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도조사 스레 (25)
2.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1000)
3.뫼신 사냥꾼 보는 사람 있냐 (1)
4.마도조사 소설판 순서? (3)
5.때 묻은 슬픔에 (1)
6.제즈 좋아하는 사람!! (2)
7.얘들아 하이큐 이북으로 보는애들있니?ㅜㅜㅜ (4)
8.은근 띵곡인 국힙 추천 (3)
9.청의 엑소시스트 만화까지 본 사람 (1)
10.클래식 추천해주라.... (3)
11.반요 야샤히메 본 사람 있니.. (1)
12.오 펜타곤 오오 (1)
13.Sㅣ발 하이큐 작화 왜이래 (20)
14.편의점 샛별이 보는 사람 있어? (1)
15.스텔라장 알콜맨이랑 비슷한노래 추천좀.. (4)
16.캐캐체 아무 꿈 결국 신부였음? (9)
17.아무리 쓰레기라도 미워 할 수 없어!! 사랑스런 육둥이들!! 오소마츠상 스레!! (70)
18.게임 lsd 해본 사람 있어?(질문) (3)
19.잔잔한 발라드 같은 뮤지컬 넘버 (2)
20.가수 루아멜 아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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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9/11/17 20:40:38
ID : la3Ci60rdUY
0
Now I don't need a hero to survive
Cause I already saved my life
403
이름없음
2019/11/17 20:54:22
ID : 2JO3A5aoJRz
0
Can you see it?
The worst is over
The monsters in my head are scared of love
Fallin people, listen up!
It's never too late to change your luck
So don't let them steal your light
Don't let them break your stride
There is light on the other side
And you'll see all the raindrops falling behind
It's a revolution
And we'll make it out tonight
404
이름없음
2019/11/17 20:56:41
ID : CpamlbbinVf
0
니와-카!~메-카요,세루마 치-노 요루에, 시즈므! 세카이 칸-카쿠소코~
405
이름없음
2019/11/23 22:59:08
ID : cE05SK7y0q0
0
그사람 돌아보지 않아요
사랑에 약속하지 않고요
매일을 춤추듯이 살아서
한순간도 그에게 눈 뗄 수 없었나 봐요
406
이름없음
2019/11/23 23:15:06
ID : va4KZdzQrgi
0
모시모시 아 모시모시
407
이름없음
2019/11/24 00:52:46
ID : 2JO3A5aoJRz
0
안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안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이제는 후회해도 어쩔 수 없어요
408
이름없음
2019/11/24 00:55:02
ID : Zbg7tfO4IFd
0
무서운 꿈은 없을꺼야
409
이름없음
2019/11/24 01:30:22
ID : 43TSK1DAlCp
0
비뚤게 웃어보고
410
이름없음
2019/11/24 11:34:02
ID : BzdXxXwJPa3
0
헤이헤이헤이 ~~
411
이름없음
2019/11/24 11:38:45
ID : r9g7By6nU59
0
시간은 많아 이대로만 아마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412
이름없음
2019/11/24 19:32:25
ID : JSGlinU42JX
0
나는 괜찮아 네가 없는 게 더 싫으니까
이해해 날 볼 때 그 사람 겹쳐 본다 해도
413
이름없음
2019/11/25 00:34:13
ID : CpamlbbinVf
0
플리즈 돈 세이 유얼 레이지 닷테 혼토우와 크레이지
414
이름없음
2019/11/25 16:44:57
ID : IHxDtinXxO0
0
dragon night
dragon night
dragon night
tonight
all of us will sing together
like we'll best if friends
moon night, starry skies, fire birds
tonight
let's dance everybody
untill the sunrise
415
이름없음
2019/11/27 07:57:24
ID : 1CrvwqZa4JR
0
그 순간 초연한 바다는 그저 흘러가도록 날 내버려뒀네 성난 바람을 따라 달려나갔네 초록 물결 속으로 몸을 던졌네
416
이름없음
2019/11/28 04:56:31
ID : f9g1yHwmtxP
0
너는 지금 잠들어있겠지만 너와 함께 닿는 모래를 생각해 가망 없는 너와 잠시라도 꿈꿀 수 있다면 어디라도
417
이름없음
2019/11/28 18:56:34
ID : ZbhcIHzTPfV
0
내 영원이 돼줘 내 이름 불러줘
418
이름없음
2019/11/30 14:16:18
ID : 9BxU6qqjbcm
0
그냥 돈을 벌지못해도 깃세운 음악에 힘주고
남을 깔아보는 내 시선이 타고난 운명이라면
419
이름없음
2019/11/30 14:20:44
ID : vva3vdCi3Ba
0
아원츄아원츄원츄
