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죽은 남친이 매일 찾아와를 기억하며 (6)
2.짝남이랑 사귀는법 (13)
3.일상 생활 중의 가벼운 미스터리 (10)
4.완전 미스터리는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서 (3)
5.나와친구의 이야기 (142)
6.꿈 얘긴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8)
7.난 귀신이 보인다(안 무서움 주의) (179)
8.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 (23)
9.Agamemnon counterpart (4)
10.그냥 궁금해서 (5)
11.무당이 원래 이런 거야? (28)
12.변태친구 고소먹인썰 (36)
13.무당이 될 수도 ,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는 내 이야기 (53)
14.기절놀이라고 알아? (7)
15.전생의 연을 믿어? (13)
16.전에 수동적인 유체이탈 시도 성공했는데 (18)
17.글자스킬 (4)
18.가위썰 (4)
19.100년된 학교 이야기 할게 (59)
20.내가 영적인 걸 보고 느낀지 오래인데 (6)
102
이름없음
2019/05/22 00:39:59
ID : 3u1jy1A445b
0
.
103
밤
2019/05/22 00:41:53
ID : lwlg6jbdDvw
0
"아침이 되자마자 옷 갈아입고 깔끔하게 나름대로 준비해서 .. "
"급하게 택시를타고 여자친구네로 향했지. "
그래 그래 .. 잘했다
"여자친구네 .. 도착 했어 .."
"택시에서 내려서 .. 여자 친구네 집앞쪽으로 걸어가는대..."
"막 불빛이 번쩍 번쩍 거리는거야."
응? 무슨불빛?
104
밤
2019/05/22 00:43:23
ID : lwlg6jbdDvw
0
@여기서 부터 뒷내용은 끊어지면 안되는 내용이라서 여기까지만 할까?
105
이름없음
2019/05/22 00:43:31
ID : U0q0nveIE5Q
0
ㅂㄱㅇㅇ
106
이름없음
2019/05/22 00:43:44
ID : U0q0nveIE5Q
0
그래 내일해줘 고마워!!
107
이름없음
2019/05/22 00:44:00
ID : U0q0nveIE5Q
0
피곤할텐데 고마워 내일 또 보러올게~~
108
밤
2019/05/22 00:44:38
ID : lwlg6jbdDvw
0
내일 꼭 와야해 내일은 마지막까지 쓸꺼야 끝까지보면 정말 재미있고 소름돋는 내용이야
109
이름없음
2019/05/22 00:46:33
ID : U0q0nveIE5Q
0
응 알겠어! 잘자 스레주
110
이름없음
2019/05/22 08:38:08
ID : ffgnQq2GpWk
0
잘 보구있어 언제왕
111
밤
2019/05/22 09:33:25
ID : lwlg6jbdDvw
0
오늘저녁에 마지막이야기가 시작될꺼야
112
이름없음
2019/05/22 09:37:33
ID : gmFfO6ZfUZe
0
저녁몇시쯤??
113
이름없음
2019/05/22 09:44:40
ID : a4E9Apbu2li
0
ㅂㄱㅇㅇ 재미있다 기대되네 오늘 저녁!
114
밤
2019/05/22 11:50:15
ID : a009wJU5dXs
0
7시부터 할까해
115
밤
2019/05/22 11:51:32
ID : a009wJU5dXs
0
고마워 열심히 쓸깨!!
116
밤
2019/05/22 18:48:35
ID : 0nCkq2E5SLf
0
9시쯤에 돌아올깨
117
이름없음
2019/05/22 19:25:11
ID : O06Zclcsjip
0
알바하면서 기다릴겡!
118
이름없음
2019/05/22 19:40:20
ID : U0q0nveIE5Q
0
나왔어 어제 자기전에 잘보고잤어~~ 9시에보러올겡!
119
밤
2019/05/22 20:51:18
ID : 0nCkq2E5SLf
0
지금 시작해
120
밤
2019/05/22 20:54:19
ID : 0nCkq2E5SLf
0
"그게 나도 궁금해서 발을 재촉했거든."
"근대 .. 어? 우리 학교 교수님 3명이 여자친구 집앞에 계시네 ..?"
????
나도 이게 뭔상황이지 여길 왜 오셨지 ..하고 의아 했는대 일단 인사를 했지. "
"안녕하세요 .. 여긴 어쩐 일?"
