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죽은 남친이 매일 찾아와를 기억하며 (6)
2.짝남이랑 사귀는법 (13)
3.일상 생활 중의 가벼운 미스터리 (10)
4.완전 미스터리는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서 (3)
5.나와친구의 이야기 (142)
6.꿈 얘긴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8)
7.난 귀신이 보인다(안 무서움 주의) (179)
8.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 (23)
9.Agamemnon counterpart (4)
10.그냥 궁금해서 (5)
11.무당이 원래 이런 거야? (28)
12.변태친구 고소먹인썰 (36)
13.무당이 될 수도 ,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는 내 이야기 (53)
14.기절놀이라고 알아? (7)
15.전생의 연을 믿어? (13)
16.전에 수동적인 유체이탈 시도 성공했는데 (18)
17.글자스킬 (4)
18.가위썰 (4)
19.100년된 학교 이야기 할게 (59)
20.내가 영적인 걸 보고 느낀지 오래인데 (6)
1
이름없음
2019/05/23 01:31:13
ID : BusrwILeY5R
0
긴거는 아니고 생각나서 쓰려해 안무섭다고 할 수 있는데 어렸을땐 좀 많이 무서웠어ㅎ
2
이름없음
2019/05/23 01:31:29
ID : BusrwILeY5R
0
보고있으면 시작할게 ~
3
이름없음
2019/05/23 01:35:19
ID : VaoJWrtdzXw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5/23 01:36:01
ID : BusrwILeY5R
0
3> 고마워
5
이름없음
2019/05/23 01:36:13
ID : BusrwILeY5R
0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있었던 일이야
6
이름없음
2019/05/23 01:37:05
ID : BusrwILeY5R
0
그 날 되게 더웠는데 학원도 가기싫고 그래서 땡땡이치고 집으로 갔어 아이스크림 가지고 나와서 놀이터에서 놀려고
7
이름없음
2019/05/23 01:38:08
ID : BusrwILeY5R
0
근데 집에 갔는데 갑자기 팝송이 들리더라?̆̈ 근데 그 때 우리집 현관 구조가 그 문에 달려있는 돋보기?̆̈ 그게 안에서 밖으로 볼 수 있는게아니라 밖에서 안을 볼 수가 있었어 전주인이 잘못단듯ㅠ
8
이름없음
2019/05/23 01:39:13
ID : BusrwILeY5R
0
그래서 팝송이 들려서 중학생이던 오빠가 벌써 집에와서 있나 싶어서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보는데 우리 안방 가는길이 미닫이문이야 양옆으로 여는거 심지어 유리도 번지는유리..?̆̈ 그거여서 자세히 안보이는데
9
이름없음
2019/05/23 01:39:31
ID : BusrwILeY5R
0
막 검은 물체가 춤추고 있는거야;;
10
이름없음
2019/05/23 01:40:31
ID : BusrwILeY5R
0
근데 그 때는 오빠새기가 미쳐서 노래틀고 춤추나보다.. 이러고 열쇠로 문을 열라고 했는데 뭔가 느낌이 쎄해서 열쇠 꽃고 안에 들여다 보면서 최대한 천천히 돌렸어
11
이름없음
2019/05/23 01:42:40
ID : BusrwILeY5R
0
근데 열쇠를 다 돌리고 나서 철컥 소리가 나자마자 노래가 뚝 끊기면서 그 춤추던 물체도 딱 멈추는데 진짜 저건 오빠도 아니고 우리가족 중 누군가도 아니다 싶어서 다시 문 잠그고 ㅌㅌ 했던 기억이ㅠㅠ
12
이름없음
2019/05/23 01:43:00
ID : BusrwILeY5R
0
근데 우리오빠 덩치가 좀 있는데 오빠치곤 좀 가늘고 기다랬어
13
이름없음
2019/05/23 01:43:27
ID : BusrwILeY5R
0
그냥 그런 썰 하나 더 있긴한데 풀까?
14
이름없음
2019/05/23 02:02:11
ID : 4K2INxWpe6j
0
풀어줘!!
15
이름없음
2019/05/23 02:04:05
ID : BusrwILeY5R
0
부모님이 외박을 하시던 그 날ㅠ 울오빠는 컴퓨터 게임에 미쳤고 당시 전기절약 정신이 투철하던 나는 10시가 넘자마자 모든 방에 불을 다 끄는 중이였지
16
이름없음
2019/05/23 02:04:58
ID : BusrwILeY5R
0
우리집 구조가
안 방
거 화장실
작은방
실
이런 구조 였어
17
이름없음
2019/05/23 02:05:30
ID : BusrwILeY5R
0
그래서 안방에서 모든 방 불을 다 끈걸 확인이 가능했는데
18
이름없음
2019/05/23 02:05:42
ID : BusrwILeY5R
0
분명 작은방 불을 껐는데 불이 켜져있는거야
19
이름없음
2019/05/23 02:06:18
ID : BusrwILeY5R
0
아상하다 싶어서 다시 갔는데 불이 꺼져있더라..?̆̈ 그래서 방에 왔는데 눕고나서 작은방을 다시 봤는데 또 불이 켜져있었어
20
이름없음
2019/05/23 02:07:24
ID : BusrwILeY5R
0
진짜 귀찮았지만 다시 한번더 갔는데 역시나 불은 꺼져있었고 안방에와서 다시 누우니 불이 켜져있길래 오빠한테 혹시 지금 작은방 불 켜져있냐고 물어보니까 오빠도 켜져있다는거야
21
이름없음
2019/05/23 02:08:05
ID : BusrwILeY5R
0
그래서 또 갔어 근데 방안에 들어서면 불이 꺼져있길래 빡쳐서 오빠한테 불 켜져있다면서 왜 뻥치냐고 그랬는데 분명히 켜져있었다고 그러더라ㅠ
22
이름없음
2019/05/23 02:08:36
ID : BusrwILeY5R
0
거기 살 때 그 아파트 배경으로 악몽 가끔 꿨었는데 휴.. 무서웡..
23
이름없음
2019/05/23 02:08:57
ID : BusrwILeY5R
0
근데 쓰고나니 별거없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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