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7 22:59:43 ID : 61vjy3Qq1AZ 1
정말 기다리다 지쳐서 떠날 거야
702 이름없음 2020/03/21 19:02:57 ID : WlCjdA2KZdA 0
마도카라 솟토(쿵짝) 이스케-푸시테(따→단↘단↘) 요루노 마치가(딴딴) RPG(로푸레게이무)니 카와루!
703 이름없음 2020/03/22 03:56:49 ID : 1jvCpcIJPbd 0
내일은 비가 오려나 달무리 지는 것 보니 바람이 바람이 시리더라 내일은 비가 오겠소 달무리 저리 지노니 달도 차가워 하늘을 품어 무리를 지노니 구름이 달을 감싸안아주는 그 밤에 내 님은 어디 가셨는가 오지를 않네 시린 마음을 다독여주며 애써 외면해보는 그 날 그 날 그대를 그리지 않는 밤 울지 않는 밤이 올까요 전부 잊게 되어 아무것도 찾지 않는 그런 내가 되는 밤
704 이름없음 2020/03/22 19:21:47 ID : CrAi4E4KZhe 0
언젠가 밖으로 돌아가서 그녀가 괜찮은지 볼거예요
705 이름없음 2020/03/24 02:10:53 ID : Pbjummmq0pQ 0
카페라떼보다 더 달콤해 모카보다 더 향긋해 니 눈빛은 머쉬멜로우보다 더 부드러워 어쩌지 나는 몰라 내 맘에 나도 놀라 가슴이 두근두근 멈출 생각을 몰라
706 이름없음 2020/03/24 09:36:56 ID : jze4Y8i8mIL 0
솔직히 나 사랑이 좀 어려워
707 이름없음 2020/03/24 13:05:39 ID : y5e442IJSIE 0
우닷테 우닷테 쿠모노우에 니고리킷테와 미에나이
708 이름없음 2020/03/24 16:41:49 ID : xSMi3yK0mpR 0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709 이름없음 2020/03/24 17:46:06 ID : A5gmNxVhBvB 0
나는 실패작 소녀
710 이름없음 2020/03/25 06:26:09 ID : Pbjummmq0pQ 0
자꾸 날 들었다 놨다 하지 말아요 자꾸 나 들렸다 놨다 힘이 드네요
711 이름없음 2020/03/25 20:17:14 ID : 9vDupSGnCpf 0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712 이름없음 2020/03/26 12:55:39 ID : Pbjummmq0pQ 0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나 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
713 이름없음 2020/03/27 20:09:57 ID : kpQleNs4NwF 0
세월에 무감각해져가네 현실의 삶과 이상 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과 뛰놀던 그 동네 바쁘게 지내온 나날 속에 지난 날은 돌아보지 못했는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듯한 나의 동네 찾아가 봤지 친구들과 같이 너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뛰었지 Deja vu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흐느끼고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고 해지면은 소주병 나발을 불고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네 인생에 뭐가 더 있나 돈 명예 미래 따위야말로 영원할 순 없소 다이아몬드같이 somethings never change yo
714 이름없음 2020/03/27 20:15:42 ID : Lfgi3yMqmIH 0
꿈이어라 허망한 꿈이어라 울어본들 무엇 하나 비에 젖어 한 세상 떠다니다 잊은 듯 살아갈까 하늘아 하늘아 서러워마라 하늘아 하늘아 눈물진다 하늘아 하늘아 실같은 인연 눈물은 거둬라
715 이름없음 2020/03/27 20:19:29 ID : U46lCmMkpQm 0
해 질 녘 저녁 노을 넘어 구름빵 너랑 함께하기 아주 좋은 날
716 이름없음 2020/03/29 15:19:03 ID : vyHu6Zbg1u9 0
노랗고 매콤하고 향기롭지는 않지만 타지마할 양파 넣고 감자 넣고 소고기는 넣지 않아 나마스테 아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이 맛은 왼손으로 비비지 말고 오른손으로 돌려 먹어라 롸잇 나우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717 이름없음 2020/03/29 15:53:42 ID : ZhhAjba0644 0
For now, she's gone 떠나고 싶었다면 돌아보지 마라 한때는 사랑이라 믿었겠지만 후회도 미련도 모두 가져가 For now, she's gone Cause you said so 절대로 후회하지 마라 어쨌든 난 견뎌내 볼테니까 잘 살아 Goodbye I loved you so much
718 이름없음 2020/03/29 21:30:59 ID : 2oGoGsi2ttf 0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탬버린
