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7 22:59:43 ID : 61vjy3Qq1AZ 1
정말 기다리다 지쳐서 떠날 거야
602 요즘 유행하는 그 노래 2020/02/07 04:11:08 ID : wtula5Vfak0 0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603 이름없음 2020/02/07 04:40:00 ID : hfbA40r9bjy 0
Dick in a box~
604 이름없음 2020/02/07 07:21:45 ID : SHyGldzWnSI 0
내가 티 못 내는 성격이라 좀 그런데 그날 넌 존나 별로였어 내 친구라면 그건 좀 아니지 않아 상도덕이 있지 어디서 색기를 부려 네가 낄 자리 아니었어 알아먹어 집에서 씻고 술이나 말아먹어 당분간 연락하지 마 꼴 보기 싫어 지금 너 내 말 알아먹어
605 이름없음 2020/02/07 18:57:59 ID : leE01fRwtvx 0
You better work bi**h
606 이름없음 2020/02/08 01:34:36 ID : hcE63Qnxwrf 0
얘넨 하자고 하고 나서 지 애인 안되면 시작하지 협박을 pussy is power 전세계 어디를 가든 mastercard, visa 없이도 this pussy는 받아
607 이름없음 2020/02/08 02:24:41 ID : SHyGldzWnSI 0
가까운 듯 멀어질 듯 알 수가 없어 너와 빙글빙글 돌고 도는 사랑은 싫어 이젠 그만 할까 봐 너무 아파서 미워
608 이름없음 2020/02/08 02:24:43 ID : 4Y2pWjfWmJX 0
방 창문 너머에 비행기 구름을 바라보며 오늘 싸웠던 너만을 생각하고 있어 사소한 것으로 망설이고 불안해 무방비일 때는 그 시절처럼 바로 전화해서 웃어넘겼으면 좋겠는데
609 이름없음 2020/02/08 09:18:05 ID : SHyGldzWnSI 0
(짝사랑은 난 하기 싫은데) 말을 해볼까 (너도 날 좋아할 것 같은데) 용기를 내서 고백해볼까 (yeah) 싫다면 어쩌나 (yeah) 이렇게 기다리다 미치겠어
610 이름없음 2020/02/09 00:58:20 ID : 3QraoGk6Y9y 0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611 이름없음 2020/02/09 01:51:28 ID : mE061zTO5SL 0
그대는 매혹적인 샴페인 같았죠 다음날을 후회해도 취하고 싶었으니 달콤하기만 한 건 존재하지 않나 봐 나의 욕심이 만들어 낸 쓰디 쓴 사랑의 Chocolate
612 이름없음 2020/02/09 12:28:02 ID : Ru1hgnPeFeJ 0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613 이름없음 2020/02/10 02:14:21 ID : Y3Co7xO4Gmn 0
오늘 기분은 어땠는지 무슨 일 있었는지 괜찮은지 니 모든 표정이 내 하루가 돼
614 이름없음 2020/02/10 04:00:28 ID : 2Hu1cr82nA3 0
Break these clear Let the world rage You don't need no ticket to ride on this train Step to it, that's an MC suicide You'd snap, you die
615 이름없음 2020/02/10 04:05:02 ID : Fjz89y0mpWm 0
내 꿈이 머릿속에서 흘러 넘치고 있어
616 이름없음 2020/02/10 13:18:17 ID : Y3Co7xO4Gmn 0
이 넓고 좁은 땅에 피어나는 찰나 날 보낸 신의 손길 선택은 단 하나 역할도 대사도 모두 다 내 말 내 맘 따라 전부 내 맘 따라 시나리오 따위는 없는 거야 운명이란 틀에 갇혀 살지는 마 주인공은 이 순간 바로 너 Boom Boom 이 봐 Lady 눈 한번만 딱 감고 시작해 어둠이 오늘밤 모두 덮기 전에 손끝까지 Free해지게
617 이름없음 2020/02/10 13:22:05 ID : f82twMrzala 0
랄랄랄라라랄라라 오케! 랄랄랄라라랄라라 오케!!