"말도 끝나기전에 교수님 3분중 한분이 다가와서 내 어깨를 꽉 쥐고 가시는거야."
?....
121
밤
2019/05/22 20:58:26
ID : 0nCkq2E5SLf
0
"어 .. 왜 그러시지 하고 옆을 돌아보니."
"뭐지 .. 동아리 후배들이랑 선배들이 담장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네."
그래서?..
"어이 ~하고 소리 치니깐 나를 쳐다보는대 .. 선배들은 내 시선을 피해서 등을 돌리고"
"여자애들은 갑자기 울면서 자기들끼리 부등켜 안는거야...."
그 .. 근대?
122
밤
2019/05/22 21:01:11
ID : 0nCkq2E5SLf
0
"뭔가 느낌이 이상했어… 아니 갑자기 소름이 쫘악 돋으면서 .. 설마 .. 설마 에이 아니겠지."
"이런 생각이 막 밀려오는대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빨리 달려 본적은 처음일거야."
......
"정신없이 여자친구 대문쪽에 도착하니"
"뭐지… 경찰 차랑 구급차가와 있는거야 .."
"X발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그냥 막 화가나더라고…"
123
밤
2019/05/22 21:04:54
ID : 0nCkq2E5SLf
0
"아저씨들 무슨일인대 여기서 이러고있으세요?"네? 예? "
"형사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 혹시 누구 누구 씨인가요?"
"물어보길래 .. 예 저 맞는대요 ..하면서 계단을 올라가려 하니깐 .." "x… 발 내 손목을 붙잡으면서 고개를 젖는거야. "
"놓으라고요 뭐 때문에 그러는대요. 하는대 눈물이 막나는거야. "
124
밤
2019/05/22 21:07:04
ID : 0nCkq2E5SLf
0
친구야 .. 그래서? ..
"뿌리치고 정신없이 여자친구 집 현관 문으로 올라왔지."
"근대 소방대원이 여자친구 집안에서 신발도 안벗고 .. "
"여자친구방 앞에서 단체로 서있더라고. "
그래가지고?
"아저씨들 지금뭐하시는 "
"딸깍 끼이이이익"
125
밤
2019/05/22 21:11:02
ID : 0nCkq2E5SLf
0
!!???
"여자친구 방문이 열리더라고 .. 소방대원들이 갑자기 놀라는거야."
자기들이 방문을 열라고해도 안열려서 장비로 문을 부시려던참 .."
.....
"내가 오자마자 문이열렸다고… 수근대더라고"
그래서 나는 신경안쓰고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방문으로 다가가는대 .. "
"막 .. 있잖아 막 .. 퀘퀘한 냄새가 나는거야 .. "
126
밤
2019/05/22 21:14:40
ID : 0nCkq2E5SLf
0
,,,,무슨냄새?
"뭔가 썩은 냄새인게 분명한대 .. 처음맞아보는 이게 무슨냄새지?"
퀘퀘한 음식쓰레기 냄새는 아닌대 거부감이 확 드는 퀘퀘한 냄새가 나더라고. "
"그 냄새가 여자친구 방문으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더 심해지는거야. "
그래서? ..
"속으로 제발 .. 아닐거야 .. 진짜 이건 아니야 아닐거야 "
"다리가 후들거리는대 .. 이미 머리 속에서는 인정하라고 그러는거야"
127
밤
2019/05/22 21:19:38
ID : 0nCkq2E5SLf
0
"x.. 발 .. 아니라고 아닐거야하면서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며"
"방문을 확 열었는대 .."
열었는대 ..?
친구의 눈에는 끊임없이 눈물이 흘렀다... 하염없이 ..
그렇게 슬픈 사람의 눈동자는 아마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본거같았어.
사람눈이 저렇게 슬퍼 보일수가 있구나 ..
128
밤
2019/05/22 21:23:19
ID : 0nCkq2E5SLf
0
"그게 .. 그게 있잖냐 .. 흑흑 ..시. x .. 문이 묵직하길래 문을 밀고 안을 보니…"
"방안에는 소주병들이 널부러져 있고"
"문고리 반대편에 x… 발 .. 여자친구가 목을메고 자살한거야"
"이제 주검이되어 사늘하게 식은 .. 시커먼 손으로 휴대폰을 쥐고 있는거야."
