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괴담판에 올라온거 (6)
2.귀신이 싫어하는거 뭐있어? (29)
3.꿈 해석좀 해줄 수 있어? (10)
4.우리집에 누가있는것같아 도와줘... 사진 (6)
5.경산 안경공장이 진짜 위험한이유 (368)
6.이거 뭐였을까? 무서워.. (6)
7.제사상을 차릴려고 하는데.. (3)
8.잠들기 전 느낌 (3)
9.★★★나폴리탄 괴담 통합 스레★★★ (7)
10.굿판 본 적 있는데 (2)
11.왜 2024이야? (11)
12.초콜릿 살인마 코델리아 보트킨 (614)
13.오빠 죽이고 싶은데 방법 없나 (10)
14.무속의 길 피해진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더라 (2)
15.귀문이랑 귀접이 연관있나? (2)
16.살면서 겪은 기묘한 일들 (87)
17.이거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9)
18.소원 이뤄주는 강령술? 주술? 알아? (17)
19.거의 죽기 직전까지 갔을 때 (1)
20.혹시 중신동이 있나요? (4)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9/06/08 21:26:11
ID : e7zfe6ktAkk
0
ㅠㅠ빨리 와줬으면
203
이름없음
2019/06/08 21:29:07
ID : zSNvCi79jxX
0
나왔어 보는 사람있어?
204
이름없음
2019/06/08 21:29:58
ID : 9ta7aoLe4Y8
0
응
205
이름없음
2019/06/08 21:30:34
ID : zSNvCi79jxX
0
마저 쓸게
206
이름없음
2019/06/08 21:30:39
ID : cGpVhs1dxCn
0
응ㅠㅠ 기다렸어...
207
이름없음
2019/06/08 21:30:42
ID : 3BampPjxSE3
0
ㅂㄱㅇㅇ
208
이름없음
2019/06/08 21:31:18
ID : lwk8o6i9wFi
0
계속 새로고침 중이담,,
209
이름없음
2019/06/08 21:32:51
ID : o6i5Rwmts66
0
ㅜㅜ왓다
210
이름없음
2019/06/08 21:36:20
ID : zSNvCi79jxX
0
여차저차 5명에서 동산병원 도착하니 D여자친구는 병원 앞에 있었고
우리 5명 말고도 여러군대 전화했었는지 애들이 몇명 모여있더라고
이제 A는 동산병원 D는 반야월?이였나 따로 장례식을 치룬다길래
우리는 각자 해산해서 집에서 옷갈아입고 장례식장에 갔지
211
이름없음
2019/06/08 21:38:04
ID : lwk8o6i9wFi
0
ㅂㄱㅇㅇ
212
이름없음
2019/06/08 21:38:30
ID : zSNvCi79jxX
0
나는 D장례식장에 갔는데 거기서 쫌 안좋은 얘기를 들었어
차를 들고온게 B였는데 사실은 B의 아버지차가 아니고 B가 훔친
도난차였고 심지어 B는 면허도 없었던거야...
213
이름없음
2019/06/08 21:40:14
ID : zSNvCi79jxX
0
나는 놀랬기도했고 화도났어
그애가 솔직하게만 얘기했어도 우리는 탈일도 없었고
그일도 일어나지 않았겠지
죽은AD도 보상도 못받고 B는 혼수상태라 법적인 처벌도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
214
이름없음
2019/06/08 21:41:50
ID : zSNvCi79jxX
0
소문은 순식간에 퍼지고 그날 당일에 네이버 뉴스에도 올라오고..
찾아보니 아직 있더라..우리가 잘못한것 맞는데 인터넷상에
그래도 친구들이 죽었는데 욕하는것보니 화도나고 그렇더라고
215
이름없음
2019/06/08 21:42:11
ID : CktAryY640s
0
ㅂㄱㅇㅇ
216
이름없음
2019/06/08 21:44:24
ID : zSNvCi79jxX
0
그렇게 장례를 다치루고 A는 불교대학에 납골당?거기로 갔고
D는 어디 시골로 갔다고 들었어
그후에 1년뒤 기일에 피씨방 옆에 있던 친구랑 A여자친구
D여자친구 이렇게 네명에서 A납골당에 갔는데
D여자친구가 이런 얘기를 해주더라고
217
이름없음
2019/06/08 21:49:24
ID : zSNvCi79jxX
0
A한테 오기 얼마전에 자기가 친구네집에 갔는데
인사하다가 실수로 D사진을 떨어뜨렸는데 그걸 보시더니
야 보니 길가에서 죽었구만 이런 말씀을 하셨대
(그친구 어머니가 무당이시랬나?신기가 있으시댔나?)
