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도조사 스레 (25)
2.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1000)
3.뫼신 사냥꾼 보는 사람 있냐 (1)
4.마도조사 소설판 순서? (3)
5.때 묻은 슬픔에 (1)
6.제즈 좋아하는 사람!! (2)
7.얘들아 하이큐 이북으로 보는애들있니?ㅜㅜㅜ (4)
8.은근 띵곡인 국힙 추천 (3)
9.청의 엑소시스트 만화까지 본 사람 (1)
10.클래식 추천해주라.... (3)
11.반요 야샤히메 본 사람 있니.. (1)
12.오 펜타곤 오오 (1)
13.Sㅣ발 하이큐 작화 왜이래 (20)
14.편의점 샛별이 보는 사람 있어? (1)
15.스텔라장 알콜맨이랑 비슷한노래 추천좀.. (4)
16.캐캐체 아무 꿈 결국 신부였음? (9)
17.아무리 쓰레기라도 미워 할 수 없어!! 사랑스런 육둥이들!! 오소마츠상 스레!! (70)
18.게임 lsd 해본 사람 있어?(질문) (3)
19.잔잔한 발라드 같은 뮤지컬 넘버 (2)
20.가수 루아멜 아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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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0/01/06 13:25:05
ID : 9xRDvCo2JO6
0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503
이름없음
2020/01/06 14:27:05
ID : 8o0ty3U3XBA
0
별 하나 없는 없는 새카만 밤에 태어나 우린 사랑받지 못하는 이운명을 당연히 생각했으니까
504
이름없음
2020/01/06 14:29:56
ID : vva3vdCi3Ba
0
천사의 얼굴로 내게로 와 준 미스테리, 너란 온기
505
이름없음
2020/01/07 14:40:37
ID : Zhbu1gY2tvx
0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506
이름없음
2020/01/07 18:40:43
ID : 6ZiqpcE5Xs9
0
잠 못들어 아픈 이 새벽
잘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하게
바래다 주던 그날 밤 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설렘에 밤 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
이럴거면 귀엽다고 하지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507
이름없음
2020/01/08 00:40:57
ID : aoJPeLhAqrt
0
이 곳에 그 자가 나타났다
이 곳에 그 자가 사라졌다
508
이름없음
2020/01/08 00:59:38
ID : Zhbu1gY2tvx
0
뭐라고 날 속이던 뒤에서 날 욕하던 그냥 신경쓰지 마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순 없어. 그냥 다 무시해버려.
509
이름없음
2020/01/08 01:00:02
ID : i3zPiknu66j
0
I want to shoot a movie with you
510
이름없음
2020/01/08 01:21:43
ID : Vf88mE4Hu3u
0
우리가 쫒는 불빛
우리가 훔친 밤
우리가 빼앗은 것들
이런 느낌을 들게해
난 돌아갈 수 없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난 오늘 밤 잠들지 못할거야
도시의 빗소리가 들리는 한
511
이름없음
2020/01/08 15:40:52
ID : mIFg6pfcJO4
0
그리워지면 돌아와줘요
512
이름없음
2020/01/08 22:49:04
ID : lbeLfcHBasq
0
야!!! 라고 해도 돼?
내꼬!! 라고 해도 돼?
우리 둘만 아는 애칭이 필요해!!
♡♡~ ☆☆~ 야말고 오늘부터 내 꼬 해!!