719 이름없음 2020/03/30 02:10:51 ID : eHA40snXs7g 0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지을 수 밖에 없는건 여기까지 온 것 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이렇게 될 줄 알면서 내 욕심이 너무 컸나봐 늦었지만 하고픈 말 사랑해
720 이름없음 2020/03/30 02:16:38 ID : 1jvCpcIJPbd 0
언젠가 너의 옆에 설 내 차례가 올까요? 그것만 알아도 꾹 참고 기다릴 수 있는데 일단은 내가 진심으로 바랄게 지금은 너와 그가 행복하기를 내가 바라는 건 절대 안 되니까 널 사랑하는 건 잘못된 거니까 나는 그냥 조용히 너희 옆에 있을게 네가 눈치채지 않도록 그가 오해하지 않도록 언젠가 너와 내 차례가 올 때까지 도대체 어떻게 네 마음을 얻었을까 그것만 알아도 이렇게 힘들진 않을 텐데 예상치도 못한 또 어떤 날 너와 그 사람이 끝나버릴까 봐 다른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걸 널 사랑하는 건 잘못된 거니까 나는 그냥 가만히 눈에 띄지 않을게 그가 눈치채지 않도록 네가 오해하지 않도록 언젠가 그와 네 차례가 끝날 때까지 내가 용기 내지 않도록 그러다 어긋나지 않도록 언젠가 다음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그런데 제일 두려운 건 내 차례가 올까요?
721 이름없음 2020/03/30 09:35:53 ID : LcLe41A45hB 0
이게 진짜 마지막이야 말해봐 미안하다면서 뭐가 미안한데?
722 이름없음 2020/03/31 12:26:54 ID : zdTV9fXAi9B 0
너의 팔베게는 언젠간 사라질걸 알면서도
723 이름없음 2020/03/31 17:35:20 ID : GoE05PcmoNy 0
나에게 사랑과 존경하는 법을 가르칠 순 없나요 내 뜻대로 홀로서는 법을 알게 해줄 마음이 없나요
724 이름없음 2020/03/31 19:31:59 ID : 4Zdu02rbA40 0
돌아가는 날은 몰라도 발길 닿는 그곳이 좋아 혹시 날 기다릴까 새로운 무언가 기타 하나 가방을 메고 모든 걸 잊고 떠나 나나나 나나나나 노래를 부르며
725 이름없음 2020/03/31 21:40:42 ID : SK1vfU6jjBz 0
오늘은 내 입술에 어떤 향을 남길지 내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726 이름없음 2020/04/01 17:38:11 ID : XvxvfO8lyKZ 0
땀 흘리는 외국인은 길을 알려주자 너무 더우면 까만 긴 옷 입자
727 이름없음 2020/04/02 23:04:35 ID : rs5RDxSE3Co 0
하루에도 수백 번씩 널 떠올리다 떨쳐내다 내 머릿속을 채운 의문 니가 원한 것이 뭔가? 예고 없던 마른 하늘과 저 땅이 울리듯 소리도 없이 흘러드는 이 순간이 내 맘에 소용돌이쳐
728 이름없음 2020/04/03 01:40:56 ID : Qlii5O643Wn 0
숨막히는 Show time 서롤 향해 던지는 각자의 패를 들춰 내 숨은 가짜를 가려낼 시간 서두르지 마 꽤 넉넉한 clutch bag 그 속을 뒤집어
729 이름없음 2020/04/03 04:17:02 ID : lbeLfcHBasq 0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빗방울은 날 다독이며 잠시 내게 또 힘을 주곤 해 다정히 오늘 하루 한 사람만 초대할게 나를 따라 컴위드미베 상상해봐 유 앤 미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아닌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될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될거아 나의 비밀정원
730 이름없음 2020/04/05 17:32:48 ID : jwNAi2nvjul 0
견디지 못한 슬픔도 다 지난 모든 과거가 됐죠 눈빛으로 우린 서로에게 감사해요
731 이름없음 2020/04/05 18:29:41 ID : k3DxTXAlvir 0
네가 나를 좋아해도 상관없고
732 이름없음 2020/04/06 12:14:37 ID : uk2ttilyMkp 0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너희 집 앞으로 잠깐 나올래?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733 이름없음 2020/04/06 13:57:13 ID : HAZeKY79cq5 0
넌 까만 밤의 별 다른 건 안 보여 난 너의 것
734 이름없음 2020/04/06 23:32:39 ID : xB9hhzgrvwl 0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때 커 보이는 걸
735 이름없음 2020/04/07 02:55:55 ID : Fhf82txPbdD 0
갈아타 갈아타
736 이름없음 2020/04/07 22:45:58 ID : urdSMjcpQtt 0
날 보며 슬퍼 말아요 내 맘 눈물의 의미를 안다면 그대도 이제 웃을 수가 있어요
737 이름없음 2020/04/08 13:02:45 ID : irth87cFfPb 0
They call you crybaby, crybaby. But you don't fucking care. Crybaby, crybaby. So you laugh through your tears.