그래서 D여자친구가 어떻게 아셨어요?라고 물으니
야는 지팔자 다못살고갔네 무면 안되는거 먹어서 지팔자에
못살고 일찍 떠난거다 라고 말씀하셨대...
218
이름없음
2019/06/08 21:50:34
ID : yIHwoK45hte
0
ㅂㄱㅇㅇ
219
이름없음
2019/06/08 21:50:51
ID : Lhth87dWrBx
0
ㅂㄱㅇㅇ
220
이름없음
2019/06/08 21:51:10
ID : yIHwoK45hte
0
소름이다..
221
이름없음
2019/06/08 21:51:13
ID : zSNvCi79jxX
0
그말 듣고 진짜 그말이 사실인가 싶기도하고
아직까지도 난 그영화보러가자고 한친구 보고도 가끔 술자리에서
이얘기 나올때마다 고맙다고 니덕분에 살았다고 그래
만약에 내가 타고있었으면 죽진 않았더라도 다쳤겠지?
222
이름없음
2019/06/08 21:53:46
ID : zSNvCi79jxX
0
스레딕 맨날 보기만 보다가 이렇게 글쓰는 이유가
가끔보면 진짜 옛날 겁없던 우리처럼 위험한행동 하는 사람들이
보이던데 진짜 위험한짓이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이글을 썼고
100% 주작없는 내 실화야
좋은일은 아니지만 네이버뉴스 뒤져보면 아직도 그 기사가 떠있고
장난으로 하는말이 아니고 이런짓은 절대로 하지마..
223
이름없음
2019/06/08 21:54:53
ID : zSNvCi79jxX
0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는데..
뭐 혹시나 궁금하거나 묻고싶은거 있으면 물어봐
대답해줄게!
224
이름없음
2019/06/08 21:55:51
ID : qY7aqY5UY5T
0
끝난거야??
225
이름없음
2019/06/08 21:56:40
ID : zSNvCi79jxX
0
응 끝났어 6년전 얘기라 혹시 빠졌거나 생각나는게 있으면
추가로 더 글쓸게
226
이름없음
2019/06/08 21:57:11
ID : aoE659h808l
0
그 복숭아 나무 아직도 거기 가면 잇을려나? 구냥 궁금해서..
227
이름없음
2019/06/08 21:57:14
ID : CktAryY640s
0
B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한 거야?
228
이름없음
2019/06/08 21:59:22
ID : zSNvCi79jxX
0
그뒤로는 그쪽 근처도 안가서..잘 모르겠네
229
이름없음
2019/06/08 22:01:03
ID : zSNvCi79jxX
0
그후로 죽었다는 소문도 깨어나서 징역가있단 소문도
여러가지여서 나도 잘몰라..궁금하지도 않고 만나면 좋은소리는
안나올듯해
230
이름없음
2019/06/08 22:04:44
ID : CktAryY640s
0
그렇구나.. 고생했어 스레주!
231
이름없음
2019/06/08 22:47:25
ID : cGpVhs1dxCn
0
지금까지 잘 봤어.. 고생했어 스레주..ㅠㅠㅠ
232
이름없음
2019/06/08 23:08:16
ID : By7Ap87dO8i
0
233
이름없음
2019/06/08 23:33:58
ID : cGpVhs1dxCn
0
와 이거구나... 이걸 찾은 레스주도 대단...
234
이름없음
2019/06/08 23:37:54
ID : mIFeLdPii00
0
고생했어.. 근데 가족이랑 영화 보자고 계속 말해준 친구는 뭔가 느껴서 데리고 간걸까..? 처음 본 남1여1이 뭔가 되게 걸리네 그 두명은 그냥 다치기만 한거래?
235
이름없음
2019/06/08 23:40:40
ID : cGpVhs1dxCn
0
스레주는 아닌데 위에보면 두명 죽었다고 한 게 있는 그게 A랑 D인것같고 나머지는 다치기만 한건가봐,,, 남1여1도 다치기만 했다고 보는게 맞는것같
236
이름없음
2019/06/08 23:48:18
ID : 3Wpgp863XvD
0
와.....
237
이름없음
2019/06/08 23:54:45
ID : zSNvCi79jxX
0
뉴스까지 찾으셨네요
238
이름없음
2019/06/08 23:55:22
ID : zSNvCi79jxX
0
남1은 여1감싸주다가 오른쪽 뼈 다부러지고 여자는 경상 입었습니다
239
이름없음
2019/06/09 00:05:50
ID : cGpVhs1dxCn
0
ㅠㅠㅠ 괜히 얘기해주다가 스레주 안 좋은 기억만 떠오른 건 아닌지 조금 걱정된다...ㅠ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이 평탄하게 그리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게 지내길 바랄게..
