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7 22:59:43 ID : 61vjy3Qq1AZ 1
정말 기다리다 지쳐서 떠날 거야
202 이름없음 2019/08/16 01:40:13 ID : MmHveLdSFcl 0
가끔씩 궁금해 색이 변해가는 저 하늘을 볼 땐 세상에 모든게 처음과 늘 같은 모습일 순 없을까
203 이름없음 2019/08/16 01:41:45 ID : MmHveLdSFcl 0
산타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선 아이 반짝이는 눈빛 해맑은 미소 어리던 그날엔 나도 그땐 그랬었지
204 이름없음 2019/08/16 01:46:25 ID : MmHveLdSFcl 0
아주 어둔 밤이었어요 문득 창밖을 내다 보았죠 불켜진 창문 속 다른 누군가도 아직 잠들지 못한 걸까요 까만 하늘 가득히 수놓은 별들에 이밤에 걱정 모두 다 띄워 보내요 밝아 오는 아침에 찾아든 햇살이 봄 한가득 널 안아 줄꺼야
205 이름없음 2019/08/16 01:48:27 ID : MmHveLdSFcl 0
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 놀란 마음을 쓸어 내려야 했어요 손도 작은 내가 나를 달래고 나면 가끔은 눈물이 고여
206 이름없음 2019/08/16 02:18:22 ID : rhulfTO4Fiq 0
푸른 파도 하얀 모래 위 불타는 태양 아래 당신의 모든 걸 맡겨요
207 이름없음 2019/08/16 19:52:36 ID : CrwJWnO8p87 0
그토록 널 부르던 나의 입술이 바짝 말라가는걸 느끼죠
208 이름없음 2019/08/17 03:42:56 ID : rhulfTO4Fiq 0
날 안아줘 행복하고 싶어졌어 너를 사랑해 너만의 늪으로
209 이름없음 2019/08/17 03:56:52 ID : rbA7urf87gj 0
네 마음 위로 번지 난 완벽하게 착지
210 이름없음 2019/08/17 17:32:47 ID : rhulfTO4Fiq 0
저 하늘 별이 비처럼 쏟아져 부서지는 파도 소리에 이끌려 너를 따라 맘이 발맞춰 흔들려 Oh oh 우린 여름빛
211 이름없음 2019/08/18 18:40:38 ID : zSFhhAqi9BB 0
꽃 흔들리듯 바람에 네가 다가와 내 마음 두드리던 그런 너를 사랑해 가슴이 아파 널 보면 괜찮아 사랑이야 부족한 이 마음을 또 나를 사랑을 받아줄수 있겠니 나를 이런 나를 사랑해줘 사랑해 널
212 이름없음 2019/08/19 00:29:01 ID : 4Za1g5fe5am 0
미칠 듯 달려도 또 제자리뿐
213 이름없음 2019/08/19 00:54:54 ID : q40pQpWjjAm 0
나의 움직임 너의 의미 가득 담아 우리 둘만 존재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열고 그럴 수 있다면 그래 그럴 수만 있다면 나를 그려낼게 13월의 춤 너를 위해 Lilili Yabbay
214 이름없음 2019/08/19 02:25:20 ID : mMmHu8jhcGm 0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법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마 그럴 땐 나처럼 툭툭 털먼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215 이름없음 2019/08/19 20:40:46 ID : mMqnQmoJO66 0
반만년 지켜왔지 끈기와 자부심 모든걸 이겨왔지 꺾인 적 없어 한번도 또 한번 큰걸음 시작한 여기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밝은 땅
216 이름없음 2019/08/19 22:03:10 ID : 2lbbh9g3Pbj 0
And I see your true colors Shining through I see your true colors And that's why I love you
217 이름없음 2019/08/20 01:37:15 ID : q40pQpWjjAm 0
흐린 기억속의 꿈 저편에서 날 부르는 그대
218 이름없음 2019/08/20 19:18:09 ID : mMmHu8jhcGm 0
처음 네 모습 유리 같았어 투명한 오후에 따스함 같았어
219 이름없음 2019/08/20 21:35:52 ID : XzbwranDurb 0
넌 언제라도 feel like that 멈추지 말고 be like that
220 이름없음 2019/08/21 14:39:44 ID : q40pQpWjjAm 0
도착지가 없어도 있으면 돼 네 손만
221 이름없음 2019/08/21 19:12:24 ID : patxO63Ru09 0
저기 멀리서 바다가 들려
222 이름없음 2019/08/21 19:53:25 ID : mMmHu8jhcGm 0
꼭 그렇진 않았지만 꽃보다 더 아름다워 자스민 향기에 나는 눈뜰 수가 없어 무슨 일이 생긴 거야 이거 정말 큰일났네 지금 내 머리속 온통 그녀의 생각 뿐
223 이름없음 2019/08/22 00:29:31 ID : 61vjy3Qq1AZ 0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224 이름없음 2019/08/22 02:57:35 ID : lfRDumttjBA 0