738 이름없음 2020/04/09 03:33:40 ID : i3Duts3vfRv 0
끝은 아무도 모르지 시작도 그랬듯 내 방울방울 맺힌 땀 구슬은 또르르르 한번에 되는 법 없어 미로 같은 이 곳은 One Two Three Four Do It 지그재그 지그재그
739 이름없음 2020/04/09 22:32:57 ID : Dy3TRzSE4E7 0
팟파라라루루
740 이름없음 2020/04/11 01:16:20 ID : Le4Zg581jAr 0
Alright! 届け この声 「オンエア!」 憧れが鼓動する (Feelin'now, Dreamin'now) ワクワクが止まらない 声の魔法をかけるよ? (Goin'now, Growin'now) 世界を変えるのさ Fly so high
741 이름없음 2020/04/11 01:16:47 ID : krcMjcsrzap 0
손만 잡고 자자
742 이름없음 2020/04/11 01:24:54 ID : zhtbdDy1u64 0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모두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743 이름없음 2020/04/12 23:17:40 ID : k3DxTXAlvir 0
Baby it was beautiful 또하나의 love is gone Everyone is acting dumb 나라도 웃어볼게 smile 겨울이 가도 봄이 오지 꽃은 졌다기 다시 up Okay okay Nobodys falling down
744 이름없음 2020/04/13 00:57:05 ID : eY5Ve0ttfWp 0
I like it I like it, too 날 좋아하는 거 알아
745 이름없음 2020/04/13 10:35:41 ID : u7fcHu05Vff 0
나를 둘러싼 가식 나의 숨통을 꽉꽉 조이는 잣대 다 필요 없어 나의 방식대로 살래 충고보다는 내 주관이 첫째
746 이름없음 2020/04/13 14:29:59 ID : 3Qk9tg2JSLb 0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747 이름없음 2020/04/13 15:03:34 ID : 2LhwK3VaoE5 0
Will you take my soul in the midnight rain? While i'm falling apart while i'm going insane 한밤의 비내리는 날 나의 영혼을 가져가 줄래? 내가 무너져 가는 동안 내가 미쳐가는 동안
748 이름없음 2020/04/13 17:27:11 ID : Pjze3SGmmso 0
어느샌가 어린 아이처럼 나도 모르게 또 그리고 있어 눈 깜빡하면 다 변해 있을 거야 준비됐어 난
749 이름없음 2020/04/13 17:39:36 ID : LgoY1g2FdzR 0
Look me in my eyes Tell me everything's not fine Or the people ain't happy And the river has run dry 내눈을 바라보고 모든 게 괜찮지 않다고 말해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 테고 강물은 모조리 말라버릴 거야
750 이름없음 2020/04/14 13:50:38 ID : A2E7hAlvhe0 0
일어나서 폰을 보기가 두려워 나 좀 내버려 둬 오늘도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아 이해해줘 씹는 것도 한 두번야 피하는것도 하루 이틀이야 왜 미안해야 하니 내가 씹는 게 편하진 않아 오려 맘이 무거워져 너흰 가벼운 맘였겠지만 내 맘엔 작은 방조차 없어 • • 난 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메시지 좀 봐줘 까만 물안경을 써서 너네가 보이지 않아 이건 내 산소통이야 숨막히니까 비켜줘
751 이름없음 2020/04/15 06:16:08 ID : aspbwq1B82q 0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752 이름없음 2020/04/15 07:39:19 ID : 7xTSMo7vyIJ 0
뭐가 의미 있나 뭐가 중요하나 정해진 길로 가는데 축 쳐진 내 어깨 위에 나의 눈물샘 위에 그냥 살아야지 저냥 살아야지 죽지 못해 사는 오늘 뒷걸음질만 치다가 벌써 벼랑 끝으로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질퍽대는 땅바닥 지렁이 같은 걸 그래도 인생은 반짝반짝 하는 저기 저 별님 같은 두근대는 내 심장 초인종 같은걸, 인생아
