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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무당은 10에 9가 사기꾼일듯 (8)
3.뭘 위해서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 (3)
4.본인이 알고있는 짧막한 괴담 혹은 소름돋았던 경험을 말해보자. (20)
5.그냥 끄적여보는 공포이야기 (21)
6.제가 령이나 엑소시스트 관련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1)
7.이 문양 정체가 뭐야? (16)
8.히히히히히히 (10)
9.일상생활에 쓰이는 평범한 물건 등에 관한 미신 스레 달아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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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심령 징크스 (3)
12.다른사람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7)
13.거울에 대한 미신 같은 거 아는 사람 (26)
14.친언니가 좀 이상해 (72)
15.조금 무서운데 말이지... (70)
16.오픈채팅방 (4)
17.구제 옷 한 번 입었다가 난리난 썰... (23)
18.귀신에도 미신같은 거 있잖아 (42)
19.혹시 스레 좀 찾아줄 수 있어? (1)
20.이게 내 착각일수도 있는데 (40)
2
이름없음
2019/05/29 22:00:33
ID : upVbDs9vyGm
0
넹
3
이름없음
2019/05/29 22:02:08
ID : HvgZfV86Zcs
0
으음 저는 16살 꼬맹이아닌 꼬맹이에오 근데 저희 누나때 이야기부터 시작해도될까요?
4
이름없음
2019/05/29 22:05:14
ID : TVdSIGnwoE7
0
쟁
5
이름없음
2019/05/29 22:05:17
ID : TVdSIGnwoE7
0
넹
6
이름없음
2019/05/29 22:06:35
ID : HvgZfV86Zcs
0
으음 저희 누나들이 세명인데 어렸을적에 저희는 부천시 심곡본동이란곳에 살았대요
7
이름없음
2019/05/29 22:07:46
ID : HvgZfV86Zcs
0

8
이름없음
2019/05/29 22:09:03
ID : HvgZfV86Zcs
0
어디서 칼가는소리가들렸대요 밤인데
9
이름없음
2019/05/29 22:10:08
ID : HvgZfV86Zcs
0
(그리고 또 집설명을하자면 안방문이 유리로되있었대요)
10
이름없음
2019/05/29 22:11:08
ID : HvgZfV86Zcs
0
눈을떠서 주위를 둘러보니 자고있어야할 엄마가 없어져있고 밖에 어떤 사람이있었대요
11
이름없음
2019/05/29 22:19:50
ID : js2k7ar9inR
0
누군데?
12
이름없음
2019/05/29 22:53:39
ID : HvgZfV86Zcs
0
그래서 누군지궁금해서 큰누나가 나가봤는데 엄마가 뒤돌아서 칼을슥슥갈고있었대요
13
이름없음
2019/05/29 22:55:19
ID : HvgZfV86Zcs
0
것도 새벽인데 칼을 계속가는게 무서워서 그냥 안방에들어갔는데 엄마가 그냥 누워서 자고있었던 누나의썰..
14
이름없음
2019/05/29 22:56:40
ID : HvgZfV86Zcs
0
이제 19년뒤 제가나온뒤 본론으로 제얘기를하자면 16년중에 소름이 사알짝오는걸해볼게요
15
이름없음
2019/05/29 23:00:39
ID : HvgZfV86Zcs
0
제작년에 엄마 친구가 돌아가셨어요 유방암때문에.. 근데 어느날 꿈에 그이모가나와서 우리 *현이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 5만원을 턱하고 주시고 어디론가신거에요
16
이름없음
2019/05/29 23:02:27
ID : HvgZfV86Zcs
0
꿈을깨고 다음날 다시 꿈에서 이모가나와서 소고기를 사주셨고 계속 꿈이이어지는것같은느낌이랄까 꿈을 이어가는데
17
이름없음
2019/05/29 23:05:57
ID : HvgZfV86Zcs
0
어느날은 이모가 흰소복을입고 나오셨어요 근데 어떤 검은색아저씨랑 나오셨는데 이모가 엄청 이뻐하시던 표정은없고 무표정인거에요 그래서 이모~하는순간 이모가 목을조르더니 저를죽이려고했었죠
18
이름없음
2019/05/29 23:07:18
ID : HvgZfV86Zcs
0
그런데 갑자기 잘생기신 신사분이 나타나서 우리 애한테 왜그러냐하면서 그둘을보냈는데 깨보니 닫힌 장롱문이 열려있었고 다음날일어나보니 목에 손자국이남아있었네요
19
이름없음
2019/05/29 23:08:44
ID : HvgZfV86Zcs
0
그리고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신사분은 할머니댁에 있던사진중 신사분이랑 똑같이 생기신 사진이있었는데 물어보니 저희 외할아버지였대요ㅎㅎ
20
이름없음
2019/05/29 23:09:54
ID : HvgZfV86Zcs
0
만약에 저희 할아버지께서 안보내셨으면 어떻게됬을까요 내일또 이 노잼글에서뵈요 안녕😊
21
이름없음
2019/05/29 23:13:18
ID : HvgZfV86Zcs
0
아 전개가 의이이잉? 하실수있는데 훅훅훅 지나간거라 저리된거에요ㅜㅜ 글못써서 이해해주시는분 착한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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