618 이름없음 2020/02/12 00:03:02 ID : u7apO5U7wLe 0
문득 시간을 돌아보면, 고작 새벽은 아무것도 아닌 12시 어두운 시간이 돌아오면, 그 시간은 오직 나만의 Midnight dance 저기 신데렐라의 구두, 찾으러 성에 가야해 오늘이 시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Midnight dance 같이 춤춰요 앨리스 Midnight dance 시간이 없어요
619 이름없음 2020/02/12 00:37:14 ID : Fii3B88mHyM 0
다 꼬라박아 범퍼카
620 이름없음 2020/02/12 03:49:15 ID : pU5bu02ttdu 0
소중해질 기억을 꼭 꼭 담아둘게요 지금보다 더 아껴주세요
621 이름없음 2020/02/12 05:25:26 ID : WjikoHva4Go 0
이젠 나도 이렇게 살기 싫어요 그대도 힘들어 이렇게 됐겠죠 고갤 떨구면 바닥만 보면 밝은 하늘을 볼 수 없잖아요
622 이름없음 2020/02/12 05:26:14 ID : BwLalhffe6i 0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623 이름없음 2020/02/13 13:28:36 ID : qo2Ns66rzat 0
멀리 있어도 자꾸 네가 보여 그 작은 환상에서 깰 수 없게 날 데려가봐 너를 알 수 있게 해봐 이 모든 것이 나 혼자의 꿈인 걸
624 이름없음 2020/02/13 15:22:31 ID : the2LhuoJQo 0
컵 한가득 달짝지근 바다향이 나
625 이름없음 2020/02/14 00:59:49 ID : Ru1hgnPeFeJ 0
성적표를 받을 때완 다른 숨쉬는 느낌 1등을 해도 내 맘은 늘 편치 못했었지 남들이 원하는 걸 꼭 원할 필요 있는가 난 한평생 한이 담긴 한숨 쉬며 살기보다 한을 떼어내고 그냥 숨을 쉬며 사는 길을 택했어 다 손가락질했네 얄팍한 나의 주위에선 내 꿈은 나의 목소릴 모두에게 주는 것 내가 어떤 모습일지라도 내 음악과 가사로 이걸 듣고 있는 니가 어떨지 잘 모르지만 날 욕해도 좋아, 결국 너도 날 또 찾게 될테니까
626 이름없음 2020/02/14 04:56:48 ID : nxxvjs7gp80 0
너의 그 슬픔과, 기나긴 외로움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는걸. 너의 그 이유가 세상을 바꿔갈 빛이라는걸.
627 이름없음 2020/02/14 05:50:45 ID : O9tip9a641D 0
Youre my painkiller
628 이름없음 2020/02/14 18:49:12 ID : 1js3xwoFjBB 0
그렇게 내일이 지나면 매일이 힘들 것 같아
629 이름없음 2020/02/15 13:35:19 ID : Ru1hgnPeFeJ 0
내 별자리는 태양의 파편 찬란한 암전 그림자의 춤
630 이름없음 2020/02/15 18:02:28 ID : dWmGr85PfWp 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 결국 우리는 사랑을 한 게 아니었단 말
631 이름없음 2020/02/15 19:05:51 ID : 8pdTO4Filvg 0
목사님 타시던 에쿠스 오늘은 장로님 타신다
632 이름없음 2020/02/16 00:58:50 ID : 01ikr9ctwNA 0
자 우리가 누구 You For You You I'm Your Venus 젤로 Hot한 나를 믿고, OK?
