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도조사 스레 (25)
2.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1000)
3.뫼신 사냥꾼 보는 사람 있냐 (1)
4.마도조사 소설판 순서? (3)
5.때 묻은 슬픔에 (1)
6.제즈 좋아하는 사람!! (2)
7.얘들아 하이큐 이북으로 보는애들있니?ㅜㅜㅜ (4)
8.은근 띵곡인 국힙 추천 (3)
9.청의 엑소시스트 만화까지 본 사람 (1)
10.클래식 추천해주라.... (3)
11.반요 야샤히메 본 사람 있니.. (1)
12.오 펜타곤 오오 (1)
13.Sㅣ발 하이큐 작화 왜이래 (20)
14.편의점 샛별이 보는 사람 있어? (1)
15.스텔라장 알콜맨이랑 비슷한노래 추천좀.. (4)
16.캐캐체 아무 꿈 결국 신부였음? (9)
17.아무리 쓰레기라도 미워 할 수 없어!! 사랑스런 육둥이들!! 오소마츠상 스레!! (70)
18.게임 lsd 해본 사람 있어?(질문) (3)
19.잔잔한 발라드 같은 뮤지컬 넘버 (2)
20.가수 루아멜 아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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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9/10/03 19:28:44
ID : f82twMrzala
0
나는 시간에 널 맡기고
세월 속에 전부 맡기고
303
이름없음
2019/10/04 14:39:01
ID : oFdu8jhcJO0
0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304
이름없음
2019/10/06 10:18:15
ID : TRu3xDs5VcL
0
그리움이 되어 나를 찾아와
어두워진 내 주변을 너로 밝혀
멀어지지마 난 니가 있어야만 돼
아직도 난 길을 걷다가 주위를 둘러봐
널 닮은 저 사람이 너 일까봐
넌 내게 잃은 조각 같은 걸
305
이름없음
2019/10/06 10:23:34
ID : TRu3xDs5VcL
0
행복했었던 우리의 그 순간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해서
내리는 비에 눈물을 숨겨
306
이름없음
2019/10/06 19:19:12
ID : go1zU2Mo6nX
0
못해준게 많아 내가 미안해
고생시켜서 내 맘도 무겁네
조금만 기다려 나 올라갈게
307
이름없음
2019/10/07 00:47:52
ID : bBfdXxRA4Zi
0
내거친생각 꽈~~~~~ 불안한눈빛 꽈~~~~~~ 그걸 지켜보는 너어언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308
이름없음
2019/10/07 16:53:49
ID : LcE65fdVe0l
0
말 들어라 너나 잘 들어 날 싸가지 없다고 하기 전에 하나하나 따져봐
조언인지 꼰대질인지 아니면 그냥 잘난 척인지 구별하시지
뭐건 간에 넣어 둬 귀한 말씀 넣어 둬 다르다고 난 너하고
309
이름없음
2019/10/10 19:59:20
ID : DwFcnzWlCoY
0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탄다요나~~~~
310
이름없음
2019/10/11 11:37:23
ID : DwFcnzWlCoY
0
오 자비로우신 신이여 내 도망칠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 해서는 안 되는 사랑을 하였나이다
그 누가 타는 불꽃을 얼어붙게 할 수 있나요
누가 꺾인 꽃들이 춤을 추게 할 수 있나요
누구도 나만큼 그대를 설명할 순 없어요 이해할 수 없어요
311
이름없음
2019/10/12 20:12:52
ID : y5e442IJSIE
0
지금 이 순간 후회없이 보여주고 싶어 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싶어 눈부신 달빛 아래 열대야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나
312
이름없음
2019/10/13 03:32:06
ID : 1jvCpcIJPbd
0
너는 지금 얼마나 바쁘길래 생각해 보니 그것도 아니던데 도대체 내게 쏟아준 시간은 왜 오늘도 좋아해
별일 없으면 물어줘 내 안부같은거 그러면 다 진심이 아니라도 아침까진 있어줄텐데
313
이름없음
2019/10/14 04:37:06
ID : 5VhtfPhf9g3
0
되돌려받기 위한 친절은 그만둘까봐
음, 조금은 슬픈 것 같아
314
이름없음
2019/10/14 13:36:19
ID : rwK7Bze2Lfb
0
미미미 믹스커피 미미미 미미미 밈미 밈미
미미미 미미미미 종이컵 반컵에
미 믹스커피 미미미 미미미 밈미 밈미
미미미 미미미미 미
315
이름없음
2019/10/15 01:58:55
ID : BwK43PfO2sm
0
빠끄빠끄
316
이름없음
2019/10/17 01:45:05
ID : 782pQleLeY2
0
오묘한 그대의 몸짓에 넋을 놓고 하나뿐인 영혼을 뺏기고 그대의 몸짓에 완전히 취해서 숨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나인데
