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6 15:25:44 ID : O3wk8oY3Cqr 8
미용실 일이 한참 지나고 한달전쯤 ? 겪은 이야기야
2 이름없음 2019/05/26 15:26:49 ID : TO7hvwk04Nu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5/26 15:28:11 ID : 7zcK0lbgY5X 0
헉 나 그 미용실 완전 잘봣ㅅ는데 뭐야!
4 이름없음 2019/05/26 15:28:26 ID : ijg3SLbwtAl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5/26 15:34:44 ID : O3wk8oY3Cqr 0
내가 그일이 있고나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왔거든 너무 무서워서 못 버티겠느거야
6 이름없음 2019/05/26 15:35:12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몇달동안 부모님 설득후에 이사를 왔어
7 이름없음 2019/05/26 15:36:09 ID : O3wk8oY3Cqr 0
직장때문에 가족들은 못오고 나혼자 원룸을 얻어서 혼자 이사를 왔는데
8 이름없음 2019/05/26 15:37:24 ID : O3wk8oY3Cqr 0
막 처음으로 시작하는 독립이라서 막 설레기도하고 이제 그여자 부터 벗어난다는 기분도 들고 한창들떠 처음엔 집이 너무좋아서 1주일동안 집에서만 박혀서 안나간적도있어ㅓ
9 이름없음 2019/05/26 15:37:54 ID : O3wk8oY3Cqr 0
그전에 살던 지역ㅇ에서는 내가 밖에를 잘못나갔거든 그여자 일때문에 혹시나 하고 만날까봐
10 이름없음 2019/05/26 15:38:29 ID : O3wk8oY3Cqr 0
근데 여기는 아무도 날 모르고 1주일동안 집에서 안나가서 쓰레기도 많고 씻고 쓰레기좀 버리고 장이나봐서 들어와야지 하고
11 이름없음 2019/05/26 15:39:20 ID : O3wk8oY3Cqr 0
쓰레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어 쓰레기를 버리고 주변 산책로도 걸어보고 마트에 가서 장도보고 고기를 꾸워먹을려고 고기를 사고 집에왔어
12 이름없음 2019/05/26 15:40:36 ID : O3wk8oY3Cqr 0
집에 와서 밥을먹으려고 준비를 하는데 머릿속에 갑자기 등 생각이 날씨도 좋은데 밖에서 구워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이렉트로 짐을싸고 오토바이를 타고 무작정 밖으로 나왔지
13 이름없음 2019/05/26 15:41:33 ID : rxRwnu67xWi 0
보고있아!!
14 이름없음 2019/05/26 15:41:38 ID : O3wk8oY3Cqr 0
이리저리 다니다보니깐 사람들이 돗자리 펴고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곳이 있더라고 그레서 오토바이르 세우고 짐을 챙겨 그쪽으로 걸어가 돗자리를펴고 좀 누웠어
15 이름없음 2019/05/26 15:42:11 ID : O3wk8oY3Cqr 0
바람도 살랑살랑불고 해도 구름에 가려져서 시원하고 기분이 좋더라고 그대로 잠이들어버려써어
16 이름없음 2019/05/26 15:42:58 ID : O3wk8oY3Cqr 0
그리고 한 2시간 정도 뒤에 눈이 떠졌어 딱 눈을 뜬 순간 그냥 나도모르게 주차장의 내 오토바이를 봤어
17 이름없음 2019/05/26 15:43:22 ID : O3wk8oY3Cqr 0
근데 어떤 창이 엄청큰 모자르 쓴 여자가 내오토바이의 번호판을 유심히 보고있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5/26 15:44:08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나는 뭐지 내가 뭐 잘못했나 주차장들어오다가 차랑 박은건가 아니면 저여자가 내오토바이를 박은거?? 라고 생각하면서 일어서서 내 오토바이쪽으로 갔어
19 이름없음 2019/05/26 15:44:58 ID : O3wk8oY3Cqr 0
오토바이 쪽으로 한참 가는데 그 여자가 그냥 다른쪽으로 가더라고 그래서 뭐지 큰일이 아닌가 싶어서 다시 돌아가 돗자리에 앉아 가스버너를 꺼내고 불판을 꺼내느데