240
이름없음
2019/06/09 00:11:04
ID : 3zVcLe0pSIN
0
미친..................................진짜 조심해야 하구나..너무 안타깝다.....잘 읽었어 스레주..
241
이름없음
2019/06/09 00:31:08
ID : atxWrvAZeMj
0
헉
242
이름없음
2019/06/09 06:13:42
ID : zSNvCi79jxX
0
반경2km는 뭔데...ㅋㅋㅋㅋㅋㅋㅋ
243
이름없음
2019/06/10 00:58:20
ID : 6mNAnVfe1u7
0
그 혼수상태 분은 어떻게 된거야? 회복하셨..지??
244
이름없음
2019/06/10 11:56:53
ID : zSNvCi79jxX
0
모르겠어 친구가 아니였어서
245
이름없음
2019/06/10 20:40:29
ID : dUY5SMi1jul
0
나도 대구사는데 코발트광산이랑 안경공장 얘기 되게 많이 들었어 ! 예전에 나도 친구들이 거기 가보자고 해서 택시타서 거기 가달라고 하니까 택시아조씨가 요절하고싶지않으면 내리라고해서 너무 무서워서 내렸어 ...
246
이름없음
2019/06/10 22:00:43
ID : 3Pdu05O08i3
0
이런 이야기 꺼내는 거 쉽지 않았을텐데 고마워. 스레주 말대로 경거망동 안 할게.
스레주 건강하게 지내.
247
ㅇㅇ
2019/06/10 22:11:00
ID : dXAo587glvj
0
ㅃ
248
이름없음
2019/06/10 22:20:19
ID : ffcHBhtgY4H
0
차 도난신고된거야..??
249
이름없음
2019/06/11 01:43:39
ID : zSNvCi79jxX
0
응 도난차량이더라고..
250
이름없음
2019/06/11 10:38:38
ID : nTO787e42HA
0
힘들수도 있는 이야기 풀어줘서 고마워
251
이름없음
2019/06/12 09:29:11
ID : eNs8qi3Baty
0
요새는 어때?
252
이름없음
2019/06/12 11:41:04
ID : zSNvCi79jxX
0
뭐가 어때?
253
이름없음
2019/06/12 16:56:02
ID : oHzQlg6rze4
0
이건 진짜 주작아닌가봐
말투가 진짜 대구사람이네̆̎ ㅋㅋㅋ
254
이름없음
2019/06/13 01:35:11
ID : fPfRzXy7xQq
0
돌아가신 사람들로 주작쓰면 또라이지... 레스주도 기사 찾고 그랬는데..
255
이름없음
2019/06/13 01:36:12
ID : fPfRzXy7xQq
0
무튼 정주행 했는데 너무 안타깝네... 창창한 앞날을 순식간에 잃어버려서...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라야겠지?
256
이름없음
2019/06/14 22:20:57
ID : SLhAi61zO5T
0
헐 이건 진짜 리얼같다...ㅠㅠ
257
이름없음
2019/06/15 05:01:39
ID : uk8qlu3A42G
0
리얼이라니까요..
258
이름없음
2019/06/15 06:04:07
ID : IK5cIE61wlh
0
본인은 대구토박이임
저 공장은 진짜 대구에서 유명한 이야기이고 대구 사람들이라면은 공연히 다 아는 사실에다가 쉿쉿하는 이야기입니다.
괜히 호기심 하나 때문에 더 큰 불행 올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여.
가지말라는게 그 이유가 그겁니다.
259
이름없음
2019/06/15 06:06:03
ID : IK5cIE61wlh
0
https://m.blog.naver.com/alslxmfl/221412282520
경산공장 사례 중 유명한 사례인데
이것도 자작 아닌거같으니 그냥 봐주세요.
260
이름없음
2019/06/15 06:20:04
ID : uk8qlu3A42G
0
와 소름이네..박보살 얘기는 옛날에 다 봤는데 저런 내용은
못봤던것 같은데 나말고도 그런일 겪은사람이 또있었구나...