420
이름없음
2019/11/30 14:57:31
ID : aoJPeLhAqrt
0
서울싸이버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421
이름없음
2019/11/30 21:17:23
ID : krhzfdTSNwN
0
비 내리는 호남선~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422
이름없음
2019/11/30 22:18:17
ID : AlzUZg0ldve
0
코묻은티 삐져나온 입 떡진머리 내가하면 Hip
423
이름없음
2019/11/30 22:22:17
ID : k3Ds9AjinQt
0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424
이름없음
2019/12/01 19:55:31
ID : Y7dPdA1wnu0
0
Hello my Mr. Yesterday 타임 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예기
희망을 쫓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425
이름없음
2019/12/02 17:57:30
ID : zdRu4E5SL9b
0
When will my will begin
426
이름없음
2019/12/02 18:47:42
ID : AmLe2K6lyFe
0
이제 끝낼 시간 somebody got to say goodbye
미안해 난 널 더는 사랑 하지 않아 진심? 와 닿지 않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어 아무것도 느낄 수 없어 괜찮아 날 욕해 넌 왜 끝까지 멍청하게 그리 착해 빠졌어
서로의 맘 헤프게 떠들며 그저 시간만 끌었지 너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고 난 언제나 너의 최악이었지
알아 너가 더 참고 더 울고 더 외로웠어 이별의 순간 난 여전히 못났고 끝내 널 잡지 못했어
427
이름없음
2019/12/02 19:53:46
ID : 9a8lCi66qo6
0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야
428
이름없음
2019/12/03 19:08:32
ID : 9BxU6qqjbcm
0
다같이 만세를 불러
숲이 잠에서 깰때, 시린 잿빛세상이 색동옷을 입을때
만세를 불러 얼음 위에 금이 갈때 손을 맞잡고
429
이름없음
2019/12/03 21:07:45
ID : ZhhAjba0644
0
답안지 없는 문제에 매달려 기를 쓰고 답을 도출해봤지만
내게 남은 건 이 빌어먹을 습관
이 지독한 습관 아직도 눈만 뜨면
선명한 네 모습과 따뜻한 네 품
그 모든 순간 순간 내리는 비에 또다시
널 그리는 습관
430
이름없음
2019/12/03 21:10:20
ID : Ru1hgnPeFeJ
0
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 있어
I call you Moonchild
우린 달의 아이 새벽에 찬 숨을 쉬네
Yes, we're livin and dyin
at the same time but 지금은 눈 떠도 돼
그 어느 영화처럼, 그 대사처럼
달빛 속에선 온 세상이 푸르니까
431
이름없음
2019/12/07 02:37:20
ID : uk2ttilyMkp
0
꾸며지지 않아도 돼
불안하지 않아도 돼
432
이름없음
2019/12/08 00:44:13
ID : 7gphzbwoIJR
0
한마디 말이라도 괜찮아 너를 위해 아껴두었던 사랑을 줄게
달콤한 단어만 준비해 너의 그 마음을 들려줘
433
이름없음
2019/12/09 18:35:27
ID : GpO9ArupWnX
0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
434
이름없음
2019/12/09 20:36:27
ID : 4Y4E09zbzWk
0
자기야 please 제발 내게 돌아와 그런 뜻이 아니었어 나도 나를 몰라 잘
435
이름없음
2019/12/09 20:44:06
ID : wFbfPhe0oJQ
0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436
이름없음
2019/12/10 18:58:10
ID : GpO9ArupWnX
0
으라차차 한 번 더 참아볼게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게
437
이름없음
2019/12/10 21:27:53
ID : BwLalhffe6i
0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내게 저주를 퍼부어라
438
이름없음
2019/12/10 22:38:41
ID : eY5Ve0ttfWp
0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439
이름없음
2019/12/11 00:36:02
ID : 5bA3U7s3vdv
0
성직자는 살인
살인자는 설교
교사는 거짓말을
사기꾼은 공부를
이게 바로~ 인간의 이중성~~
440
이름없음
2019/12/11 00:51:56
ID : 065amrffhz8
0
사랑해줄거라며 다 뭐야..
441
이름없음
2019/12/11 03:07:25
ID : GpO9ArupWnX
0
언제부턴가 어른인 척 하려던 매일 매일에 익숙해져 버린 나
442
이름없음
2019/12/11 17:55:24
ID : Vf88mE4Hu3u
0
엄마
울릴 생각은 아니었어요
만약 제가 내일 돌아오지 않더라도
살아가세요..
