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인지 귀신인지 살인마인지 모르겠다 (2) (32)
2.딥웹 접근하는 법 (9)
3.매일쓰는 일기 (7)
4.다사다난 현생 (21)
5.사람에게 붙어 그 사람을 죽이려는 귀신 (75)
6.꿈에서 악마 같은 걸 봤어 (13)
7.내 얘기 좀 들어줘 (16)
8.냉장고는 가득 찼는데 운 좋게 고깃덩이가 좀 많이 생겨서 그런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16)
9.이사온집에 불이 났던 흔적이 있어 (23)
10.엄마때문에 죽고 싶은데 (26)
11.연습실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8)
12.우리 막둥이가 소름 돋아 (34)
13.짧지만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38)
14.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꾼 기괴한 꿈 ,개꿈들 (20)
15.귀신 보는 사람들에게 궁금한 점을 남기는 스레 (19)
16.너네 똑같은꿈 정기적으로 반본해서 꾼적 있어? (18)
17.난 살면서 귀신이나 어떤 것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2)
18.한달 전 꿈인데 트라우마로 남아 (77)
19.빌라너무무서워 나가는게무서워 (34)
20.요즘 좀 이상해 (2)
1
4
2019/06/02 13:00:29
ID : oY3Co2NwNz9
2
다들 사람한테 붙어서 그 사람이 죽을때까지 괴롭히는 귀신 알아?
2
이름없음
2019/06/02 13:09:10
ID : oY3Co2NwNz9
0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얘기야 아직 몇년도 지나지 않았네
3
이름없음
2019/06/02 13:10:00
ID : oY3Co2NwNz9
0
난 엄청 평범하게 살았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4
이름없음
2019/06/02 13:10:38
ID : oY3Co2NwNz9
0
내 불행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난 후부터였지
5
이름없음
2019/06/02 13:11:53
ID : oY3Co2NwNz9
0
일단 중 1에는 사소하건 크건 상관없이 그냥 모든 싸움에 휘말리고 다녔어 뭐 물론 그 중 하나는 내 잘못이다라고 할 순 있지만 너무 이상하게 여기저기 억지로 내가 끼어져있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난 그러려니 하고 넘겼지 누구나 싸우잖아
6
이름없음
2019/06/02 13:14:31
ID : oY3Co2NwNz9
0
중 1은 그렇게 지나갔고 중 2때부터 집안 사정도 그렇고 가족들과 관계도 그렇고 모든게 하나하나 망가져가는 것 같았어
7
이름없음
2019/06/02 13:14:53
ID : oY3Co2NwNz9
0
아 물론 우리 집은 엄마 나 언니 이렇게 살아 이혼하셨거든
8
이름없음
2019/06/02 13:15:21
ID : oY3Co2NwNz9
0
여자들끼리만 있어서 그런가 엄청 싸우는 일이 많더라구 그래도 그냥 하루하루 지냈지
9
이름없음
2019/06/02 13:15:35
ID : oY3Co2NwNz9
0
문제는 중 3때부터였어
10
이름없음
2019/06/02 13:17:11
ID : oY3Co2NwNz9
0
중 3때부터 내가 안 하던 짓을 하더라 그냥 미쳐가는 거 같았고 자해도 했고 매일매일 죽고 싶다 죽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찼어 물론 나한테 저런 생각을 할 정도로 큰 일은 없었기에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내가 뭐에 홀리긴 했었나봐
11
이름없음
2019/06/02 13:18:51
ID : oY3Co2NwNz9
0
한참 운동회 준비로 우리 전교생들이 들떠있던 상태였지 이상하게 난 그 날도 그 신나는 분위기에서도 섞이지 못하고 죽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어
12
이름없음
2019/06/02 13:19:25
ID : oY3Co2NwNz9
0
아 그리고 나한테는 초 4때부터 친구였던 친구가 있어 걔는 A라고 할게
13
이름없음
2019/06/02 13:20:12
ID : oY3Co2NwNz9
0