633 이름없음 2020/02/16 03:37:26 ID : xQoLcLbva5P 0
너 때문에 내 심장이 둘로 쪼개졌는데 아물고 나면 심장이 너를 향해 다시 뛰어
634 이름없음 2020/02/16 03:57:09 ID : 84JXteMnRu9 0
난 이제지쳤어요 땡! 벌 기다리다지쳤어요 땡! 벌
635 이름없음 2020/02/16 04:32:40 ID : vimNBAmNs7g 0
네가 날 쳐다보게 만든 다음 너의 손끝을 살짝 스친 다음 나의 눈빛에 또 나의 향기에 내 생각에 넌 잠 못 드는 밤 나를 찾게 만든 다음 넋을 잃게 만든다 너의 시야에 내가 없어질 때 네 기분은 점점 down
636 이름없음 2020/02/16 12:48:15 ID : dCjfPcre1ws 0
진짜 개오글거리는 것들 많구나
637 이름없음 2020/02/16 13:21:18 ID : dCjfPcre1w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0/02/16 13:52:27 ID : TO4LbBhvwq4 0
잠깐만 잠깐만 (oh) 꾹 침았던 내 마음 다 내 마음 다 다 터뜨릴까 Sunny side up! 조금 기다리면 어때 우리의 태양이 곧 뜰 거야 Sunny side up
639 이름없음 2020/02/17 04:30:01 ID : skk7apXtcnu 0
나는 반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반나나 조!아!해!
640 이름없음 2020/02/17 04:41:21 ID : NBAkk5SJPg0 0
말해봐 우리사이는 도대체 뭐냐고 음 넌 애매하게만 굴지 답장이 너무 늦지
641 이름없음 2020/02/18 14:38:29 ID : q59ctBs002t 0
한!계!배틀에 모든것을 걸어 상처입는것쯤 괜찮아아아아아아앜↗
642 이름없음 2020/02/19 00:19:36 ID : mGk60k8rBvw 0
모래알같은 기억들 속에서도 난 단숨에 널 찾아낼 수 있어
643 이름없음 2020/02/19 13:32:38 ID : Gk6ZcnA1yE0 0
첫사랑은 아름다워서 첫사랑은 꽃이랍니다 봄이 오면 활짝 피는 오 눈이 부신 꽃처럼
644 이름없음 2020/02/19 18:31:22 ID : Vf88mE4Hu3u 0
제가 외로워 보이나요 제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보이네요 사람들이 말하길 제가 예전 같지 않다고 해요 아마 살이 좀 빠졌을 수도 있어요 요령을 피우곤 했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감정을 떨쳐내려고 했어요 이제 당신도 알아차릴 수 있을 거예요 지난한 길을 걸어가고 있죠 하늘이 무너지는 걸 보면서 그대 드레스의 레이스가 저의 목 언저리에서 얽혀 버렸죠 이제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독신남의 죽음 물이 흘러내리게 두세요 독신남의 죽음 꽤 어울려 보이지 않나요 영원한 행복 앞에서 어떻게 더 바랄 수 있나요 영원한 웃음을 얻었는데 혼자의 삶이 끝난 순간 마음을 끊어내려 했어요 마치 심장이 터질 것 같았죠 두 사람이 앉아야 할 자리에 혼자 있었어요 전 그저 주문하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그대가 저를 생각할 때 제가 그대가 만났던 사람 중 최고일까 궁금해요 한 잔만 함께 더 마셔요 비록 슬프더라도 웃어주세요 지난한 길을 걷고있죠 하늘이 무너지는 걸 보면서 그대 드레스의 레이스가 저의 목 언저리에서 얽혀 버렸죠 이제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독신남의 죽음 물이 흘러내리게 두세요 독신남의 죽음 꽤 어울려 보이지 않나요 영원한 행복 앞에서 어떻게 더 바랄 수 있나요 영원한 웃음을 얻었는데 혼자의 삶이 끝난 순간
645 이름없음 2020/02/19 21:45:02 ID : mlgY08i3A0m 0
니가 얼씨구 좋다구 만나구 다니는 애들 솜사탕처럼 곱지 알고 보면 걔넨 설탕덩어리 먹어도 먹어도 배는 고프고 달긴 달아서 머리가 아프고 여기저기 붙어서 끈적대잖아 이만 썩잖아
646 이름없음 2020/02/19 22:50:50 ID : PhbyK6lB82r 0
너무 쉽겐 오지 마 재미 없잖아
647 이름없음 2020/02/20 15:34:47 ID : IIFdzXs781c 0
문.자.가.신.경.쓰.여
648 이름없음 2020/02/20 16:42:53 ID : gjcq7Ai5Pg3 0
