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mnwtvyK0ra 2019/05/20 17:41:42 ID : 4JV81fRzSFc 0
보는 사람 있음 바로 시작할께. 먼저 스레주는 중2 여자야, 주작소리하는 사람은 좆까고 난 귀신을 보고 듣고 느껴. 듣는건 아직 좀 덜해 오늘 옆에 친구가 스레딕 얘기하길래 판 세워봤어 질문도 왕창 받아! 그럼 시작할께. 어쩌면 내 운명이 바뀔 수도 있는 내 이야기.
2 이름없음 2019/05/20 17:47:16 ID : ty2GpXta2k8 0
보고있어!
3 ◆umnwtvyK0ra 2019/05/20 17:54:02 ID : 4JV81fRzSFc 0
보고있다니 고마워 그럼 시작히기전에 앞으로 이 이야기에 많이 나오는 사람들 호칭 정리를 하고갈께 별언니_나를 많이 도와주는 분 포리_나를 많이 도와주는 분 나리_나를 많이 도와주는 분 구름이_학교친구인데 이쪽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 민이들_나랑 학교에서 같이 다니는 나 포함 5명 친구들 이제 시작할께
4 이름없음 2019/05/20 17:56:20 ID : ty2GpXta2k8 0
웅웅 보고잇엉
5 ◆umnwtvyK0ra 2019/05/20 17:56:31 ID : 4JV81fRzSFc 0
먼저 나는 진짜 별 볼일 없는 매우매우 평범한 중2학생이야. 근데 나는 그냥 무서운걸 좋아하는 그런 부류였어 무서운 영상 , 이야기 , 영화 등등.. 난 겁은 많은데 무서운거라면 눈 가리고라도 꼭 보는 그런 사람이였지 근데
6 이름없음 2019/05/20 17:57:49 ID : ty2GpXta2k8 0
근데??
7 ◆umnwtvyK0ra 2019/05/20 17:58:46 ID : 4JV81fRzSFc 0
아마 작년? 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의 어느날 저녁 , 나는 평소처럼 할게 없어서 페북에 떠다니는 시시껄렁한 무서운 이야기나 대충 보다가 그것마저 흥미가 떨어진 나는 카톡 오픈채팅에 귀신 , 심령 관련 방을 뒤적거리다가 한 오픈채팅을 발견하게 돼
8 이름없음 2019/05/20 17:59:08 ID : ty2GpXta2k8 0
우웅보고잇어
9 ◆umnwtvyK0ra 2019/05/20 18:00:21 ID : 4JV81fRzSFc 0
이 오픈채팅을 들어감으로써 내 인생 2막이 펼쳐지는것과 다름 없었어. 이 오픈채팅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귀신을 본다던지 등의 내 흥미와 착 맞아떨어지는 사람이 가득했어. 평소의 나는 귀신을 보고싶어서 안달나있었고, 여차하면 강령술까지 할 뻔 했거든
10 이름없음 2019/05/20 18:00:42 ID : ty2GpXta2k8 0
웅웅
11 ◆umnwtvyK0ra 2019/05/20 18:01:28 ID : 4JV81fRzSFc 0
재미없으면 조용히 나가려고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그 오픈채팅에서 열심히 채팅하니까 벌써 3일이 지나있더라고. 근데 3일째 되는 어느 날 밤에
12 이름없음 2019/05/20 18:01:39 ID : ty2GpXta2k8 0
13 ◆umnwtvyK0ra 2019/05/20 18:03:03 ID : 4JV81fRzSFc 0
영안(귀신 보는 눈을 영안이라고 해)이 트이신 분이 폐가 탐험을 하다가 찍은 사진을 보는데 세상 , 사람 얼굴이 보이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05/20 18:03:46 ID : ty2GpXta2k8 0
15 ◆umnwtvyK0ra 2019/05/20 18:04:41 ID : 4JV81fRzSFc 0
진짜 내 현실반응으로늘 숨이 넘어갈뻔한 그런소리 있지? 흐ㅇㅏ엨ㄱ 이러면서 눈을 몇번이고 비비고 다시 봤지만 그건 사람얼굴이였어 . 그래서 방에 계신 분들께 여쭤봤어 이게 맞느냐고. 근데 맞다는거야. 그래. 나는 그 방에 들어간지 3일만에 나도 영안이 트여버린거야
16 이름없음 2019/05/20 18:05:24 ID : ty2GpXta2k8 0
스레주는 영안이 트였단 생각에 어땠어? 좋았어? 아님 무서웠어?
