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지울게.

>>199 >>200 >>201 >>202 레스 여러개 먹지마.. 보기 좀 그렇다

>>197 내가 사주 때문에 자살 시도까지 했던 과거에서 사주 바꾸고 탈출한 방법을 말해주고 싶었는데, 이래라저래라 했다고 생각들었다면 미안해. 그런데 앞부분에서도 명시했지만 레주가 힘든 거 당연하고, 관상과 전생의 존재도 있다고 했어..레주가 노력 안 한 거라고 한 게 아냐. 레주에게도 그런 어투로 읽혔다면, 삭제하도록 할게. (>>186 >>187 >>188 >>189 >>190 >>191 )

>>204 나 어제 새벽에 레스주가 쓴 거 읽었엇는데 답글?안 달았다가 지금 단당ㅠㅠ 나 사주 진짜 안 좋고 인생도 내맘대로 안 풀리고 그래서 진짜 요즘 너무 괴로웠는데 레스주가 쓴 글 읽고 나도 마지막 심정으로 한 번 따라해보려고!!!! 나는 스레주는 아니지만..나는 레ㅅ주 경험담 읽구 진짜 위로되고 도움됐어 용기가 다시 생겼꾸ㅠ고마워:)❤️

>>204 삭제하지마 진심어린 걱정으로 적은 거 그 마음 스레주도 알꺼야 걱정하지마

>>204 나야. 오늘 남은 이야기를 풀려고 했는데. 나한테 좋은 이야기를 해주려고 한 마음 잘 알아. 고마워. 오늘 3시쯤 보자.

레주... 설마 새벽 3시에 온다는거 아니징!?!?

레주야 새벽 3시에 꼭 올꺼지?....., 기다리고 있을거야.......

레주야 기다리고있어 !!

스레주의 외모가 어떻게 생겼든간에 함부로 찝쩍거리는 남자들 탓임, 스레주의 미래가 창창하길 빌어본다

레주야, 나 기다리고 있을깨....

음.... 일단 이거 자기 인증하는 코드 아는 레스주들 있으면 좀 가르쳐줬음해. 부탁할게.

사실 낮 세시쯤 보고싶었은데, 병원에서 안정제도 받고 많이 누워있느라고 새벽 세시에 왔네. 글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는 마음 반. 마지막 그래서 결말을 말하기 무서운 것 반으로 회피성으로 잠든 것도 있어. 미안해 고마워

동접이다! 인증코드 하는 법은 #하고 띄어쓰기 안한 상태로 원하는 코드를 만들면 될꺼야!

그리고 인스타그램 몇번 팔로우가 왔다 끊기다 하더라. 음.. 가린다고 가린거였는데 뭐 비공개 계정이라 아무것도 없겠지만.. 그래서 그 친구가 가고난 뒤에 나는 휘적거리면서 살았지 그래봐야 3개월 쯤 됬겠네. 남자친구가 그려준 그림 보고 엉엉. 학 유치하다고 갈궜다가 펴보고 운 것들 생각나고, 거짓말로라도 행복했던 기억만을 가지고 간다고 하고싶은데 도저히 안 되고 내가 저주스럽더라.

>>218 고마워 된 것 같네. 휘적거리면서 살다보니 공황장애에 과호흡마저 걸리고 몇번 실려가기도 했어. 웃긴 말 이지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사귀자는 애 마다 다 사귀었어. 두 세명 한번에 사귀고 4월쯤까지는 그랬네. 잊고싶어서라는 핑계 안 댈게 생각하기 싫어서였어. 병원에 가서 이야기 해봐도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 사주를 믿고 종교를 믿고 귀신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거기에 대입시킨다. 노력을 하지 않아서 너의 얼굴에 꼬여드는 남자가 너를 해코지 하는 거다 라는 뉘앙스의 말을 자주 들었어.

정말로 내가 노력을 하지 않은걸까. 하다가 앞서 말했지 나는 자면서 꿈을 한번도 안꿔봤다고, 기억나는 것도 없고 그냥 확 어둠 확 밝음 이었어. 그러다 4월 1일 만우절에 꿈을 꿨어. 신기한 느낌이 들었어. 확 쏟아지는 느낌의 꿈이었어. 내가 누구 등에 업혀 있었거든 남자 등에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 등에 업혀서 안개 사이를 막 걸어가고 있었는데