20 이름없음 2019/05/26 15:46:17 ID : O3wk8oY3Cqr 0
이곳 관계자 같은 분이 뛰어오시더니 여기서 취사가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마음속으로 시발 ㅈ 같네 나 여서 뭐한거냐 시간날리고 기름값날리고 개 ㅈ같네 하고 네 죄송합니다 라고말하고 일어서서 짐을 싸고 오토바이에 짐을 챙겼어
21 이름없음 2019/05/26 15:47:21 ID : O3wk8oY3Cqr 0
짐을 챙기고 오토바이 키를 꼽고 오토바이를 빼는순간 아까전에 그 창이넓은 모자를 쓴 여자가 언제왔는지 내 옆에 서서 말을거는거야
22 이름없음 2019/05/26 15:48:12 ID : O3wk8oY3Cqr 0
대뜸 이오토바이 당신껀가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게 뭔 개똥같은 ㄴ소리지 하고 네 제껀데 무슨 문제라도?? 하면서 여자얼굴을 봤는데 스카프를 두르고 모자에 가려져서 눈 밖에 안보였어
23 이름없음 2019/05/26 15:48:30 ID : TO7hvwk04Nu 0
ㅁㅊ
24 이름없음 2019/05/26 15:48:54 ID : O3wk8oY3Cqr 0
그러니깐 그 여자가 아 네 여기까지 오셨나봐요 ㅎㅎ 이러면서 눈웃음을 짓더니 휙 하고 돌아서 가는ㄴ거야
25 이름없음 2019/05/26 15:48:56 ID : FikoHCi2k2t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5/26 15:49:38 ID : O3wk8oY3Cqr 0
그데 그순간 내 머릿속에 그 미용실 여자가 생각나면서 시발시발 이거뭐지 그여잔가 하면서 뭔가 눈이 그여자랑 닮은거같기도 하고 무슨 이런저런 생각이 막드는거야
27 이름없음 2019/05/26 15:50:24 ID : O3wk8oY3Cqr 0
막 벙쪄서 어리바리 까고있는데 여자가 다시 내쪽으로 오고있는거야 그여자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아차 싶으며서 시동을 걸고 달렸어
28 이름없음 2019/05/26 15:51:10 ID : O3wk8oY3Cqr 0
막 집까지 달려서 오토바이를 세우고 그대로 뛰어서 집에 올라와 떨면서 하루를 보냈어
29 이름없음 2019/05/26 15:52:17 ID : O3wk8oY3Cqr 0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들이랑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말 해야겠다 하고 전화기를 찾는데 주머니에 오토바이 키 하나만 있고 아무것도 없는ㄴ거야 그래서 아 오토바이에 놔두고 왔네 에이씨 하고 내려가서 오토바이에 놔둔 짐을 챙겨서 집으로 올라왔어
30 이름없음 2019/05/26 15:52:53 ID : O3wk8oY3Cqr 0
핸드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가스버너 불판같은거를 꺼내 창고에 박았어
31 이름없음 2019/05/26 15:53:35 ID : O3wk8oY3Cqr 0
그리고 고기는 상했겠지 하고 버려야겠다 하면서 고기를 넣어논 검은 봉지를 열고 고기가들어있는 분홍색 봉지를 꺼냈는데
32 이름없음 2019/05/26 15:54:00 ID : O3wk8oY3Cqr 0
분홍색 봉지에 미용가위가 박혀있는거야 고기에 다가
33 이름없음 2019/05/26 15:54:18 ID : O3wk8oY3Cqr 0
그 미친 시발년이 내가 돗자리에 잘때 와서 이미 그짓거리를 해논거지
34 이름없음 2019/05/26 15:55:01 ID : O3wk8oY3Cqr 0
그래서 그대로 밖에 던져버리고 부모님한테 전화를 했지 그러니깐 부모님이 바쁘셔서 못온다고 나보고 내려오라는거야
35 이름없음 2019/05/26 15:55:16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당장 나가서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갔지
36 이름없음 2019/05/26 15:55:52 ID : O3wk8oY3Cqr 0
집에 와서 부모님을 기다리는 중에 친ㄴ구들한테 전화를 해서 겪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고있는데