살아가세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443
이름없음
2019/12/13 05:14:31
ID : XwIJO2oE5Ve
0
너를 미치도록 사랑해 그저 참아온 나를 기대하지 마
더는 잘난 니 맘대로 이끌려 다닌 지난날은 끝이야
444
이름없음
2019/12/13 23:01:32
ID : XwIJO2oE5Ve
0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445
이름없음
2019/12/14 19:45:54
ID : kk63VardRu1
0
온새미로, 너를 지켜줄거야
꽃이 피는 동쪽에서
446
이름없음
2019/12/15 08:35:33
ID : oE67y1wnBgp
0
Just the way you are 내게 잘 보이려고 너를 너무 바꾸지는 마
변해가는 느낌은 니가 싫어질 수도 너를 멀리할 수도 있는걸 Oh no
447
이름없음
2019/12/15 14:22:19
ID : jBwIMo0pPa2
0
하루 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448
이름없음
2019/12/15 23:01:57
ID : Y65bDvA2IMl
0
내 자신을 내가 모르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가슴 속 깊이 그대 따뜻함이 남아있기 때문에
449
이름없음
2019/12/17 23:33:49
ID : eKY4E8p84La
0
내가 죽었다는 소식 들었어?
누구 하나 좋은 말 해주는 사람 없네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았나 봐
450
이름없음
2019/12/18 00:01:21
ID : lBdXxUZijin
0
혹시 무슨 노래인지 알 수 있을까...!!
451
이름없음
2019/12/18 08:39:50
ID : pU6pe2Laslz
0
바다 위 보석 같은 여름 달빛 그렇게 빛나는 너를 처음 봤어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고 해도 그저 바라볼 뿐인 맘이래도
너를 향해 걷는 이 길이 많이 아픈 걸음이 나를 몰라준대도 곁에 있고 싶어
다가가지도 못해서 아무 말하지 못해서 내 맘 물거품처럼 사라져도
Oh 바다야 바다야 나를 기억해줄래 하고 싶었던 많은 얘기들 들어주겠니
Oh 바람아 바람아 그가 내 소식 물어본대도
처음 사랑에 빠졌던 그 날 그게 나란 거 비밀이야
452
이름없음
2019/12/18 13:09:08
ID : CoZfO6ZfO3v
0
이 치기 어린 광기 속 나를 구원해줄 이 밤
453
이름없음
2019/12/18 16:56:33
ID : eE9BwNunwoJ
0
my chemical romance - dead 야
454
이름없음
2019/12/18 22:48:20
ID : lBdXxUZijin
0
와 노래 너무 좋다 ㅠㅠㅠ고마워!
455
이름없음
2019/12/18 22:52:30
ID : lbeLfcHBasq
0
저기온다~ 내 마음을 다 모아서 쏜다~ 이제 말랑한 달콤한 꿈을 꾸겠지~ 나 오늘만을 기다렸어~ 널 위해
456
이름없음
2019/12/18 22:56:07
ID : pXxU47BzcJR
0
And time after time, you’ll hear me say that I’m so lucky to be loving you.
457
이름없음
2019/12/19 00:18:54
ID : Vf88mE4Hu3u
0
나를 사랑한다면 이제 놓아줘
지금의 날카로운 말들은 상처만을 남기고
끝이라는 두려움만 가득해지지
나는 네 것이 아니었던 걸 알게 됐어
끝이 될 거란 두려움만 가득해지지
458
이름없음
2019/12/19 00:28:14
ID : K2IGrardQoE
0
입술을 덮었던 황금이
벗겨질때면 알려줘요
니가 없으면
난 작은 공기도 못 움직여요
한줌의 빛도 난 못가져가요
난 애가 아닌데
니가 잠들면
어둠이 이불 끝에 올라가요
저린 내 팔베개를 가져가요
이건 내가 아니에요
459
이름없음
2019/12/19 08:33:58
ID : nPeMpdSMi3u
0
가만히 차오르는 그날의 너의 목소리
가득히 피어나는 예쁜 너의 얼굴이 그리워서
함께 부르던 우리들의 노래가
어깨를 맞춰 걸어가던 우리 꿈들이 소중했지
남아있는 노래처럼 늘 우리 그대로
460
이름없음
2019/12/19 21:47:30
ID : 9jAlzSE7fhw
0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리가 없잖아
아빠는 영국으로 출장가신 거야
461
이름없음
2019/12/19 21:51:08
ID : pXxU47BzcJR
0
But I don't mind,
as long as there's a bed beneath the stars that shine.