모든게 선명한 편이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그냥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말하자면. 내가 입을 연거야. ' 너야? ' ' 너야. ' ' 뭐야 ' ' 뭐지? ' '장난치지 말고 내려줘' '장난 치지 말고 내릴까?' '어디까지 가는거야?' '어디까지 가는거야' ' 등이 좀 말랐는데, 너 아니지?' ' 등이 좀 말랐는데 너 아니지' 이렇게 내 말이 질문이면 반대로 따라는 하되 질문을 대답으로 바꿔서 그대로 따라하고 내말이 대답이면 바꿔서 그대로 질문하더라

자세히 보니까. 손 위치가 바뀌어있었어. 아직도 선명해 정확히는 왼손 위치에 오른손 오른손 위치에 왼손이 달려있어서 반대로 깍지가 껴서 나를 간신히 업고 가고 있었어. 안 무서웠어. 아는 사람 같았는데, 하나도 안 무서웠고 많이 말라있었어 '왜 이렇게 말랐어...' -나 '왜 이렇게 말랐지?' '하고싶은말 있어.' '하고싶은 말 있어?' '진짜 생일 되기전에 죽고싶어.' '진짜 생일 되기 전에 죽고싶어?' '응' '응?' '뭐야 ㅋㅋㅋㅋㅋㅋ'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는데 '뭐야' 하고 그 남자가 울더라 업고서 그냥 끅 끅 울었어

'왜 울어?' -나 '왜 울어' 이 쯤 부터 울면서 나를 업고 가는 이 사람도 안타까웠지만 슬슬 화가났어. '그러니까 왜' '그러니까 왜?' 이 후에는 말을 안 하고 걸었는데 꿈에서 깨는걸 기준으로 반쯤 왔을 때, 먼저 입을 열더라.

'내려야지 쫌 있으면' 난 대답 안 했어. '끝까지는 못가 너 ' '---' '내가 노력해볼게' '---' '니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으로' '---' 하고 내려줬는데 얼굴은 안 보였고 걔가 손을 잡았는데 , 내 왼손을 잡았거든 마주보며 근데 왼손이랑 손이 바뀌어진 손이 잡히니까 온전히 잡히지도 않았고, 이상하게 손이 맞춰졌는데 그 순간 눈물이 확 터졌어 이상하게

손끼리 맞지 않고 그 사람의 손이 반대로 되있다는 것을 보고 울었어.무서워서가 아니라 눈물이 터져서. 근데 내가 우니까 아까 내가 웃을때 처럼 반대로 웃더라. 막 터진 웃음이 아니라 'ㅎㅎ.'하는 미소로 안겨서 울었는데 꼭 한번 안아주고. '이대로 앞으로 가. 내가 이겨줄게. 별거 아니야.' 하자마자 확 깼어 확

깼는데 병원이었어. 과호흡으로 집에서 쓰러져서 남동생이 신고해다가 앰뷸런스를 타고 또 수액을 맞고 있더라. 이것도 이 꿈도 그냥 내 인생 첫 꿈이지만. 결국. 내가 미쳐서 공황장애가 와서 정말 그냥 내가 약해빠져서 머릿속에서 남자친구를 그리다가 아니면 또다른 누군가를 그리다가. 이렇게 된걸까? 결국 집에 가자마자 정말 미친것같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이렇게 된 거다 라며 타이레x 11알을 먹고 자다가 배가 찢어질 것 같아서 위세척을 했어

그 후로는 다시는 꿈 꾸지 않았어, 인생은 그대로였고, 끔찍히도 끔찍한, 15살부터 강조한 20대 초반 끝나는 생일. 부터 알게 될거라는 관상, 지금 너가 무엇에 공격을 받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될거라는 그 좆같은 생일은 다가오고 있지.

병원에 가니 기절하고 첫 꿈 꾼것에 대한 진단은 내릴 수 없으나, 심신 미약정도로 알 수있고, 왜 이리 시름시름 앓아가는지, 싫다고 거절해도 결국 이런 상황들이 일어나는 지에 대한 것은 본인의 문제도 있으니 뭐 어쩌고 저쩌고 영화를 봐라. 글을 읽어라. 친구를 만나라. 약을 먹어라. 말고는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고 나는 해결 된 적이 없네.

그 꿈은 꾸지 않았어. 다시는 꾸지 않았어 알고싶지 않고 그냥 그래 안 꾸고싶어 차라리

혹시.....죽은 전남친이 죽어서도 레주를 도와주는게 아닐까?....

그 아이가 죽은 이유가 정말 믿지 않고 회피하고 있지만. 정말 그 아이가 의지하던 그아이를 지키던 무언가가 나한테 와서 그런걸까봐 피어싱 차지도 못하고 있어. 다시한번 말할게. 난 아무것도 믿지 않아.