37 이름없음 2019/05/26 15:56:18 ID : O3wk8oY3Cqr 0
한친구가 그 일이 있고나서 궁금해서 그 미용실에 다시 가봤다는거야
38 이름없음 2019/05/26 15:56:44 ID : O3wk8oY3Cqr 0
근데 거기에는 어떤 할머니 혼자서 미용실을 하고 있엇대
39 이름없음 2019/05/26 15:57:06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내가 그 미친년 엄마 아니냐고 말하니깐 친구가 가서 할머니한테 물어봤대
40 이름없음 2019/05/26 15:57:33 ID : O3wk8oY3Cqr 0
저번에 왔을때 젊은 분이 계셨는데 할머니랑 딸분이랑 같이 하시는거냐고
41 이름없음 2019/05/26 15:58:29 ID : O3wk8oY3Cqr 0
그러자 그 할머니 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이 동네 이집에서 장사한지가 몇십년인데 계속 나혼자였어 무슨소리야 이렇게 말씀ㅇㅇ을 하셧다느 거
42 이름없음 2019/05/26 15:58:43 ID : anDzcNs5Pjv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05/26 15:58:48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내가 뭐지 하고 당장 그 미용실로 갔어
44 이름없음 2019/05/26 15:59:36 ID : O3wk8oY3Cqr 0
미용실에 가니깐 그때 내가 도망쳐 나온 그대로 있더라고 안이안보이는 창문, 문이없고 천같은거로만 되어있는 문
45 이름없음 2019/05/26 15:59:52 ID : TO7hvwk04Nu 0
ㅁㅊ..
46 이름없음 2019/05/26 16:00:04 ID : O3wk8oY3Cqr 0
그 모습을 본 순간 소름이 돋았지만 그냥 들어갔어 그 미용실ㄱ로
47 이름없음 2019/05/26 16:00:27 ID : O3wk8oY3Cqr 0
그러자 처음보는 인자해보이시는 할머니가 학생 커트하러 온거여? 이러시는거야
48 이름없음 2019/05/26 16:00:57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내가 아니요 할머니 제가 저번에 여기와서 머리를 잘랐는데 그때 제 머리를 잘라주신분좀 만나고 싶어서 왔어요
49 이름없음 2019/05/26 16:01:19 ID : O3wk8oY3Cqr 0
하니깐 저번에 어떤 아기도 그러더만 여긴 할머니 혼자 장사한지 몇십년됬어
50 이름없음 2019/05/26 16:01:42 ID : O3wk8oY3Cqr 0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아 네.. 하고 그냥가기는 좀 그래서 머리를 자르고 집으로 왔지
51 이름없음 2019/05/26 16:02:06 ID : O3wk8oY3Cqr 0
그리고 집에 3일정도 있다가 다시 올라갈려고 기차를 기다리는데
52 이름없음 2019/05/26 16:02:48 ID : O3wk8oY3Cqr 0
꼭 저번에 본 가위를 꼽아논 사람이쓴 모자랑 똑같은 모자를 쓴여자가 내뒤에 서있는거야
53 이름없음 2019/05/26 16:03:45 ID : O3wk8oY3Cqr 0
그래서 아 내가 예민한건가 그냥 저모자가 유행하는건가 하고 좀 둥글둥글하게 살자 하고 기차를 탔어
54 이름없음 2019/05/26 16:04:39 ID : O3wk8oY3Cqr 0
기차를 타고 창문쪽이라서 바깥 풍경을 보며 노래를들어 마음을 조금 평화롭게 만들고 있었어
55 이름없음 2019/05/26 16:05:02 ID : O3wk8oY3Cqr 0
그렇게 나른하다 하고 잠들려는 순간 내옆에 어떤 사람이 온거야
56 이름없음 2019/05/26 16:05:31 ID : O3wk8oY3Cqr 0
그래서 옆에 나둔 가방을 치워드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말하면서 그사람을 봤는데
57 이름없음 2019/05/26 16:06:04 ID : O3wk8oY3Cqr 0
ㅑ그사람 뒤에 서서 자기 자리를 찾느 ㄴ여자의 얼굴이 그 저번에 그 미용실 여자랑 똑같은거야
58 이름없음 2019/05/26 16:06:24 ID : 860oGnyE1fP 0
ㅂㄱㅇㅇ!