"아아...아아아...아 끅...끅.. "
129
이름없음
2019/05/22 21:24:16
ID : O06Zclcsjip
0
보고있어
130
밤
2019/05/22 21:25:00
ID : 0nCkq2E5SLf
0
친구는 이성줄을 놓은듯 .. 한손에 휴대폰을 들고 천장을 쳐다보며 .. 숨이 넘어가라 꺽꺽 울기 시작했어..
그 소리는 마치 새벽의 조용함을 거부하는듯한 적막함을 깨우는 소리와 같았고 마치 이제 볼수없는 애인에게 마지막 안녕을 고하는 .. 멀리 퍼지어 나가는 소리와 같았어....
131
밤
2019/05/22 21:27:53
ID : 0nCkq2E5SLf
0
마지막을 고하기위해 찾아왔던 것일까.
그것역시 또한 알 수 없는일 일 것이야..아마도 ..
하지만 혼자 외롭게 친구녀석을 찾은것은 분명해 보였어....
-END- 사랑 슬픔 죽음 이별-
132
밤
2019/05/22 21:30:57
ID : 0nCkq2E5SLf
0
스레주야.
이야기는 잘..보았을려나...
긴~이야기를 봐줘서 고마워.
133
이름없음
2019/05/22 21:32:03
ID : O06Zclcsjip
0
궁금한게 있는데!!!
134
이름없음
2019/05/22 21:33:43
ID : O06Zclcsjip
0
그 친구가 선배도 여자친구의 곁?으로 보낸다구 하지않았어?
135
밤
2019/05/22 21:33:49
ID : 0nCkq2E5SLf
0
136
밤
2019/05/22 21:36:06
ID : 0nCkq2E5SLf
0
맞아 이 이야기가 끝나고 친구는 죽이러갔을수도..
하지만 내가 위로해주면서 풀리는설정 나머지는 너가 생각해
137
밤
2019/05/22 21:37:42
ID : 0nCkq2E5SLf
0
.
138
밤
2019/05/22 21:55:41
ID : 0nCkq2E5SLf
0
몸에 있는 점의 비밀 도 내가쓴건데 이건 보는사람이 많이없네 ㅠ
139
이름없음
2019/05/22 22:39:30
ID : O06Zclcsjip
0
실화야 아님 만든거야?
140
밤
2019/05/23 01:17:33
ID : lwlg6jbdDvw
0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거야
141
이름없음
2019/05/23 11:08:38
ID : ffgnQq2GpWk
0
저기..근데 앞에 무당얘기는 뭐고 친구가 착했단 얘기는 뭐야
난 다 이 이야기의 밑밥인줄 알았어 그래서 혹시나
스레주는 되게 착한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였다
이런 반전을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결말이 다른느낌 ㅠㅠ?
내가 자극적인걸 많이봐서 그런가 좀 똥싸다 끊긴느낌이랄까
142
이름없음
2019/05/23 11:21:44
ID : 2Mkq0k3Cp9c
0
나도 그런생각 들었어 뭔가 이야기의 앞뒤가 안맞는 느낌...? 갑자기 이야기가 뚝 끊긴거 같기도하구 앞얘기는 그냥 친구관계일때 있었던 일을 얘기한건가?
레스 작성
6레스1년전 죽은 남친이 매일 찾아와를 기억하며
10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3레스짝남이랑 사귀는법
6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0레스일상 생활 중의 가벼운 미스터리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2
3레스완전 미스터리는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서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2
142레스» 나와친구의 이야기
495 Hit
괴담
밤
19.05.23
4
8레스꿈 얘긴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79레스난 귀신이 보인다(안 무서움 주의)
942 Hit
괴담
◆Dtdwq7vA47s
19.05.23
3
23레스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
1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4레스Agamemnon counterpart
5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5레스그냥 궁금해서
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28레스무당이 원래 이런 거야?
8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36레스변태친구 고소먹인썰
8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53레스무당이 될 수도 ,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는 내 이야기
555 Hit
괴담
◆umnwtvyK0ra
19.05.22
0
7레스기절놀이라고 알아?
4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3
0
13레스전생의 연을 믿어?
4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18레스전에 수동적인 유체이탈 시도 성공했는데
2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4레스글자스킬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2
0
4레스가위썰
133 Hit
괴담
내 가위
19.05.22
0
59레스100년된 학교 이야기 할게
6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1
3
6레스내가 영적인 걸 보고 느낀지 오래인데
184 Hit
괴담
먼치킨
19.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