462
이름없음
2019/12/19 21:53:20
ID : pXxU47BzcJR
0
걷다 걷다 보면 반드시 마주쳐야 할 것들이 있지
지나쳐야지 하다가도 우리는 잘 알잖아 아니 몰랐던가
463
이름없음
2019/12/20 01:47:28
ID : Vf88mE4Hu3u
0
빗방울이 떨어지고
모든게 돌아서고
빛이 사라져도
아직 끝난게 아니야
464
이름없음
2019/12/20 03:24:31
ID : bwq6panA5cF
0
텅 비었네
465
이름없음
2019/12/22 01:31:25
ID : Vf88mE4Hu3u
0
최선을 다했지만 닿지 못했을 때
원하던 걸 손에 쥐었지만 필요한 걸 놓쳤을 때
함에 겨워 쓰러져도 잠은 오지 않고
뒤로만 끌려갈 때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를 때
대신할 수 없는 무언가를 잃었을 때
사랑했지만 허탈한 결말을 맞을 때
그보다 아픈 게 있을까?
빛이 널 집으로 인도하고
따스하게 감싸줄 거야
내가 널 낫게 해줄게
466
이름없음
2019/12/22 03:48:29
ID : 0nwtwMkk5U7
0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 꽃처럼
하루 틈에 걸려 있는 새벽 별처럼
이 모든 건 언젠가는 다 지나가고 말겠지
467
이름없음
2019/12/22 10:24:08
ID : A1u6ZbhgnO9
0
From my head to toe, I feel the love from you
Wanna sing this moment for us
468
이름없음
2019/12/23 00:18:15
ID : QpWkpO4Fikm
0
숨소리조차도 음악 같은 stage 나의 땀방울은 네겐 heavy rain
언제나 hot and shine 무대 위에서 ride 니눈이 맘보다 먼저 반응해
469
이름없음
2019/12/23 11:55:13
ID : qrBBBArwFju
0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
470
이름없음
2019/12/23 18:21:35
ID : o2Fipak2tAm
0
당신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당신의 말은 장미가 되어 당신을 찌르겠지요
471
이름없음
2019/12/24 00:35:18
ID : fU7xO785SGn
0
네가 오늘도 흥얼거리는 건 내가 싫어하는 그 녀석의 명곡
472
이름없음
2019/12/24 01:25:53
ID : IKZbeE8jh85
0
엄마도 아빠도 다 나만 바라보는 데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473
이름없음
2019/12/24 03:43:14
ID : XvxvfO8lyKZ
0
사람들은 모두들 그렇게 슬프도록 서로에게 잊혀져가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그 날들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죠
무엇 하나도 잃을 것이 없는 미래에 의미도 없는 시간은 흐르지만
이 세상은 또 끝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것 시간은 무력하고
474
이름없음
2019/12/25 00:32:57
ID : Mi8kmpSGtwH
0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메리크리스마스)
475
이름없음
2019/12/25 12:59:00
ID : lCo3SK0r82p
0
제발 아는척마 나를 몰라 나도
476
이름없음
2019/12/26 04:29:25
ID : 1zWkk08jdxw
0
항상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을
그리워 하면 할수록 내안에 다가오는 그대
My heart will loving you
477
이름없음
2019/12/27 07:31:37
ID : nDvyIFeK0k6
0
난 갈 수 없죠 (I will never know)
날 못 찾을까 봐 (Everyone tells me so)
이 기다림이 다 물거품 돼 버릴까봐
478
이름없음
2019/12/27 22:54:33
ID : Mo43VhvBfcL
0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Oh 난 모든 것이 highlight hi highlight
Oh 난 매 순간이 highlight hi highlight
지금 모습 그대로
꾸밈없는 이대로
있는 그대로 난 hi highlight
Highlight
479
이름없음
2019/12/27 22:54:58
ID : 9y581cpXxUZ
0
서울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480
이름없음
2019/12/28 05:55:16
ID : phBvwrhs8nT
0
내가 원하는 대로 자신있는 모습 그대로
481
이름없음
2019/12/29 03:18:22
ID : Y8jh9fXvDwI
0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482
이름없음
2019/12/29 13:49:30
ID : BArusphwHxB
0
매순간 너의 발등에 불 떨어지는 건
천장에 불 붙음을 뜻함
483
이름없음
2019/12/29 13:50:09
ID : BArusphwHxB
0
무너져봐서 알지
그 어떤 꼭대기보다 높다는 걸
밑바닥 그 바로 위가
484
이름없음
2019/12/30 11:24:17
ID : Vf88mE4Hu3u
0
신사 숙녀 여러분 이 비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두꺼운 화장을 지우면 그 안의 절망이 보일 겁니다
그러니 검은 상복을 차려입으시고 저희와 어울려 보시죠
어쩌면 여러분도 거짓 속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될지도 모르죠
만약 거울을 바라보았을 때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아마 제 심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겉돌지 말고 모여서 작별 인사를 나눠봅시다
전 여러분이 눈물은 접어두고 미소를 띠기를 바라니
암이란 녀석이 날 장례식까지 끌고 왔네
여기서 멋지게 인생의 마지막을 체념할게
이 참회의 무도회 맨 앞자리에 앉게 되었으니
더 살수 있다 해도 딱히 바라는 건 없어
난 말했어
그래 말했어
난 말했다고!
