 교회 선생님들은 그딴식으로 행동안함ㅠㅠ 레주가 거절하면 막 "레주는 선생님이 불편하구나" 하는 이 말도 뭐라그러지.. 가스라이팅? 약간 그런 느낌이야 (저 단어선택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레주 글 읽어보면 그 선생님은 올바른 목적으로 교회 다니는게 아닌 것 같아보여.. 그리고 집이 아무리 멀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레주 동의도 없이 차 끌고 집앞에 오는것도 이상해 보인다ㅠ 보통은 교회 차량 운행할 때 운행 코스에 레주네 집을 넣겠지(물론 레주 동의 하에) 레주 걱정된다ㅠㅠㅠ 물론 왜 교회 못 왔는지는 물어볼 수 있지만 이상형이 어쩌니 하는 심한 사적인 이야기까지는 음 글쎄...
239 이름없음 2019/10/08 21:34:39 ID : io7vzWmE1he 0
레주 무슨 일 있는거야??
240 이름없음 2019/10/10 13:47:28 ID : JWpdU1vdu3C 0
레주가 착해서 그런가 나같으면 부모님하고 그냥 결판지을려고. 그리고 멀쩡한 교회도 아닌 거 같은데.. 카톡 그리고 뭐하러 지웠어 증건데. 진짜 니가 벗어나고 싶으면 카톡,문자 다 저장해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마흔살 아저씨가 고2한테 이딴식으로 연락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으로 가능하냐고 해봐. 솔직히 말해서 너네 부모님도 좀 어이없네 암만 그래도 딸이 이 사람 불편하고 이상하다 그러면 딸이 유난이란 생각이 들어도 먼저 딸부터 감싸줘야지.. 하여튼 이래서 교회는 극혐이야 신이 있다 믿어도 교회쟁이들은 거르고싶어
241 이름없음 2019/10/10 14:22:57 ID : yFfO5Wkmnvd 0
이것도 런 했네ㅋㅋㅋㅋ
242 ◆O4Hxu65hy2L 2019/12/28 03:21:37 ID : 1fVe2ILdPjx 0
이거맞나
243 ◆lvirBzbCp86 2019/12/28 03:21:55 ID : 1fVe2ILdPjx 0
이건가
244 ◆lvirBzbCp86 2019/12/28 03:22:24 ID : 1fVe2ILdPjx 0
근황들고왔어! 봐주는 레더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245 ◆lvirBzbCp86 2019/12/28 03:23:34 ID : 1fVe2ILdPjx 0
교회 반이 바뀌고 쌤도 바뀌었어! 반 바뀌기 전까진 교회 안나갔고 아직 부모님은 모르셔. 친구가 그 쌤은 이제 관뒀다고 하더라ㅎㅎ 교회쌤도 여자분이시고 반 애들도 착한거같아 이제 잘 나가보려고 해.
246 ◆lvirBzbCp86 2019/12/28 03:24:30 ID : 1fVe2ILdPjx 0
정말 걱정해주고 레스달아준 레더들 정말 고맙다ㅠㅠㅠㅠㅠ 답장은 못해줬어도 다 읽고 고마운마음 갖구있어!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길 바라!!!
247 이름없음 2019/12/28 07:12:21 ID : k5RA3PjxTWm 0
수고했어 레주.... 레주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
248 이름없음 2019/12/28 08:35:55 ID : jzhArByY4E8 0
>>195 근데 갑자기 왜 남자는 역겹단 식으로 남여 분란 이르킴? 저 교회 선생님이 잘못한거지 모든 남자가 저렇지는 않음 좀 생각좀 하고사셈
249 이름없음 2019/12/28 16:15:30 ID : Xvu9s4IJQtv 0
>>248 ㅇㅈ... 보다가 좀 불편했음
250 이름없음 2019/12/29 11:37:26 ID : jzhArByY4E8 0
ㄱㅅ
251 이름없음 2020/01/01 16:29:20 ID : pdRA4Y5PeK0 0
>>248 ㄴㄷ... 갑자기 뭐야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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