753 이름없음 2020/04/15 14:32:26 ID : Y8peZgY4Mp8 0
you're my pain killer
754 이름없음 2020/04/15 23:27:05 ID : bdDwNuk2nCl 0
더 쁘릭키 보이즈얼 커밍! 예! 데이 륄리 커밍! 아 워너 트러블 뽈 미! 야 뽀이씨스 온 더 플레이쓰쏘 췍잇 더 쁘릭키 보이즈얼 커밍! 예! 데이 륄리 커밍! 아 워치 어바웃 뽈 미! 더 뽀이씨스 온 더 웨이~~~ 나 폼에 살고 죽고! 폼! 때문에 살고! 폼! 때문에 죽고! 나 폼하나에 죽고 살고 사나이가 가는! 오! 그길엔길엔! 눈물따윈 업써못써 폼생폼사야~
755 이름없음 2020/04/16 02:09:07 ID : O9tck1a5Wkr 0
모든 날이 너여서 전부 너에게 배웠어 그동안 참 고생했어 어설프고 서툴지만 늘 충분했어 다 너여서
756 이름없음 2020/04/16 12:00:06 ID : k3DxTXAlvir 0
Always remember that. I love every single last one of you all, everybody get home safe. gang gang. Baby it was beautiful 또 하나의 love is gone Everyone is acting dumb 나라도 웃어볼게 smile 겨울이 가도 봄이 오지 꽃은 졌다가 다시 up okay okay Nobodys falling down
757 이름없음 2020/04/16 17:44:31 ID : jwNAi2nvjul 0
이런 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콩달콩 샤방샤방 익숙해진 우릴 마주했던 해변가엔 옛유행 노랠 흥얼거려 우릴 축하했던 바닷 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긴장되 긴장되 너의 그 모습들 그의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안겨 샤방해 샤방해 너의 그 목소릴 컬러링으로 담고 싶은 이 맘
758 이름없음 2020/04/17 01:48:35 ID : moNs3zTUZbh 0
포개어진 두 손에는 어느새 힘이 풀리고 마주하던 장면은 희미하게 지워져 가는 걸 지펴진 영원의 빛 티 없이 깨끗했던 마음 저무는 여느 밤에도 서로 같았던 그것 곁에서 작게 숨을 쉬었을 때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 마음을 다해 서로를 바라본 시간의 한가운데 지펴진 영원의 빛
759 이름없음 2020/04/18 09:33:24 ID : Duso7vBdVe3 0
눈뜨면 아침 7시고 눈감으면 밤 12시고 눈 비비면 아침 7시고 눈 비비면 또 12시고 또 하루 이틀 연속되는 삶의 무게 또 다시 반복되는 힘든 삶의 전쟁 참을 수가 없어 이제 나 어떻게 살아야 해
760 이름없음 2020/04/18 22:02:52 ID : 9eFeK0tzcLd 0
갑작스러운 키스나 뜨거운 시선으로 사랑의 프로그램을 망치지 말아줘 만남과 이별 능숙하게 밀어붙여서 시간이 되면 끝이야 don't hurry
761 이름없음 2020/04/19 00:45:34 ID : hvzQpTXy3O0 0
책에서 읽어보듯 이곳 세상은 분명히 아름다운 곳 나무도 태양도 바다, 별, 달도 아름다워라 분명히 정원에 꽃이 지는 어느 봄날 남자의 척추뼈가 분리가 됐네 남자는 그 날부터 산소 대신에 한숨을 마시며 사네 지리한 장마 끝난 어느 여름날 남자의 아들놈이 차사고 났네 남자는 그날부터 한숨 대신에 소주를 마시며 사네 글처럼 이세상은 아름다운데 왜 많은 사람들은 이래야 하나 그래서 오늘 나는 아직 여전히 이처럼 빈둥거리네 나뭇잎 맥을 잃은 어느 가을날 남자의 마누라가 집을 나갔네 남자는 그날부터 소주대신에 침묵을 마시며 사네 눈발이 창을 깨는 어느 겨울날 남자의 집구석이 잿더미 됐네 남자는 그날저녁 휘청거리다 염산을 들이마셨네 글처럼 이세상은 아름다운데 왜 많은 사람들은 이래야 하나 그래서 오늘 나는 아직 여전히 이처럼 빈둥거리네 이처럼 혼란스럽네
762 이름없음 2020/04/19 00:47:11 ID : 05Wqpamsjhh 0
예고없던 소낙비에 어쩔 줄 모르고 서 있던날
763 이름없음 2020/04/19 02:20:58 ID : vfO3u9zdWi9 0
이것 하나만 잊지마 이거 하나만 기억해줘 세상 모두 너에게 등을 돌려도 너의 편이 되어줄게