59 이름없음 2019/05/26 16:06:41 ID : O3wk8oY3Cqr 0
시발 ㅈ 댔다 하고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끼고 창문쪽커튼을 머리뒤로 해서 얼굴을 덮고 창문 바깥만 보고갔어
60 이름없음 2019/05/26 16:08:30 ID : O3wk8oY3Cqr 0
한참 가다가 다다음역이면 내려야되는데 저 여자가 있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확인해봐야지 하고 커튼을 옆으로 걷어서 묶고 창문에 비친 내얼굴을 보면서 마스크를 만지는 ㄴ순간
61 이름없음 2019/05/26 16:09:23 ID : O3wk8oY3Cqr 0
내 옆옆 칸 창문 칸에 그 여자 창문에 비친 내눈이랑 그년눈이랑 마주쳤어
62 이름없음 2019/05/26 16:10:35 ID : O3wk8oY3Cqr 0
그순간 그 년이 웃는 거야 그리고 이번역에서 내옆의 남자가 내렸어 그년을 계속 날 보고있고 내옆에 남자가 내리면 내옆으로 오는 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는순간 그여자가 일어서는거야 그래서 시발 ㅈ 댓따 하고 얼른 일어서서 화장실에 들어갔어
63 이름없음 2019/05/26 16:11:46 ID : O3wk8oY3Cqr 0
화장실에서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하면서 고민하다가 내가 내릴역까지 왔어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니깐 이번역에 내릴 사람들이 줄서있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끼어들어서 줄을 서고있는데 누가 내 가방을 당기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05/26 16:13:20 ID : O3wk8oY3Cqr 0
그래서 뭐에 걸렸나 하고 뒤돌아서 가방에 달린 뱃지?? 같은ㄴ거 달아논거 봤는데 그 시8년이 가위로 내가방에 달린 ㅈ 만한 인형을 가위로 자를려고하고 있는거야 너무 무서운데 뭐하냐ㅑ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너무겁먹어서 아무말도 안나오고 그래서 그냥 가방을 앞으로 돌려메고
65 이름없음 2019/05/26 16:15:05 ID : O3wk8oY3Cqr 0
앞사람 뒤통수만 바라보고 있다가 도착해서 내리는는 순간 그 가위든 미친년이 내 귀에 다가 머리가 많이 자랐네 ?? 또 자르러와야겠다 이지랄하더니 싱긋웃고 다시 기차에 타고 창문으로 날보면서 웃으면서 기차가 출발했어
66 이름없음 2019/05/26 16:15:28 ID : O3wk8oY3Cqr 0
그리고 나서는 한번도 본가에 간적이없어 아니 무서워서 못가겠어
67 이름없음 2019/05/26 16:16:37 ID : O3wk8oY3Cqr 0
그 미친년이 이번에 내가 사는곳까지 알아낼까봐 나 지금 여기에 혼자와있고 아는사람도 없는데 진짜 무서워서 오토바이 맨날 다른주차장에 숨기고 밖엘 잘 안나가 나 너무 ㅈ같은거에 걸려버린거같아
68 이름없음 2019/05/26 16:17:28 ID : O3wk8oY3Cqr 0
내가 무사히 다음번에도 여기다가 글을 쓸수있으면 좋겠다.
69 이름없음 2019/05/26 17:51:03 ID : nWp88rvA5ht 0
뭐야 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냐?