Try to lock me in this cage I won't just lay me down and die I will take this broken wings and watch me burn across a sky -speechelss
225 이름없음 2019/08/22 13:32:54 ID : alg3QttfWrx 0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 줄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226 이름없음 2019/08/23 01:50:45 ID : mMmHu8jhcGm 0
Put your hand in the Cookie Jar 溶けちゃいそうなチョコバー キラキラな 世界に飛べそう
227 이름없음 2019/08/24 03:43:15 ID : ZcpU43Vanvi 0
나는 지하에 사는 파리 내 꼴이 우습지
228 이름없음 2019/08/25 10:40:49 ID : CoZfO6ZfO3v 0
내 팬들아 떳떳이 고개들길 누가 나만큼 해
229 이름없음 2019/08/25 11:05:19 ID : mMmHu8jhcGm 0
사랑을 아직도 난 모르겠어 왜 자꾸만 내게서 멀어져만 가는가? 바보같이 그대 집 문 앞에서 아파해 뒤돌아서 슬픈 내 뒷모습만 아직도 풀리지 않은 오해들 그 속에 헤매이는 너를 향한 그리움 보고싶어 이렇게라도 나마 그대 가슴에 살아 숨 쉬고 싶을 뿐
230 이름없음 2019/08/25 14:23:17 ID : 9utwLfbyE1d 0
믿고 싶어요 나 그대의 모든 말을 작은 말도 내게는 크게 다가와요
231 이름없음 2019/08/25 16:56:57 ID : CpamlbbinVf 0
히사코소우 마루메 코미 마루이 이도노 무코카와 / 세노-! 데모손난쟈 다메 / 모쇼 칸쇼 다이쇼 렌메이 / 츄츄츄! 스챠우쇼! 츄츄츄! 얏바리! 츄츄츄! 야코세! 츄츄츄! 이치방데스! 츄츄츄! 키미모! 츄츄츄! 이쇼니!
232 이름없음 2019/08/25 18:35:41 ID : cGsja9wFcoN 0
i'm so bothered, i'm annoyed (너무 신경 쓰이고 짜증 나) i'm not like the other boys (난 다른 남자들과는 다르다고) i won't yell or raise my voice (소리 지르거나 언성을 높이지 않을게) 'cause in the bed we're making noise (우린 침대에서 소음을 내니까)
233 이름없음 2019/08/26 04:57:47 ID : mMmHu8jhcGm 0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오늘만 마셔 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기운 없어
234 이름없음 2019/08/26 15:57:07 ID : 65dTQpPjvA2 0
너의 눈은 밤하늘의 별이야
235 이름없음 2019/08/27 00:14:42 ID : u6Y3u9teLgo 0
근데 왜 이렇게 슬퍼지는지 생각처럼 너를 잊는 게 쉽지 않아 이런 게 이별이니 이렇게 힘겨운 거니 너 때문에 눈물이 흘러
236 이름없음 2019/08/28 01:48:47 ID : vwnzQlii8ly 0
wanna hold u wanna wanna hold u 헤어 나올 수 없어 wanna love u 니가 계속해 잡고 흔들어 날 또 날 붕붕 뜨게 만들어 자꾸
237 이름없음 2019/08/28 02:36:39 ID : CrAmFg0snTR 0
You ain't my boyfriend And I ain't your girlfriend But you don't want me to see nobody else
238 이름없음 2019/08/28 21:36:16 ID : A7y45fe6rxU 0
끝이 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간다 저기 멀리 보이는 빛이 나를 오라 부른다 돌아갈 수 없는 지나간 기억들이 흩어진 조각들 사이로 내 안에 숨겨둔 내일의 나의 꿈을 혼자 간직했던 나의 꿈을 찾아 걸어간다
239 이름없음 2019/08/28 22:43:43 ID : SGre4Y4Fa7a 0
Don’t go to war for me, I’m not the one that you want me to be. Don’t call me up at 2am tonight It feels so damn good, and I wish you would
240 이름없음 2019/08/29 02:01:51 ID : CpdPba062E7 0
그대 날 떠나 얼마나 행복해졌나요 내가 없는 삶이 훨씬 더 좋던가요 나는 그대 떠나간뒤 텅빈 그자리를 그 어떤것으로도 채우지 못해요
241 이름없음 2019/08/29 02:15:40 ID : s8kspapO1ir 0
사랑을 말해줘요 영원을 말해줘요 그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 버리면은 안돼요
242 이름없음 2019/08/29 02:18:15 ID : ZhdO3yK7wGt 0
나의 오른손을 모르십니까?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지명수배의 몽타주 온 거리에 뿌려요