513
이름없음
2020/01/08 22:50:01
ID : Fiqi2q5bxBe
0
살다 보면 난 너무 행복해
흘러가버린 철없던 날들도
끝없이 삐그덕거려도
웃다 보면 난 다시 행복해
514
이름없음
2020/01/08 22:57:47
ID : 6ZiqpcE5Xs9
0
누굴만나도 so so
혼자인것도 so so
설레이지도 나쁘지도 않은 기분
515
이름없음
2020/01/08 23:54:10
ID : Zhbu1gY2tvx
0
바람이 불어와 내 머리칼을 흔들어
허락 없이 정신없이 혼란에 날 빠트려
달라진게 없잖아 바람은 가버렸잖아
기다리란 얘기조차 해준 적이 없잖아
그 자리에 있는 날 인정해야만 해
기댈 곳이 없는 날 절대로 슬퍼해선 안돼
누구나 다 그런걸 그렇게 난 혼잔걸
결국에는 내가 나를 위로해야 하는 걸
516
이름없음
2020/01/09 00:15:51
ID : CpamlbbinVf
0
오 팔로미
더워져 여긴
난 어렸지만
계속 버텼지
오
저 멀리 간다
소년이여
517
이름없음
2020/01/09 17:27:03
ID : mr860k3wlfP
0
창가에 턱을 괴
밤하늘과 바람 그 아래로 몇 번의 위기 기쁨
짧은 사랑 수만 개 고역이 보여
경험들을 감안한 듯 한 내 초연
짧은 기간에 다 쓴 건 참 많은 나의 소원
난 꽤 노련해질 때가 되 버린 나이 앞에서
느낀 책임감 거북해
한 입 안에 털어 넣을 줄 알았던 세상은
한 알이 막 죄지어서
발에 찬 쇠 공만 해
518
이름없음
2020/01/09 21:24:47
ID : Zhbu1gY2tvx
0
점점 더 좋은걸 난 나라서 행복해
519
이름없음
2020/01/10 02:55:08
ID : GtBurdU6kmt
0
지나가 언젠가 분명히 확실히
520
이름없음
2020/01/10 10:14:16
ID : 6ZiqpcE5Xs9
0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 사~갈비
숯불돼지 갈비는
명륜진 사~갈비
521
이름없음
2020/01/10 12:50:03
ID : u8mLbBdXs9A
0
난 세상을 지배했었네
바다도 내 명령에 물러서곤 했지
이젠 아침에 홀로 잠들고
내 것이었던 거리를 청소하네
522
이름없음
2020/01/10 21:31:02
ID : Zhbu1gY2tvx
0
더 놀라운 건 지금부터야
523
이름없음
2020/01/11 03:01:35
ID : cnDwKZfVeY0
0
연잎에 있는 빗방울 정도의 우주에도 그대의 무한함을 보았다
524
이름없음
2020/01/11 04:17:20
ID : gja4HzTO1hd
0
An example of life
In old Korea
The girl never let me
Take her picture
525
이름없음
2020/01/12 04:39:59
ID : u7bDvyNwFa4
0
목마른 가슴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526
이름없음
2020/01/12 04:55:37
ID : r8647wFcoMk
0
갑자기 태양이 뜨고 어둠이 사라져
우린 해뜰녘까지 견뎠고, 난 널 이제 그리워하지 않아
태양이 떠오르면 다시 돌아온 내 사랑이 느껴져
(한 줄기 빛을 비춰줘)(내 사랑이 돌아오게)
물집이 잡히도록 밤새 춤을 추고
울고 또 울 때 까지 웃고
발이 멈출 때 까지 달렸어
폐가 타버릴 때까지 앉아 있었어
난 살아있어
이젠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갑자기 태양이 뜨고 내 사랑이 느껴져
갑자기 태양이 뜨고 내 사랑이 느껴져
태양이 떠오르고 다시 내 사랑이 느껴져
527
이름없음
2020/01/12 09:27:25
ID : Zhbu1gY2tvx
0
퇴색되어버린 오랜 꿈을 잃어 희망들이 없다는 건
남은 인생들도 모두 잃는다는 것 쉽게 포기는 마
세상이 우릴 막는다고 바뀌지는 않아 펼쳐지는 날갤 봐
아직 부족하다지만 감추어진 모습 다시 보여줄 수 있어 날아 봐
528
이름없음
2020/01/13 03:45:35
ID : r87asnWqlu4
0
부서져라 부서져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시작하고 끝내지않았던 것 까지도
529
이름없음
2020/01/15 02:40:05
ID : Ru1hgnPeFeJ
0
ㅁㅊ 이거 아는사람 처음봤어 내 최애곡이야ㅠㅠㅠㅠ
사람도 아픔도 언젠가는 죽기에
무뎌지려면 바람을 맞아야 하잖아
꿈 속에서는 영원할 수가 없잖아
힘내란 뿌연 말 대신
다 그럴듯한 거짓말 대신
그저 이 모든 바람 바람처럼 지나가길
530
이름없음
2020/01/15 02:44:19
ID : 6o7Bs4JPcsr
0
가장 밑바닥의 나를 마주하는 순간
공교롭게도 여긴 창공이잖아
531
이름없음
2020/01/15 05:39:30
ID : k3yMmMrutxT
0
조용한 나의 맘 깜깜한 나의 맘 윙윙 내게 다가와서 불을 밝혀줘
낮보다 더 환하게 그림보다 멋지게 그 장면들을 넘겨줘
532
이름없음
2020/01/15 14:12:52
ID : bxCmGrfbBfe
0
생명! 그건 단지! 우연 일 뿐
큰 우주에 아주 작은 사건일 뿐
미세한 세포를 복제하는 과학적 유전자 돌연변이
그것이 생명의 정체~!~!