17 ◆umnwtvyK0ra 2019/05/20 18:05:47 ID : 4JV81fRzSFc 0
그때는 귀신 볼 줄 안다는거에 마냥 신나기만 했는데 그때는 몰랐어. 그때 트인 영안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어마무시한 결과를 가져올지
18 ◆umnwtvyK0ra 2019/05/20 18:06:13 ID : 4JV81fRzSFc 0
귀신 보고싶어 안달난 상태에서 영안이 트였는데 당연히 신나죽었지
19 ◆umnwtvyK0ra 2019/05/20 18:06:28 ID : 4JV81fRzSFc 0
근데 지금은 살짝 후회해.
20 이름없음 2019/05/20 18:06:43 ID : ty2GpXta2k8 0
왜?
21 ◆umnwtvyK0ra 2019/05/20 18:07:49 ID : 4JV81fRzSFc 0
다시 이을게. 나는 그로부터 나는 특별해, 나는 남들과는 달라 . 난 귀신을 볼 줄 아니까! 라는 뭔 그지같은 근자감에 파묻혀서 더 미친듯이 그쪽을 파고들었어
22 ◆umnwtvyK0ra 2019/05/20 18:09:06 ID : 4JV81fRzSFc 0
후유증 비슷한걸로 무서워서 불을 못끄고 자니까 , 사람이 별로 없어 한적하고 조용했던 밤길 좋아하던 내가 공포영화의 여주가 된듯 밤길이 무서워서 손 떨며 집에 가야했으니까
23 ◆umnwtvyK0ra 2019/05/20 18:12:45 ID : 4JV81fRzSFc 0
그리고 그때의 나는 사진에 찍힌 령만 겨우 볼 수 있었어. 사진에 찍힌 손톱만한 귀신들의 얼굴을 보려니까 감질맛이 났던거지. 그리고 나는 현실의 귀신도 보려고 노력했어 참 쓸데없고 부질없는 노력을 했던거야
24 이름없음 2019/05/20 18:15:51 ID : cpO5O1haoLf 0
보고잇어
25 ◆umnwtvyK0ra 2019/05/20 18:17:21 ID : 4JV81fRzSFc 0
그렇게 참 부질없는 노력을 하던 중에 어느날.. 작은이모네 집에 갔는데 아가들 자는 방에 아가들 깰까봐 침대 바깥쪽 한구석에 찌그러져서 폰이나 만지작 거리던중에 큰아가가 찡얼거려서 토닥거려주다 자연스럽게 천장을 봤는데
26 ◆umnwtvyK0ra 2019/05/20 18:19:43 ID : 4JV81fRzSFc 0
저 멀리 한구석에 무슨 남자 상반신이 있는거야;; 그래서 어머 시발 저게 뭐람 하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봤지만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있었어. 근데 그 순간 오픈채팅에 포리님이 (내 닉네임)님도 이제 저처럼 집에서 상반신 보실것임...이랬는데 그 말이 생각난거지
27 ◆umnwtvyK0ra 2019/05/20 18:21:04 ID : 4JV81fRzSFc 0
사진을 찍어서 그 말을 포리님께 보여드리면서 말을 하려고 했는데 그 밑에 바로 작은아가가 있어서 혹시 해라도 될까봐 사진은 못찍고 말로만 전했지. 결국 포리님의 말이 진짜가 된거야.