243 이름없음 2019/08/30 01:48:03 ID : vDta09Aja1f 0
난 쯔위라고 해 무작정 인사할까
244 이름없음 2019/08/30 06:21:56 ID : VdSLcHva786 0
톡 톡 톡 톡 톡 톡 빗소리에 Talk talk talk talk talk talk 말을 하면 톡 톡 톡 톡 톡 톡 톡 대답하는 너
245 이름없음 2019/08/30 17:06:34 ID : SHzRzRCqktA 0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246 이름없음 2019/09/02 08:14:32 ID : hgjjxWlA5dX 0
의사 선생님 이건 뭔가요? 숨이 가쁘고 열이 나요
247 이름없음 2019/09/02 19:33:01 ID : i4NAo5bBbCq 0
그것은 잠깐이기에 더 아름답지 우린 그렇게 피어올랐어
248 이름없음 2019/09/02 20:39:13 ID : Vbvii8nRvfW 0
우린 같은 해를 보고 같은 별을 따러가 우린 같은 공기를 뱉고 같은 시간속에 살아
249 이름없음 2019/09/02 21:55:23 ID : q40pQpWjjAm 0
땡 다시 한 번 앞에 뒤로 잘 보라고
250 이름없음 2019/09/02 22:35:11 ID : 3O9xVbzU6qk 0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나를 생각해줘요
251 이름없음 2019/09/03 04:10:50 ID : dXthgmGsjjA 0
나를 전부 다 줬지만 아깝지 않았다. 그대와 함께 늙어 가고 싶어요. 이 삶을 다 써도 우리에겐 짧을 테니.
252 이름없음 2019/09/04 21:17:23 ID : HCoZhamk4IG 0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실패다 구름은 지겨웁다 실패다 별로다 뭔가 생각이 나다 말았다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실패다 고양이 어디 간다 달린다 바쁘다 새들이 뚜벅뚜벅 걷는다
253 이름없음 2019/09/05 02:17:17 ID : rbBgkpTQsi6 0
I go back to december all the time
254 이름없음 2019/09/05 07:22:46 ID : qZg6mJWnUY8 0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공주님♡
255 이름없음 2019/09/05 19:56:19 ID : 2nxClB88lAZ 0
차가운 어둠 지난 저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랑하는 너와 나
256 이름없음 2019/09/07 05:40:14 ID : ByZdvfWo7xV 0
너만큼 반짝이는 게 또 있을까, 너무 멀어서 내 노래가 들리지 않을까, 내가 보고 있는 게 지금의 네가 맞을까.
257 이름없음 2019/09/07 12:16:37 ID : tctz9hhutth 0
난 지금 Danger 한겹 두겹 페스츄리처럼 얇게요 Danger 스며들어 틈 사이 꿀처럼
258 이름없음 2019/09/07 23:08:56 ID : QrdQtxPa5O8 0
you’ve got a bad reputation in my neighborhood you drive me mad with temtation cause it tastes so good you know i wouldn’t walk away even if i could
259 이름없음 2019/09/09 17:15:15 ID : wHvfSK7s2nu 0
지금 그대는 빈 자릴 채워줄 누구라도 필요한거겠죠 잠시 그대 쉴 곳이 되어주기엔 나는 너무나 욕심이 많은걸
260 이름없음 2019/09/09 22:31:42 ID : 8qi7amk5Qk8 0
알다시피 내 출신은 리 그걸 멀리보면 시 그걸 멀리보면 도 그걸 멀리보면 나라 그걸 멀리보면 원 zoom zoom zoom 특별시를 향해 zoom 작은 나라 작은 도시 작은 대로 위의 porsche 현재 속력은 150 입엔 물은채로 보헴 다신 연락하고 싶지 않은 년의 문자 모해 몇년전의 나면 내가 먼저 보냇겟지 뭐해 사랑을 원해 리얼함을 원해 리얼이래놓고 cg처리하네 설리를 이동네는 약간의 비열함이 통해 그래서 힘들어 난 그저 치열함을 통해 여기까지 온 놈 그리 바라던 돈 dream car chorme hearts 참 동화마냥 이쁜 그런 결말 허나 끝이라기엔 내가 존나 어려 락커처럼 숨질까 해
261 이름없음 2019/09/09 22:42:05 ID : 3WnQrgqi8lv 0
김치 냉장고에 식혜가 있었네~ 그냥 냉장고에는 없었다네~
262 이름없음 2019/09/11 22:06:39 ID : vwmmoHCqmJW 0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263 이름없음 2019/09/13 00:32:02 ID : xQrapPg2Mkp 0
지금 시간에도 누가 날 겨누고 있어 알지 안일어날걸 하지만 아무도 몰라
264 이름없음 2019/09/13 20:36:30 ID : rcHwpPio42I 0
지금은 언젠가 죽기위해 살아있는 것뿐이야.