317
이름없음
2019/10/17 11:40:33
ID : K1DvzRu65eZ
0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318
이름없음
2019/10/18 21:58:18
ID : 1dA6kqZdyHv
0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다 버린 내 인생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319
이름없음
2019/10/21 22:41:19
ID : XzbwranDurb
0
오늘의 무대가 막을 내리면
잠깐 딴 길로 새자 흥얼거리다 가자
어쩌면 모두가 비슷할거야
아쉬움은 두고 다음 노래로
해가 뜨면 그래 다음 장으로
320
이름없음
2019/10/21 22:42:00
ID : fcK443WqmLe
0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앗으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321
이름없음
2019/10/21 23:07:44
ID : 9a8lCi66qo6
0
닿았던 흔적이
꿈의 뒷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아
나는 아직 잊지 않았는데
322
이름없음
2019/10/21 23:36:06
ID : y2JRBgkoIJP
0
You are gonna battle
You are gonna fight
Win or lose
You are gonna be alright
Regardless of the scoreboard
You can do anything that you work for
Do it for us
Do it for one another
Do it for yourself
And do it for each other
Regardless of the scoreboard
323
이름없음
2019/10/22 06:49:37
ID : 41u1jvyE9xW
0
지겨워진 니가 버렸든지 지쳐버린 내가 놨든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됐어 뭔지 모를 변명 따위 니 멋대로 살아
Get Out Boy 난 달라졌어
324
이름없음
2019/10/23 01:27:30
ID : CpamlbbinVf
0
멈춘 시간속 소리없이 밀려와
325
이름없음
2019/10/23 09:36:38
ID : nVcFbfSKY9w
0
You're the light I'm the shadow on the wall when you sleep
Everything that I need is right here with me
326
이름없음
2019/10/23 20:25:09
ID : XzbwranDurb
0
항상 그 때에 머물 것 같았던
나는 어느새 자라버렸지만
문득 꺼내보면 변하지않을
그 때에 잠깐 들렀다 가자
327
이름없음
2019/10/23 20:34:44
ID : fcK443WqmLe
0
흔들리는 맘 지쳐버린 몸
무얼 위해 싸워왔나 누굴 위해 죽는 건가
이 고통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328
이름없음
2019/10/24 09:37:04
ID : urdSMjcpQtt
0
나 지친 것 같아
이 정도면 오래 버틴 것 같아
그대 있는 곳에 돌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좋겠어
329
이름없음
2019/10/26 15:53:31
ID : E1gY2lgY2rd
0
날 채운 중독은
나의 맘을 찌르고
날 타고 진하게 흐르고
다 타버린 검은 내 천국이여
그 슬픔을 먹고 자라난 사랑이여
나를 질식하게 종일 헤매게 해
330
이름없음
2019/10/26 23:12:10
ID : unwslDxUY06
0
i could change the world
331
이름없음
2019/10/27 20:19:29
ID : bzU1B9he1u0
0
오랜날 오랜밤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332
이름없음
2019/10/27 22:44:53
ID : pRDthgi05TV
0
그 시절 그 기억 이제 전부 다 잊었어
So now 새로운 사람과의 cheers
333
자일리톨333
2019/10/27 22:46:54
ID : 7hzcIL85Xvz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10/28 22:27:58
ID : upQq4Zhaq3T
0
착각들 하지마라 음악은 삶의 좆만한 일부지 삶이 아냐
335
이름없음
2019/10/28 22:59:46
ID : fcNyY7fbva5
0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진다고 이룬 이들은 웃으며 말하지
336
이름없음
2019/10/29 02:37:28
ID : rArtdyL9hal
0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337
이름없음
2019/10/29 02:38:27
ID : sjg7vvhatBy
0