날 구해줘!
이 절망 속으로 부터
날 구해줘
지금 죽기엔 난 너무 젊다고
그럴순 없어
내 목소리가 들려도 그냥 걸어가줘요
485
이름없음
2020/01/02 01:05:28
ID : 009xRu3Cp85
0
널 볼수없어 난 미칠거같아 난
486
이름없음
2020/01/02 20:28:27
ID : mLe5f83xzVf
0
I could make it better
I could hold you tighter
487
이름없음
2020/01/02 23:33:30
ID : va4KZdzQrgi
0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488
이름없음
2020/01/02 23:45:53
ID : pO7fcJRvinV
0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489
이름없음
2020/01/04 00:04:29
ID : Vf88mE4Hu3u
0
이 백만마리의 반딧불이들이 내게 춤을 가르쳐주고 있어
490
이름없음
2020/01/04 00:41:44
ID : 3U2NwMrvCmF
0
찬란히 빛났던 너의 순간을
잊지 않을게
어둠이 채 가지 않은 우리의
순간을 기억해 줘
491
이름없음
2020/01/04 00:47:16
ID : pRwk3DAja02
0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
우리에게까지 온 건지
492
이름없음
2020/01/04 10:27:07
ID : jii1irxSNvC
0
바람이 멎고
바다가 마르면
하나
둘씩
피어오르네
별이 멈추고
하늘이 겆히면
춤을 추는 얼어 버린 시간
493
이름없음
2020/01/05 02:47:22
ID : 9ze1B89BuoI
0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도 한잔 걸치셨네요
뜻대로 되는 일 없어 한숨이 나도 슬퍼 마세요
어느 구름 속에 비가 들었는지 누가 알아
살다 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온답니다
494
이름없음
2020/01/05 23:44:21
ID : 7fdV85WqnPa
0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이제 그만 악마가 나를 포기하게 하시고
떠났다가 다시 오라 내게 머물지 말고
부유한 노예
녹지 않는 얼음
타지 않는 불
날이 없는 칼
화려한 외면
피 흘리는 영혼
하나인 극단
그것들의 시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495
이름없음
2020/01/06 01:10:04
ID : Fii3B88mHyM
0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496
이름없음
2020/01/06 01:18:44
ID : hcE63Qnxwrf
0
와!!xxx 아시는구나 겁나 좋습니다
497
이름없음
2020/01/06 01:38:51
ID : RCmNAnSGrcF
0
Dpr we gang gang
498
이름없음
2020/01/06 02:40:29
ID : QpWkpO4Fikm
0
유럽 가봤니 안가봤어도 난 환전하지
499
이름없음
2020/01/06 02:58:12
ID : 04NwIK3Qsi8
0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조용한 밤이였어
태어나 처음느낀건 노래하려는 작고 여린 소망
하지만 그곳엔 너무나 쓸쓸한 메아리 뿐이라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 달려왔어
하지만 언제까지 제자리걸음만 해선 안된단 말이야
아무도 나를 필요치 않다는걸 믿을수없어
500
이름없음
2020/01/06 03:08:50
ID : A7y45fe6rxU
0
가장 오래 빛나는 너의 별이 될게
501
이름없음
2020/01/06 12:37:24
ID : 9haoFgY07dS
0
가도 돼 뒤돌아볼때 쯤엔 난 없어
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
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던
온 세상이던 보낼래
정말 너를 사랑했을까
내가 너를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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