533
이름없음
2020/01/15 18:56:49
ID : o6kk5SE3vgZ
0
그때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 흔하고 흔한 이별도 없었겠죠
534
이름없음
2020/01/15 22:34:32
ID : NuoMpdTWkla
0
떠나버려 그저 그런 녀석 (떠나버려 버려)
너를 좀 더 아끼는 법을 배워 (이제 배워 배워)
사랑보다 우선인건 너지 (I'll get it, get it)
이기적인 연민 속에 머문다면 그게 죄인걸
535
이름없음
2020/01/15 23:41:55
ID : 1jvCpcIJPbd
0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새는 이런 게 유행인가
왜들 그리 재미없어?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Tell me what I got to do
급한 대로 블루투스 켜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아무 생각 하기 싫어
아무개로 살래 잠시
536
이름없음
2020/01/15 23:46:19
ID : E8nTU5e3Qmt
0
와 나 현타와 진짜 어디서 많이 본거같아서 계속 생각하다가 유튜브에 쳐봤는데 윈드플라워........무무 4년차인데 무무라 하고다니면 안돼겠지
537
이름없음
2020/01/16 01:27:14
ID : Vf88mE4Hu3u
0
난 믿고싶어
지구는 천천히 돌아간다고
538
이름없음
2020/01/17 01:57:26
ID : 9y0ldzO79fP
0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 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읺기를 저 하늘 속에
속삭일래
539
이름없음
2020/01/17 03:14:14
ID : zPfU2LbzRyM
0
선생님은 내게 말씀하셨죠
놀 때도 일할 때도 즐겁게 해
540
이름없음
2020/01/17 03:15:58
ID : lbeLfcHBasq
0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541
이름없음
2020/01/17 06:36:10
ID : zPfU2LbzRyM
0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 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542
이름없음
2020/01/17 15:01:19
ID : NAjck1dA41w
0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543
이름없음
2020/01/17 15:51:57
ID : 1a7cJXy7ta1
0
혁명전야와도 같은 우리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
544
이름없음
2020/01/18 01:15:29
ID : pWo7tctwJPc
0
드디어 내가 여 왓따
545
이름없음
2020/01/19 21:52:17
ID : fVgjg3SMpcG
0
내가 풍선검을 삼켜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7년동안은 꽤나 바보같겠지
546
이름없음
2020/01/19 23:16:56
ID : LhBtfPcldB9
0
모진 겨울 네가 흘렸던 피
에서 빨갛게 나는 태어났지
설중매 동백 수선화
그래 날 뭐라도 불러도 좋아
547
이름없음
2020/01/20 00:11:24
ID : 9a8lCi66qo6
0
신이시여 이 목소리를 하늘로 날려주세요
누구와도 다른 날개로 꿈을 꾸어 보일테니까
548
이름없음
2020/01/21 08:39:04
ID : Wo5dXs9y3O7
0
너를 만나기 전에는 언제나
내 자신만을 믿어왔어
그래 나는 화려하게 살고 싶었어
그 속에 내 행복이 있다고 믿었지
그래 니가 너만의 너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줄께
세상의 진정한 행복은
언제나 네 맘속에 있는 거야
549
이름없음
2020/01/22 19:51:23
ID : 9ba787eY9xR
0
I don't know how i feel all day long
우리의 문제인지 아님 내 문제인지
550
이름없음
2020/01/22 19:56:31
ID : vDuk4LffhxW
0
Why don't you do somethin'
551
이름없음
2020/01/22 19:58:39
ID : CpamlbbinVf
0
나는 이미 늦은 것 같아.