엊그제 그친구의 어머니가 울면서 내 등을 때리시더라. '너라도 잘 살아야 너라도 잘 살아야지. 너가 잘 살아야될 것 같은데 얼른 괜찮아져야지. 무슨 꼴이야 이게. 나는 너 원망 안 한다. 밥 먹어 그런거 없어 무서우면 생일에 우리 집 와. 와서 00이 방 가서 자. 가서 쉬어. ' 그 얘기 듣고 다시는 어머님 댁에도 안 가기로 했어.

대충 여기까지야. 남자로 흥해서 남자로 망할 관상인 나. 결국 큼직한 일만 설명했는데, 지금 이 순간 까지도 비슷하게 살고있어. 너무 많은걸 더 알려줄 순 없지만. 귀 뒤. 손목 또 기타 부위에 작은 레터링을 하기도 했고 주에 2번씩 병원을 다니고 심리치료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여러번 대처를 바꿔도 달라지는게 없어. 그래서 부탁이있어

난 나와 비슷한 친구들이 있다면, 위로를 해주고 싶어서 위로 받고싶어서. 혹시나. 혹시나 믿기 싫은 무언가의 일때문에 내가 이런거라면 이것에 대한 대처방법이 있는가에 대해 물어보고싶어서 괴담판에 글을 올린거였어. 물론 나의 글을 공론화 시키는 건 어느정도 많은 의견을 받을 수 있겠지. 몇가지 듣기 힘든 말이 있어. 다른 예쁜 애들도 잘 사는데 넌 왜 그래. 노력을 안 해서 그런거야. 노력을해봐. 그런거 믿지마. 등 그런 말. 이젠 조금 아파 나 정말 노력했어. 이건 진짜야. 난 모든걸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을 다니고 나의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수능 굉장히 잘 봐서 좋은 학교 들어갔고 피아노 콩쿨도 수상했었어. 사람에게 다정히 대해봤다, 냉랭하게 대해봤다. 다해봤고, 나도 다른 내 눈에도 예뻐보이는 누구들은 잘 사는데 나는 대체 왜 이렇게 눈요깃거리로 파트너 거리로만 사는건지 왜 이렇게 역겨운 일만 생기는건지.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이렇게 되는건지 우연의 일치인데 내가 예민한건지. 나도 너무 궁금해. 나도 나를 꾸욱 붙들고있어. 밤에 꿈은 안 꾸는데도 무겁게 귀를 만지는 가위도 눌리고 그거에 대한 신경을 안쓰려고 미친듯이 애쓰고있어 내가 예민하다고 나도 나한테 화살을 돌리고있어. 부탁할게.

일단 여기까지야. 생일이 지나기 전까지 미친듯이 노력하겠지만 결국 생일이 지나봐야 미신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지. 남자로 흥해서 남자로 망할 상을 가진 나의 인생 내가 꼽는 가장 역겨운 일이야. 그 전까진 이렇게 휘적휘적 살겠지. 아마 남자로 흥해서 남자로 망한 관상을 가진 여자의 삶은 여기까지야.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서 어디까지 치닫을지 그리고 그 전까진 어떤 변화가 있을진 몰라. 아마 가끔 여기를 찾겠지. 내일은 전의 그 아이가 의지했다는 할아버지 묘에 가보기로 했어. 그 친구의 누나이자 나의 소중한 언니가 데려가본댔어. 거기까진 가봐도 되겠지?

진짜 생일날에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주의하고 잘다녀와~~

잘봤어 나는 김태희 글쓴 사람이야 나도 얼굴이 예쁜편이라 시샘도 많이 받아보고 죽고싶을정도로 정신병걸릴정도로 힘들기도 해봤어나를 죽이고싶읗정도로 싫어하던 여자애들도 있었고 전남친은 어쩌면 이제는 떠난 사람이지 ..? 그리고 죄책감 갖지말고 이제는 너의인생을 살아봐 남자가 뭐라고 남자에 묶이지마 :) 나도 미친년 남자에 미친년 별시답지않은 소리 들어도 살아온환경이 달라서 저런가보다 별 미친놈년들이 다있네 이래 ^^.. 나도 참 말하긴긴데 어장도 당해보고 어장녀소리도 들어보고 여친있는남자 뺏은년 .미친년 한때는 너무 힘들어서 일년동안 방안에만 갇혀서 대인기피증 신경안정제 복용하고 악몽꾸고 환청들리고 나도 정신나가서 헛소리 하고있고 이런시기도 있었어 다 지나갈일ㄹ이고 언젠가는 회자될수있길바래보며 힘내자 난 지금 스페인에 있어 정말 착해서 누구한테도 도움청하지못하고 갇혀있다가 밖에 나와서 여행중 사람들 조언도 듣고 여러사람들의 얘기도 듣고 ..!그러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어 난 이직 사람 잘못믿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마음 곱게먹고 잘살아라 !!!!!!!!!화이팅