764 이름없음 2020/04/19 02:56:00 ID : AoZdBbDzak9 0
이제 난 다른 사람 만나는 걸 그만하고 너만 만나야겠어 자기야 우린 미쳐 돌아가는 세상 안에서 좋은 것을 얻었어 네 손을 내게로 줘 난 절대 놓치지 않을게 여기 네 품 속에서 마침내 편안해져 내 마음을 가져가, 내 코트를 가져가, 자기야 네가 재미없는 농담을 했더라도 웃어줄게 난 네가 필요한 유일한 치어리더야
765 이름없음 2020/04/19 16:56:03 ID : 59jtfU5bCi1 0
너와 내가 같이 걷는 시간 속에 둘만의 길엔 빛이 가득해 처음 느낀 감각 새로워진 색깔 앞에 네 손을 잡고 싶어
766 이름없음 2020/04/20 00:26:12 ID : Mp9jtdva646 0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 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 해주세요
767 이름없음 2020/04/20 00:28:10 ID : nveIE646jfO 0
알만한 사람끼리 이 정도 거짓말엔 속아주는 게 예의 아닌가요
768 이름없음 2020/04/20 12:35:15 ID : Za1fSNwK7s9 0
Everytime I close my eyes, girl 그리움이란 게 날 체하게 하고 사랑을 되뇌어 봐도 왜 날 어지럽게 하는지
769 이름없음 2020/04/20 17:39:28 ID : 7wNy46jck5R 0
봄처녀 제 오시네
770 이름없음 2020/04/20 19:17:39 ID : Za1fSNwK7s9 0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었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 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 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771 이름없음 2020/04/21 00:09:22 ID : Mp9jtdva646 0
안돼요 끝나버린 노랠 다신 부를 순 없어요
772 이름없음 2020/04/21 01:07:34 ID : Za1fSNwK7s9 0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773 이름없음 2020/04/21 19:44:24 ID : Lfgjg2JO5Pb 0
이거 뭐야??? 짱좋다
774 이름없음 2020/04/22 00:43:43 ID : ts9wLcLdXvx 0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말아줘
775 이름없음 2020/04/22 22:54:50 ID : Nta7gkpSFfR 0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 예쁘디 바보들아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776 이름없음 2020/04/22 23:29:04 ID : nWjbirBuk60 0
나는 너의 추종자가 될거야
777 이름없음 2020/04/23 07:05:24 ID : g6lyK7zgkk9 0
노래 가사는 네이버에 검색해도 다 나와~ 엔플라잉(N.Flying)의 sunset 이네!
778 이름없음 2020/04/23 07:05:55 ID : g6lyK7zgkk9 0
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늘 난 기다릴래 그래 그게 더 맘 편해 오는 길을 잃어 오래 걸린대도 돌고 돌아 내게 다시 찾아와주면 돼 먼 훗날이라도
779 이름없음 2020/04/23 23:26:24 ID : s2q2E9tbinP 0
Don't 오늘은 혼자 두지 말아줄래 Don't say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은 거야 Why 왜 자꾸 설명하려 하는 건지 Why not 왜 난 안 되는 거야
780 이름없음 2020/04/23 23:26:51 ID : jeE9wIMrvCo 0
아무노래나 일단 트뤄~ 아무거나 신나는 걸뤄~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781 이름없음 2020/04/24 00:07:51 ID : xSMi5O60nvf 0
A - TFT 모바일 두둥 등장! 뚜루루루 갤럭시 두둥 등장!