265 이름없음 2019/09/13 21:04:14 ID : fSLdVf861u2 0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적 그랬던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말아요
266 이름없음 2019/09/14 23:08:51 ID : Y5VgmMo0re7 0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267 이름없음 2019/09/16 03:14:51 ID : QsrxTSFfSGk 0
So are you ready or not 이 순간을 놓치지 마 시간이 흘러가잖아 Tick tock tick tock
268 이름없음 2019/09/16 03:17:28 ID : 5fcFcpVbCo3 0
짓눌러진 나의 꿈이라도 찌그러진 채로도 좋으니까 계속 품으며 살고 싶다. 전부 나인채로
269 이름없음 2019/09/19 09:10:25 ID : rdU7wHzSHyF 0
먹을 걸 참지 말아요 맛있는 것을 참지 말아요 손으로 집고 무작정 입으로 넣어요 맛있잖아요
270 이름없음 2019/09/19 18:36:41 ID : CpamlbbinVf 0
죽어버린다고 말 하지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271 이름없음 2019/09/19 19:16:23 ID : lwk5VbDumpU 0
근데 좀 너 아프지마
272 이름없음 2019/09/19 19:27:40 ID : xQrapPg2Mkp 0
널 떠나 날아가는중이야 너는 어디쯤이야 혹시 비행중이야
273 이름없음 2019/09/19 19:30:41 ID : lxvija5U7z8 0
야 내가 많이 변했냐 살다 보니까 다 변하더란 말들
274 이름없음 2019/09/19 21:23:43 ID : g2LcHyMi5TT 0
이건 너와 내가 감당 못해 불꽃이야 우린 그 속에서 춤을 또 추다가 서로에게 더 큰 화상을 입히고 또 결국 태워 소멸될 거야 우린 불꽃
275 이름없음 2019/09/19 21:27:58 ID : e46jfTWqkpQ 0
내가 마지막으로 응급실에 갔을때 거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
276 이름없음 2019/09/20 19:21:53 ID : NwIMkr9hasi 0
가끔은 이렇게 예쁜 야경과 함께 가벼운 산책도 괜찮을 거예요
277 이름없음 2019/09/21 05:07:29 ID : pcGnwk4JU1C 0
자꾸 겁이 나 정말 혹시나 네가 날 떠날까 봐
278 이름없음 2019/09/21 09:55:00 ID : o5byMoY4JWn 0
왜 그랬는지 묻고 싶죠 날 사랑 하긴 핬는지 그랬다면 왜 날 안아 줬는지 왜 그리 이뻐했는지
279 이름없음 2019/09/21 18:16:43 ID : 43TSK1DAlCp 0
소파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켜요~ 하얀 화면 속에~ 아직도 너의 모습은~ 넌 나를 기다리게 또 넌 나를 사라지게 해도오오 나는 그저~~~ 잠 에 들 어!
280 이름없음 2019/09/22 00:48:22 ID : 40rbxyE3zWp 0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가서는 닿기를
281 이름없음 2019/09/24 06:58:59 ID : FhhAi01cldB 0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니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282 이름없음 2019/09/24 17:19:45 ID : wk7fcLcJSMq 0
세뇨리따! 따리라 따 따리라라~ 세뇨리따! 따따리라 따라라~!