>>237 내 친구가 너같았어, 전부는 아니지만, 너처럼 공황장애 앓고 아프다가, 20살에 투신자살했어, 스레주 마음 잘 잡아, 아니든 뭐든 잘 잡아줘 현실적인건 너가 잘 한댔으니까, 너가 현실적으로 잘 잡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안 아팠으면 좋겠어. 그냥 믿고싶은걸 믿어. 방법을 원하는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아 너가 나열한 글들 보면 해왔다고 제발 알아달라고 악을 쓰는게 보여 제발 나도 그랬어 그러니까 너것도 괜찮아 질거야 라는 말 듣고싶지 않다는것두 이해했어. 걔도 그러더라 그사람은 그사람이고 나는 나라고 20살에 술먹다가 그얘기하고 갔거든. 너는 너도 모든 사람들은 다 달라. 그친구랑 너도 다를거야 여기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레스주들하고 너도 다를거고 외모가 어떤지 수준 자체도 각각 다르겠지 기다려보자 너 남자친구가 그랬듯이 내가 같이 기다려줄게 생일까지

내가 같이 기다려 줄테니까 생일까지 기다려보자. 남자친구가 해주려고 했던 것같은데, 내가 생일 되면 거봐 별거아니지?하고 축하한다고 해줄게

잠에 들자 친구들아 :)

스래주... 눈옆에 점이 있니? 나도 그런데...

>>244 눈옆이아니라 관자놀이쪽이래

몇몇 레스에서 대화 나르시시즘이 보이네 흠..괴담판은 실질적인풀이만 하는 곳이었나 나는 반대의견 내줄게 스레주. 수호령을 갉아먹는 다는게 결국 본의아니게 저주를 한다는 것 아니야? 남자친구의 수호령도 결국 스레주에게 접근하는 중에 소멸하거나 그랬고... 피어싱 차봤어? 묘지 가보니 어땠어?

귀뒤에 레터링에서 난 딱 알겠는데 왜그렇게 사는지 본인만모르나 ㅋㅋㅋ

>>247 그런식으로 말하는 너도 남들이 너를 볼때 왜 저렇게 살까? 본인만 모르나? 할수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247 귀 뒤 레터링이 뭐 어때서...?

>>247 아직도 타투= ??? 하는 미친년들도 있나...혹시 열등감있어 ??

>>247 성인이 레터링하면 안되는구나 ㅇㅎ... 처음알았네... 어지간히 빻은 얼굴이라 공격적인 반응인듯

와 스레딕 개망하고있네 저런 레스가 올라올정도로 정병걸린 애들 그냥 나불대는거보면..

>>247 나 다시는 스레딕에 글 안쓰려했는데, 하나만 말할게. 레터링이나 손가락 레터링 같은 경우에는 내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20살 넘어서 했고, 우울증 해소용으로 한거야. 그거랑 이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내 인생이 타투같은걸 할정도로 가치없는 인생이라서 ? 그래서 내가 앞서 말한 모든 일이 잘못된 이유는 내가 이렇게 사는 이유는 니 말대로 귀 뒤에 레터링을 하는 뭐 그런 인간이라 그렇다는 거야? 글 다 내릴게. 앞에 내가 저 레스에 욱한 이유, 설명하자면 나 한창 뒤에서 욕 먹을 때, 쟤는 저래서 인생이 저런거야. 란 얘기 정말 귀에서 딱지앉게 들어서, 이유나 주체도 없는 (저래서, 이것때문에) 라는 말이 정말 싫었어. 그리고 친구나 가족한테도 말하지 않은 것을 솔직히 털어놓는 이 공간이 너무 좋았고

남자친구가 가기전에 써준 인스타. 가끔 팔로우 걸려오다 취소되던데 아마 그만큼 관심을 기울여줬단 뜻이겠지. 여기는 내 속과 있었던 일을 풀어내고, 너희가 들어주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니까. 모든걸 공감하고 모든걸 이해해. 앞에 욱해서 쓴 레스는 결국 저것도 나의 감정이니까 내리지 않을게. 레터링이 문제라면 그럼 그런거겠지. 생김새가 문제라면 그런거겠고, 사주가 문제라면 그런거겠지. 결국 내 인생이란게 이유는 없지만 제3자의 판단이 결정하는 거라면 그런걸거야. 그래서 마땅히 당할 일을 당한걸거고. 고마웠어. 앞서 쓴 >>1 스레는 지울게.