261
이름없음
2019/06/15 06:22:06
ID : IK5cIE61wlh
0
스레주는 옛날에 보고 그 뒤의 이야기를 새로 갱신된 것을 못본거같아! 아마 저거 몇년동안 연재한거로 기억하거든
스레주의 일도 진짜 안타깝고 저런 곳은 진짜 조심해야댄다는거 다들 알았으면 하네... 대구 사람들도 기피하는 곳인데
262
이름없음
2019/06/15 06:34:50
ID : uk8qlu3A42G
0
술마시면서 괜히 무서운 얘기 나올때마다 친구들한테 이얘기
해줬지만 진짜 위험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엔 쫌 그런부분들도 있고
그냥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사람들이ㅠ
하지말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말처럼
263
이름없음
2019/06/16 16:12:10
ID : uk8qlu3A42G
0
아맞다 그리고 나 또 신기한 경험있는데 궁금하면 썰풀게
264
이름없음
2019/06/16 16:13:25
ID : uk8qlu3A42G
0
어? 똑같이 내폰으로 하는데 왜 아이디가 바껴있지?
265
이름없음
2019/06/16 16:32:18
ID : 1csmHBhtjvB
0
풀어줘
266
이름없음
2019/06/16 19:51:54
ID : O4HA45bzVbu
0
썰 풀어주라
267
0412
2019/06/16 20:04:46
ID : 9dvgY6Zh9eL
0
풀어줘!!
268
이름없음
2019/06/22 19:10:56
ID : tck4IHA0oFe
0
이것도 실환데 주작이라고 태클 걸사람은 미리 나가주라
269
이름없음
2019/06/22 19:11:44
ID : tck4IHA0oFe
0
음..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기 직전?이니까 아마 2011년에서 2012년 넘거갈쯤 일꺼야
270
이름없음
2019/06/22 19:11:57
ID : KZcsknB85Qn
0
엉 ㅂㄱㅇㅇ
271
이름없음
2019/06/22 19:12:35
ID : tck4IHA0oFe
0
근데 원래 내폰으로만 계속 글적어도 아이디가 바뀌는가?
272
이름없음
2019/06/22 19:46:54
ID : hBteNxQq3RD
0
헉 나도 보고있어!!
273
이름없음
2019/06/22 20:21:22
ID : AnO4E8p864Y
0
광산이 한의대쪽에 있는 곳 말하는거지?
274
이름없음
2019/06/22 21:19:50
ID : yJWjdxxzSFi
0
ㅂㄱㅇㅇ
275
이름없음
2019/06/23 00:39:29
ID : 3SMo4Y008kq
0
이런걸 보면 진짜 귀신이 있다는걸 믿게된다..
276
이름없음
2019/06/29 00:33:52
ID : dUY2oMlDs79
0
아마 맞을껄?
277
이름없음
2019/06/29 00:34:57
ID : dUY2oMlDs79
0
얘기풀게 내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겨울이였어
아니다 그전부터 얘기해야겠구나
278
이름없음
2019/06/29 00:40:36
ID : 89uq4Y2oJRz
0
와..
279
이름없음
2019/06/29 00:56:08
ID : wpRu4JRvbeJ
0
보고임5거
280
이름없음
2019/06/29 01:00:15
ID : dUY2oMlDs79
0
당시에 내가 중3때 중1로 입학한 이쁘장한 동생이 있었어
그당시에 막 양동생 이런게 유행했었는데 그당시에 다른학교
대장이였던 그친구랑 그1학년이랑 양동생을 맺었어
지금 생각하면 오글거리고 웃기긴한데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9/06/29 01:02:26
ID : dUY2oMlDs79
0
친구를 A라고할게
A가 여동생이랑 양맺은 사인데 얘가 그동생을 좋아하게된거야
그래서 양동생을 깨고 남자로써 연락하고 막그랬지
282
이름없음
2019/06/29 01:05:10
ID : dUY2oMlDs79
0
그러다가 A가 고백을 한 3번인가 했는데 다 차이고
맨날 술먹재서 우리는 그얘기 들어주고 맨날 힘들어하고
우린 맨날 똑같은 얘기듣고 달래주고 무한반복이였지
그러다가 내가 너무 답답해서 집에 전화하고 온다하고
밖에 나가서 그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지
283
이름없음
2019/06/29 01:05:53
ID : wpRu4JRvbeJ
0
보고있어@!