그대사랑해요 사랑해요 지금 내가 고백하고싶은 말
649 이름없음 2020/02/20 16:54:53 ID : LbwmoLaqY01 0
비밀인데 사실은 내가 그 앨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말도 못 꺼낼 만큼 계속 바라봤어 콕콕 찔려 내 맘이 너랑 날 볼 때마다 뾰족해진 내 마음 달래볼게 닳아질 그때까지 콕콕 찔려 널 바라볼 때마다 쿵쿵거려 그 사람 얘길 하면 콕콕 찔려 네 눈을 볼 때마다 어떻게 말을 할까
650 이름없음 2020/02/20 20:48:23 ID : IIFdzXs781c 0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나 왜 헤어지지 못하나 무엇을 바라는가
651 이름없음 2020/02/24 00:20:40 ID : Hu8mHzWrAi2 0
아쉬울 것도 후회할 것도 더 잃을 것도 없어 인생 뭐 있냐고
652 이름없음 2020/02/24 01:48:20 ID : Ru1hgnPeFeJ 0
나의 고통이 있는 곳에 내가 숨쉬게 하소서
653 이름없음 2020/02/24 14:55:05 ID : Bs2ttfSLbDB 0
내게 허락된건 힘겹기만 한 거친 미래라 해도
654 이름없음 2020/02/24 16:18:16 ID : Y05SLbCkoII 0
roxanne roxanne all she wanna do is party all night god danm roxanne never gonna love me but it's alright
655 이름없음 2020/02/24 17:12:20 ID : BwK7tjtg7Bs 0
혹 꿈이라면 깨지 않길 바래
656 이름없음 2020/02/26 03:13:21 ID : Baq3XxRBaoF 0
지금 내게 더 필요한 건 어딘가로 데려다 줄 신발 하나뿐 아프지 않게 멈추지 않게 더 지치지 않게 So long so long
657 이름없음 2020/02/27 01:15:42 ID : 9s5UY67s60n 0
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 마음의 저편에 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여져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658 이름없음 2020/02/27 02:18:01 ID : 6lvdu1cpO4L 0
서두르지 않기를 흔들리고 물들지 않기를 언제나 너의 그 말 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
659 이름없음 2020/02/27 02:22:00 ID : 4HzO8jcmq0l 0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의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660 이름없음 2020/02/27 14:46:30 ID : iqqksqrxRwk 0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661 이름없음 2020/02/27 23:19:52 ID : CrwJWnO8p87 0
You make me so mas 남 다른걸 넌 나를 미치게 만들고 있는 걸 I’m gonna be so mad 화려한 이 fancy place Baby Look at us 우릴 봐봐
662 이름없음 2020/02/28 02:33:28 ID : 1yGrhy0tyZf 0
세상이 아무리 바뀐다 해도 어릴 적 나의 꿈 순수한 그때 그 마음을 영원히 난 간직하고 싶어
663 이름없음 2020/02/28 19:25:26 ID : 2JO3A5aoJRz 0
내 왼손에는 백만원 오른손에는 천만원 내 왼손에는 백만원 오른손에는 천만원 스물세살바께안됫는데 왤캐돈마너
664 이름없음 2020/03/01 01:44:39 ID : qp89wHvinO8 0
너의 모든 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665 이름없음 2020/03/01 05:04:25 ID : 5dXy43Xvu1j 0
네가 사랑했던 것들을 전부 제발 부탁이야 보여주지 않을래 네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어느 때라도 곁에 있게 해 줘
666 이름없음 2020/03/01 05:19:39 ID : koJPdDxRva8 0
오아시스 처럼 내 지친 영혼의 빛이 되었지 그토록 내가 찾던 그건 바로 너였어
667 이름없음 2020/03/03 07:04:14 ID : Zh9a79iqo3V 0