복작복작 이야기 나누는 이 공간이 좋았어. 그래도 내 감정 내 이야기 풀어낼 수 있는 곳이어서 좋았어.

뭐라 함부로 위로도 조언도 그 무엇도 해줄게 없어서 그냥..보고만 있었는데.. 과거든 미래든 전생이든..그 무엇이든지간에... 그냥..현재 이 순간 오늘 햇살이 스레주 머리위로 내려앉고 그 따뜻한 온기만큼은 느낄 수 있기를 바라..올여름도 엄청 덥다는데 자외선 조심하고..웅 ㅜㅜ 그냥 내가 한심하다고 생각될때 그래도 태양이 지구를 골고루 비춰주니까 나에게도 햇살이 내려앉는구나 이런거에 좀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어서..레주도 그랬으면 해서..

레주야 해줄 말이 없네ㅜㅜ 미안 ㅜㅠ앞으로 따뜻한 삶을 살았으면해.... 악화되지않고 .. 레주 너가 한번이라도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나날을 보내길ㅜㅠ

!?비슷한 스레주를 약 6년전에 구레딕에서 봤었어.지금도 그스레 기억나.. 그스레주는 어릴 때 왕따 당하고 그이후 성희롱,성추행,성폭행 당하고 끊임없이 남자들이 꼬이고 성폭행이였나?어쨌건 가족들 강요로 강제결혼 여러번하고 유산하고., .어떻게 보면 스레주보다 더 최악의 케이스였어. 안타깝게도 그사람도 레스들도 희롱하는 레스가 여러번 달리고 나중에 그사람은 인간불신,등등 정신과 약 달고 산뒤 시골로 내려가서 동물키우며 조용히 살고 싶다고...했었어. 그사람은 잘살지 모르겠다. 스레주 스레 읽으니까 그사람도 스레주랑 같은 경우일거같아..비슷해.

아... 스레주의 감정이 전해지는 것같아서 바보같이 읽고 울었어ㅠㅠ 난 예쁜 편도 아니구 오히려 예뻐보이려고 발악하는 스타일이라 스레주처럼 원래부터 예쁜 사람들이 참 부러웠는데 오히려 레주는 그 예쁨때문에 계속 고통받아왔구나... 너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는데ㅠㅠ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도 남자가 많이 꼬여. 그러면서 있지도 않은 일들을 사람들이 사실인 양 입 털고 다녀서 걸레로 유명해. 그러면서 별 ㅂㅅ같은 남자부터 시작해서 여자애들은 다가오질 않았어. 그러면서 자해도 많이 했고 정신병원도 다니면서 약을 먹었었어. 솔직히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지. 근데 아직까지 난 포기하지 않은 이유가 내가 얼마나 살 수 있을진 모르지만 그래도 앞으로 하루가 남았든 1년이 남았든, 내가 나 자신의 삶을 그래도 보다 좋게, 멋지게 살고 싶고, 몇 안 되지만 나를 내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 덕에 겨우 참고 살아가는 중이야. 아 진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감이 안 잡히지만 그냥 한 마디만 할게. 모든 사람들이 너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해 줄 순 없어. 이게 팩트야. 그러니까 너에게 다가오는 남자 중에 한 사람이라도 너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재거나 찾기보다는 ‘어 저 ㅅㅂㄴ 겁나 잘 사네?’의 ㅅㅂㄴ이 되자고 생각하고 살아. 나도 저 말을 내 좌우명으로 삶으면서 살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보다 놓이더라. 마지막으로 말할게. 네 인생의 주인공은 너 하나야. 그 누가 뭐라고 하든 간에 너는 네 인생을 살면 돼. 그 사주 얘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해. 그냥 네가 언제 죽든지 부끄럽지 않을 삶을 살아. 니가 당했던 안 좋은 일들은 네 잘못이 아니라 그행동을 했던 사람들의 잘못이니까. 좀 이기적으로 살아도 되는 거야 레주야. ^_^

