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8 09:33:07 ID : hcLgi8qkldz 0
내가 고등학교때 자퇴를 했거든? 좀 안좋게 그래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때였는데..... 우리집이 좀 ㅈㄹ맞아 엄마는 sky캐슬 찍고있고 ㅇㅃ라는 작자는 어렸을때부터 걍 무관심 + 술쳐마시고와서 난동 으로 내눈엔 인간보단 괴물에 가까운수준...? 몸에 데이면 소름돋는 정도야 가족이 가족 같지가 않어;; 무튼 그래서 이집구석에 더못있겠다 싶어서 걍 할머니집에서 삶 1~2년간 내가 1~2년간 평생 눌릴 가위는 다눌린듯ㄷㄷ 일단 할머니집뒤가 대나무숲이야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좀 으스스... 한 느낌이 들거든? 보고있어?
2 이름없음 2019/08/18 09:47:30 ID : hcLgi8qkldz 0
무튼 사는데 가위를 일주일에1~2번? 눌렸던거 같아 특히 낮잠같은거 자면 거의100%눌렸어 한번진짜 소름돋았던적이 있는데 내가 친구들한테너무말하고 다녀서 자세히는 못적겄다ㅋㅋ 가위인지 꿈인지 진짜 생생하고방금일어난일 같고 일어나자 마자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정도로 특이한 꿈이였는데 꿈해몽들어가보니까 주변사람이 모함을받거나 죄를 뒤집어쓴다 이런내용이였음 며칠전부터 꿈자리도 뒤숭숭하고 그래서 할머니나 엄마한테조심하시라고 했었음 그런데 그 꿈꾸고 일주일뒤에 엄마사고남;; 차를 폐차시킬정도로 큰사고였는데 다행히 엄마는 그렇게 크게 안다침 사고난 차량보면 앞에 다찌그러져있어서 진짜 안돌아가신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엄마한테 사고당할때 이야기들어보니까 진짜;; 우리엄마가 진짜 안전운전하시거든 옆에있는사람이 답답해할정도로... 근데 그날 빨간불이였는데 초록불로 보고 4차로에서 대각선으로 좌회전했다가 트럭이랑 박았다;; 엄마는 모닝이였고... 엄마도 그때 자기가 뭐에 씌인거 같았다더라;; 한가지 더소름돋는건 그때엄마가 외출할때 나한테 같이가자 했었거든? 근데 그때내가 수험생이여서 안간다고 거절했었는데 내가 그옆에있었으면 지금 이렇게 글못적고있을수도 있을듯...
3 이름없음 2019/08/18 10:05:44 ID : hcLgi8qkldz 0
2번째는 그냥 소름돋는 가위인데 자다가 갑자기 눈이떠졌어 걍 잠에서 깼네.... 정도였는데 몸이 안움직여... 그래서 아 또 가위야? ㄱㅃㅊ 이랬는데... 곁눈질로 살짝 주위를 보는데 내 옆에 뭔가 희끄무리한 형체가 언뜻보이는거야... 한 왼쪽 2~3미터 옆에... 난 진짜 무섭고 소름돋았는데 본능인지 뭔지 그냥 보고싶었어. 그래서 진짜 힘빡주고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볼려고 했어. 있는힘껏 고개를 돌려서 진짜 쬐끔 그쪽으로 고개가 돌아갔다? 근데 갑자기 희끄무리한 형체가 나한테 달려드는거야;; 그러면서 돌렸던 고개가 저쪽으로 휙돌아가지면서 진짜 와 이거 큰일 나겠구나 싶어서 어디서 본 가위대처법을 떠올렸지 속으로 오만가지 욕을 퍼부으면서 ㅆㅂ새끼야 꺼져 빨리 가위풀라고 ㅁㅊ놈아 이런식으로 개쌍욕을 걍 퍼부었는데 한20초 뒤에 가위풀림;; 이 사건 이후로 완전 귀신믿음....
4 이름없음 2019/08/18 10:26:13 ID : K7utwINz9bc 0
헐...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9/08/18 10:31:07 ID : K7utwINz9bc 0
지금은 괜찮은 거야???
6 이름없음 2019/08/18 22:10:01 ID : hcLgi8qkldz 0
지금은 괜찮아 ! 고마워 그 이후로 자잘자잘하게 눌렸어 환청같은거(피아노? 악기소리+ 무슨이상한중얼거림같은)제일큰사건은 저거두개고...
7 이름없음 2019/08/18 22:22:39 ID : hcLgi8qkldz 0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6학년때 이사갔었거든? 그런데 내가 거기서 왕따를 당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난 친구한테 지나치게 의존했던 거 같아 우리집 가정이 좀 망가진 가정이라 그런건지는 몰라도... 그래서 그런지 매일울고 스트레스성 질병같은거 걸리고 그래서 결국 또 다른 곳으로 이사 갔거든 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이사오고 몇달뒤에 엄마꿈에 어떤 노부부(70세 정도로 되어보이신다고 하셨어...)가 나오셔서는 갑자기 '아~~ 배고프다. 나 배고프니까 빨리 한상차려와라. 안그러면 니 자식한테 해코치한다!!' 라는 말씀을 하셨대... 그리고 난 뒤에 나 왕따당하고, 동생놈은 지네학교 반애가 밀어가지고 떨어졌는데 뼈부러지고 전치3주 나옴 .... 엄마말로는 밥상을 차려드렸다는데 너무 대충차리셨나봐...ㅠㅠㅠ 이상이야... 이거말고도 몇개더있는데 안떠오르네ㅠㅠ
8 이름없음 2019/08/18 22:23:41 ID : hcLgi8qkldz 0
아무튼 꿈이 좀생생하거나그러면 개꿈이라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ㅠㅠ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7레스꿈얘기 할래? 83 Hit
괴담 스레주 19.08.19 0
11레스학교괴담 알려줘 5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9 0
22레스매일 밤마다 추운 바람과함께 찾아와 137 Hit
괴담 자동암호 19.08.19 0
6레스스레주 가입 어떻게 해 그고 하지마 48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9 0
20레스물가에 혼자가지마... 17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9 1
90레스예전에 이상한 미용실에 갔다 라는 글쓴 스레인데 진짜이상한일이 생겼어 20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9 8
212레스방에서 노래들림 ㅋㅋ 씨-즌 투! 3340 Hit
괴담 ◆Y5VbA59bhao 19.08.19 9
25레스닭 가공육 아르바이트 8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9 1
29레스내가 사는 집이 좀 이상한 것 같아. 3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2
15레스엥 미친 4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0
95레스공중화장실 낙서에 ㄷ한건데 40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15
8레스» 내가 겪은 가위+ 우리집 일화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0
46레스며칠 전에 꾸었던 꿈 1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1
31레스신천지 들어갔다가 겨우 나온 썰 푼다 12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2
20레스우리 아파트 상가에 이상한 까페가 있어 549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2
19레스얘들아 지영이사건 방송에 나왓데 1668 Hit
괴담 스레주 19.08.18 0
13레스괴담까진 아니지만 무서웠던 사건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0
3레스헛것(?)을 자주봐 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0
1레스헐 잡담판에서 소름돋는거 봤어 4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8 1
211레스당신이 죽었을 때의 경위 알려주는 스레 5401 Hit
괴담 . 19.08.1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