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9 21:59:59 ID : HvgZfV86Zcs 0
시작해도될까요
2 이름없음 2019/05/29 22:00:33 ID : upVbDs9vyGm 0
3 이름없음 2019/05/29 22:02:08 ID : HvgZfV86Zcs 0
으음 저는 16살 꼬맹이아닌 꼬맹이에오 근데 저희 누나때 이야기부터 시작해도될까요?
4 이름없음 2019/05/29 22:05:14 ID : TVdSIGnwoE7 0
5 이름없음 2019/05/29 22:05:17 ID : TVdSIGnwoE7 0
6 이름없음 2019/05/29 22:06:35 ID : HvgZfV86Zcs 0
으음 저희 누나들이 세명인데 어렸을적에 저희는 부천시 심곡본동이란곳에 살았대요
7 이름없음 2019/05/29 22:07:46 ID : HvgZfV86Zcs 0
이런곳에 살았는데 안방에서 다같이 자는구조인데 어느날 큰누나가 밤에 눈이번쩍떠지더니
이런곳에 살았는데 안방에서 다같이 자는구조인데 어느날 큰누나가 밤에 눈이번쩍떠지더니
8 이름없음 2019/05/29 22:09:03 ID : HvgZfV86Zcs 0
어디서 칼가는소리가들렸대요 밤인데
9 이름없음 2019/05/29 22:10:08 ID : HvgZfV86Zcs 0
(그리고 또 집설명을하자면 안방문이 유리로되있었대요)
10 이름없음 2019/05/29 22:11:08 ID : HvgZfV86Zcs 0
눈을떠서 주위를 둘러보니 자고있어야할 엄마가 없어져있고 밖에 어떤 사람이있었대요
11 이름없음 2019/05/29 22:19:50 ID : js2k7ar9inR 0
누군데?
12 이름없음 2019/05/29 22:53:39 ID : HvgZfV86Zcs 0
그래서 누군지궁금해서 큰누나가 나가봤는데 엄마가 뒤돌아서 칼을슥슥갈고있었대요
13 이름없음 2019/05/29 22:55:19 ID : HvgZfV86Zcs 0
것도 새벽인데 칼을 계속가는게 무서워서 그냥 안방에들어갔는데 엄마가 그냥 누워서 자고있었던 누나의썰..
14 이름없음 2019/05/29 22:56:40 ID : HvgZfV86Zcs 0
이제 19년뒤 제가나온뒤 본론으로 제얘기를하자면 16년중에 소름이 사알짝오는걸해볼게요
15 이름없음 2019/05/29 23:00:39 ID : HvgZfV86Zcs 0
제작년에 엄마 친구가 돌아가셨어요 유방암때문에.. 근데 어느날 꿈에 그이모가나와서 우리 *현이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 5만원을 턱하고 주시고 어디론가신거에요
16 이름없음 2019/05/29 23:02:27 ID : HvgZfV86Zcs 0
꿈을깨고 다음날 다시 꿈에서 이모가나와서 소고기를 사주셨고 계속 꿈이이어지는것같은느낌이랄까 꿈을 이어가는데
17 이름없음 2019/05/29 23:05:57 ID : HvgZfV86Zcs 0
어느날은 이모가 흰소복을입고 나오셨어요 근데 어떤 검은색아저씨랑 나오셨는데 이모가 엄청 이뻐하시던 표정은없고 무표정인거에요 그래서 이모~하는순간 이모가 목을조르더니 저를죽이려고했었죠
18 이름없음 2019/05/29 23:07:18 ID : HvgZfV86Zcs 0
그런데 갑자기 잘생기신 신사분이 나타나서 우리 애한테 왜그러냐하면서 그둘을보냈는데 깨보니 닫힌 장롱문이 열려있었고 다음날일어나보니 목에 손자국이남아있었네요
19 이름없음 2019/05/29 23:08:44 ID : HvgZfV86Zcs 0
그리고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신사분은 할머니댁에 있던사진중 신사분이랑 똑같이 생기신 사진이있었는데 물어보니 저희 외할아버지였대요ㅎㅎ
20 이름없음 2019/05/29 23:09:54 ID : HvgZfV86Zcs 0
만약에 저희 할아버지께서 안보내셨으면 어떻게됬을까요 내일또 이 노잼글에서뵈요 안녕😊
21 이름없음 2019/05/29 23:13:18 ID : HvgZfV86Zcs 0
아 전개가 의이이잉? 하실수있는데 훅훅훅 지나간거라 저리된거에요ㅜㅜ 글못써서 이해해주시는분 착한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4레스같이 일했던 언니의 3살 애기 썰 192 Hit
괴담 이름없음 19.05.30 0
8레스무당은 10에 9가 사기꾼일듯 6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30 0
3레스뭘 위해서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30 0
20레스본인이 알고있는 짧막한 괴담 혹은 소름돋았던 경험을 말해보자. 667 Hit
괴담 이름없음 19.05.30 3
21레스» 그냥 끄적여보는 공포이야기 1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1레스제가 령이나 엑소시스트 관련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1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16레스이 문양 정체가 뭐야? 8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10레스히히히히히히 5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1레스일상생활에 쓰이는 평범한 물건 등에 관한 미신 스레 달아줘 2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204레스친구 가족들을 살린 이야기 (외 n) 1111 Hit
괴담 Wooryeon 19.05.29 7
3레스심령 징크스 1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7레스다른사람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0
26레스거울에 대한 미신 같은 거 아는 사람 17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5
72레스친언니가 좀 이상해 10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9 1
70레스조금 무서운데 말이지... 225 Hit
괴담 초보 19.05.28 0
4레스오픈채팅방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8 0
23레스구제 옷 한 번 입었다가 난리난 썰... 11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8 1
42레스귀신에도 미신같은 거 있잖아 114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8 0
1레스혹시 스레 좀 찾아줄 수 있어? 232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8 0
40레스이게 내 착각일수도 있는데 3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