어떤 형태로든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너였다면 이 공간에 얘기를 풀어내면서도 여기는 익명이니까 다들 공감해주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을 것 같아. 얼굴을 보면 또 그들 역시 대부분의 사람처럼 나를 대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말이야. 하지만 적어도 여기 있는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너랑 관련 없을 사람들이고 적어도 이 공간에서만큼은 너를 응원하고 있어! 네가 용기를 내서 이 공간을 찾아준 것도 나는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해. 네 이야기를 읽고, 지난 날의 내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고 실제로 도와주지 못해 안타깝기만 했어. 결국 내가 너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나의 작은 소망 뿐이야. 그것만으로라도 너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간간이 들려줘. 항상 보고 있을 테니까.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지만, 여태까지 버티느라 너무 수고했어 스레주. 앞으로 스레주 인생은 활짝 꽃 필 일만 가득할 거야. 글 읽기만 해도 눈물이 다 나오네... ㅋㅋㅋ

해드릴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네요.. 조금이나마 심적으로 위로라도,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이것밖에 못해드려 죄송해요. 여기까지 버텨온다고 너무 고생많았어요 이 모든 일은 절대 당신탓이 아니라는 것, 당신이 잘못한게 없다는것. 솔직히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니 그런 일들에 대해 익숙해져서 무뎌져서 스스로를 내몰지 마요. 그저 힘든일에 있어 잠시 잊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걸요. 심지어 당신 스스로 까지도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가치있는 존재예요. 불행과 행복은 비례한다잖아요 불행한 일이 많이 생기면 그 만큼 행복할 일이 많이 남았다는거죠 하지만 그 전에 당신이 행복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본인의 삶의 주체는 자신입니다. 당신의 삶에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 당신의 삶에 관여하도록 두지 말아요. 이때까지 많이 힘드셨잖아요. 억울해서라도 그 사람들보다 보란듯이 행복해지세요 당신은 충분이 그러고도 넘치는 사람이니깐요.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이건 오로지 당신밖에 할 수없는 일이에요. 스스로에게도 사랑받지 못 한다면 그 누구에게 받을 수 있을까요 ..? 그저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 이렇게 이유없이 당신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주야 혹시 이 스레를 다시는 들어와보지도 않을 수도 있겠지만 혹시 하는 마음에 레스 달아본다. 레주에게 벌어진 모든 불행한 일들의 원인을 레주 본인에게 돌리기 참 쉬운데 절대 레주 탓 아닌 거 알지? 최대한 현실적으로 생각하면서 불행들을 버텨보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읽는 내내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어. 미신도 안 믿는다고 안 믿으려고 한다고 하는 거 너무 알 것 같더라... 이 모든 불행들이 전생 때문이고 사주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내가 한 일도 아닌데 싶어서 너무 억울하고 무엇보다도 지금의 내 자신이 부정 당하는 기분이 너무 크게 들 것 같아. 스레주는 미신을 부정하려고 하면서도 완전히 부정하지는 못해서 더 고통스러워 보여. 완전히 부정하지 못하는 것도 스레주 탓이 아니라 상황과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고...ㅠㅠ 그냥 그렇게 생각하지마~ 그런 거 아냐~ 라고 가볍게 말할 수 없는 것 같네. 이제까지 이 모든 일들을 겪으면서도 자신을 지켜내려고 애써왔던 스레주에게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잘해왔어. 잘 버텼어. 이런 일들을 겪고도 잘해온 스레주가 앞으로 뭘 못하겠어. 다 잘해낼 수 있을거야!

간단하게 말하지만은... 진짜 울었다.. 진심으로... 괴담 보랬다가 진짜 미친듯이 울고 간다.. 스레주 힘내라 진짜

정주행 다 했고 보다 울었다. 나도 사주에 남자가 많은 상이어서 남자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고 같은 23살 나이 들어와서 정신병원 다니고 있어. 지금은 나이들면서 관상이 조금 바뀌어서 많이 고생 안하는 것도 있기도 하고 바로바로 쳐내서 덜하긴 한데 확실히 이런 사주는 누구한테 의지하기도 힘들고 아프면 아프다고 슬프다고 말을 못하는게 지치지.. 내가 더 심하진 않았을것 같지만 이해가 간다ㅜㅜ 그래도 알지? 레주 인생 레주가 사는거고 레주 하고싶은거 하려고 산다는거. 진실이 뭔지 내 마음이 어떤지 나를 믿고 나아가자. 누군지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지만 항상 응원할게