28 이름없음 2019/05/20 18:23:10 ID : cpO5O1haoLf 0
와...나도 지금 스레주가 하는 말 듣고 나도 오픈채팅 들어가서 영안 트이게 좀 해볼까 라고 생각했는데 남자 상반신 보인다는거에서 소름돋아서 안할거임
29 ◆umnwtvyK0ra 2019/05/20 18:25:02 ID : 4JV81fRzSFc 0
여기 나 같은 레스주 있네 레스주 하니까 코너 속 코너로 얘기해줄께
30 이름없음 2019/05/20 18:29:22 ID : cpO5O1haoLf 0
보고잇어
31 ◆umnwtvyK0ra 2019/05/20 18:29:43 ID : 4JV81fRzSFc 0
나는 그 상반신을 첫 빠따로 지금까지 현재진행중이고, 처음 보고 나서 이후로 보일때마다 멘탈이 와르르르 무너졌어 정말 말 그대로 볼 때마다. 난 나름 내가 멘탈 졸라 짱 쎄고 ㄹㅇ 멘탈 갑중에 갑 갑 오브 갑 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집 귀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위에 얘기했던것처럼 귀신 보기만하면 멘탈에 금이 가고 , 그냥 와르르르 무너져서
32 이름없음 2019/05/20 18:32:46 ID : cpO5O1haoLf 0
그럼 귀신 볼때마다 얼굴도 보여? 보인다면 얼굴은 무섭게 생겼어?
33 ◆umnwtvyK0ra 2019/05/20 18:33:20 ID : 4JV81fRzSFc 0
한동안은 유리멘탈 , 쿠크다스 멘탈만도 못한 멘탈로 살았어. 지금은 다시 멘탈 열심히 쌓아올려서 원래 멘탈로 됬엉
34 ◆umnwtvyK0ra 2019/05/20 18:33:50 ID : 4JV81fRzSFc 0
이제 질문 있음 좀 받다가 7시에서 7시 반에 다시올께
35 ◆umnwtvyK0ra 2019/05/20 18:35:11 ID : 4JV81fRzSFc 0
그건 케바케인데 현재 난 표정만 조금씩 보이는 상태라 별로 무섭게 생겼다고 느껴지지 않아
36 이름없음 2019/05/20 18:35:34 ID : cpO5O1haoLf 0
귀신도 스레주가 자기를 보고있다는 걸 알고있어? 귀신이랑 눈 마주치면 귀신이 어떤 표정을 지어?
37 ◆umnwtvyK0ra 2019/05/20 18:40:51 ID : 4JV81fRzSFc 0
음..보고있다는건 귀신에 따라 다르거나 알지 않을까? 어떤 표정이냐하면.... 음...웃는애들도 있고 엇ㅋ 쟤 나 봤당 ㅋ 하고 따라오는 / 따라다니는 애들도 있고 , 그냥 그런애들도 있어. 천차만별이랄까..
38 이름없음 2019/05/20 18:46:58 ID : O62IJSE5Rvb 0
레주 그 연어뭐시기 그 레주 아냐?
39 이름없음 2019/05/20 18:50:22 ID : O62IJSE5Rvb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140886 여기 레주 아냐?? 너무 똑같은데...옾챗에서 어느날부터 사진에서 귀신 보인 거...옾챗에 들어간 지 3일만에 영안 열린 거..너무 똑같은 것 같은데 처음 스레 세운 거 맞아..?