남들 눈에 힘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죠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걸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668 이름없음 2020/03/04 02:11:42 ID : Vf88mE4Hu3u 0
세상이 끝나버렸을때 오직 달만이 하늘에 남겠죠 나와 함께 저 곳으로 날아가요 별들이 전부 떨어지고 하늘이 텅빈다고 해도 난 아무렇지 않아요 당신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괜찮아요
669 이름없음 2020/03/04 07:02:01 ID : 7y0k6ZfXxXB 0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들
670 이름없음 2020/03/04 07:05:01 ID : 7y0k6ZfXxXB 0
누구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고 있나봐 숨죽여 쓴 사랑 시가 낮게 들리는 듯해 또 한 번 너의 세상에 별이 지고 있나봐 숨죽여 삼킨 눈물이 여기 흐르는 듯해
671 이름없음 2020/03/04 11:59:59 ID : msmLdVbu4JQ 0
생크림에 가나슈 녹은 pave 넌 마치 취한것같아 봉봉 한알에
672 이름없음 2020/03/05 10:42:30 ID : BgrtcrbDz86 0
인사부터 해 난 니가 누군지도 몰라
673 이름없음 2020/03/05 16:00:45 ID : 1AZfSFdu4Mn 0
I'll make your head burn
674 이름없음 2020/03/05 19:41:46 ID : Gk6Y03zVhAo 0
up all night
675 이름없음 2020/03/05 20:14:52 ID : Le4Zg581jAr 0
아사네 에마 - hand 인간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하나의 팔에 다섯 개의 손가락 인간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하나의 몸에 여덟 개의 얼굴 인간을 하는 건 꺼려집니다 네 개의 손발에 스무 개의 손발가락 인간을 하는 건 꺼려집니다 하나의 생명에 백 개의 계절
676 이름없음 2020/03/16 00:09:04 ID : teIE6Za2k60 0
너에겐 관심 없을걸 그 세상은 잊고 떠나버려 내일의 모든 일들을 다 자신 있게 해 별거 아닌 거야 사진 속에서 그 기억 속에서 바보 같은 니 표정 지워봐 알고 있니 넌 이 세상 속에서 몇 안 되는 멋진 여자란 걸
677 이름없음 2020/03/16 04:56:51 ID : RA6nVhwFeLb 0
암욜맨 암욜맨 그대여 따라닷다 오늘도~~~
678 이름없음 2020/03/16 08:14:16 ID : 2oGoGsi2ttf 0
계획대로 되고있어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있어
679 이름없음 2020/03/16 11:49:03 ID : zTRA6nU0pQk 0
격자 사이로 수양버들이 스스스스 제 몸을 떨면 밤이 늦도록 잠 못 이루는 여인은 노래에 기대어 우네
680 이름없음 2020/03/16 14:47:40 ID : mq7BvCmGk63 0
분명 많이 지쳐있는 거야 이런 시대인걸 지치는 것도 어쩔 수 없지
681 이름없음 2020/03/16 21:18:33 ID : Pa01g2Largo 0
얼마나 불어야 아나요 얼마나 커야 그대가 듣나요 고단한 사랑은 한번도 쉰적이 없는데 언제나 날 알아 보나요 언제나 날 사랑하게 되나요 그대가 나라면 참 쉬운 일일텐데
682 이름없음 2020/03/17 00:09:33 ID : krasnV84ILg 0
나는 심장쯤에 와있어 삼키거나 뱉든지 그냥 쿨하게 그냥 흘려보내 넌 가두려만 해 이 짧은 시간을 채워가기 위해 고민은 짧게
683 이름없음 2020/03/17 00:27:18 ID : rxTXBzdU0pV 0
it's like I almost miss you, I shouldn't know
684 이름없음 2020/03/17 01:37:53 ID : K1xxDs4NxTP 0
니가 원하는건 남들보다 높은 위치 그 가식으로 차지한 자리 내 눈엔 보이지 그 자릴 차지하기 위해 너의 진실을 얼마나 버렸는지도
685 이름없음 2020/03/18 07:01:51 ID : 5SLdTTTPjwN 0
