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죽은 남친이 매일 찾아와를 기억하며 (6)
2.짝남이랑 사귀는법 (13)
3.일상 생활 중의 가벼운 미스터리 (10)
4.완전 미스터리는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서 (3)
5.나와친구의 이야기 (142)
6.꿈 얘긴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8)
7.난 귀신이 보인다(안 무서움 주의) (179)
8.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 (23)
9.Agamemnon counterpart (4)
10.그냥 궁금해서 (5)
11.무당이 원래 이런 거야? (28)
12.변태친구 고소먹인썰 (36)
13.무당이 될 수도 ,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는 내 이야기 (53)
14.기절놀이라고 알아? (7)
15.전생의 연을 믿어? (13)
16.전에 수동적인 유체이탈 시도 성공했는데 (18)
17.글자스킬 (4)
18.가위썰 (4)
19.100년된 학교 이야기 할게 (59)
20.내가 영적인 걸 보고 느낀지 오래인데 (6)
2
이름없음
2019/05/18 16:59:04
ID : 3vbeK3VcGlf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5/18 17:02:01
ID : jta5SFbcoMp
0
고마워
나는 지방에 사는 여학생이야 평범하게 노는 거 좋아하고 나름대로 연필도 잡고. 다만 조금 거슬리는 게 있다면 나는 우리 부모님이 너무 싫어
4
이름없음
2019/05/18 17:06:50
ID : jta5SFbcoMp
0
우리 아빠는 자기 화를 못 참으면 나를 늘 때리기 마련이었거든 뺨을 맞는 건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경찰을 안 부른 것도 아니야 언제는 한번 죽을거 같아서 경찰을 불렀는데 별 도움은 안 됐어
5
이름없음
2019/05/18 17:08:48
ID : jta5SFbcoMp
0
또 언제는 의도치 않게 자해를 들켰었는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 됐어
6
이름없음
2019/05/18 17:12:55
ID : zdU6phvyGq0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5/18 18:47:30
ID : i7gqo1CpfdO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9/05/18 19:34:45
ID : glvdyFcmpTS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5/18 19:41:41
ID : g0qY5Qq5ak7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5/20 17:21:41
ID : 3Dzak3BbDAn
0
미안해 너무 늦었지 이래저래 일이 좀 있어서 까먹고 있었지 뭐야. 얘기 마저할게
자해는 그날 저녁에 아빠한테서 들켰어. 내가 자해를 하면 항상 긴팔을 입고는 했는데 그날은 너무 더운 탓에 그냥 반팔을 입고 있었거든. 처음에는 아빠가 별 말을 안 하길래 그냥 넘어가나 싶었어.
11
이름없음
2019/05/20 17:30:21
ID : zdU6phvyGq0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5/20 17:52:07
ID : jta5SFbcoMp
0
다행히도 무난하게 넘어간 거 같아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엄마가 내 방으로 들어왔어. 오자마자 글쎄 내 팔을 잡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더라고. 너무 뜬금없기도 했고 동시에 두렵기도 했어 엄마 아빠가 뭔짓을 할지 모르니까.
13
이름없음
2019/05/20 17:54:51
ID : jta5SFbcoMp
0
일부러 입 꾹 닫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내 뺨을 쳤어 이게 정말 과장하는 게 아니라 아빠가 내 뺨을 치자마자 한 30cm는 날아감ㅅ던 것 같아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볼이 얼얼해.
14
이름없음
2019/05/20 17:56:28
ID : jta5SFbcoMp
0
뺨을 맞고서 한참을 빌었어 가만히 있으면 괜히 더 맞을 것 같아서. 가만히 보기만 하다가 입을 떼더라 내일 일찍 준비 해 놓으래 무당 찾아갈 거라고.
15
이름없음
2019/05/20 20:18:48
ID : WnVgp9dzWoZ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5/20 20:39:48
ID : 0lipfhy6jim
0
ㅂㄱㅇㅇ 그런 일로도 무당을 찾아가는구낭..
17
이름없음
2019/05/20 20:39:56
ID : 0lipfhy6jim
0
신기하당
18
이름없음
2019/05/21 09:30:59
ID : XxQmk1fO8mM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5/21 10:11:13
ID : 2mrhupTPjs4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05/21 10:38:58
ID : tdu647By2Nw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19/05/22 09:49:25
ID : tg42LcGlg6i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19/05/22 17:57:40
ID : k9utzdWkoJV
0
ㅅㄱㅇㄴ
23
이름없음
2019/05/22 18:11:18
ID : WjjxRwskmli
0
레주 안와,,?
24
이름없음
2019/05/22 19:06:03
ID : jta5SFbcoMp
0
나 왔어. 좀 많이 늦은 거 같은데... 오늘도 일이 좀 있었어 이건 이따가 다시 말해 줄게.
조금 어이 없긴 했었는데 우리 아빠야 뭐 항상 이랬으니까 괜히 일 크게 벌리기 싫어서 그냥 묵묵히 따라갔던 거 같아. 나는 그때 생전 처음으로 무당을 봤어 스레딕을 통해서 전해듣는 무당의 이미지보다도 실제로 보니까 훨씬 무섭더라.
25
이름없음
2019/05/22 20:42:22
ID : pdSIKZjz82r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5/22 22:14:34
ID : wMp9fQljs7f
0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19/05/22 22:43:30
ID : k9utzdWkoJV
0
이스레더이살말하지말아.사실내잘못이었읍니더
28
이름없음
2019/05/22 22:58:03
ID : 3O3u65hzfcM
0
ㅇㄷ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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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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