내가 사는 세상은 헬게이트가 열린지 오래야.
너는 이렇게 되지 말라는 소리는 안해.
단지 나의 지옥을 보여줄 뿐이야.
552
이름없음
2020/01/22 23:12:42
ID : 2IJWkre443T
0
너는 계속 나를 비춰주기를
553
이름없음
2020/01/23 00:58:12
ID : Gr9dCry1vg4
0
Honey, on your knees when you look at me
I'm dressed like a fucking queen and you're begging, "please"
I rule with the velvet tongue
And my dress undone
And I'll get you lost but I'm having fun
Holy, holy, holy, yeah
Holy, holy, holy, holy
554
이름없음
2020/01/23 02:20:25
ID : Vf88mE4Hu3u
0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무엇이 되어버린 걸까
내가 알던 이들 모두 사라져버렸네
555
이름없음
2020/01/23 11:30:28
ID : 6Zg59hardQn
0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556
이름없음
2020/01/28 11:38:19
ID : wJTRvg0k2lc
0
유행하는 영화보다 멋있다는 장소보다 니 얘기를 듣고 싶어
저 하늘의 별빛처럼 더 멀거나 생각보다 가깝거나
내 눈에는 똑같이 다 반짝거릴 뿐인 걸
557
이름없음
2020/01/28 13:02:09
ID : dQslwrcE079
0
넌 눈을 감아서
나의 하늘이 되고
그 하늘속에 갇혀버린 나는
558
이름없음
2020/01/28 13:03:52
ID : 0rgjdvfO4E7
0
너는 듣고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559
이름없음
2020/01/28 19:48:00
ID : 9Ai4Fg7s65h
0
나는 대리암
염산과 반응하면
이산화탄소를 내며 녹는 대리암
560
이름없음
2020/01/29 03:57:12
ID : s7dSLhAi07h
0
만일 돌아오는 길을 알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두 사람의 손 마주 잡을 수 있을까
바라노니 부디 행복하세요
잊혀짐도 모두 없는 그곳에
561
이름없음
2020/01/29 04:28:47
ID : B88lxu4LdO0
0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562
이름없음
2020/01/29 04:38:58
ID : 1ck5U3TSE01
0
I could use a hand sometimes
563
이름없음
2020/01/29 10:47:07
ID : pU43QpO646k
0
이미 난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내 맘인데 왜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건 왜
밀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자꾸 끌려 왜 자꾸 자꾸 끌려 baby
564
이름없음
2020/01/29 16:48:06
ID : ZhhAjba0644
0
원망도 많이 했겠지 싫은 티 하나 없이
내 탓이라 여겼던 나 실은 알았던 거지
전 같지 않다는 걸
서로 원하는 맘보다 이미 돌이킬 수 없이
흘러 버린 시간이란 걸
내가 모르는 너와 날 모르는 너
허물 수가 없어 시간 속 높게 세워진 벽
이기심에 다시 널 외롭게 만들 순 없어
미안 나도 이젠 모르겠어
565
이름없음
2020/01/30 00:06:16
ID : dyLgjhdRu6Z
0
행복한 순간을 생각해
566
이름없음
2020/01/30 00:07:23
ID : ZhhAjba0644
0
무언갈 지켜야 하는 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 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567
이름없음
2020/01/30 06:36:31
ID : fatxXutta07
0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 주마
아마 절대로 기쁘게 듣지는 못할 거다
568
이름없음
2020/01/30 13:04:14
ID : pU43QpO646k
0
Oh 낮보다는 밤에 네가 있었으면 해
은은한 조명 속에 내가 예뻐 보이게
569
무명
2020/01/30 13:08:13
ID : jtioY8qrxTV
0
널 미치게 하고 싶어
570
이름없음
2020/01/30 13:53:59
ID : Vf88mE4Hu3u
0
이건 여러분 내면의 분노, 타인에 대한 증오에 대한 노래야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여러분이 모든 감정을 잊고 웃길 바래
571
이름없음
2020/01/30 22:28:31
ID : Wp9a09vA3XB
0
가-득 안.고.서!