40 이름없음 2019/05/20 18:53:12 ID : O62IJSE5Rvb 0
엥 똑같은 사람 맞잖아ㅠ아니라면 스레 내용 도용한 거 좀 그렇다;;;;;;;; 11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21:22 ID : beNs5XBumpQ  이제 누가 봐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평소에 귀신? 영 관련에 대해서 엄청 관심이 많은 잉여였는데 저번부터 삘이 그냥 딱 꽃혀서 카톡 옾쳇에 들어가서 영 관련 옾쳇검색해서 아무거나 들어갔는데  12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22:50 ID : beNs5XBumpQ  진짜 거기엔 영안 트이신 분들도 오지게 많아서 제대로 잡았다고 좋아했었어 왜냐면 나는 한때 귀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강령술까지 생각했던 미친년이였으니까.. 가볍게 해봤던건 아가야 이리온 정도..? ㅎㅎ  13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23:56 ID : beNs5XBumpQ  그렇게 거기서 막 활동하다가 거기 영안 제대로 트이신 분이 귀신이 찍혀 나온사진에 귀신이 어디있는지 표시를 해서 보여주는사진이 간간히 올라오는걸 봤는데 난 당연히 그게 보일리없었지.  14 이름 : 이름없음 2019/03/12 19:26:06 ID : Apgp82nyHDv  ㅂㄱㅇㅇ!  15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26:13 ID : beNs5XBumpQ  근데 어느날 평화로이 저녁먹을 준비하기전에 또 그렇게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중에 대체 뭐가보인다는겨 ㅁ.. 하고 확대해서 이리저리 보다가 ㄹㅇ 나 그때 숨 넘어간줄알았어 왜 우리 바닥에 누우면 머리카락 긴 사람들은 뒤로 머리카락이 퍼지잖아. 그런 형태를 한 단발머리 여자애가 보이는거야  16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28:20 ID : beNs5XBumpQ  그래서 나는 진짜 놀라서 그 방사람들한테 얘기를 했더니 그게 영안 초기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서서히 벽에 박힌 사람얼굴 형태부터 시작해서 귀신들을 보게됬는데 나는 몰랐지 그때는, 이게 멘탈 갑 오브 갑 갑중에 갑인 나를 쿠쿠다스멘탈로 만들 아주 크나큰 사건의 계기가 될 줄은..  17 이름 : 연어장 5호의 행방불명 2019/03/12 19:34:01 ID : beNs5XBumpQ  그 이후로부터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고나서 사진말고 실제로 본건 작은이모네집이였어 그냥 폰 하다가 뒤돌아봤는데 천장쪽에 상반신이 있는거야. 사진 찍어보고싶었는데 그 밑에 작은이모네 아가들이 있어서 해코지 할까봐 쉽사리 사진은 못찍고 패스시켰지만. .
41 ◆umnwtvyK0ra 2019/05/20 19:00:41 ID : 4JV81fRzSFc 0
엥 레스주 그거 나 맞아 처음세웠다=오랜만에 세웠다 로 적은거야
42 ◆umnwtvyK0ra 2019/05/20 19:00:56 ID : 4JV81fRzSFc 0
인코는 바꾼거고 ㅇㅅㅇ
43 이름없음 2019/05/20 20:16:20 ID : cpO5O1haoLf 0
결국 호기심에 져 옾챗에 들어가고 말았우..
44 이름없음 2019/05/21 04:09:47 ID : Ars5SNBBtfR 0
이거 갱신해서 미안한데, 일단 나는 귀신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지만 무서운 이야기를 꽤 좋아하는 편이고 그러다보니 무당, 사주 이런쪽 이야기들도 많이 읽어봤어.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레주가 정말 폐가사진을 보고 영안이 트이고 귀신을 느낀다고해서 바로 무당의 길을 걸을순 없어. 즉, 평범한 사람이 영안이 트이게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꼭 무당이 될수 있단게 아니란거야. 그냥 남들과는 다른 존재를 보는 사람A 가 되는것 뿐이고. 설사 레주 사주에 귀문이 트이고 조상들중에 무당피가 조금 섞여있다 하더라도 칠성줄이 강하게 닿지 않거나 신병을 겪지 않는 상태라면 더더욱 무당과는 거리가 멀어. 신병을 겪는 사람들도 100% 귀신을 보거나, 느끼진 않아. 그리고 혹여 무당이 되야 한대도 자신의 그릇이 신을 담기에 작거나, 애초에 칠성줄 자체가 약하다면 무당을 직업으로 삼아도 별 신통찮은 경우가 많아. 그래서 다시 물림굿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했어. 레주가 정말로 영안이 트였어도 무당이 될 걱정은 딱히 하지않아도 될것같아. 그리고 평범한 사람이 영안을 갖는것 자체도 딱히 좋다고 생각되진 않아. 차라리 안보이는게 속이 편해. 영안 얻으려고 일부러 폐가사진을 본다거나 하는 행동은 되도록이면 안했으면 좋겠고, 귀신이 보인다고 해서 괜히 폐가나 귀신이 찍혀있다는 사진같은거 일부러 찾아서 보지말았으면 해. 그러다가 이상한 잡귀나 기운이 흩트러지기라도 하면 큰일난다고 어디선가 봤었거든.