이건 좀 진짜...? 주변에 딱 네가 설명한 관상이랑 똑같은 친구들 둘정도 있는데 걔네도 그런 느낌이야 자기가 친구로 생각하는 남자들한테 모조리 고백받고 그게 나이차가 몇이건 상관없이 해당돼서 정작 좋아하는 여자애들한테(친구의 의미로) 시기당하는... 그런 느낌이었어 이건 해결이라기엔 애매한데 네가 완전히 이성을 좋아한다고 못 박은 게 아니라면 동성을 사귀어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해 엉뚱한 방법이지만 말야 꼭 아무 일 없이 생일 지나가길 바랄게 응원해

스레주ㅠㅠ 나는 댓글(?) 처음 달아봐 처음엔 호기심으로 왔는데 스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다ㅠㅠㅠ 스레주를 응원할게

➖ 삭제된 레스입니다

애가 행동을 어떤식으로 했든 보통 학생한테 이상한 감정품는 새끼가 잘못된 거 아니냐?... 너 평소에 성추행 피해자들한테 니가 옷 짧게입고 늦은시간에 다녀서그래 이지랄하니? 뒷북 미안한데 보기 역겨워서그럼 애가 행동을 어떤식으로 했든 단도직입적으로 저랑 사귀어요 내지는 저랑 자요 하지 않았던 이상 얘 잘못은 아니지;; 몇 살 먹었길래 사고방식이 그렇게 어리냐

>>271 말이 너무 심하긴 한데 스레주 살짝 답답한 게 있긴 해 청소년시기때 구슬할머니 맞으신가 그 분도 그렇고 고모도 그렇고 기회가 왔었던 거 같은데 놓쳐버리니 안타까움 성형도 내 얼굴이 어찌됬든 관상이 문제가 아니라고 해도 나엿으면 할 거 같은데 왜 안 하나 싶고 아마 벗어날 수 없다 라고 생각해서 아무것도 못 움직이는 거 같애 그동안 사건들 때문에 운명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듯 무기력증에 벗어나지 못하는 거 아닐까 싶어 스레주는 최선을 다해 이 운명에 벗어날려고 노력했지만 못한 거 알아 그래서 무너진 것도 하지만 너가 살려면 끝까지 발버둥쳐야해 죽는 순간이 와도 말이야 나는 그랬으면 좋겠어 전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나는 있지 그 친구가 너의 인생에 회복점이 되었으면 해 스레주 이게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남자로 성별을 바꾸는 건 어때? 성형도 하고 이름도 더 좋은 뜻으로 바꾸고 우리나라에 안 살아도 돼 아니 다른나라에 거주하지 않아도 돼 여행이라도 다녀봐 스레주 넌 지금 행복하니? 죽는 순간이 끔찍할지언정 행복을 느끼고 싶지 않아? 여러 운명들이 널 괴롭히는 동안 너 자신을 돌봐줬니? 아무도 안 만나도 돼 하지만 지금 거울 속 너를 봐봐 외면에 너가 보이듯 내면의 너도 살펴봐줘 내 생각에 인생은 끊임없는 자기성찰이라고 생각해 스레주 자신의 내면과 가치관을 가꾸면서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사람인지 스스로 보여줘 너의 흔적을 남겨줘 너가 죽은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널 회상할 수 있게 그리고 너가 이 세상에 살았다는 증거를 남겨줘 난 너의 흔적을 보지 못하지만 이 스레를 언제나 기억할께 스레주 죽는 날 까지 행복하자 가능하면 오래 살자

글 읽으면서 정말 마음아팠어.. 레주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아프다 내가 이런 운명이였다면 버틸 수 있었을까. 어떤 이유에서든 레주 탓으로 돌리면 안될것같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나이부터 관상이 어쨌네 전생이 어쨌네 하면서 온갖 말들에 시달리고 이상한 남자들한테 시달리고...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해줄 말이 없네 그저 그런 위로도 별로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럼에도 해주고 싶은 말은 그래도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 충분히 열심히 살아내고 지옥같은 날들을 버텨냈겠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남자나 팔자나 하는 것들과 관계없이 잘살았구나, 살아보니 좋구나 하는 날들이 오지 않을까 싶어. 스스로 쌓아온 어떤 것들에 보람을 느끼게 될 수도 있고. 사람의 인연은 또 모르니까 꼭 남자가 아니더라도 마음맞는 친구와 의지하며 살아갈지도 몰라. 내가 레주 속을 모르고 속편한 얘기만 하는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기왕 살아온거 계속 살아보자. 인생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거니까. 아직 끝까지 안살아봤잖아. 이전과는 다른 삶이 레주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렇게 믿으면서 살아보자! 레주에게 이제까지 겪은 아픈 일보다 행복한 일이 많이 일어나길 먼곳에서 기도할게

레주야 너의 생일 같이 기다리고 잇어 이제 얼마 안남았네. 아직 잘 지내고 있는건가 궁금해...걱정된다.나도 쫄보라 기도는 못해주겠지만 무사하길 바라는 내 마음은 진심이야.