좋아해 널 좋아해 뿌뿌
338
이름없음
2019/10/29 10:20:04
ID : cHvhcMlyNs6
0
Dandelion 누구에겐 나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
Dandelion 나비를 품기엔 나 아름다운 향이 나지 않아
339
이름없음
2019/10/29 10:24:16
ID : cHvhcMlyNs6
0
절대 그런 거 못해 눈에 모래가 들어와도 절대 넌 안돼
같이 가기로 한 약속 잊으셨나요 잊어도 돼요 다시 물어볼게 함께 할래요
340
이름없음
2019/10/29 13:18:29
ID : sjfXBwGre5g
0
우리가 길을 헤매이는 시퍼런 봄의 날들은 아직 한가운데
멈추지 말고 몸부림치며 기어가
쏟아지는 파란 하늘과 아득하게 멀어지는 길
341
이름없음
2019/10/29 13:53:53
ID : xxzXs9s5TU5
0
오랜만에 네 생각나 편지 한 통 썼는데
그런데 마땅하게 어디로 보낼곳이 없어
사실은 나 미치도록 네가 보고싶고
많이 아파 너무도 힘들다고 말하려고 했어
342
이름없음
2019/10/29 20:28:13
ID : vDutteMqmNt
0
나미다노 리쿠에에스토
사이고노 리쿠에에스토
나미다노 리쿠에에
사이고노 리쿠에에
포 유~~~~
343
이름없음
2019/10/30 12:57:17
ID : rxSHzVcE9B9
0
보낸다 보낸다
사랑이 떠난 자리
잊으려 보내려 해도
시간도 기억도 멈춘다
바람아 내 바람아
날 실어 보내주오
내 노래 흐를 수 있게
내 마음 닿을 수 있게
눈부신 하늘을 따라
스쳐간 우연을 담아
한없이 조각난 추억은
잊고서 먼길을 가려는
내 걸음이 영원하기를
344
이름없음
2019/10/30 15:11:29
ID : 7yY9wK5aq0n
0
어긋나버린 우리 미래에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거칠기보단 따뜻하게 널
부르며 보내줄 수 있을까
우린 아직끝나지 않아
더 작은 실 끝 하나 붙잡고
발버둥치던 날 놔버린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수가 없더라
345
이름없음
2019/10/30 18:02:37
ID : fXAphuoK0sr
0
난 구름같이 살아가고있어
어디에도 머물지 못해 지쳐
강한척하다가도 가끔 울컥
그날은 절대 하늘을 보지 말아줘
346
이름없음
2019/10/30 18:31:17
ID : dyE79coNyZh
0
we gettin high 초승달과 손을 터치
347
이름없음
2019/10/30 18:41:05
ID : 3Qk1eLhs03w
0
날 용서할 수 없는 난 그래 널 용서할 수 없는 난
계속 날 울리고 또 너를 그리고 옛날을 원하고 있어
좀만 더 가면 돼 한 발짝만 더 디디면 모든 게 끝나
미련하게 잡고 있지마 날 그만 놓아줘
348
이름없음
2019/10/30 18:43:07
ID : 3Qk1eLhs03w
0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정말 죽였잖아 나의 손으로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태워버려야 해 불길한 노트
이상하다 온 세상이 더 아름답게 빛나고
거리에는 환한 미소 넘치네
이 노트가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349
이름없음
2019/10/31 20:47:42
ID : O3zO06Y1a8p
0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데 이제 해가뜰시간이야 그래
안뜨면 뭐어때 그냥 암순응하고 살아가는거지 그래
350
이름없음
2019/11/01 00:13:40
ID : uk2ttilyMkp
0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따듯하기 전에
한 번 볼까요?
우린 날이 밝기 전에 다 잠들었을 때
꼭 만나요
351
이름없음
2019/11/01 00:35:16
ID : Vf88mE4Hu3u
0
넌 그저 말 없는 슬픈 노래일 뿐이야
평생동안 병실에서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슬픈노래
내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이건 너에게 아무 의미도 없는 거겠지
352
이름없음
2019/11/01 21:45:08
ID : usqmIGoK3O8
0
안될 이유도 없지만
353
이름없음
2019/11/02 01:19:19
ID : patxO63Ru09
0
엄마 아들은 자퇴생인데
옆방에 서울대 누나는 나를 보면 어떤 기분이신가요
동생이 못나 보이고 아들이 못나 보이고
어디서 얘기 꺼내기도 쪽팔리신가요
354
이름없음
2019/11/02 05:51:37
ID : Ao43O9y3Qk8
0
I needed to hate you to love me
355
이름없음
2019/11/02 12:34:46
ID : SMrxU1zRxBb
0
i'll gladly break my heart for you.
356
이름없음
2019/11/02 19:15:35
ID : wq0mrfe47s8
0
내가 사랑을 말한다면
너의 눈에는 누가있어?