572
이름없음
2020/01/30 23:05:21
ID : pU43QpO646k
0
매일 죽을만큼 힘겨운데
하루도 내 심장은 쉬지 않죠
한번도 그리움을 놓지 않죠
573
이름없음
2020/01/31 21:56:08
ID : pU43QpO646k
0
괜한 한숨에 지워지는 단 한 번의 꿈
몇만 번의 시도 위에 갈라서는 문
눈을 뜨며 살아감에 보여 희망의 연기가
모두 털어날려버려 비관의 먼지 다
역시 나도 때론 괜한 겁이나
천천히 가 왜 꿈을 쉽게 버리나
때론 낮게 나는 새도 멀리 봐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574
이름없음
2020/02/01 14:53:40
ID : fgpbvdzO066
0
어제의 나를 지키기 위해서 웃어야 되는거라면 울어도 괜찮잖아
575
이름없음
2020/02/01 17:26:01
ID : lvimJQq0q59
0
막연할 땐 어떡하면 내가 좋겠니
질투라도 나게 해볼까 속상해 어떡해 나
576
이름없음
2020/02/01 20:08:55
ID : ZdCnRvfTPa8
0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이써!
577
이름없음
2020/02/01 20:50:23
ID : rdTU5bvjy59
0
주세요 달콤한 그 맛 아이스크림 케이크
특별해질 오늘에 어울리는 맛으로
578
이름없음
2020/02/01 21:27:30
ID : lvimJQq0q59
0
보고 싶다고 말해주길 항상 나는 바래
이 외로운 맘 달래 내 맘 알아줄 순 없는 거니
579
이름없음
2020/02/02 00:45:31
ID : js1juoNs67u
0
'뭐해' 라는 두 글자에
'네가 보고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
580
이름없음
2020/02/02 01:13:05
ID : 3vjs03xAY00
0
한걸음 클로저 투융~
581
이름없음
2020/02/02 01:39:26
ID : oJPhcFa4E8o
0
당신에게는 내가 보일까?
그건 나의 앞날을 비추는 등불이지?
582
이름없음
2020/02/02 05:03:35
ID : lvimJQq0q59
0
오래된 Story와 그 날에 멈춘 나
사랑한 시간보다 더
오래 이별하는 중인걸
은하수 너머에 아득히 먼 곳에
하얀 우리의 기억을 건너는 나
꿈속이라도 괜찮으니까
우리 다시 만나
583
이름없음
2020/02/02 12:38:37
ID : 0rgo45e1AY5
0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은
모두 눈물짓게 할테니까
584
이름없음
2020/02/02 12:40:47
ID : 0rgo45e1AY5
0
아침 7시에 일어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빨래 돌리고 말리는게
그 다음으로 제일 힘들어
나는 이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 가야 하나
나는 벌써 지치고 힘들어
그냥 누워 쉬고만 싶은데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우리집 멍멍이랑 둘이
조난 당해서 살고 싶다고
585
이름없음
2020/02/02 12:44:15
ID : HyMo5cK3U2K
0
내 몸에 손대지마
소름 끼치니까
내 이름 부르지마
듣기 싫으니까
586
이름없음
2020/02/02 17:02:32
ID : CrwJWnO8p87
0
너무 아름다워 별빛에 물들어
너 나를 바라보면 멈춘 시간
밤새 빛을 내는 이 도시와
끝이 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587
이름없음
2020/02/03 22:52:04
ID : Vf88mE4Hu3u
0
제니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래?