그대는 모르죠 난 어쩌면 잡아주길 바랬던 거죠 나의 욕심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나는 두려워요
686 이름없음 2020/03/19 03:39:35 ID : Ci8jgZjwMpd 0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텔레토비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687 이름없음 2020/03/19 03:43:24 ID : NBAkk5SJPg0 0
네 연락을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기다려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사랑해줘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688 이름없음 2020/03/19 04:00:13 ID : O4FeNvzXta4 0
(위 레스 좀 얀데레같아서 무서운데....?) 당신에게 드릴게 없어서 나의 마음을 드려요 어떤 이유로 만나 나와 사랑을 하고 어떤 이유로 내게 와 함께 있어 준 당신 부디 행복한 날도 살다 지치는 날도 모두 그대의 곁에 내가 있어줄 수 있길
689 이름없음 2020/03/19 04:01:58 ID : MrzglvfRwmq 0
Who am I 나 조차도 나를 모르게 돼 또 상처받을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690 이름없음 2020/03/19 04:43:24 ID : DwHA7Bzhs00 0
덩그러니 남겨진 마지막 작품
691 이름없음 2020/03/19 09:06:10 ID : kq2E04MnQtx 0
파란빛을 눈앞에 펼쳐줘 꼭 사랑이란 게 다 빨갛진 않아
692 이름없음 2020/03/19 22:35:58 ID : 7dTU2NvwmqZ 0
당장 노래제목을 불어라 춤추자 뿜뿜 도쿄걸
693 이름없음 2020/03/19 23:34:48 ID : va4KZdzQrgi 0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694 이름없음 2020/03/20 07:58:05 ID : ck8qpgoZfTT 0
항상 나의 곁에 있어줘 꼭 네게만 내 꿈을 맡기고 싶어 들어 봐 언제까지 내 맘에 하나뿐인 소중한 그 사람 너뿐이야
695 이름없음 2020/03/20 16:27:12 ID : nU0rgjjs9za 0
아직도 너를 못잊어 아니 평생을 가도 죽어서까지도 yeah 하루만 니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 oh baby 더 따스히 포근히 내 품에 감싸안고 재우고 싶어
696 이름없음 2020/03/20 19:52:27 ID : 6jdBbu003wt 0
우리들의 이별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어 가장 눈부신 항성일수록 다 타버리는 것도 빨라
697 이름없음 2020/03/20 21:57:59 ID : 5hBzgp863Qt 0
알 수 없는 그 계절의 끝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698 이름없음 2020/03/20 22:46:24 ID : 1A2JO4Fa8mL 0
웃기지 마 여기서 끝낸다느니 하지 마 우리들의 여행을 [청춘] 따위의 이름을 붙여 과거로 만들지 마 멀어지는 발소리에 남겨진 분함과 눈물을 결코 잊지 않아
699 이름없음 2020/03/21 05:46:11 ID : ck8qpgoZfTT 0
그대를 잊어요 지쳐 잠이 들면 그대가 떠올라 다시 아침이면 내가 잠들어 있는 동안 내 마음 어디서도 보이지 않게 떠나가 줘요
700 이름없음 2020/03/21 06:52:21 ID : eMjfRA46mFj 0
Let the music in tonight Just turn on the music Let the music of your life Give life back to music
701 이름없음 2020/03/21 13:48:03 ID : rtdva9BwILc 0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안 들려요? 왜 못 들은 척 해요 당신을 바라보는 내 눈빛 알잖아요 안 보여요? 왜 못 본 척 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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