A가 벌벌 떨면서 나한테 오는 거야 그것도 엄청 갑자기. 이상했지 그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나한테 벌벌 떨면서 다가오는데 너무 이상했어
14
이름없음
2019/06/02 13:21:17
ID : oY3Co2NwNz9
0
난 당연히 걱정했지 왜 그러냐 뭔 일이 있는 거냐 앉아서 쉬어라 걔를 진정시키기에 급급했던 거 같아 나한테 다가올 일은 상상도 못하고 말이야
15
이름없음
2019/06/02 13:23:16
ID : oY3Co2NwNz9
0
걔가 내 손을 잡고 얘기하더라. 현지(가명)야 너 내가 하는 말 믿어줄 수 있지 너 나 믿지? 믿는 거지? 이러면서 나한테 얘기를 하는데 그냥 뭔지 모를 두려움이 엄청 느껴지더라
16
이름없음
2019/06/02 13:24:26
ID : oY3Co2NwNz9
0
A는 벌떡 일어나서는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갔어. 우리 학교에는 사람이 정말 안 다니는 복도가 있어 정말 구석진 곳이였지 그리로 끌고 가더라
17
이름없음
2019/06/02 13:37:02
ID : rtjs2turgpd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06/02 15:21:14
ID : NvCpasnU5gp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6/02 15:31:07
ID : 63U3QspbwnD
0
이상한게 거기에는 무슨 여자가 그려진 그림이 달려있었어 복도 끝에. 어두운 배경에 웃고있고 머리가 엄청 길어서 다리에까지 휘날릴 정도? 그리고 노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자 그림. 바위에 앉아있었어
20
이름없음
2019/06/02 15:32:37
ID : Y3CjeK0oMpd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19/06/02 15:32:39
ID : 63U3QspbwnD
0
이때까진 솔직히 그림에 신경을 별로 쓰진 않았어 기괴하지만 그래도 학교에 걸려있는 건데 무슨 뜻이 있겠어?
22
이름없음
2019/06/02 15:33:51
ID : 63U3QspbwnD
0
하여튼 A가 내 손을 잡고 펑펑 울면서 나한테 얘기하더라 나랑 A랑 처음 본게 초4였는데 그때부터 내 옆에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은 중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에가 서있었대
23
이름없음
2019/06/02 15:35:05
ID : 63U3QspbwnD
0
근데 자기가 말하는 이 와중에 그 귀신이 눈이 찢어질 것처럼 크게 뜨면서 자기한테 얼굴을 들이대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인지 A가 고개를 숙이고 얘기를 하더라
24
이름없음
2019/06/02 15:35:55
ID : 63U3QspbwnD
0
그 귀신이 처음에는 새하얀 색이였대 뭐랄까 그 분위기? 뿜어내는 기? 그런 색이 새하얀색이라 처음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대 너무 순수해보여서 그냥 놔뒀대
25
이름없음
2019/06/02 15:36:44
ID : 63U3QspbwnD
0
그리고 궁금해할까봐 말하는데 A는 어릴 때 할머니한테 신내림을 받은 친구야 할머니가 무당이시더라구 난 이 사실을 중 3때 들었어
26
이름없음
2019/06/02 15:37:28
ID : 63U3QspbwnD
0
내가 초등학교때 5학년때까지는 A랑 친했는데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싸워서 연락을 끊었었어 유치하긴 하지만 ㅋㅋ...
27
이름없음
2019/06/02 15:38:36
ID : 63U3QspbwnD
0
A가 6학년 중간을 지나갈 때 점점 어둡게 변했다는 거야 맨 처음 하얀 색을 띈 귀신은 그냥 아무 표정도 없었대 그냥 좋지도 싫지도 않은 표정? 정말 아무 일도 없어보이는 그런 표정
28
이름없음
2019/06/02 15:39:19
ID : 63U3QspbwnD
0
근데 갑자기 유독 입만 점점 웃고 내뿜는 기?도 어두워졌다는 거야
29
이름없음
2019/06/02 15:40:25
ID : 63U3QspbwnD
0
그래도 그러려니 했대 나랑 뭐 좋은 관계도 아니니까... 근데 중학교 입학을 하면서 방학을 거치잖아 근데 갑자기 내가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거야 물론 그 귀신도 엄청 강한 기를 흘리고 다녔대
30
이름없음
2019/06/02 15:41:19
