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ooryeon 2019/05/20 01:48:12 ID : vzSIHva65fh 7
이 이야기는 정확히 내가 고2 중간고사 5일 후 저녁시간에 벌어진 일이고, 지금 난 21살 휴학생이야. 먼저 내가 태어나기 전 내 외할머니는 무당이셨는데, 내가 태어난 순간뷰터 신기가 확 사라지셨어. 할머니 말마따나 내가 신을 모시기 좋은 몸이고 성인이 되면 박수무당을 하라고 하셨지만.. 난 성우가 너무 하고싶어서 그냥 내 인생을 살고있어! 이제 이야기 시작할게! 보고있다면 언제든지 '보고있어' 나 'ㅂㄱㅇㅇ'라고 한마디만 해줘!
202 이름없음 2019/05/29 13:12:40 ID : Gspgi2smNwI 0
.
203 이름없음 2019/05/29 14:32:40 ID : O4IIHAY4GpP 0
도대체 이런 의미없는 짓 왜하지? 재밌나?
204 이름없음 2019/05/29 16:50:00 ID : i5TPbhcJQmk 0
누나 얘기 보면서 눈물 그렁거렸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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