45 Wooryeon 2019/05/21 04:16:58 ID : 2leFjwGr9jz 0
레주야 왜이렇게 미련한 짓을 했어..
46 이름없음 2019/05/21 07:42:15 ID : nzPdBgjdDAr 0
이 레주 옛날 스레 보면 집에 무당줄 있대. 어머니께서 있었는데 레주한테 넘겼대.
47 이름없음 2019/05/21 07:43:14 ID : nzPdBgjdDAr 0
레주 어그로 때문에 새로 판거야? 음...
48 이름없음 2019/05/22 09:56:46 ID : 03A2MnO1fVe 0
어느 옾쳇인지 알수있을까ㅠ난 영안이 필요해서..
49 이름없음 2019/05/22 10:12:01 ID : BAja1hcL9eH 0
일단 그 옵챗방 캡쳐사진을 올리고 시작하자. 이름이야 가릴수 있으니.
50 이름없음 2019/05/22 12:37:41 ID : RyHu03DzdQq 0
무슨 일 인지는 몰라도 영안 함부러 열려고 하는거 안좋아 나도 스레주처럼 집안 내력이 무당쪽이라 열린적 있었는데 사실 열리면 좋겠다 라고 호기심에 말한적은 있지만 막상 열리고 나니 너무 고통스러웠어 그리고 열린다해서 하루 아침에 상반신 잘리고 피가 뚝뜍 흐르는게 바로 보이는것도 아니야
51 이름없음 2019/05/22 12:52:01 ID : FcljxO05Xy5 0
ㅂㄱㅇㅇ
52 이름없음 2019/05/22 15:34:06 ID : r84IGqY9uk5 0
48번레스 쓴 사람인데 어..사정이 복잡하지만 내가 특이케이스로 영적이랏 관련된 세계(난 저쪽세계라 불러)에 발을 들인 사람이야..근데 영능력은 전혀없는?그래서 내가 그쪽세계관련되서 돕고싶을때 아무힘도 없는 내가 너무 싫어서..영안트이면 그쪽관련 힘도 트일거고..그래서..핳 너무 주저리였나?암튼 그래서 필요하다 한거야. 나도 알아 영안 트이려고 하는게 안좋은거..ㅠ걱정해줘서 고마워:)
53 이름없음 2019/05/22 15:39:52 ID : RyHu03DzdQq 0
어설프게 발들이면 너만 인생 망해 과학적으로도 설명 못하는 일들 생겨서 정신병 취급 받을수도 있고 그러니 뭔 사정인지 몰라도 능력이 아에 없는 상태면 지금이라도 발때는거 추천해 너 마음은 뭔지 알겠는데 너가 그거를 영안이 트인다고 해결될꺼는 아닌거같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6레스1년전 죽은 남친이 매일 찾아와를 기억하며 10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3레스짝남이랑 사귀는법 6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0레스일상 생활 중의 가벼운 미스터리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2
3레스완전 미스터리는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서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2
142레스나와친구의 이야기 495 Hit
괴담 19.05.23 4
8레스꿈 얘긴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79레스난 귀신이 보인다(안 무서움 주의) 942 Hit
괴담 ◆Dtdwq7vA47s 19.05.23 3
23레스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 1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4레스Agamemnon counterpart 5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5레스그냥 궁금해서 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28레스무당이 원래 이런 거야? 8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36레스변태친구 고소먹인썰 8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53레스» 무당이 될 수도 ,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는 내 이야기 555 Hit
괴담 ◆umnwtvyK0ra 19.05.22 0
7레스기절놀이라고 알아? 4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3레스전생의 연을 믿어? 4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18레스전에 수동적인 유체이탈 시도 성공했는데 2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4레스글자스킬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4레스가위썰 133 Hit
괴담 내 가위 19.05.22 0
59레스100년된 학교 이야기 할게 6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1 3
6레스내가 영적인 걸 보고 느낀지 오래인데 184 Hit
괴담 먼치킨 19.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