284
이름없음
2019/06/29 01:08:25
ID : dUY2oMlDs79
0
전화를 걸고 내가 답답해서 물어봤지
내가 A가 싫냐?물으니까 아니래 그럼 애가 저래 힘들어하는데
싫은것도 아니면서 왜 안받아주냐?하니 양오빠였던 사람이랑
연애하는게 쫌 그렇다는거야
캐서 너거 양깨진지가 언젠데 헛소리 하지말라면서
판단은 니가 하는게 맞는데 양그런거는 신경쓰지말고
진짜 사람으로써 보고 결정해줬음한다고 얘기했지
285
이름없음
2019/06/29 01:09:12
ID : dUY2oMlDs79
0
그러니 알겠다하고
몇일뒤엔가 사귄다고 하더라고
이때가 우리 고1이야
286
이름없음
2019/06/29 01:09:47
ID : wpRu4JRvbeJ
0
오 뭔가 멋지다
287
이름없음
2019/06/29 01:10:34
ID : dUY2oMlDs79
0
그리고 한 몇달동안 내가 A집에 자주 잤는데 밤마다
전화통화하고 꽤 이쁘게 만나더라고
그러다가 둘은 결국 헤어졌어 헤어지고 A가 조금 많이 힘들어했지
288
이름없음
2019/06/29 01:10:42
ID : qZiqo1yLbu5
0
ㅂㄱㅇㅇ
289
이름없음
2019/06/29 01:12:22
ID : wpRu4JRvbeJ
0
웅 보고있어
290
이름없음
2019/06/29 01:13:46
ID : dUY2oMlDs79
0
근데 뭔가 둘은 헤어졌는데도 서로 좋아하는데 헤어진?그런
느낌이였어..
그러고 몇달지나고 우리가 고2넘어가는 겨울이였어
그당시에 나는 A네집에서 A동생을 봐주고 있었고
A는 나가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A가 전화가와서
자기 양복을 다려달라고 하더라고 왜냐고 물으니
그동생이 죽었다고 양복다리고 나도 집가서 옷갈아입고
오라더라
291
이름없음
2019/06/29 01:17:41
ID : dUY2oMlDs79
0
그래서 딴친구한테 급히 와이셔츠 빌리고 집가서 옷갈아입고
장례식장에 갔는데 걔들 부모님이 오는걸 반대하셔서 우린
들어가지도 못하고 걔가 죽었던 그애 집앞에 가서
무슨 일인지 물어봤어 왜죽었는지 이유도 못들었으니까
292
이름없음
2019/06/29 01:19:56
ID : wpRu4JRvbeJ
0
ㅂㄱㅇㅇ
293
이름없음
2019/06/29 01:22:57
ID : dUY2oMlDs79
0
A가 놀고 있었는데 그애가 연락이 왔대 보고싶다고
그래서 어디냐하니 아양교쪽에 친구들이랑 있다고 이제 곧 집에
간다고 하더라고 근데 얘가보기엔 그애가 술을 쫌 마신것 같았대
그래서 그애집근처에서 피씨방 알바하던 한학년 후배랑 그겜방에서
겜하고 있던 친구한명한테 연락해서 그애좀 집에 데려다주라고
부탁했었대 그래서 겜방에 있던 친구랑 동생이 그애랑 그애친구
만나서 집에 데려다줬대
294
이름없음
2019/06/29 01:23:48
ID : dUY2oMlDs79
0
걔네집이 A동B동 두채가 있는데 똑같이 생겼단말이야?
그 빌란데 1층은 주차장이고 2층부터 집인 빌라알지?
295
이름없음
2019/06/29 01:24:32
ID : wpRu4JRvbeJ
0
웅
296
이름없음
2019/06/29 01:25:12
ID : Fg0lfSIK445
0
ㅂㄱㅇㅇ
297
이름없음
2019/06/29 01:26:11
ID : dUY2oMlDs79
0
근데 얘내집은 A동인데 야들은 B동으로 올라갔대
당연히 겜방에 있던 친구랑 후배는 집이 어딘지도 몰랐고
올라가길래 자기집인줄알고 보내고 1층주차장에서 담배피고
동생이랑 얘기좀 하고 있었대
그러다가 막 시끄러운 소리랑 살려달란소리가 나길래
뭔가 십어서 주차장에서 딱 나가는 순간에 그애가 내친구
앞으로 떨어지고 그자리에서 바로 죽었다더라고..
298
이름없음
2019/06/29 01:26:51
ID : Fg0lfSIK445
0
헐.............
299
이름없음
2019/06/29 01:27:19
ID : dUY2oMlDs79
0
내친구는 눈앞에서 사람이 죽어서 멘붕이오고 119불러서
보내긴 했는데 손떨리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 하더라고
300
이름없음
2019/06/29 01:28:33
ID : wpRu4JRvbeJ
0
헉 ..
301
이름없음
2019/06/29 01:29:29
ID : PfWqi4Fg0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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