ID : 63U3QspbwnD
0
그리고 나서 내가 아까 말을 한 것처럼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있었어 엄청 힘들긴 했지... 근데 그 시절을 보내면서 다시 A랑 엄청 친해졌어 나랑 A랑 성격이 진짜 잘 맞거든 그러고 지내다 저 사단이 난 거야
31
이름없음
2019/06/02 15:42:47
ID : 63U3QspbwnD
0
귀신이랑 눈이 마주치면 그 귀신이 자기가 보이는 것을 눈치채서 후에 눈이 마주친 사람들 주위를 맴돈대 자기가 보인다는 그게 귀신한테는 큰 영향을 준대 그래서 A가 눈을 계속 피하는 거래
32
이름없음
2019/06/02 15:43:27
ID : 63U3QspbwnD
0
근데 난 솔직히 어이없잖아 갑자기 끌고 와서 나한테 뭐가 붙어있다니 뭐라니 진짜 황당해서 그럼 뭐 어쩌자는 거냐 일부로 무섭게 이러는 거냐 그러면 안 되는데 내가 오히려 화를 냈어
33
이름없음
2019/06/02 15:45:15
ID : 63U3QspbwnD
0
A가 말하기를 그 귀신이 원래는 나한테 무슨 짓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내가 생활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중학생때 죽은 것이 너무나 비통해서 나를 죽이고 싶어했대 그 귀신이 나를 노려보면서 죽어죽어죽어죽어 이 단어만 반복할 때도 있었나봐
34
이름없음
2019/06/02 15:46:26
ID : 63U3QspbwnD
0
내가 중3되서 자해도 엄청 하고 죽고 싶어했다고 했잖아 근데 내가 울거나 A랑 있으면서 죽고 싶다는 말을 할 때 그 귀신이 입이 정말 눈에 닿을 것처럼 입이 찢어지게 웃었데
35
이름없음
2019/06/02 15:47:22
ID : 63U3QspbwnD
0
그리고 결정적으로 A가 나한테 울면서 말하는 이유는 이번주에 내가 교통사고로 죽는 모습이 자기가 봤다는 거야 그래서 울면서 나한테 와서 얘기를 하자고 한 거고
36
이름없음
2019/06/02 15:47:50
ID : 63U3QspbwnD
0
한시가 급하다며 일시적으로 귀신을 떼어놔주겠대 자기 할머니한테는 주말에 가자고
37
이름없음
2019/06/02 15:48:46
ID : 63U3QspbwnD
0
내 손을 잡고 갑자기 옥상으로 갔어 근데 이게 정말 무서웠던게 애가 미친 것처럼 올라가면서 그 외부랑 연결되있는 창문들을 전부다 잠그는 거야 교실 문이던 화장실 입구문이던 전부
38
이름없음
2019/06/02 15:49:27
ID : 63U3QspbwnD
0
더 무서웠지 그 날에 유독 학교 안에 학생이 없도 정말 사람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조용했어 그래서 창문 닫는 소리도 크게 들리고 심리적으로 엄청 무서웠던 거 같아
39
이름없음
2019/06/02 15:50:49
ID : 63U3QspbwnD
0
옥상에 도착을 하고 A가 소금,빨간 눈 가리개, 무슨 이상한 펜을 꺼내서 나한테 무슨 주문도 암호도 아닌 글자 몇개를 얘기하면서 내가 지금부터 준비를 하기 시작할 때부터 마음 속으로 외우라는 거야 절대 한 글자도 틀리면 안 되니까 집중하라고
40
이름없음
2019/06/02 15:52:16
ID : 63U3QspbwnD
0
소금을 주면서 입에도 넣고 손에도 쥐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준 소금에 반을 입에 넣고 반을 손에 쥐었어 그리고 A는 둥그런 원을 그리고선 부적? 처럼 한자를 썼어 그리고 내 손을 잡고는 그 원 안으로 날 넣었어 자기도 다 그리고는 원 안에 들어오더라
41
이름없음
2019/06/02 15:53:40
ID : 63U2KZeFg41
0
ㅂㄱㅇㅇ
42
이름없음
2019/06/02 16:10:10
ID : GmtvviqphBt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06/02 16:38:30
ID : AZg7uk6ZfTR
0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19/06/02 21:05:31
ID : wk2k8mMlDs4
0
눈덮개를 차라고 해서 찼고 눈을 감고 있으라고 해서 감고 있었어 나한테 엄청 당부하더라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끝날때까지 눈을 뜨지마 내가 쓰러지고 아무 말이 없으면 뒤 절대 돌아보지말고 무조건 집으로 뛰어 들어가 니 손에 있는 소금 문 앞에 뿌리고 이렇게 얘기를 했어
45
이름없음
2019/06/02 21:06:06
ID : wk2k8mMlDs4