283 이름없음 2019/09/24 18:39:00 ID : GnDxXuk09yZ 0
이대론 아무말도 할 수가 없어 그녀를 보내고 전화할까
284 이름없음 2019/09/24 20:29:46 ID : Fa63Xzbu01f 0
She is following me in my head but I am all alone 그녀는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그러나 전 줄곧 혼자죠 Thinking of her every time I want to try to let her go 그녀를 놓아주고 싶은데 그럴수록 더 생각이 나요 But it's never easy when you think you have it in control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러기 힘든 법이죠 Somehow you get caught up in the moment and you never know 어찌된 일인지 당신은 그 순간에 휘말렸지만 결코 알지 못해요 All these tiny cities that you're holding in your little hand 당신의 자그마한 손 위에는 작은 도시들이 있고 In the wind like diamond lights 바람이 불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여서 they'll blow away in desert sand 모래바람에 날아가버리죠 It was never perfect 그것은 완벽하지 않았고 it was never meant to last 또한 오래갈 것 같지도 않았어요
285 이름없음 2019/09/25 06:36:26 ID : vg7y3WrBvCk 0
설탕을 바른 그 말은 나를 간지럽혀도 꾸며진 거라면 난 싫구 여기가 포장된 네 맘의 유통기한이라면 I can make you I, I can make you, man
286 이름없음 2019/09/26 05:13:36 ID : TRxyJSK1Cqo 0
내가 줄곧 생각하고 있던 것을 말해볼까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이상은 바라지 않아 너가 그걸로 좋다면 나도 그걸로 상관은 없어 거짓말쟁이가 내뱉은 거꾸로된 사랑의 노래
287 이름없음 2019/09/26 12:00:28 ID : clfXvwq7tju 0
나의 친구여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변해야만 했나 왜 해맑게 웃던 너의 얼굴이 추악한 죄로 타락해버려 일그러져 울고 있어
288 이름없음 2019/09/29 17:58:30 ID : g5fgnWlDy2H 0
보이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삼켰지
289 이름없음 2019/09/29 22:45:31 ID : cspcMrur83A 0
갈때 예술가 오명은 씻고가 같은 취급이 기분나뻐 단 한개의 이유도 찾을수없지 존재이유 뭔데 이건 예술가는 그냥 야부리 털어 아무리 죽어라해도 아름다워라 멋진인생 죽어라 뛰어 그럼 죽지
290 이름없음 2019/09/29 22:46:02 ID : MqrwFcmlbip 0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 더 보고싶다
291 이름없음 2019/09/29 23:08:23 ID : pRDthgi05TV 0
내 목소리가 온 세상에 들릴때 외제차타고 널 데리러갈게
292 이름없음 2019/09/30 01:06:02 ID : rzbyHxwlcqY 0
내가 어디 있어도 꿈 속에서도 나에겐 너뿐이야 남은 인생을 걸고 말 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293 이름없음 2019/09/30 09:59:14 ID : kq2E04MnQtx 0
자 전화해요 밤새 또 놀러 가요 함께 Restart a game 돌진해 롤링해 블랑카
294 이름없음 2019/09/30 18:13:36 ID : 43TSK1DAlCp 0
어지러워 어지러워 대체 어느 쪽이 사람인지 아무나 아무나 어리둥절한 날 꾸짖어 줘
295 이름없음 2019/09/30 18:15:00 ID : 43TSK1DAlCp 0
시간은 스물 아홉에서 정지할 거야 라고 친구들이 그랬어 오 나도 알고 있지만 내가 열아홉살 때도 난 스무살이 되고 싶진 않았어
296 이름없음 2019/09/30 21:59:47 ID : 43TSK1DAlCp 0
점은 점과 함께 던져 버렸고 잔은 잔과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꽃 가 루 ㅡ 점은 점과 함께 던져 버렸고 잔은 잔과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나는 나와 함께 던져 버렸고 너는 너와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꽃 가 루 ㅡ
297 이름없음 2019/10/02 09:46:55 ID : Duso7vBdVe3 0
너와 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서로가 만들어 낸 서로가 묻혀진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298 이름없음 2019/10/02 09:57:16 ID : 4NxQrhvCi2o 0
예전 같지 않아 너도 알잖아
299 이름없음 2019/10/02 10:19:17 ID : 4NxQrhvCi2o 0
좀 더 멀리 날아보려고 해 서툰 날 빛나게 해 준 날에 작은 기억들로 아름답게 해 이번 스테이지를 끝내 자 다음 스테이지 we go up
300 이름없음 2019/10/03 19:16:21 ID : ZdzWmFhaoK1 0
지금 시간에도 누가 날 겨누고 있어 알지 안 일어날걸 하지만 아무도 몰라
301 이름없음 2019/10/03 19:18:29 ID : BvzXAlDvzRD 0
오, 기억들아, 어디로 간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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