왜냐하면 모두 네가 돌아오고 싶지 않다는걸 알거든
그러니 내가 널 구원해준 사람이 되게 해줘
588
이름없음
2020/02/03 23:16:10
ID : lvimJQq0q59
0
오늘 밤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그대 없는 시간이 익숙해질까요
사람들의 말처럼 잊혀질까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그댄 어딘가요
589
이름없음
2020/02/05 14:45:20
ID : oGla5U5dTRC
0
모든게 다 변해간대도 you can talk, you can play, you can love
모두가 다 떠나간대도, it's okay. I will be by your side
590
이름없음
2020/02/05 23:06:21
ID : gjeLdPjs3wm
0
똑같이 바라봤는데
똑같이 헤맸는데 왜
내 맘이 다 무너져 버릴까
591
이름없음
2020/02/05 23:10:11
ID : FeFhdTSE4HC
0
그대가 보시기에 참 예쁘구나 여기게
그대가 보시기에 참 기특하다 느끼게
산뜻한 미소를 연습했어요
꽃처럼 환하게 웃어볼게요
원하신대로 변해갈게요
592
이름없음
2020/02/06 13:49:15
ID : RAZa6Zio3SH
0
You better run better run
Your time is out nothing you can do
You better run better run
I can’t remember when you hurt me so bad
But now the tables turn apocalypse is coming
I can’t remember when you let me so sad
But in the end I learned it rains in hell and angels could be bad
593
이름없음
2020/02/06 13:54:21
ID : tikslCqnPhf
0
아무 노래나 있다면 틀어
594
이름없음
2020/02/06 21:35:31
ID : qktzaoFbjti
0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없나
595
이름없음
2020/02/06 22:15:31
ID : SHyNvCpanxx
0
Another weekend, oh
I was with my friends at a show
While you were sneaking, oh
You forgot you said you'd drive me home
So took a taxi home, cold and alone
In the dark on my own
So we're not speaking, no
Read between the silence on the phone
I'm not the kind of girl that would go flipping you off
But you're the kind of guy that gives nothing while taking it all
You'll be acting like you don't know what you did that was wrong
So I hope you pay attention while I'm singing this song
Lines, oh, there's a thing called lines, oh
And I said I don't care but maybe I might
Baby, there's a thing called lies, oh, but yours aren't white, no
Don't want your sorries now, and I cross them out
A thing called lines, oh, lines, oh
Lines, oh, there's a thing called lines
596
이름없음
2020/02/06 22:25:06
ID : 4Y2pWjfWmJX
0
아주 작은 내가 그토록 잘난 당신의
시간을 뺏을 정도로 커져버린건가요
아님 혹시 내가 그토록 잘난 너에게
어떤 열등감이라도 안겨줘버렸나요
597
이름없음
2020/02/06 22:30:33
ID : pPhdU1vcrcH
0
사랑해 그 말은 무엇보다 아픈 말
숨죽여서 하는 말 이젠 하기 힘든 말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 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말할게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보낼게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괜찮아 그 말은 안쓰러운 거짓말
애쓰면서 웃어도 우린 그저 눈물만
ㅡ
오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 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말할게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보낼게
난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598
이름없음
2020/02/07 01:15:43
ID : htilyGlck8p
0
Let's dye this world
599
이름없음
2020/02/07 01:19:22
ID : dA1yIMi8o3R
0
빌었어 빌었어 밤마다
600
이름없음
2020/02/07 04:09:18
ID : SHyGldzWnSI
0
One to ten 난 너로 가득해
하루 종일 널 생각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나 밖에 모르던 내가
One to ten 날 설레게 해
숨길 수 없게 더 빠져들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에게 말하고 싶어
601
이름없음
2020/02/07 04:10:47
ID : VcKY2skoIHz
0
세상이 바다로 가득차고 저와 당신만이 남았을 때 우린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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