357
이름없음
2019/11/03 03:01:38
ID : vwtwE8qnQlh
0
oh baby i see
너 맞아 내 기억속의 그녀가 맞아
나 그대의 흔적을 쫒아가던 한명의 나그네여
358
이름없음
2019/11/03 23:16:47
ID : QrhwMry1AY9
0
어제 부터 비는 그치지않아
하지만 우산 따위 가지고 있지않아
비굴, 현실
우리들 언제나 비를 맞으며
-라고 말해 포기하는 끝에서 '그럼에도'라고 우리들 말하지 않으면.
359
이름없음
2019/11/04 04:29:33
ID : Latuq41zPfS
0
24 hours 너와 단둘이
있다면 아침부터 입맞춤해
빠질 수 없는 브런치도 한 입 해
손잡고 너와 햇빛에 몸 담그네
안 끝내, 아름다운 밤중에
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해
이 수많은 일들이 내게 말을 해
"단 하루만 있으면 가능해"
360
이름없음
2019/11/04 08:31:38
ID : 63O4Ntikr84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361
이름없음
2019/11/04 08:50:01
ID : U0oFg5byLe3
0
누군가를 죽이고픈 노래를 간단히 전파에 흘려 보냈어
362
이름없음
2019/11/04 09:31:08
ID : e46jfTWqkpQ
0
한결같은 맘이란 한결같이 흔들리는 파도란걸
363
이름없음
2019/11/05 00:16:11
ID : 9jtirvyJO4L
0
쏟아져 내리는 달빛 아래 그대에게
이 밤의 별이 되어
비춰줄 약속을 담아
찬란한 달의 조명 마지막 춤을 춰
그네를 타듯 너에게 닿았으면
364
이름없음
2019/11/06 14:21:57
ID : 3O65eZfU2Fg
0
너 지워질 때까지 슬픔일 잘 이겨내야해
네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걸 알아
넌 후련한 맘으로 나를 보내야해
고마웠어 잘가
365
이름없음
2019/11/06 14:36:50
ID : U1u9wHu66i5
0
허상망상상상 만들어낸 이야기
366
이름없음
2019/11/06 21:55:58
ID : QrhwMry1AY9
0
텅 빈 하늘에 짓눌리네
367
이름없음
2019/11/06 21:56:38
ID : tzgi5PeGk01
0
낯익은 넌 내가 봤던 그때 네가 맞는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뒤적이는데
미안해 늦게 찾아온 널 잡기도 전에
깨어난 내 이불 속은 여전히 차갑게
368
이름없음
2019/11/06 22:24:07
ID : QrhwMry1AY9
0
「쓰레기 같은 노래만 만들어대고. 그 녀석은 이제 말라버렸어.」
실컷 불평만을 늘어놓는, 그건 예전의 나 자신이었어.
「불만 있으면 해보라고.」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졸라메고
마침내는 몰아넣어진 무대 가장자리에서는,
적어도 존재는 외친다ㅡ
369
이름없음
2019/11/06 22:33:13
ID : QrhwMry1AY9
0
눈물이 지면에 떨어지는 건 그것 나름의 무거움이 있으니까
인생에서의 고락은 행성에서의 위성같아
370
이름없음
2019/11/07 11:29:39
ID : 3WnQrgqi8lv
0
익숙한 농담, 몇잔의 마취제
한바탕 요란했던
자릴 마친뒤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
술 덕에 무뎌진 감정이
다시 쏠려와 난 구역질
371
이름없음
2019/11/07 11:45:29
ID : HCmMmL9jz82
0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 앉아
372
이름없음
2019/11/07 11:47:11
ID : teHva4NunDs
0
아주 오래 널 사랑해왔어
개구쟁이 그 모습도 날 놀리던 모습도
너무 많이 널 사랑하나봐
하나도 싫지않아 더 사랑스러워
373
이름없음
2019/11/07 20:01:15
ID : yK42FeMrs8k
0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
374
이름없음
2019/11/08 17:45:44
ID : A45bA6i9vvd
0
신은 죽었다
살아있으면 내가 죽인다
375
이름없음
2019/11/08 17:48:58
ID : A45bA6i9vvd
0
혹시 언노운 마더구스?