레주 잘 지내고있어?? 네 생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걱정된다. 혹시 하고싶은말 있거나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글 써줘. 같이 아파하면 덜 아플거야. 힘내 레주!!

레주야 힘내 분명 방법은 잇을테니까

스레주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내가 함부로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레스를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달아.. 스레주, 나도 정신병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스레주에게 이겨내라는 말조차 하지 못하겠어... 그저 이 글을 읽는동안 스레주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 정말 힘들었고 힘들었던 시간이였지만 이렇게 멀리에서나마 스레주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줘!!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모르지만 스레주가 하는 일마다 다 잘되고 지금까지 받았던 상처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정말 기도할게!

레즈야 자금이라도 성형을 해서 관상을 바꿔보는게ㅡ어떨까? 얼굴의 균형이 무너지고자시고 그게 문제가아니라 살아야지 ㅠㅠㅠ

다시 읽어봐도 정말... 여러 감정을 가져다주는 그런 레스라 다시 한 번 들렸다. 잘 지내고 있니 레주? 보고 싶다. 생각 나면 한 번쯤 들러줘.

스레주 올때까지 달고싶으면 스탑걸고 달어..고대스레 갱신하지말고..

페북 글보고 스레딕 처음 가입해서 댓글 달아 본다. 긴 글 잘 읽었고 솔직히 말하자면 글을 읽으면서 내가 들었던 생각은 안타깝고 불쌍하다기 보다는 무당이며 점쟁이들 말이 정말 인지 확인해 보고싶더라 나도 남자인데 솔직히 좀 생긴 편이고 여자도 많이 만나봤지만 단 한번도 설레였던 적은 없었어 내가 확인해 보고싶은건 그 미신같은 얘기들이 진짜면 나도 스레주 ? 글쓴이 당신을 보고 홀린거 마냥 빠져들지 궁금해 지더라 나도 사주 팔자 그런거 다는 아니지만 반반 믿는 사람이거든 뭐 어디서는 정해진 팔자는 바뀌지 않는다나 뭐라나 결국 목적지는 정해져있지만 내 운에 따라 버스를 타고 가냐 걸어가냐 택시를 타고 가냐 그 차이라는 글도 봤고 확인해 보고싶다 정말인지 내가 당신을 보면 정말 홀릴지 그리고 생일이 11월달이라고 했나 ? 어찌됬든 난 그쪽이 계속 살아줬음 좋겠어 죽으면 다 끝이잖아 인생이 좆같아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궁금하잖아 나는 그생각으로 버티는 중이야 그리고 그쪽한테 붙은 귀신들 ? 난 남근이란 단어도 이글 보고 처음 알았어 참 역겹더라 때릴수만 있다면 내가 그쪽한테 붙어있는 그 잡것들 다 줘 패버리고 싶다 나 강한편이라 맞짱 씹가능인데 어쨋든 소식이 궁금해 매일은 아니여도 자주 들어와서 확인하려고 그리고 꼭 잘 됬으면 좋겠다 내가 기도를 해주고 간절히 바라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진심이야

11월달 얼마 안남았다 어떻게 됐을까

나 아직 기다리고 있다

스탑걸고 써 레주야 벌써 12월 첫날이야!! 11월이 생일이라고 알고있는데 생일은 잘 보냈어?? 잘 보냈었으면 좋겠다ㅎㅎ 나는 아직도 레주 기다리고 있으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돌아와줘!! 그리고 모든게 레주의 잘못이 아닌거 알고있지?? 이미 너무 많이 힘을 내고 있는 것 같아서 힘내라는 말은 못하겠어...하하 그러니까 나는 힘내라는 말 말고 앞으로는 행복하라고 해줄게!! 레주야 앞으로는 행복해!! 내가 기도할게.

2년이 지났네 잘 지낼지는 모르겠네 응원이 되길

이제부터 정말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레주야 2년이 지났는데 넌 잘 지내? 꼭 잘 지내고 과거보단 웃는 모습이 많은 네가 이 시기를 보내고 있으면 좋겠다!! 꼭 살아줘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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