782 이름없음 2020/04/24 00:13:57 ID : jcskpSJSLhy 0
헤어짐은 항상 아쉬워라 남은 것은 후회와 미련 그리움 너도 남고 나도 남은 어제들에 고작 몇 살 더 먹었다 울지도 못하네 남은 것은 고요함과 미묘한 감정이라 이 내 마음 당장에야 채울 길 없건만 내일이면 다 잊으리 또 잊으리 기억하리 오늘이던 어제의 나를
783 이름없음 2020/04/24 16:20:05 ID : hy7z9jAjhdP 0
She looks like the real thing She tastes like the real thing My fake plastic love
784 이름없음 2020/04/24 17:43:40 ID : 1Ds4L87e3Qo 0
짜증날 땐 짜장면 우울할 땐 울면 복잡할 땐 볶음밥 팔딱팔딱 팔보채 썰렁할 땐 설렁탕 알쏭달쏭 알탕 헷갈릴 땐 해물탕 탕탕탕탕 탕수육
785 이름없음 2020/04/24 21:09:30 ID : nU0rgjjs9za 0
그 자식이 너한테 손댄 거니 말해봐 쉿 (또익)
786 이름없음 2020/04/24 23:32:50 ID : gpbCmNy2Gq2 0
방구석에 쳐박혀서 예쁜 음악을 듣고있어
787 이름없음 2020/04/25 00:58:34 ID : gZdxu7bxCkk 0
난 져버릴 꽃이 되긴 싫어 I'm the tree
788 이름없음 2020/04/25 01:15:19 ID : k3DxTXAlvir 0
you don’t even know 내 상태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멘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팔 칼빵이 몇 줄인지와 그어버린 배경에 대해
789 이름없음 2020/04/25 02:39:47 ID : eZikrgnVfaq 0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어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춥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하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차를 다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790 이름없음 2020/04/26 02:14:08 ID : QpWkpO4Fikm 0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 하나 아마 나일 거야
791 이름없음 2020/04/26 02:42:18 ID : a7bCnO1dzQt 0
그 녀석은 너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아
792 이름없음 2020/04/26 22:46:55 ID : BzdSGtzatzc 0
천 그루의 벛나무 밤에 뒤섞여 그대의 목소리도 닿지않아 여기는 연회장 강철의 우리 그 단두대에서 내려다보며 삼천세계 영원한 어둠 한탄하는 노래도 들리지 않아 청람의 하늘 아득한 저편 그 광선총으로 꿰뚫어줘
793 이름없음 2020/04/26 22:56:49 ID : Fa4JQsmNuq0 0
나비보뱃다우
794 이름없음 2020/04/27 00:03:19 ID : O07e3SGrgi8 0
나는 스트라토, 너는 스텔라. 그 누구도 모르는 스트라토와 스텔라 만약 그 아이가 세상을 사랑했더라면. 그런 것을,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 마지막에 스텔라, 네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도록. 어둠 속에서라도 그것만으로 나는 뭐라고 해도, 뭐라고 해도 웃을 수 있을 거야. 잘 있어
795 이름없음 2020/04/27 00:28:51 ID : ktvwpSHCkoM 0
난 소심해 고민해 너를 떠올릴 때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아이인 걸 내가 왜 이럴까 너만 상상하다 라랄라라 랄라 날아 올라
796 이름없음 2020/04/27 10:11:25 ID : eY5Ve0ttfWp 0
설탕탕탕 사랑랑랑
797 이름없음 2020/04/28 10:15:48 ID : 064Za2k3zXz 0
이른 아침, 온 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하루종일 비가 내려 기분이 울적해도 언젠가는 맑게 개어 무지개를 만나죠 사랑은 마치, 마치 오늘의 날씨처럼 흐렸다 환해지고 추웠다 따뜻해져 사랑은 마치, 마치 노을진 하늘처럼 노랗게 물들었다 빨갛게 피어나죠
798 이름없음 2020/04/28 11:28:47 ID : k3DxTXAlvir 0
Before i get up out of here, i want to tell you that you could do anything you put your mind to, period. As long as you work hard, give it your all and don't listen to what anybody got to say is your world You could do what you want, on bro. Period. Always remember that. I love every single last one of you all, everybody get home safe. gang gang.
799 이름없음 2020/04/28 13:36:24 ID : k3DxTXAlvir 0
아무리 먹어도 괜찮다는 야식도 흔하게 팔고 바르기만 하면 어려진다는 크림도 팔고 힘껏 던져도 멀쩡하다는 케이스도 있는데 왜 나 대신 하루를 살아주는 인형은 없을까 팔면 좋겠다 어딘가 팔면 좋겠다 꽉 막힌 생각의 답도 누군가 팔면 좋겠다 쉬우면 좋겠다 뭐든지 쉬우면 좋겠다 될 수만 있다면 지갑을 다 바쳐도 좋을텐데
800 이름없음 2020/04/28 21:14:23 ID : e1zXwLbzU0k 0
그대가 날 지나쳐 간대도 난 신경 쓰지 않아 boy, I don't cry 그래 나를 못 만나 안달 난 남잔 아주 많아 그러니까 서둘러줘요 난 바쁜 숙녀라구요
801 이름없음 2020/04/28 22:06:01 ID : tyY5QoJXxTR 0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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