0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계속 암호?를 외웠어 속으로
46
이름없음
2019/06/02 21:07:43
ID : wk2k8mMlDs4
0
근데 친구는 입으로 소리를 내더라 엄청 긴 문장같은데 처음 들어보는 말들이였어 근데 A가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면서 내가 머리 너무 어지러운 거야 그리고 여기서 더 이상한 건 그 비오는 날 운동화 신고 실내로 들어가면 찍찍찍 소리 나잖아 그런 소리가 약하게 들려왔었어
47
이름없음
2019/06/02 21:08:24
ID : wk2k8mMlDs4
0
그러고 계속 서로 암호를 외우는데 A가 쓰러진 거야 말도 끊기고
48
이름없음
2019/06/02 21:08:47
ID : wk2k8mMlDs4
0
근데 너무 무서워서 난 아무 말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벌벌떨면서 서있었어
49
이름없음
2019/06/02 21:09:27
ID : wk2k8mMlDs4
0
그제서야 집으로 뛰어가라는 소리를 듣고 나서 뒤를 돌아보지 않고 무작정 뛰어가는데 갑자기
50
이름없음
2019/06/02 21:10:27
ID : wk2k8mMlDs4
0
그 친구가 발작을 하는지 뭔지 모르는데 그 친구한테서 운동화 찍찍 끄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어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갔지
51
이름없음
2019/06/02 21:10:50
ID : wk2k8mMlDs4
0
집 문 앞에 소금을 뿌리고 집 안방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덮고 쭈그리고 있었어
52
이름없음
2019/06/02 21:11:13
ID : wk2k8mMlDs4
0
근데 정말 다른 세계에 온 것처럼 차소리도 사람소리도 아무 것도 들리지 않더라
53
이름없음
2019/06/02 21:11:25
ID : wk2k8mMlDs4
0
집에 있으면 미칠 거 같아서 그 A한테 전화를 했어
54
이름없음
2019/06/02 21:12:18
ID : wk2k8mMlDs4
0
울면서 괜찮냐고 만나자고 했는데 여기서 정말 무서웠던게 엥??? 너 뭔소리야,,, 뭐가 괜찮아 이러는 거야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55
이름없음
2019/06/02 21:13:42
ID : wk2k8mMlDs4
0
+추가내용
아까 말을 못했는데 A가 이 귀신을 떼어내려고 하는 짓들이던 뭐던 내 입에서 절대 얘기가 나가면 안 된다고 했어. 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아는 사람이 생기면서 그게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든다는 거야. 그렇게 되면 정말 화가난 혼이 내 주위 사람들을 죽인다고 했어
56
이름없음
2019/06/02 21:14:55
ID : wk2k8mMlDs4
0
전화로 이 사실을 말하면 안 되니까 그냥 아까 일 기억안나? 아까 학교에서 한 거 기억 안 나는 거야? 이러니까 친구가 뭔 소리야 현지야. 나 학교 끝나자마자 집에 왔는데 너 착각한 거 아니야? 이러는 거야
57
이름없음
2019/06/02 21:15:23
ID : wk2k8mMlDs4
0
그래서 내가 제일 친한 친구가 A니까 A를 불러서 같이라도 있자 싶어서 친구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앉아있었어 물론 난 울고 있었고
58
이름없음
2019/06/02 21:15:44
ID : wk2k8mMlDs4
0
걔가 위로를 해주는 거야 뭔 일이냐면서 괜찮다고 내가 옆에 있다고 이러면서
59
이름없음
2019/06/02 21:17:01
ID : wk2k8mMlDs4
0
그래서 걔한테 안기려고 고개를 숙였다 들었는데 걔가 1cm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입이 찢어질 정도로 웃으면서 괜찮아? 이러면서 위로를 해주고 있었던 거야 내가 걔 눈을 보니까 뒤로 넘어갈 것 처럼 히힣힣ㅎㅎ힣ㅎ힣히 너 괜차나? ㅎㅎ하하힣ㅎㅎ힣 이런 식으로
60
이름없음
2019/06/02 21:20:04
ID : unwq7unBaml
0
ㅂㄱㄴㄴ
61
이름없음
2019/06/02 23:19:42
ID : y7tcmpVcFbg
0
근데 지금 A한테 전화왔는데 아무 말 없이 울기만 하다 끊고 내 전화를 안 받아 뭐지 소름돋아...
