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8 16:56:01 ID : jta5SFbcoMp 0
보고 있는 레스들 있으면 천천히 올릴게
2 이름없음 2019/05/18 16:59:04 ID : 3vbeK3VcGlf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5/18 17:02:01 ID : jta5SFbcoMp 0
고마워 나는 지방에 사는 여학생이야 평범하게 노는 거 좋아하고 나름대로 연필도 잡고. 다만 조금 거슬리는 게 있다면 나는 우리 부모님이 너무 싫어
4 이름없음 2019/05/18 17:06:50 ID : jta5SFbcoMp 0
우리 아빠는 자기 화를 못 참으면 나를 늘 때리기 마련이었거든 뺨을 맞는 건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경찰을 안 부른 것도 아니야 언제는 한번 죽을거 같아서 경찰을 불렀는데 별 도움은 안 됐어
5 이름없음 2019/05/18 17:08:48 ID : jta5SFbcoMp 0
또 언제는 의도치 않게 자해를 들켰었는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 됐어
6 이름없음 2019/05/18 17:12:55 ID : zdU6phvyGq0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5/18 18:47:30 ID : i7gqo1CpfdO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9/05/18 19:34:45 ID : glvdyFcmpTS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5/18 19:41:41 ID : g0qY5Qq5ak7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5/20 17:21:41 ID : 3Dzak3BbDAn 0
미안해 너무 늦었지 이래저래 일이 좀 있어서 까먹고 있었지 뭐야. 얘기 마저할게 자해는 그날 저녁에 아빠한테서 들켰어. 내가 자해를 하면 항상 긴팔을 입고는 했는데 그날은 너무 더운 탓에 그냥 반팔을 입고 있었거든. 처음에는 아빠가 별 말을 안 하길래 그냥 넘어가나 싶었어.
11 이름없음 2019/05/20 17:30:21 ID : zdU6phvyGq0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5/20 17:52:07 ID : jta5SFbcoMp 0
다행히도 무난하게 넘어간 거 같아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엄마가 내 방으로 들어왔어. 오자마자 글쎄 내 팔을 잡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더라고. 너무 뜬금없기도 했고 동시에 두렵기도 했어 엄마 아빠가 뭔짓을 할지 모르니까.
13 이름없음 2019/05/20 17:54:51 ID : jta5SFbcoMp 0
일부러 입 꾹 닫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내 뺨을 쳤어 이게 정말 과장하는 게 아니라 아빠가 내 뺨을 치자마자 한 30cm는 날아감ㅅ던 것 같아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볼이 얼얼해.
14 이름없음 2019/05/20 17:56:28 ID : jta5SFbcoMp 0
뺨을 맞고서 한참을 빌었어 가만히 있으면 괜히 더 맞을 것 같아서. 가만히 보기만 하다가 입을 떼더라 내일 일찍 준비 해 놓으래 무당 찾아갈 거라고.
15 이름없음 2019/05/20 20:18:48 ID : WnVgp9dzWoZ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5/20 20:39:48 ID : 0lipfhy6jim 0
ㅂㄱㅇㅇ 그런 일로도 무당을 찾아가는구낭..
17 이름없음 2019/05/20 20:39:56 ID : 0lipfhy6jim 0
신기하당
18 이름없음 2019/05/21 09:30:59 ID : XxQmk1fO8mM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5/21 10:11:13 ID : 2mrhupTPjs4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05/21 10:38:58 ID : tdu647By2Nw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19/05/22 09:49:25 ID : tg42LcGlg6i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19/05/22 17:57:40 ID : k9utzdWkoJV 0
ㅅㄱㅇㄴ
23 이름없음 2019/05/22 18:11:18 ID : WjjxRwskmli 0
레주 안와,,?
24 이름없음 2019/05/22 19:06:03 ID : jta5SFbcoMp 0
나 왔어. 좀 많이 늦은 거 같은데... 오늘도 일이 좀 있었어 이건 이따가 다시 말해 줄게. 조금 어이 없긴 했었는데 우리 아빠야 뭐 항상 이랬으니까 괜히 일 크게 벌리기 싫어서 그냥 묵묵히 따라갔던 거 같아. 나는 그때 생전 처음으로 무당을 봤어 스레딕을 통해서 전해듣는 무당의 이미지보다도 실제로 보니까 훨씬 무섭더라.
25 이름없음 2019/05/22 20:42:22 ID : pdSIKZjz82r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5/22 22:14:34 ID : wMp9fQljs7f 0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19/05/22 22:43:30 ID : k9utzdWkoJV 0
이스레더이살말하지말아.사실내잘못이었읍니더
28 이름없음 2019/05/22 22:58:03 ID : 3O3u65hzfcM 0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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