70 이름없음 2019/05/26 18:06:07 ID : 3QnxvfO8lA1 0
스레주 경찰서에 신고라도 해봐.. 그거 스토킹이야
71 이름없음 2019/08/14 13:52:41 ID : INBvCjjvA6i 0
?미용실 스레주?
72 이름없음 2019/08/14 14:10:54 ID : FhgnPdyGsqj 0
헐 개무서워 스레주 다른 레스주 말대로 신고라도 해봐
73 이름없음 2019/08/14 15:17:19 ID : oGq1DBtfWjd 0
사람이 아닌 거 같으니까 신고 못하는 거 아니야?
74 이름없음 2019/08/14 15:18:09 ID : oGq1DBtfWjd 0
신고했는데 흔적도 없으면 스레주는 미친놈이 되고 그럼 현실적으로 지인들이 아무도 믿어주지 않잖아
75 이름없음 2019/08/14 16:43:54 ID : hfff9a1js1e 0
그전 스레를 못봤는 데 뭐야?
76 이름없음 2019/08/15 12:40:54 ID : dxva7bB84HC 0
오늘 조금 이상한 미용실에 갔어 라는 스레
77 이름없음 2019/08/15 12:51:54 ID : veHzTO7byGl 0
어어 나 기억나 작년 가을쯤에 본듯 스레주남자였지?
78 이름없음 2019/08/15 15:39:50 ID : SIIJO7e0oL8 0
친구들한테 도와달라 해봐.. 아님 그냥 신고해 스토킹이야 그거.. 귀신은 아닌것 같은데.. 친구들도 봤잖아
79 이름없음 2019/08/15 16:09:46 ID : hfff9a1js1e 0
호뎌러ㅓ더럴
80 이름없음 2019/08/15 18:37:54 ID : xO1imHA0nDv 0
그정도면 그냥 귀신 아니야?
81 이름없음 2019/08/16 02:16:02 ID : nDvDuqY8lvd 0
스레주ㅜㅜㅜ조금 힘들겠지만 아는 친구 엄청 불러다가 잠입시켜놓고 그아줌마 오면 다 달려들어서 잡은다음에 경찰 올때까지 붙잡고있어ㅜㅜ 신출귀몰이야 무슨ㅜㅠ
82 이름없음 2019/08/19 00:32:12 ID : xVanvfO642E 0
나 스레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제 다 끝났어 그냥 다 잊어주라.
83 이름없음 2019/08/19 00:35:29 ID : ilDwE03yHBh 0
뭐가 다 끝나? 스레주 너 무슨 일 있지? 전 스레에도 갱신하지 말아달라고 하고 갑자기 잊어달라 그러고. 혹시 너 스레주 맞아??
84 이름없음 2019/08/19 00:39:05 ID : xVanvfO642E 0
이제 괜찮아 그 여자는 이제 없거든...
85 이름없음 2019/08/19 00:44:51 ID : 59gY08mMlxz 0
너뭐야 혹시 그미친년이냐??
86 이름없음 2019/08/19 00:45:11 ID : 59gY08mMlxz 0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야...
87 이름없음 2019/08/19 00:56:27 ID : e2NBupO4Lbx 0
아이디 다른디 스레주 아닌 거 으닐까
88 이름없음 2019/08/19 01:05:48 ID : xVanvfO642E 0
나 스레맞아 거짓말할 이유도 없고 지금은 진짜 괜찮아 무당집도 다니고있고 그 여자가 따라다닌 이유도 알았고 못 본지도2달은 된거같아 무튼 걱정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또 쓸거리가있으면 여기 찾아올게 다들 고마워.
89 이름없음 2019/08/19 07:34:27 ID : oGq1DBtfWjd 0
자세히 말해주고 가주라...그럼 가는 길 편안히 보내드릴께
90 이름없음 2019/08/19 07:56:31 ID : WmLe3Qnvcmm 0
뭐야 이 씹 급전개는 똥싸다 끊긴느낌이네 괜찮으면 따라다닌 이유라도 말해주고 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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