62
이름없음
2019/06/02 23:33:18
ID : 9cpU7vCnSK4
0
중학교되면서 연락 끊었었다는게 지금은 연락한다는거야?
63
이름없음
2019/06/03 19:52:08
ID : JWmMo5asrwN
0
초등학교 6학년때 연락을 끊고 중학교 입학하면서 다시 연락을 했다는 뜻이였어!
64
이름없음
2019/06/03 19:54:03
ID : JWmMo5asrwN
0
그래서 미친년처럼 웃길래 나는 너 무섭다고 왜 그러냐고 화를 냈지 근데 걔가 웃음을 갑자기 멈추더니 아 미안...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너 뭔 일이냐고 이러니까 걔가 나보고 역으로 물어보더라 아니 넌 뭔 일이냐며 내 얘기는 뭐고 사람 착각한 거 아니냐고
65
이름없음
2019/06/03 19:54:34
ID : JWmMo5asrwN
0
근데 내가 A한테는 말해도 되는 줄 알고 A한테 모든 일을 말했어 전부다
66
이름없음
2019/06/03 19:56:05
ID : JWmMo5asrwN
0
근데 A가 엄청 무서울 정도 닭살이 돋을. 정도로 정색을 하는 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말했네? 하면서 또 입만 찢어지게 미소를 지었어 근데 머리가 엄청 깨질 거 같아서 머리를 쥐어싸고 있는데 눈을 뜨니 내가 그 복도에 주저앉아있더라 A는 날 깨웠고
67
이름없음
2019/06/03 19:57:05
ID : JWmMo5asrwN
0
A랑 아무 말 없이 그냥 그 복도를 정리를 했어 그리고 그 분필로 그렸던 원은 그대로 남겨뒀어 그 귀신이 원에서 못나오게 하는 거라면서 남겨둬야한다고 했어
68
이름없음
2019/06/03 19:57:58
ID : JWmMo5asrwN
0
그래서 A랑 나는 아무 일 없듯 하루하루를 보내다 나한테 전화가 왔어 나를 되게 예뻐해주시던 고모가 있었는데 거의 옆집이라 거의 같이 사는 것처럼 놀러가고 그랬어
69
이름없음
2019/06/03 19:58:13
ID : JWmMo5asrwN
0
고모가 쓰러졌다고 빨리 와봐야할 거 같다고
70
이름없음
2019/06/03 20:35:09
ID : q5bu4MmIJO5
0
ㅂㄱㅇㅇ
71
이름없음
2019/06/03 21:36:39
ID : PcpSK0lh87a
0
ㅂㄱㅇㅇ
72
이름없음
2019/06/03 22:05:05
ID : irAi1eE4NBy
0
ㅂㄱㅇㅇ
73
이름없음
2019/06/03 22:08:07
ID : BAry2Fctzgk
0
ㅂㄱㅇㅇ
74
이름없음
2019/06/03 22:21:21
ID : yZijctAqmHD
0
ㅂㄱㅇㅇ!
75
이름없음
2019/06/03 23:04:01
ID : JWmMo5asrwN
0
화장실에서 넘어지셨다고 그러시더라고 진짜 위험할번 했는데 지금은 엄청 건강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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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03
0
16레스내 얘기 좀 들어줘
1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1
16레스냉장고는 가득 찼는데 운 좋게 고깃덩이가 좀 많이 생겨서 그런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9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0
23레스이사온집에 불이 났던 흔적이 있어
5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0
26레스엄마때문에 죽고 싶은데
2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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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연습실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201 Hit
괴담
.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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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우리 막둥이가 소름 돋아
749 Hit
괴담
◆O03A6nVgry3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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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레스짧지만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222 Hit
괴담
◆Mp81cty5dO0
19.06.03
1
20레스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꾼 기괴한 꿈 ,개꿈들
174 Hit
괴담
나야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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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귀신 보는 사람들에게 궁금한 점을 남기는 스레
66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1
18레스너네 똑같은꿈 정기적으로 반본해서 꾼적 있어?
200 Hit
괴담
ㄻㅈㅇ
19.06.03
0
2레스난 살면서 귀신이나 어떤 것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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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레스한달 전 꿈인데 트라우마로 남아
1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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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빌라너무무서워 나가는게무서워
2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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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요즘 좀 이상해
1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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