376
이름없음
2019/11/10 12:26:49
ID : 5U0k4K6lyIN
0
낳아진 아이들아 크게 숨을 쉬자
377
이름없음
2019/11/10 12:28:47
ID : MmIJRDBBByY
0
안녕 그 한 마디 말에 무색해지는 수많은 약속
378
이름없음
2019/11/11 01:22:13
ID : 43TSK1DAlCp
0
나를 비웃어요 나를 마음껏 나를 비웃어요 나를
379
이름없음
2019/11/11 01:24:07
ID : Cpgo6ryY9uo
0
Peter pan Twinker bell Wendy darlin' even Captin Hook you're my perfect story book,
380
이름없음
2019/11/11 01:27:47
ID : iqqqpcK1zPa
0
오늘밤 홍대 건대 어디든 갈래 이태원에서 술한잔할래
친구 집에서 잔다고 말해 오늘 밤에는 손만잡을께
아무도 없는 홍대의 금요일밤 술잔속에는 다먹은 막걸리가
어색하게 이밤을 태워온다 해줄말이 없지만 행복하다
381
이름없음
2019/11/11 17:18:48
ID : jdBaoNAjdvd
0
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조명을 만들 테니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382
이름없음
2019/11/11 17:22:19
ID : 3zPeK1wmts6
0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383
이름없음
2019/11/11 17:25:02
ID : jdBaoNAjdvd
0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서 난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384
이름없음
2019/11/11 17:29:00
ID : jdBaoNAjdvd
0
나는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나를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385
이름없음
2019/11/12 11:58:09
ID : 5dVbyK1DxUY
0
알 수 없다 눈 뜨고 꿈꾸는 기분일까 괜히 가슴이 소란스러워지고 그리움도 경험해본다 내게 짓던 웃음이 참 예뻤지만니 맘은 항상 표정을 짓지 않아 상처난 것들을 보여주면서 치유받길 거절하는 널 보면 네가 할 게 못되는구나 힘들다
386
이름없음
2019/11/12 12:55:01
ID : 7fcJSIK7tgZ
0
당신다운 인생 이란 건
당신다운 실패의 쌓임
387
이름없음
2019/11/13 00:48:00
ID : 2JO3A5aoJRz
0
긴 시간 속에서
꿈을 비비며 피운 불씨처럼
짙은 어둠속에도
희미하게 보여지겠지
오 오 오
긴 방황 속에서
눈물에 비쳐진 파랑새처럼
가장 먼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날 찾아 돌아갈
Home
388
이름없음
2019/11/13 09:35:54
ID : jAmJXs8nRvh
0
앞에선 웃음 짓고 돌아서면
너 진짜 웃기지도 않는 표정
내 맘에 담아둔 그댈 자꾸 간 본다면
오늘은 어제와는 다를 거야
389
이름없음
2019/11/13 14:36:53
ID : mLe5f83xzVf
0
머릴 질끈 묶고 안경을 벗어던져
390
이름없음
2019/11/14 00:24:07
ID : 2JO3A5aoJRz
0
Boogie woogie girl
다 됐고 보여줘
I want it right now
I don't want to see it slow
애매하게 구는거 나 싫어 할거면 확실하게 경고없이 ya
Show me your danger
Show me impatience
391
이름없음
2019/11/15 13:59:02
ID : oHyJRCoY7by
0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생각했었어 그 사람을
392
이름없음
2019/11/15 21:10:08
ID : B9cljur9h87
0
너 아닌 척하지마
눈에 보이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곰인 척하지마
여우인 걸 알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393
이름없음
2019/11/16 13:02:44
ID : 8o1vbcldvfV
0
무슨 노래야 ??
394
이름없음
2019/11/17 00:54:33
ID : 43TSK1DAlCp
0
아련한 달빛의 노래
작지만 큰 위로가 돼
395
이름없음
2019/11/17 00:58:51
ID : 43TSK1DAlCp
0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다
어쩌구저쩌구
어쩌구저쩌구어쩌구저쩌구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다
396
이름없음
2019/11/17 01:01:21
ID : wFa9zgi8i2r
0
God Keep my head above water Don't let me drown It get it harder
397
이름없음
2019/11/17 12:59:28
ID : XzbwranDurb
0
dynamite 원래 주인공은 나인데
dynamite 악역이 돼버렸어 어쩌다
dynamite 못된 맘을 먹어서라도 girl
뺏고 싶은 너 나를 떠나가지 마
398
이름없음
2019/11/17 13:08:22
ID : 3U7wGsi07bz
0
다스베이더만 아니면 니가 내 첫사랑이야
399
이름없음
2019/11/17 17:27:29
ID : TUY4HwsmGts
0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400
이름없음
2019/11/17 17:54:29
ID : Y9tfSGtApbv
0
어린 사자의 왕관을 씌우니
401
이름없음
2019/11/17 18:00:06
ID : iklcq1zQq6k
0
난몰라 난몰라 천번만번
말해줘도 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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